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허들은 높지 않은 편
▶️ 연휴 중 뒷심이 약했던 빅테크,
- 연휴로 인한 한국 시장 휴장(9/27-10/3)의 마지막 날 글로벌 빅테크 주가는 금리 불안 등을 이유로 하락. 그 결과 Google(+3.0%), Microsoft (+0.4%), Meta(+0.7%) 등 주요 종목의 연휴 중 주가는 아쉬운 상승으로 마감. 규제 이슈가 불거진 Amazon(-1.0%)의 주가는 한국 휴장 중 소폭 하락
- 생성 AI 사업 기대감이 약해진 9월 이후 국내 빅테크 주가는 다시 글로벌 빅테크와 동조성을 보임
▶️ 실적으로 넘어서야 한다
- 글로벌 빅테크 대비 주가 아웃퍼폼을 위해서는 실적 차별화가 필요. 10월로 예정된 대형 이벤트가 많지 않아 개별주 모멘텀의 영향력은 약하리라 전망
▶️ 허들(실적 컨센서스)은 높지 않은 편
- 다행히 실적 차별화를 위해 넘어서야 하는 컨센서스의 상대적인 수준은 높지 않음. 네이버와 카카오 3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YoY 성장률 기대치는 글로벌 빅테크 대비 현저히 낮음. 글로벌 빅테크 대비 이익 규모가 작은 만큼 생성 AI 관련 비용 우려가 실적 컨센서스에 기반영된 영향으로 판단
- 게임 산업 역시 장기 성장 동력과는 무관히 낮아진 눈높이로 인해 일부 기업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Wovf
★ 허들은 높지 않은 편
▶️ 연휴 중 뒷심이 약했던 빅테크,
- 연휴로 인한 한국 시장 휴장(9/27-10/3)의 마지막 날 글로벌 빅테크 주가는 금리 불안 등을 이유로 하락. 그 결과 Google(+3.0%), Microsoft (+0.4%), Meta(+0.7%) 등 주요 종목의 연휴 중 주가는 아쉬운 상승으로 마감. 규제 이슈가 불거진 Amazon(-1.0%)의 주가는 한국 휴장 중 소폭 하락
- 생성 AI 사업 기대감이 약해진 9월 이후 국내 빅테크 주가는 다시 글로벌 빅테크와 동조성을 보임
▶️ 실적으로 넘어서야 한다
- 글로벌 빅테크 대비 주가 아웃퍼폼을 위해서는 실적 차별화가 필요. 10월로 예정된 대형 이벤트가 많지 않아 개별주 모멘텀의 영향력은 약하리라 전망
▶️ 허들(실적 컨센서스)은 높지 않은 편
- 다행히 실적 차별화를 위해 넘어서야 하는 컨센서스의 상대적인 수준은 높지 않음. 네이버와 카카오 3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YoY 성장률 기대치는 글로벌 빅테크 대비 현저히 낮음. 글로벌 빅테크 대비 이익 규모가 작은 만큼 생성 AI 관련 비용 우려가 실적 컨센서스에 기반영된 영향으로 판단
- 게임 산업 역시 장기 성장 동력과는 무관히 낮아진 눈높이로 인해 일부 기업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Wo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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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허들은 높지 않은 편 ▶️ 연휴 중 뒷심이 약했던 빅테크, - 연휴로 인한 한국 시장 휴장(9/27-10/3)의 마지막 날 글로벌 빅테크 주가는 금리 불안 등을 이유로 하락. 그 결과 Google(+3.0%), Microsoft (+0.4%), Meta(+0.7%) 등 주요 종목의 연휴 중 주가는 아쉬운 상승으로 마감. 규제 이슈가 불거진 Amazon(-1.0%)의 주가는 한국 휴장…
이번 주 Weekly에서는 실적 Preview 시즌 전에 도움되실 만한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10월 전망치가 추가된 월별 KAI(광고경기전망지수) 추이 업데이트 드립니다.
(그림 1) 월별 온라인/모바일 광고경기전망지수 연도별 비교
(그림 2) 월별 전체 및 온라인/모바일 광고경기전망지수 추이
Source: KOBACO
(그림 1) 월별 온라인/모바일 광고경기전망지수 연도별 비교
(그림 2) 월별 전체 및 온라인/모바일 광고경기전망지수 추이
Source: KOBACO
네이버 크림, 일본 한정판 커머스 플랫폼 SODA와 태국 한정판 커머스 플랫폼 Sasom의 지분 추가 인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6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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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크림, 일본 한정판 커머스 플랫폼 SODA와 태국 한정판 커머스 플랫폼 Sasom의 지분 추가 인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6
Naver
크림, 소다 지분 43.6% 확보…韓日 리셀 플랫폼 통합한다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이 일본 최대 한정판 거래 플랫폼 스니커덩크(SNDK) 운영사 소다(SODA)와 경영 통합을 발표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소다는 크림의 연결자회사로 편입된다. 4일 공시에 따르면
폐쇄 채널
★ In-depth 리포트: 큐의 숙제 [NAVER(035420)/30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다시 정리하는 큐의 두 가지 숙제 - 큐는 클로바X 대비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개선을 보여야 하는 숙제를 지님: 1) 할루시네이션의 감소, 2) 새로운 쇼핑 경험 ▶ 큐의 숙제 검사: 필수 과제(실시간 검색 결과 데이터에 접근)는 달성했지만 탁월함(기대했던 쇼핑 경험, 추리력의 개선)은 아쉽 - 1) 할루시네이션…
생성 AI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찾기 훨씬 쉽게 만들어 줍니다. NAVER의 생성 AI 전략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도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지만 NAVER는 기존에도 검색과 커머스를 강하게 연결했던 사업자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이 강점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생성 AI 기반 쇼핑 검색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지난 주 리포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네이버의 큐(CUE)는 이를 위한 방향성은 보여줬고, 서비스의 완성도는 아직 부족했습니다. 통합검색에 적용이 예고된 11월까지 서비스를 얼마나 개선하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Walmart, 생성 AI와 AR 기술을 활용한 상품 검색 서비스 실험 중
- 8월에는 내부 직원용 툴을 제공했고, 이제 소비자용 AI 서비스를 준비 중
구체적으로 어떤 AI 모델을 활용하는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외부 모델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밝힘
https://techcrunch.com/2023/10/04/walmart-experiments-with-new-generative-ai-tools-that-can-help-you-plan-a-party-or-decorate-a-space/
지난 주 리포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네이버의 큐(CUE)는 이를 위한 방향성은 보여줬고, 서비스의 완성도는 아직 부족했습니다. 통합검색에 적용이 예고된 11월까지 서비스를 얼마나 개선하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Walmart, 생성 AI와 AR 기술을 활용한 상품 검색 서비스 실험 중
- 8월에는 내부 직원용 툴을 제공했고, 이제 소비자용 AI 서비스를 준비 중
구체적으로 어떤 AI 모델을 활용하는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외부 모델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밝힘
https://techcrunch.com/2023/10/04/walmart-experiments-with-new-generative-ai-tools-that-can-help-you-plan-a-party-or-decorate-a-space/
TechCrunch
Walmart experiments with generative AI tools that can help you plan a party or decorate | TechCrunch
After launching a generative AI tool for corporate employees in August, Walmart is bringing the technology to its customers. During a demo with Walmart introduces three features in development: a new shopping assistant, generative AI search and an interior…
구글, 바드 탑재 'AI 비서' 곧 출시…새 스마트폰 픽셀8도 공개
- 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인 'Made by Google' 개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38872?sid=104
- 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인 'Made by Google' 개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238872?sid=104
Naver
구글, 바드 탑재 'AI 비서' 곧 출시…새 스마트폰 픽셀8도 공개(종합)
음성·이미지로도 대화…"일부 대상 테스트 후 수개월내 내놓을 것" 애플 '시리'·아마존 '알렉사'와 경쟁…픽셀폰, 가격 올려 아이폰에 도전 김태종 특파원 = 구글이 사람처럼 묻고 답하는 인공지능(AI) 챗봇을 탑재한
9/20 공개된 Cue:, 오늘(10/5) 공개된 Clova for Writing 의 내용을 포함하여 1시간 전 네이버 생성형 AI 관련 영상이 추가로 업로드되어 새롭게 알게된 내용과 링크 공유드립니다.
[새롭게 알게된 내용]
- 큐는 검색 이후 최종 행동(엔드포인트; 제품 구매, 장소 예약)으로 이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검색 결과의 만족도를 평가 가능. 이를 리워드 모델로 학습시키면(제품 구매 or 장소 예약으로 이어지는 검색 서비스는 더욱 많이 제공되고, 잘못된 검색은 감소) LLM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음
- 큐는 할루시네이션을 감소시키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Entailment(문장들 사이의 논리적 연결성, 인과관계)가 명확한지 검토하는 서비스를 구축
- 생성 AI 관련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일반적으로는 모델 경량화를 택하는데, 서비스 관점의 최적화도 꼭 필요. 서비스의 최적화는 모델별 최적화뿐만 아니라 이슈 발생 시 대처 방안 등 학습과 서빙, 운영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해서 최적화하는 방식을 의미. 큐는 각 기업이 Modularized plartform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아키텍쳐로 설계. 모든 작업을 큰 모델로 이용해서 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마다 적절한 모델을 사용. 그 결과 학습과 서빙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에 필요한 빠른 업데이트가 가능해짐. 검색은 매일 새로운 이슈가 나오고 다양한 이슈에 대응해야 하는데, 큰 모델만 사용하면 업데이트가 느릴 수밖에 없기 때문
- 광고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 1) 해당 광고가 필요한 사용자에게만 광고 전달하기, 2) 브랜드에 관심을 보인 사용자들에게 적합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서 구매를 유도하기. 생성형 AI는 후자에서 강력하게 기능. 생성형 AI가 기존 광고 상품을 대체하지는 않음. 기존 광고와 결합하여 강화
[링크]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 https://www.youtube.com/watch?v=SPdYGUTdDKQ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영상 이름은 같은데 내용은 약간 다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NCdEI4MdRs
검색의 진화, Cue: https://www.youtube.com/watch?v=8XbCsWUv4IE
검색의 진화, Cue(영상 이름은 같은데 내용은 약간 다릅니다2): https://www.youtube.com/watch?v=CHY3p0-DJJo
Cue의 경쟁력: https://www.youtube.com/watch?v=CIWPu2NsaWU
하이퍼스케일의 능력 HyperCLOVA X: https://www.youtube.com/watch?v=hXYI3ihXQs8
HyperCLOVA X의 가능성: https://www.youtube.com/watch?v=DRZw4Jr3owI
CLOVA X를 소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OgnEimk4Lk
생성형 AI가 적용된 네이버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Ja2RhrakT5s
네이버의 생성형 AI 윤리, 상생 원칙: https://www.youtube.com/watch?v=P896v_KRPgc
[새롭게 알게된 내용]
- 큐는 검색 이후 최종 행동(엔드포인트; 제품 구매, 장소 예약)으로 이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검색 결과의 만족도를 평가 가능. 이를 리워드 모델로 학습시키면(제품 구매 or 장소 예약으로 이어지는 검색 서비스는 더욱 많이 제공되고, 잘못된 검색은 감소) LLM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음
- 큐는 할루시네이션을 감소시키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Entailment(문장들 사이의 논리적 연결성, 인과관계)가 명확한지 검토하는 서비스를 구축
- 생성 AI 관련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일반적으로는 모델 경량화를 택하는데, 서비스 관점의 최적화도 꼭 필요. 서비스의 최적화는 모델별 최적화뿐만 아니라 이슈 발생 시 대처 방안 등 학습과 서빙, 운영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해서 최적화하는 방식을 의미. 큐는 각 기업이 Modularized plartform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아키텍쳐로 설계. 모든 작업을 큰 모델로 이용해서 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마다 적절한 모델을 사용. 그 결과 학습과 서빙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에 필요한 빠른 업데이트가 가능해짐. 검색은 매일 새로운 이슈가 나오고 다양한 이슈에 대응해야 하는데, 큰 모델만 사용하면 업데이트가 느릴 수밖에 없기 때문
- 광고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 1) 해당 광고가 필요한 사용자에게만 광고 전달하기, 2) 브랜드에 관심을 보인 사용자들에게 적합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서 구매를 유도하기. 생성형 AI는 후자에서 강력하게 기능. 생성형 AI가 기존 광고 상품을 대체하지는 않음. 기존 광고와 결합하여 강화
[링크]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 https://www.youtube.com/watch?v=SPdYGUTdDKQ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영상 이름은 같은데 내용은 약간 다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NCdEI4MdRs
검색의 진화, Cue: https://www.youtube.com/watch?v=8XbCsWUv4IE
검색의 진화, Cue(영상 이름은 같은데 내용은 약간 다릅니다2): https://www.youtube.com/watch?v=CHY3p0-DJJo
Cue의 경쟁력: https://www.youtube.com/watch?v=CIWPu2NsaWU
하이퍼스케일의 능력 HyperCLOVA X: https://www.youtube.com/watch?v=hXYI3ihXQs8
HyperCLOVA X의 가능성: https://www.youtube.com/watch?v=DRZw4Jr3owI
CLOVA X를 소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OgnEimk4Lk
생성형 AI가 적용된 네이버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Ja2RhrakT5s
네이버의 생성형 AI 윤리, 상생 원칙: https://www.youtube.com/watch?v=P896v_KRPgc
YouTube
[팀네이버 생성형 AI]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
팀네이버 테크 리더들에게 직접 듣는 NAVER GENERATIVE AI
네이버 생성형 AI의 모든 것,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모두의 기술 경쟁력, 네이버 생성형 AI
🔗 네이버 생성형 AI 라인업 보기: https://campaign.nbilly.naver.com/navergenerativeai
🔗 Cue: 대기 명단 등록하기: https://cue.search.naver.com/
🔗 네이버 기술 이야기, '채널테크'에서 자세히 보기: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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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생성형 AI 라인업 보기: https://campaign.nbilly.naver.com/navergenerativeai
🔗 Cue: 대기 명단 등록하기: https://cue.search.naver.com/
🔗 네이버 기술 이야기, '채널테크'에서 자세히 보기: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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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공개된 Cue:, 오늘(10/5) 공개된 Clova for Writing 의 내용을 포함하여 1시간 전 네이버 생성형 AI 관련 영상이 추가로 업로드되어 새롭게 알게된 내용과 링크 공유드립니다. [새롭게 알게된 내용] - 큐는 검색 이후 최종 행동(엔드포인트; 제품 구매, 장소 예약)으로 이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검색 결과의 만족도를 평가 가능. 이를 리워드 모델로 학습시키면(제품 구매 or 장소 예약으로 이어지는 검색 서비스는 더욱 많이 제공되고…
이렇게 서비스를 매달 출시함에도 네이버의 주가는 연일 시장을 Underperform하며 하락하고 있습니다. Weekly에도 말씀드렸듯 금리 불안 상황에서 어쩔 도리 없는 Top-Down 투자 매력 감소라고 판단합니다. 5월에 작성한 인뎁스에서도 신사업보다 금리를 먼저 말씀드린 이유는, 인터넷 기업 주가에는 어떤 신사업보다도 시장 유동성(금리)의 영향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네이버는 생성 AI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사업에 적용될 2024년에는 시장의 기대를 넘어서는 실적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거시경제보다는 기업을 분석한 대가로 월급을 받는 사람이다보니 금리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네이버의 이익이 좋아진다면 그만큼 주가도 반응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네이버는 생성 AI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사업에 적용될 2024년에는 시장의 기대를 넘어서는 실적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거시경제보다는 기업을 분석한 대가로 월급을 받는 사람이다보니 금리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네이버의 이익이 좋아진다면 그만큼 주가도 반응할 것이라 믿습니다.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10/06일 의료기기 News update
▶ 국내외 주요 뉴스
- 카카오, 아이센스 인수로 주가 혈 뚫나? (https://bit.ly/3ZHTGki, 유료기사)
- UAE 국부펀드, 오스템임플란트에 투자 (https://bit.ly/45l6PRi)
- 카카오헬스케어 첫 사업 '프로젝트 감마' 출시 초읽기? "네이밍만 남았다" (https://bit.ly/3Q5umRV)
카카오헬스케어가 연초 공개한 개인형(B2C) 혈당관리 서비스 '프로젝트 감마' 공개를 눈 앞에 두고 있음
- 롯데헬스케어-테라젠바이오, 합작법인 공동대표 체제 구축 (https://bit.ly/46k1YRF)
- 이루다, ‘시크릿 RF’ 일본 의료기기종합기구 허가 획득 (https://bit.ly/3ZHJqbw)
- 리메드, 中 최대 재활의료기기 업체와 공급계약…'46조원' 시장 허들 넘었다 (https://bit.ly/3PNkN91)
- 피부미용 의료기기 리니어지,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https://bit.ly/3rK72je)
▶ 국내외 주요 뉴스
- 카카오, 아이센스 인수로 주가 혈 뚫나? (https://bit.ly/3ZHTGki, 유료기사)
- UAE 국부펀드, 오스템임플란트에 투자 (https://bit.ly/45l6PRi)
- 카카오헬스케어 첫 사업 '프로젝트 감마' 출시 초읽기? "네이밍만 남았다" (https://bit.ly/3Q5umRV)
카카오헬스케어가 연초 공개한 개인형(B2C) 혈당관리 서비스 '프로젝트 감마' 공개를 눈 앞에 두고 있음
- 롯데헬스케어-테라젠바이오, 합작법인 공동대표 체제 구축 (https://bit.ly/46k1YRF)
- 이루다, ‘시크릿 RF’ 일본 의료기기종합기구 허가 획득 (https://bit.ly/3ZHJqbw)
- 리메드, 中 최대 재활의료기기 업체와 공급계약…'46조원' 시장 허들 넘었다 (https://bit.ly/3PNkN91)
- 피부미용 의료기기 리니어지,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https://bit.ly/3rK72je)
딜사이트 플러스
카카오, 아이센스 인수로 주가 혈 뚫나? - 딜사이트 플러스
카카오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매일 자가 혈당을 측정하는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정밀 헬스케어 시스템을 구현한다. 이를 위해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헬스케어가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 인수를 위한 물밑 작업에 나서고 있다. 바이오센서 인수합병(M&A)을 통해 저평가된 카카오 주가 부양에도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다만 아직 S
"챗GPT 개발한 오픈 AI, 인수 포함 자체 AI칩 생산 모색"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92994?sid=101
로이터 보도: https://www.reuters.com/article/tech-ai-openai-idCAKBN31601X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92994?sid=101
로이터 보도: https://www.reuters.com/article/tech-ai-openai-idCAKBN31601X
Naver
"챗GPT 개발한 오픈 AI, 인수 포함 자체 AI칩 생산 모색"
대화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를 개발한 오픈AI가 자체 AI 반도체를 제작하는 방안을 모색중으로 잠재적 인수기업을 평가하는 단계까지 진행됐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인용한 사안에 정통
IOC, "올림픽서 LoL 등 종목 제외...버추얼 게임 채택 가능"
- 2024년 파리 올림픽서 e스포츠가 시범 종목 아니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더라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도타2 등 게임사가 만든 게임은 종목에 포함되지 못할 전망
- "버추얼 조정, 사이클, 태권도 게임이 더 발전하면 (e스포츠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가는 길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47&aid=0000175482
- 2024년 파리 올림픽서 e스포츠가 시범 종목 아니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더라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도타2 등 게임사가 만든 게임은 종목에 포함되지 못할 전망
- "버추얼 조정, 사이클, 태권도 게임이 더 발전하면 (e스포츠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가는 길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47&aid=0000175482
Naver
IOC, "올림픽서 LoL 등 종목 제외...버추얼 게임 채택 가능"
- 마이크로소프트(MS)는 다음 달에 있을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자체 개발한 AI 칩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
- 오픈AI도 자체 AI 칩을 개발 위해 반도체 기업들을 대상으로 잠재적 인수 대상 탐색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2986?sid=105
- 오픈AI도 자체 AI 칩을 개발 위해 반도체 기업들을 대상으로 잠재적 인수 대상 탐색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42986?sid=105
[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불신
▶️ 만족스럽지 못한 지난주 주가 반등
▶️ 인터넷: 글로벌 대비 언더퍼폼 전환, 단기 실적 전망 차이 때문
- 9월 이후 국내 인터넷 기업 주가는 글로벌 빅테크 주가와의 동조성이 강했으나 지난 주부터 뚜렷한 주가 차별화가 나타남
- 단기 실적 전망 차이 때문이라고 해석. 국내와 글로벌 인터넷 기업 모두 2024E 실적 컨센서스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글로벌 빅테크는 2H23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기 때문. 국내 인터넷 기업은 이번 주(10/10-10/13)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Preview 진행될 예정
▶️ 게임: 불신
- 최근 넷마블의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는 게임 섹터의 부정적인 투자 센티멘트를 잘 드러냄. 넷마블이 9월 6일 출시한 신작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시장의 기대가 거의 없었지만 높은 매출 순위를 기록하며 흥행. 그러나 이를 반영하여 상향 조정된 4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달리 2024E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 신작의 성과가 일회성으로 끝나고 기존작의 하향 안정화는 가팔라질 수 있다는 불신의 반영
- 게임 섹터는 흥행 산업의 근본적 불확실성이 존재. 게임의 불확실성에 시장이 불신으로 대응한다면 신작 출시/신작 매출 유지 기대감에 따르는 단기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워짐. 단기 모멘텀보다 장기적인 실적 변화에 주목할 시점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WTt2
★ 불신
▶️ 만족스럽지 못한 지난주 주가 반등
▶️ 인터넷: 글로벌 대비 언더퍼폼 전환, 단기 실적 전망 차이 때문
- 9월 이후 국내 인터넷 기업 주가는 글로벌 빅테크 주가와의 동조성이 강했으나 지난 주부터 뚜렷한 주가 차별화가 나타남
- 단기 실적 전망 차이 때문이라고 해석. 국내와 글로벌 인터넷 기업 모두 2024E 실적 컨센서스에는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글로벌 빅테크는 2H23 실적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이루어졌기 때문. 국내 인터넷 기업은 이번 주(10/10-10/13)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Preview 진행될 예정
▶️ 게임: 불신
- 최근 넷마블의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는 게임 섹터의 부정적인 투자 센티멘트를 잘 드러냄. 넷마블이 9월 6일 출시한 신작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시장의 기대가 거의 없었지만 높은 매출 순위를 기록하며 흥행. 그러나 이를 반영하여 상향 조정된 4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와 달리 2024E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하향 조정. 신작의 성과가 일회성으로 끝나고 기존작의 하향 안정화는 가팔라질 수 있다는 불신의 반영
- 게임 섹터는 흥행 산업의 근본적 불확실성이 존재. 게임의 불확실성에 시장이 불신으로 대응한다면 신작 출시/신작 매출 유지 기대감에 따르는 단기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워짐. 단기 모멘텀보다 장기적인 실적 변화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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