폐쇄 채널
1.32K subscribers
518 photos
6 files
2.1K links
Download Telegram
[NHN(181710)/3.1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클라우드가 아쉬워도 솟아날 웹보드가 있다

▶️ 3Q23E 매출액 5,943억원(YoY +14%, QoQ +8%)과 영업이익 231억원 (YoY +179%, QoQ +11%)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게임 성수기 효과로 매출 반등했으나 마케팅도 일부 집행된 영향

▶️ 핵심 성장 사업인 기술(클라우드) 매출은 3Q23 실적보다도 향후 성장 전망이 중요. 4Q23부터 광주 데이터센터 개소 효과로 매출 성장 기대

▶️ 다만 클라우드 사업 관련 위협 요인이 증가했기에 매출 성장 눈높이 하향 조정. 1) 공공부문이 클라우드 예산의 일부를 생성 AI 전환에 투자함에 따라 클라우드 투자 규모가 축소되었으며 2) 생성 AI 전환 사업자들이 클라우드 사업 경쟁자로 등장. 사측도 클라우드 사업 BEP 달성 시기를 2024년으로 전망하며 보수적으로 기대하는 상황

▶️ 다행히 웹보드 규제 일몰이 도래함에 따라 2024년부터 새로운 웹보드 규제가 적용되어 웹보드 매출이 새롭게 도약할 가능성 대두. 규제 완화 기조가 이어진 만큼 12월 입법 예고안에 이목 집중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RsU
[카카오게임즈(293490)/2.8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지금 신작 라인업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 3Q23E 매출액 2,791억원(YoY -9%, QoQ +3%)과 영업이익 208억원 (YoY -52%, QoQ -21%)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신작을 통한 이익 개선의 강도는 약하며 기타 사업(VX, 세나테크놀로지)의 부진 지속

▶️ 현재 공개된 신작 라인업은 1) 현재 매출이 높지 않은 게임의 해외 진출과 2) 자기잠식이 우려되는 MMORPG 신작이기 때문에 기대감 높지 않음. 영업이익 성장률은 가파를 것으로 전망되지만 밸류에이션 정당화에 충분한 수준은 아님. 당사 실적 전망치는 퍼블리싱 신작 뿐만 아니라 라이온하트스튜디오 개발작을 반영했음에도 마찬가지 상황

▶️ 동사는 지분 투자를 통해 퍼블리싱 라인업을 확장해왔으나 CB 만기가 도래할수록 신규 투자에 소극적이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최근 빅테크와 대형 게임사의 M&A가 가속화됨에 따라 지분 투자 경쟁 압력도 높아짐

▶️ 변수는 연말 그룹사의 생성 AI 전략 공개와 함께 드러날 수 있는 신사업 전략. AI가 돌파구가 되지 못한다면 실적 부진 장기화될 수 있음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Rvx
[네오위즈(095660)/4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P의 거짓 이익만 600억원으로 판단

▶️ ‘P의 거짓’ 개발 스튜디오를 통해 2년 후 대폭 성장 가능하며 이익 체력은 중소형 신작을 통해 확보 가능. 보수적 추정에 의해 적정주가 4만원(2024E EPS 12.0x)으로 하향하지만 Top-pick으로 새롭게 추천. DLC 판매를 단기에 기대

▶️ 개발진에 지급되는 성과급 제외 2024년까지 'P의 거짓'의 영업이익은 약 600억원으로 전망. 이 중 상당 부분이 개발진 성과급으로 지급되겠지만 이로써 동기 부여된 개발진은 적극적으로 신작을 개발 중(Fig. 3, 4). Xbox와의 계약으로 흥행에 비해 낮았던 신작 판매량의 정상화를 가정 시 2년 후 개발 스튜디오 라운드8은 1,250억원의 이익을 기록할 전망

▶️ 이익 체력을 고려해도 바텀 피싱 투자의 매력은 충분. 2020년 이후 인수한 개발사의 다양한 신작을 통해 ‘P의 거짓’ 효과 제거된 후 ‘던만추 IP 신작’ 출시 전인 1Q24~3Q24 동안 100억원 중반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1) ‘고양이와 스프’를 통해 분기 약 70억원의 매출을 기록 중인 개발사 하이디어는 2023년 말~2024년 초 기존 IP의 차기작인 ‘고양이와 스프 매직레시피’와 미소녀 기반 방치형 게임 ‘프로젝트 IG’를 출시할 예정

2) 6월부터 연결 편입된 파우게임즈는 분기 약 100억원의 매출을 기록 중이며 2024년 ‘영웅전설 IP 신작’과 ‘킹덤 2’를 출시할 계획.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Y6kV
[위메이드(112040)/4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 3Q23E 매출액 2,528억원(YoY +133%, QoQ +59%)과 영업이익 652억원(YoY, QoQ 흑전)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미르의 전설 2, 3 IP 라이선스 매출 1,000억원을 3분기 일시에 인식하는 효과. 이를 제외 시 영업적자 348억원으로 QoQ 적자폭이 소폭 개선된 수준. 신작 '나이트 크로우' 매출 효과가 온기 반영되고 마케팅비 지출은 감소하기 때문

▶️ 라이선스 매출 효과가 없는 4Q23E에는 재차 적자 전환할 전망. 지속적인 이익 창출을 위해서는 1) 연말 출시 준비 중인 '나이트크로우'의 글로벌(블록체인) 성과 혹은 2) 중국에서의 성과(판호 발급, 배상금 지급), 3) 장기적으로는 2024년 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성과가 필요

▶️ 다만 투자 포인트가 모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중립적으로 이를 고려해 적정주가 4만원(2024E EPS 20.0x)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Y6mV
[엔씨소프트(036570)/24만원(유지)/HOLD(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TL이 의외로 흥행해도

▶️ 3Q23E 매출액 4,238억원(YoY -30%, QoQ -4%)과 영업이익 184억원(YoY -87%, QoQ -48%)으로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 리니지M을 제외한 기존작의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는 중이며 마케팅비 집행 증가

▶️ 11월 16일부터 개최되는 게임쇼 G-STAR에 8년 만에 참가하는 동사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공개할 예정. 다만 이는 기존에 영상 등을 통해 공개된 신작으로서 당사 이익 전망치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행사 이후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또한 최근 출시된 비MMORPG 신작 ‘퍼즈업’의 성과가 약하다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

▶️ 12월 국내 출시를 목표로 11월 2일 쇼케이스 진행 예정인 신작 ‘TL’은 베타 테스트의 혹평 이후 상당한 업데이트를 진행한 만큼 전망치 상향 조정 가능. 당사는 시장 기대 대비 낮은 당사 TL 매출 전망치를 시장 눈높이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이를 반영해도 2024E PER 20.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주가라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Y6mW
[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방어 역할을 한 일부 게임주는 안전할까

지난 주(10/16-10/20) 기관과 외국인이 모두 매수한 크래프톤이 인상적
- 그러나 최근 반등한 카카오, 엔씨소프트와 마찬가지로 크래프톤도 2H23 및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모두 하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에 주가 반등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

이익이 얕은 주식은 바람에 자주 휜다
- 지난 주 카카오와 엔씨소프트는 매수세로 전환한 주체가 다시 대규모로 매도하는 모습을 보임
- 지난 주에도 카카오와 엔씨소프트의 장단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 결국 약한 이익 기반이 반등 지속이 어려운 원인이라고 해석

생성 AI에도 불구 게임 업체 이익 전망이 상향되지 않는 이유
- 생성 AI는 게임 업체의 3대 비용(인건비, 앱마켓비, 마케팅비) 중 인건비에만 영향. 생성 AI는 게임 업계에 적극 도입되며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있지만 인건비 감축이 어려운 국내 기업은 매출 성장을 통해서만 그 효과가 나타나리라 전망되므로 신작 공개 전까지는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이 어려움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ws/Y6ot
[구글 주가 급락과 네카오에 대한 고민]

리포트를 완성하고 싶었는데, 메타와 아마존 실적까지 봐야 결론이 날 것 같아 아이디어만 남깁니다. 글로 안 남기니 지금까지 생각한 내용이 아까워서 잠이 안 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네카오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네카오는 광고 사업자입니다.

구글 광고 매출은 좋았지만 그 배경이 1) Sundar가 지속 강조했듯 생성 AI인지, 2) 미국 경기가 강했기 때문인지에 대해 논쟁이 존재합니다.

주가 급락을 보면 시장은 2)로 해석하는 모습입니다.

- 3분기까지 미국 경기 지표는 좋았고

- Alphabet 실적 콜에서 생성 AI가 광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반복적인 질문이 있었지만 수치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으며

- 클라우드 시장에서 Azure에 밀린 것으로 보아, 구글의 생성 AI 경쟁력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되기 때문입니다

구글조차도 현재의 생성 AI로 광고 매출을 성장시킬 수 없다면, 네카오도 당분간 성장 동력을 찾기 힘들 수 있습니다.


다른 해석을 위해서는 두 가지 일이 오늘과 내일 새벽 메타, 아마존 실적 발표에서 확인되어야 합니다.

1. 메타의 광고도 긍정적이고, 메타는 생성 AI 기반 광고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경우

2. 생성 AI에서 한발 늦었지만 CAPEX는 그간 충분히 늘린 아마존이 클라우드에서 의외의 성장을 보이는 경우(이러면 구글의 아쉬운 클라우드 성장은 CAPEX 집행이 늦었기 때문이며 구글의 AI 파워는 건재하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다각도로 빅테크 실적을 보며 네카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0.26 09:51:36
기업명: 삼성에스디에스(시가총액: 10조 4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081억(예상치 : 34,075억)
영업익 : 1,930억(예상치 : 2,050억)
순이익 : 1,764억(예상치 : 1,767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32,081억/ 1,930억/ 1,764억
2023.2Q 32,908억/ 2,064억/ 1,705억
2023.1Q 34,009억/ 1,943억/ 2,083억
2022.4Q 42,500억/ 1,875억/ 2,523억
2022.3Q 41,981억/ 1,850억/ 4,00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268000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