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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 채널 pinned «★ In-depth 리포트: 돈 없고 게으른 우리를 위한 AI [인터넷(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2024년 국내 생성 AI B2B 시장 규모를 약 1조원으로 전망한다. Bloomberg가 전망한 2024년 글로벌 생성 AI 시장 규모에 한국 시장 점유율 추정치를 적용 후 생성 AI 직접 개발 시장을 제외한 값 ▶️ 생성 AI B2B 기업은 서비스를세 가지로 구분. 1) 생성 AI 구축을 직접 돕는 서비스와, 2)…»
삼성전자 DS 'AI로드맵' 나왔다…네이버와 내년 '완료'
- 올 연말 삼성전자 DS부문은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한 기본 서비스를 내놓고 내년 상반기까지 이를 고도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0111537201560104577
[넷마블(251270)/6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계단을 오를지, 에스컬레이터를 거꾸로 오를지

▶️ 3Q23E 매출액 6,689억원과 영업적자 102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작은 적자 규모 전망

▶️ 기대를 넘어서는 신작의 흥행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는 부진. 장단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지속적인 하향 조정(Fig. 1)이 원인이라고 판단

▶️ 신작 매출이 더해짐에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될 수 있는 경우는 두 가지. 1) 기존작 매출 전망치가 낮아지거나 2) 비용 전망치가 높아지거나. 같은 기간 매출액 컨센서스도 하향 조정되었음(Fig. 2)을 고려하면 기존작 매출 전망치가 가파르게 하향 조정되었음을 확인 가능

▶️ 따라서 3Q23E 실적에서 해결이 필요한 동사의 과제는 기존작 매출 지속성

▶️ 기존작 관련 우려와 최근 중국에 출시된 ‘일곱개의 대죄’의 기대 대비 아쉬운 성과, 4Q23 신작의 출시 시점 불확실성 반영하여 이익 전망치와 적정주가 하향. 3Q23 실적에서 우려 해소될 경우 주가 반등 기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xkG
[크래프톤(259960)/20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D&D를 이유로 투자해도 되는 걸까?

▶️ 3Q23E 매출액 4,439억원과 영업이익 1,565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주가 하락으로 인한 주식보상비용 환입과 예상 대비 견조한 모바일 매출 영향

▶️ 2023E 영업이익 6,444억원(주식보상비용 효과 제거 시 6,635억원)으로 전망. 주식보상비용 효과 제거하면 2022년 6,881억원 대비 -4% 감소

▶️ 최근 동사는 ‘다크 앤 다커(D&D)’ 게임 IP의 독점 판권을 확보했으며 이와 유사한 신작 ‘프로젝트 AB’를 1H24 모바일 출시를 목표로 블루홀 스튜디오가 개발 중. D&D는 얼리 억세스 버전까지만 개발되었음에도 46만명의 유저가 35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구매했다고 추정(약 200억원 매출)되는 글로벌 흥행작. 그러나 동사 영업이익의 10% 이상 성장을 위해 필요한 신작 매출 규모가 약 1,500억원임을 고려하면 프로젝트 AB 하나만으로는 투자 판단을 바꾸기에 부족하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x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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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 판매량 100만장 돌파 https://twitter.com/NEOWIZofficial/status/1714068709223047288
Xbox 제외 플레이스테이션, Steam만 합산한 판매량입니다.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재차 확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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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한 번 비슷한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반복해서 말씀드리자면

네오위즈 1H23 매출액은 약 1,400억원 입니다.

2H23 매출액 컨센서스는 약 2,600억원입니다.

하반기에 약 1,200억원이 증가합니다.

파우게임즈, 브라운더스트2의 영향으로 증가하는 하반기 매출이 보수적으로 300억원이라고 가정하면(당사 전망 기준 하반기 423억원 증가)

P의 거짓 판매량으로 증가하는 2H23 매출은 약 900억원입니다.

이를 P의 거짓 패키지 가격 6.5만원으로 나눠보겠습니다.
134만장입니다. 이 숫자가 실제 2H23 P의 거짓 판매량 컨센서스에 가깝습니다.

200~300만장 판매를 기대했는데 이제 100만장 팔린 상황이 아니라

12월까지 130~140만장이 기대됐는데 벌써 100만장이 팔린 상황입니다.
[엔씨소프트 TL - 프로듀서의 편지 3편 주요 내용]
- 11월 2일 11시 온라인 쇼케이스 예정
- BM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
- 쇼케이스 이후부터 본격적인 출시 준비. 12월 출시가 목표

https://tl.plaync.com/ko-kr/board/producer_letter/view?articleId=64fff050b827fc3e542879b4
[아프리카TV(067160)/11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다음 분기를 기대하자

▶️ 3Q23E 매출액 795억원과 영업이익 24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그러나 매출 부문별 성장세에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는 실적이라고 판단

▶️ 플랫폼 매출 645억원(YoY +12%, QoQ -1%)으로 QoQ 소폭 감소 전망. 플랫폼 매출의 전년 동기 대비 고성장세는 지속되지만 이는 2H22 Google Play 인앱 결제 강제 효과로 이례적으로 기부경제선물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에 발생한 기저 효과

▶️ 광고 매출 246억원(YoY +7%, QoQ +23%)으로 전망. CTTD의 연결 편입 효과 제외할 경우 전년 대비 -11% 감소하는 수준. YoY로 성장하며 우려 해소했던 2Q23 광고 매출 대비 아쉬운 성과

▶️ 아직 장기적인 성장을 의심할 단계은 아니라고 판단. 기부경제선물 매출의 QoQ 성장 경로와 광고 매출의 YoY 성장 경로에서 일시적인 주춤은 존재했기 때문(Fig. 6, 7). 4Q23 실적에서 성장세 반등 확인되어 장기 성장에 대한 신뢰가 재차 형성되기를 기대. 1) 12월 출시 예정인 대형 MMORPG의 광고 집행 효과가 있고 2) 4Q22 플랫폼 매출과 광고 매출 기저 부담이 모두 낮은 만큼 4Q23 실적을 기대할 이유는 충분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Dir
[더블유게임즈(192080)/6.5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상대적 매력도 재점검

▶️ 게임 업종 주가가 부진함에 따라 신사업에 대한 기대가 약했음에도 동사 하반기 주가는 업종 수익률을 상회. 그러나 경쟁사는 2024년 신작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임에도 동사의 신사업/신작 출시는 느린 속도로 진행되고 있어 상대적 매력도 및 밸류에이션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

▶️ 3Q23E 매출액 1,428억원(YoY -11%, QoQ -1%)과 영업이익 478억원 (YoY -0.3%, QoQ -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주요 게임의 매출 추이는 견고하며 환율 효과는 2Q23과 유사

▶️ 4Q23에도 안정적인 영업이익이 전망되므로 2023E 영업이익 1,932억원의 가시성이 크게 높아짐. 여전히 핵심은 밸류에이션으로, 2023E PER 5.0배의 저평가 상태 지속 중. 신사업 성과 혹은 주주환원 정책 강화가 필요. 신사업은 예상 대비 지지부진한 속도로 진행되는 중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K52
크래프톤은 모바일 퍼즐 게임 '쇼콜라 프로젝트'를 비롯해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조직을 11월 중 분사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전략 카드 게임 '커맨더 프로젝트', 로그라이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에빌 플랜', 액션 어드벤처 '왈츠 앤 잼' 등이 포함됐다

내달 분사를 시작으로 다른 프로젝트의 법인 분리도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크래프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블랙버짓' '프로젝트AB', '프로젝트 인조이', '프로젝트 블루' 등이 있다

앞서 크래프톤은 지난 6월 인공지능(AI) 게임 스튜디오 '렐루 게임즈'를 독립시킨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80231?sid=105
2023년 9월 전 세계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TOP 10

https://sensortower.com/ko/blog/top-grossing-mobile-games-worldwide-for-september-2023-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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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전 세계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TOP 10 https://sensortower.com/ko/blog/top-grossing-mobile-games-worldwide-for-september-2023-KR
Sensor Tower 추정 PUBG 모바일 매출액 - 9월 업데이트
- Preview 리포트에서는 9월 값으로 7~8월 평균 적용했습니다만, 조금 더 낮게 나왔습니다.

* Sensor Tower 전망치와 실제 매출은 차이가 꽤 있습니다. 특히 중국 매출에 대한 설명력이 낮습니다. 경향성만 참고해야 합니다.
[컴투스(078340)/4.8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당분간 게임보다 미디어 사업이 더 중요

▶️ 3Q23E 매출액 2,201억원(YoY +18%, QoQ -4%)과 영업적자 6억원 (YoY 적전, QoQ 적축)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의 전망처럼 적자 지속될 전망. 게임 사업은 2Q23 흑자전환 이후의 기조가 유지되지만 미디어 사업 적자가 기대를 밑돈 영향

▶️ 게임 사업은 야구 라인업의 성장과 비용 통제 효과로 흑자 지속. 오히려 2Q23 집행된 ‘천공의 아레나’ 성수기 마케팅비가 감소하며 게임 사업 이익은 개선될 전망

▶️ 미디어 사업의 손익 개선이 요원. 미디어 사업 내 성과 점검을 통한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전망이며 그 기간 동안 부진한 실적이 이어질 수 있음. 재무적인 위험 요인은 크지 않은 만큼 주가 하방은 존재하지만 기다림이 필요. 미디어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함에 따라 적정주가를 4.8만원(2024E EPS 15.0x)으로 하향 조정.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Rru
[NHN(181710)/3.1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클라우드가 아쉬워도 솟아날 웹보드가 있다

▶️ 3Q23E 매출액 5,943억원(YoY +14%, QoQ +8%)과 영업이익 231억원 (YoY +179%, QoQ +11%)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게임 성수기 효과로 매출 반등했으나 마케팅도 일부 집행된 영향

▶️ 핵심 성장 사업인 기술(클라우드) 매출은 3Q23 실적보다도 향후 성장 전망이 중요. 4Q23부터 광주 데이터센터 개소 효과로 매출 성장 기대

▶️ 다만 클라우드 사업 관련 위협 요인이 증가했기에 매출 성장 눈높이 하향 조정. 1) 공공부문이 클라우드 예산의 일부를 생성 AI 전환에 투자함에 따라 클라우드 투자 규모가 축소되었으며 2) 생성 AI 전환 사업자들이 클라우드 사업 경쟁자로 등장. 사측도 클라우드 사업 BEP 달성 시기를 2024년으로 전망하며 보수적으로 기대하는 상황

▶️ 다행히 웹보드 규제 일몰이 도래함에 따라 2024년부터 새로운 웹보드 규제가 적용되어 웹보드 매출이 새롭게 도약할 가능성 대두. 규제 완화 기조가 이어진 만큼 12월 입법 예고안에 이목 집중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RsU
[카카오게임즈(293490)/2.8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지금 신작 라인업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 3Q23E 매출액 2,791억원(YoY -9%, QoQ +3%)과 영업이익 208억원 (YoY -52%, QoQ -21%)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 신작을 통한 이익 개선의 강도는 약하며 기타 사업(VX, 세나테크놀로지)의 부진 지속

▶️ 현재 공개된 신작 라인업은 1) 현재 매출이 높지 않은 게임의 해외 진출과 2) 자기잠식이 우려되는 MMORPG 신작이기 때문에 기대감 높지 않음. 영업이익 성장률은 가파를 것으로 전망되지만 밸류에이션 정당화에 충분한 수준은 아님. 당사 실적 전망치는 퍼블리싱 신작 뿐만 아니라 라이온하트스튜디오 개발작을 반영했음에도 마찬가지 상황

▶️ 동사는 지분 투자를 통해 퍼블리싱 라인업을 확장해왔으나 CB 만기가 도래할수록 신규 투자에 소극적이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최근 빅테크와 대형 게임사의 M&A가 가속화됨에 따라 지분 투자 경쟁 압력도 높아짐

▶️ 변수는 연말 그룹사의 생성 AI 전략 공개와 함께 드러날 수 있는 신사업 전략. AI가 돌파구가 되지 못한다면 실적 부진 장기화될 수 있음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Rv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