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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epth 리포트: 큐의 숙제 [NAVER(035420)/30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다시 정리하는 큐의 두 가지 숙제 - 큐는 클로바X 대비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개선을 보여야 하는 숙제를 지님: 1) 할루시네이션의 감소, 2) 새로운 쇼핑 경험 큐의 숙제 검사: 필수 과제(실시간 검색 결과 데이터에 접근)는 달성했지만 탁월함(기대했던 쇼핑 경험, 추리력의 개선)은 아쉽 - 1) 할루시네이션…
생성 AI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찾기 훨씬 쉽게 만들어 줍니다. NAVER의 생성 AI 전략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도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지만 NAVER는 기존에도 검색과 커머스를 강하게 연결했던 사업자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이 강점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생성 AI 기반 쇼핑 검색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지난 주 리포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네이버의 큐(CUE)는 이를 위한 방향성은 보여줬고, 서비스의 완성도는 아직 부족했습니다. 통합검색에 적용이 예고된 11월까지 서비스를 얼마나 개선하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Walmart, 생성 AI와 AR 기술을 활용한 상품 검색 서비스 실험 중
- 8월에는 내부 직원용 툴을 제공했고, 이제 소비자용 AI 서비스를 준비 중
구체적으로 어떤 AI 모델을 활용하는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외부 모델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밝힘

https://techcrunch.com/2023/10/04/walmart-experiments-with-new-generative-ai-tools-that-can-help-you-plan-a-party-or-decorate-a-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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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금일 13시 픽업 업데이트 이후 3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순위 1위

(아까 올린 게시글을 실수로 삭제했습니다..알림 죄송합니다)
9/20 공개된 Cue:, 오늘(10/5) 공개된 Clova for Writing 의 내용을 포함하여 1시간 전 네이버 생성형 AI 관련 영상이 추가로 업로드되어 새롭게 알게된 내용과 링크 공유드립니다.

[새롭게 알게된 내용]
- 큐는 검색 이후 최종 행동(엔드포인트; 제품 구매, 장소 예약)으로 이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검색 결과의 만족도를 평가 가능. 이를 리워드 모델로 학습시키면(제품 구매 or 장소 예약으로 이어지는 검색 서비스는 더욱 많이 제공되고, 잘못된 검색은 감소) LLM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음

- 큐는 할루시네이션을 감소시키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Entailment(문장들 사이의 논리적 연결성, 인과관계)가 명확한지 검토하는 서비스를 구축

- 생성 AI 관련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일반적으로는 모델 경량화를 택하는데, 서비스 관점의 최적화도 꼭 필요. 서비스의 최적화는 모델별 최적화뿐만 아니라 이슈 발생 시 대처 방안 등 학습과 서빙, 운영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해서 최적화하는 방식을 의미. 큐는 각 기업이 Modularized plartform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아키텍쳐로 설계. 모든 작업을 큰 모델로 이용해서 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마다 적절한 모델을 사용. 그 결과 학습과 서빙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에 필요한 빠른 업데이트가 가능해짐. 검색은 매일 새로운 이슈가 나오고 다양한 이슈에 대응해야 하는데, 큰 모델만 사용하면 업데이트가 느릴 수밖에 없기 때문

- 광고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 1) 해당 광고가 필요한 사용자에게만 광고 전달하기, 2) 브랜드에 관심을 보인 사용자들에게 적합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서 구매를 유도하기. 생성형 AI는 후자에서 강력하게 기능. 생성형 AI가 기존 광고 상품을 대체하지는 않음. 기존 광고와 결합하여 강화

[링크]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 https://www.youtube.com/watch?v=SPdYGUTdDKQ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영상 이름은 같은데 내용은 약간 다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NCdEI4MdRs

검색의 진화, Cue: https://www.youtube.com/watch?v=8XbCsWUv4IE

검색의 진화, Cue(영상 이름은 같은데 내용은 약간 다릅니다2): https://www.youtube.com/watch?v=CHY3p0-DJJo

Cue의 경쟁력: https://www.youtube.com/watch?v=CIWPu2NsaWU

하이퍼스케일의 능력 HyperCLOVA X: https://www.youtube.com/watch?v=hXYI3ihXQs8

HyperCLOVA X의 가능성: https://www.youtube.com/watch?v=DRZw4Jr3owI

CLOVA X를 소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OgnEimk4Lk

생성형 AI가 적용된 네이버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Ja2RhrakT5s

네이버의 생성형 AI 윤리, 상생 원칙: https://www.youtube.com/watch?v=P896v_KRP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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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공개된 Cue:, 오늘(10/5) 공개된 Clova for Writing 의 내용을 포함하여 1시간 전 네이버 생성형 AI 관련 영상이 추가로 업로드되어 새롭게 알게된 내용과 링크 공유드립니다. [새롭게 알게된 내용] - 큐는 검색 이후 최종 행동(엔드포인트; 제품 구매, 장소 예약)으로 이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검색 결과의 만족도를 평가 가능. 이를 리워드 모델로 학습시키면(제품 구매 or 장소 예약으로 이어지는 검색 서비스는 더욱 많이 제공되고…
이렇게 서비스를 매달 출시함에도 네이버의 주가는 연일 시장을 Underperform하며 하락하고 있습니다. Weekly에도 말씀드렸듯 금리 불안 상황에서 어쩔 도리 없는 Top-Down 투자 매력 감소라고 판단합니다. 5월에 작성한 인뎁스에서도 신사업보다 금리를 먼저 말씀드린 이유는, 인터넷 기업 주가에는 어떤 신사업보다도 시장 유동성(금리)의 영향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네이버는 생성 AI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사업에 적용될 2024년에는 시장의 기대를 넘어서는 실적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거시경제보다는 기업을 분석한 대가로 월급을 받는 사람이다보니 금리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네이버의 이익이 좋아진다면 그만큼 주가도 반응할 것이라 믿습니다.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10/06일 의료기기 News update

국내외 주요 뉴스
- 카카오, 아이센스 인수로 주가 혈 뚫나? (https://bit.ly/3ZHTGki, 유료기사)

- UAE 국부펀드, 오스템임플란트에 투자 (https://bit.ly/45l6PRi)

- 카카오헬스케어 첫 사업 '프로젝트 감마' 출시 초읽기? "네이밍만 남았다" (https://bit.ly/3Q5umRV)
카카오헬스케어가 연초 공개한 개인형(B2C) 혈당관리 서비스 '프로젝트 감마' 공개를 눈 앞에 두고 있음

- 롯데헬스케어-테라젠바이오, 합작법인 공동대표 체제 구축 (https://bit.ly/46k1YRF)

- 이루다, ‘시크릿 RF’ 일본 의료기기종합기구 허가 획득 (https://bit.ly/3ZHJqbw)

- 리메드, 中 최대 재활의료기기 업체와 공급계약…'46조원' 시장 허들 넘었다 (https://bit.ly/3PNkN91)

- 피부미용 의료기기 리니어지,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https://bit.ly/3rK72je)
IOC, "올림픽서 LoL 등 종목 제외...버추얼 게임 채택 가능"
- 2024년 파리 올림픽서 e스포츠가 시범 종목 아니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더라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도타2 등 게임사가 만든 게임은 종목에 포함되지 못할 전망

- "버추얼 조정, 사이클, 태권도 게임이 더 발전하면 (e스포츠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가는 길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47&aid=0000175482
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10/5 픽업 업데이트 이후 4일 만에 Google Play 매출 순위 2위로 돌아왔습니다.

출시 초기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출시 초기에는 Google Play 최고 매출 순위 2위에 그쳤지만 이번 업데이트 효과가 온기 반영되는 시점(10/12)에는 1위를 재차 노릴 만하다고 판단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MS)는 다음 달에 있을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자체 개발한 AI 칩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
- 오픈AI도 자체 AI 칩을 개발 위해 반도체 기업들을 대상으로 잠재적 인수 대상 탐색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2986?sid=105
[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불신

▶️ 만족스럽지 못한 지난주 주가 반등

▶️ 인터넷: 글로벌 대비 언더퍼폼 전환, 단기 실적 전망 차이 때문
- 9월 이후 국내 인터넷 기업 주가는 글로벌 빅테크 주가와의 동조성이 강했으나 지난 주부터 뚜렷한 주가 차별화가 나타남
- 단기 실적 전망 차이 때문이라고 해석. 국내와 글로벌 인터넷 기업 모두 2024E 실적 컨센서스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글로벌 빅테크는 2H23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기 때문. 국내 인터넷 기업은 이번 주(10/10-10/13)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Preview 진행될 예정

▶️ 게임: 불신
- 최근 넷마블의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는 게임 섹터의 부정적인 투자 센티멘트를 잘 드러냄. 넷마블이 9월 6일 출시한 신작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시장의 기대가 거의 없었지만 높은 매출 순위를 기록하며 흥행. 그러나 이를 반영하여 상향 조정된 4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달리 2024E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 신작의 성과가 일회성으로 끝나고 기존작의 하향 안정화는 가팔라질 수 있다는 불신의 반영
- 게임 섹터는 흥행 산업의 근본적 불확실성이 존재. 게임의 불확실성에 시장이 불신으로 대응한다면 신작 출시/신작 매출 유지 기대감에 따르는 단기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워짐. 단기 모멘텀보다 장기적인 실적 변화에 주목할 시점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WT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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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바일 게임 매출에서 RPG 비중은 약 60%로 주요 국가 중 1위… 스쿼드 및 방치형 RPG 비중 증가

https://sensortower.com/ko/blog/Korea-stands-out-as-the-leading-country-with-RPG-revenue-constituting-approximately-60-percent-of-total-mobile-game-revenue
앵커PE, 카카오엔터 지분 5% 가량 판다
- IPO 전 보유지분 12.4% 중 5% 미만 팔기로
- 몸값 10조원 초반 수준 희망...전체 4000억원대 추정
- 무리한 투자로 손실 눈덩이..."해외 LP로부터 투자회수 압박"
- 한국 내 신규투자 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회수를 최우선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130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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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등 구속영장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1/0014260518
관련하여 카카오 Analyst Day Q&A 중

Q. 최근 검찰 조사가 자회사(카카오엔터) IPO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A. 형사 사건 2개 조사받는 중.
1) SM 인수합병 관련 금감원 조사, 2) 블록체인 관련 형사고발. 기타 소송은 그리 크지 않음

금감원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사측은 크게 다툴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있음

페이쪽에 일부 영향이 있을 수는 있는데, 서비스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