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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MS)는 다음 달에 있을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자체 개발한 AI 칩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
- 오픈AI도 자체 AI 칩을 개발 위해 반도체 기업들을 대상으로 잠재적 인수 대상 탐색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2986?sid=105
[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불신

▶️ 만족스럽지 못한 지난주 주가 반등

▶️ 인터넷: 글로벌 대비 언더퍼폼 전환, 단기 실적 전망 차이 때문
- 9월 이후 국내 인터넷 기업 주가는 글로벌 빅테크 주가와의 동조성이 강했으나 지난 주부터 뚜렷한 주가 차별화가 나타남
- 단기 실적 전망 차이 때문이라고 해석. 국내와 글로벌 인터넷 기업 모두 2024E 실적 컨센서스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글로벌 빅테크는 2H23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기 때문. 국내 인터넷 기업은 이번 주(10/10-10/13)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Preview 진행될 예정

▶️ 게임: 불신
- 최근 넷마블의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는 게임 섹터의 부정적인 투자 센티멘트를 잘 드러냄. 넷마블이 9월 6일 출시한 신작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시장의 기대가 거의 없었지만 높은 매출 순위를 기록하며 흥행. 그러나 이를 반영하여 상향 조정된 4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달리 2024E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 신작의 성과가 일회성으로 끝나고 기존작의 하향 안정화는 가팔라질 수 있다는 불신의 반영
- 게임 섹터는 흥행 산업의 근본적 불확실성이 존재. 게임의 불확실성에 시장이 불신으로 대응한다면 신작 출시/신작 매출 유지 기대감에 따르는 단기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워짐. 단기 모멘텀보다 장기적인 실적 변화에 주목할 시점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WT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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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바일 게임 매출에서 RPG 비중은 약 60%로 주요 국가 중 1위… 스쿼드 및 방치형 RPG 비중 증가

https://sensortower.com/ko/blog/Korea-stands-out-as-the-leading-country-with-RPG-revenue-constituting-approximately-60-percent-of-total-mobile-game-revenue
앵커PE, 카카오엔터 지분 5% 가량 판다
- IPO 전 보유지분 12.4% 중 5% 미만 팔기로
- 몸값 10조원 초반 수준 희망...전체 4000억원대 추정
- 무리한 투자로 손실 눈덩이..."해외 LP로부터 투자회수 압박"
- 한국 내 신규투자 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회수를 최우선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130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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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등 구속영장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1/0014260518
관련하여 카카오 Analyst Day Q&A 중

Q. 최근 검찰 조사가 자회사(카카오엔터) IPO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A. 형사 사건 2개 조사받는 중.
1) SM 인수합병 관련 금감원 조사, 2) 블록체인 관련 형사고발. 기타 소송은 그리 크지 않음

금감원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사측은 크게 다툴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있음

페이쪽에 일부 영향이 있을 수는 있는데, 서비스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2023년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 인사이트》
- RPD는 그림에서 기울기(다운로드 당 수익)을 의미하며 원의 지름으로도 나타남

https://sensortower.com/ko/blog/state-of-mobile-games-in-japan-2023-report-KR
[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낙폭 과대 대형주는 누가 매수했을까?

▶️ 카카오와 엔씨소프트의 반등
- 연중 섹터 내 낙폭이 두드러졌던 카카오와 엔씨소프트(Fig. 2)가 대형주 내 유의미한 반등을 보였기에 그 배경에 주목

▶️ 장단기 실적 전망은 오히려 하향 조정
- 소폭의 주가 반등임에도 관심을 갖는 이유는 실적 전망치가 오히려 눈에 띄게 하향 조정되었기 때문
- 카카오와 엔씨소프트 모두 최근 3Q23E, 4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모두 하향 조정(Fig. 11, 15). 물론 2024E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Preview 리포트를 통해 하향 조정. 실적 기대감에 의한 반등은 아니라고 판단

▶️ 카카오는 기관 매수, 엔씨소프트는 외국인 매수
- 카카오의 경우 2주 전 대규모로 순매도한 기관이 순매수로 전환. NAVER 매수와 동반된 만큼 섹터 매수와 비중 조절에 의한 수급 효과라고 판단
- 엔씨소프트의 경우 기관 매수세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지만 외국인이 6주만에 순매도에서 순매수세로 전환. 실적 전망치는 하향 조정이 이어지고 있으니 단기 이벤트(11월 G-STAR 참가, 12월 TL 국내 출시) 기대감일 가능성이 높음

▶️ 결론: 단기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qYB
★ In-depth 리포트: 돈 없고 게으른 우리를 위한 AI

[인터넷(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2024년 국내 생성 AI B2B 시장 규모를 약 1조원으로 전망한다. Bloomberg가 전망한 2024년 글로벌 생성 AI 시장 규모에 한국 시장 점유율 추정치를 적용 후 생성 AI 직접 개발 시장을 제외한 값

▶️ 생성 AI B2B 기업은 서비스를세 가지로 구분. 1) 생성 AI 구축을 직접 돕는 서비스와, 2) 생성 AI 구축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서비스와, 3) 기존 생성 AI와 기존 B2B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서비스
- 모델 개발의 기술적 난이도와 비용 부담이 높은 단기에는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기업이 파인 튜닝을 시도하기보다는 생성 AI와 결합된 기존의 B2B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리라 전망
- 장기적으로는 오픈소스 LLM 등의 기여를 통해 생성 AI 개발 비용이 크게 감소하며 파운데이션 모델에 기반을 둔 클라우드 기반 파인 튜닝 플랫폼이 B2B 시장을 장악하리라 전망

▶️ 단기 국내 생성 AI B2B 시장에서는 Copilot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SDS가 두각을 드러내리라 전망. 새롭게 관심 종목으로 제시

▶️ NAVER의 경우 단기 B2B 시장보다는 검색과 커머스에 생성 AI가 결합되어 보일 성장에 더 주목. 국내 생성 AI 기반 커머스에서 독보적인 사업자로 자리 매김할 NAVER를 업종 Top-pick으로 유지

■ 목차
I. Summary & Focus Chart

II. 생성 AI B2B 시장의 등장
II-1. 배경: 우리만의 AI를 만들고 싶지만 혼자서는 어려우니까
II-2. 2024년 국내 생성 AI 시장 규모 1.8조원으로 전망
II-3. 생성 AI B2B 시장의 경쟁 구도

III. 생성 AI B2B 서비스 유형별 장단점
III-1. 직접 구축 서비스: 비쌀 수밖에
III-2. LLM 활용 솔루션: 여전히 어렵다
III-3. 기존 B2B 서비스+생성 AI(Copilot): 성능은 아쉬워도 쉽고 싸게

IV. 우리는 보통 돈이 없고 게으르다
IV-1. 단기: 외주 맡기려니 돈이 없고 개발하기는 어려워서
IV-2. 장기: 오픈소스 LLM이 만들 변화
IV-3. 국내 생성 AI B2B 기업 성장 전망

V. 투자전략

VI. 종목별 투자의견
NAVER (035420) _Top pick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카카오 (035720)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q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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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AI로드맵' 나왔다…네이버와 내년 '완료'
- 올 연말 삼성전자 DS부문은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한 기본 서비스를 내놓고 내년 상반기까지 이를 고도화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10111537201560104577
[넷마블(251270)/6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계단을 오를지, 에스컬레이터를 거꾸로 오를지

▶️ 3Q23E 매출액 6,689억원과 영업적자 102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작은 적자 규모 전망

▶️ 기대를 넘어서는 신작의 흥행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는 부진. 장단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지속적인 하향 조정(Fig. 1)이 원인이라고 판단

▶️ 신작 매출이 더해짐에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하향 조정될 수 있는 경우는 두 가지. 1) 기존작 매출 전망치가 낮아지거나 2) 비용 전망치가 높아지거나. 같은 기간 매출액 컨센서스도 하향 조정되었음(Fig. 2)을 고려하면 기존작 매출 전망치가 가파르게 하향 조정되었음을 확인 가능

▶️ 따라서 3Q23E 실적에서 해결이 필요한 동사의 과제는 기존작 매출 지속성

▶️ 기존작 관련 우려와 최근 중국에 출시된 ‘일곱개의 대죄’의 기대 대비 아쉬운 성과, 4Q23 신작의 출시 시점 불확실성 반영하여 이익 전망치와 적정주가 하향. 3Q23 실적에서 우려 해소될 경우 주가 반등 기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xkG
[크래프톤(259960)/20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D&D를 이유로 투자해도 되는 걸까?

▶️ 3Q23E 매출액 4,439억원과 영업이익 1,565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주가 하락으로 인한 주식보상비용 환입과 예상 대비 견조한 모바일 매출 영향

▶️ 2023E 영업이익 6,444억원(주식보상비용 효과 제거 시 6,635억원)으로 전망. 주식보상비용 효과 제거하면 2022년 6,881억원 대비 -4% 감소

▶️ 최근 동사는 ‘다크 앤 다커(D&D)’ 게임 IP의 독점 판권을 확보했으며 이와 유사한 신작 ‘프로젝트 AB’를 1H24 모바일 출시를 목표로 블루홀 스튜디오가 개발 중. D&D는 얼리 억세스 버전까지만 개발되었음에도 46만명의 유저가 35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구매했다고 추정(약 200억원 매출)되는 글로벌 흥행작. 그러나 동사 영업이익의 10% 이상 성장을 위해 필요한 신작 매출 규모가 약 1,500억원임을 고려하면 프로젝트 AB 하나만으로는 투자 판단을 바꾸기에 부족하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Xx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