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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시리즈로 리브랜딩한 FIFA 시리즈. FC 24 사전판매량은 FIFA 23 대비 25% 증가한 680만장(심지어 작년에는 월드컵 효과도 있었는데)

https://www.ft.com/content/1a64db64-185e-495f-a88d-98bcf5ee9516
MS는 최근 1500명에 달하는 연구원들에게 “오픈AI의 GPT보다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규모가 더 작고 운영비용도 적게 드는 생성형 AI를 개발하라”고 지시했다. 이미 MS가 사내 AI 프로그램을 빙챗과 같은 제품에 통합하는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다양한 수요에 맞는 LLM을 개발하기에는 OpenAI의 몸집이 작은 영향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OpenAI의 직원 수는 1,000명 이하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7583?sid=105
네이버 지도 MAU ‘역대 최고’ 경신…엔데믹에 앱 지형도 달라졌다
- 네이버 지도 앱의 올 8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500만 명을 기록했다. 1년 전(2170만 명)과 비교하면 15.2% 늘었다
- 네이버 지도 앱의 이용자 증가세가 이어지는 것을 두고 네이버 내부에선 “전략이 통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엔데믹 이후를 내다보고 각종 기능을 추가한 게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대 수준의 장소 정보를 기반으로 탐색부터 예약, 저장, 이동, 리뷰로 이어지는 이동 여정의 올인원 플랫폼 전략을 강화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7651?sid=105
[세븐나이츠 키우기 매출 순위 관련 Comment]
- 세븐나이츠 키우기 매출 순위는 다음 캐릭터 업데이트(10/5)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 내일 오랜만에 장이 열린 후, 넷마블 주가는 낮아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매출 순위에 반응할 지도 모릅니다.

-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캐릭터 뽑기를 주된 과금 상품으로 하는 게임이기에 캐릭터 뽑기 상품(픽업) 업데이트에 따른 매출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또한 1) 지금은 지난 번 픽업 업데이트 효과의 막바지 구간이며(1일 19시간 남았습니다), 2) 유저의 입장에서 지난 번 픽업은 과금 유도가 약했기 때문에 다음 픽업(10/5) 업데이트 이후 매출 순위를 재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저는 헤비 유저는 아니고, 서버 랭킹 190위 안팎의 라이트 유저입니다만 이번 픽업의 매출 효과가 약하다는 점은 느낄 수 있습니다.(레이첼 픽업 물론 좋지만, 에이스와는 달리 레이첼은 중소과금일수록 후반 보면서 지금 당장 과금하며 픽업하기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허들은 높지 않은 편

▶️ 연휴 중 뒷심이 약했던 빅테크,
- 연휴로 인한 한국 시장 휴장(9/27-10/3)의 마지막 날 글로벌 빅테크 주가는 금리 불안 등을 이유로 하락. 그 결과 Google(+3.0%), Microsoft (+0.4%), Meta(+0.7%) 등 주요 종목의 연휴 중 주가는 아쉬운 상승으로 마감. 규제 이슈가 불거진 Amazon(-1.0%)의 주가는 한국 휴장 중 소폭 하락
- 생성 AI 사업 기대감이 약해진 9월 이후 국내 빅테크 주가는 다시 글로벌 빅테크와 동조성을 보임

▶️ 실적으로 넘어서야 한다
- 글로벌 빅테크 대비 주가 아웃퍼폼을 위해서는 실적 차별화가 필요. 10월로 예정된 대형 이벤트가 많지 않아 개별주 모멘텀의 영향력은 약하리라 전망

▶️ 허들(실적 컨센서스)은 높지 않은 편
- 다행히 실적 차별화를 위해 넘어서야 하는 컨센서스의 상대적인 수준은 높지 않음. 네이버와 카카오 3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YoY 성장률 기대치는 글로벌 빅테크 대비 현저히 낮음. 글로벌 빅테크 대비 이익 규모가 작은 만큼 생성 AI 관련 비용 우려가 실적 컨센서스에 기반영된 영향으로 판단
- 게임 산업 역시 장기 성장 동력과는 무관히 낮아진 눈높이로 인해 일부 기업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Wovf
10월 전망치가 추가된 월별 KAI(광고경기전망지수) 추이 업데이트 드립니다.

(그림 1) 월별 온라인/모바일 광고경기전망지수 연도별 비교
(그림 2) 월별 전체 및 온라인/모바일 광고경기전망지수 추이

Source: KOBACO
네이버 크림, 일본 한정판 커머스 플랫폼 SODA와 태국 한정판 커머스 플랫폼 Sasom의 지분 추가 인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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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epth 리포트: 큐의 숙제 [NAVER(035420)/30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다시 정리하는 큐의 두 가지 숙제 - 큐는 클로바X 대비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개선을 보여야 하는 숙제를 지님: 1) 할루시네이션의 감소, 2) 새로운 쇼핑 경험 큐의 숙제 검사: 필수 과제(실시간 검색 결과 데이터에 접근)는 달성했지만 탁월함(기대했던 쇼핑 경험, 추리력의 개선)은 아쉽 - 1) 할루시네이션…
생성 AI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찾기 훨씬 쉽게 만들어 줍니다. NAVER의 생성 AI 전략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들도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지만 NAVER는 기존에도 검색과 커머스를 강하게 연결했던 사업자라는 강점이 있습니다. 이 강점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생성 AI 기반 쇼핑 검색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지난 주 리포트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네이버의 큐(CUE)는 이를 위한 방향성은 보여줬고, 서비스의 완성도는 아직 부족했습니다. 통합검색에 적용이 예고된 11월까지 서비스를 얼마나 개선하는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Walmart, 생성 AI와 AR 기술을 활용한 상품 검색 서비스 실험 중
- 8월에는 내부 직원용 툴을 제공했고, 이제 소비자용 AI 서비스를 준비 중
구체적으로 어떤 AI 모델을 활용하는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외부 모델을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밝힘

https://techcrunch.com/2023/10/04/walmart-experiments-with-new-generative-ai-tools-that-can-help-you-plan-a-party-or-decorate-a-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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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금일 13시 픽업 업데이트 이후 3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순위 1위

(아까 올린 게시글을 실수로 삭제했습니다..알림 죄송합니다)
9/20 공개된 Cue:, 오늘(10/5) 공개된 Clova for Writing 의 내용을 포함하여 1시간 전 네이버 생성형 AI 관련 영상이 추가로 업로드되어 새롭게 알게된 내용과 링크 공유드립니다.

[새롭게 알게된 내용]
- 큐는 검색 이후 최종 행동(엔드포인트; 제품 구매, 장소 예약)으로 이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검색 결과의 만족도를 평가 가능. 이를 리워드 모델로 학습시키면(제품 구매 or 장소 예약으로 이어지는 검색 서비스는 더욱 많이 제공되고, 잘못된 검색은 감소) LLM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음

- 큐는 할루시네이션을 감소시키기 위해 실시간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Entailment(문장들 사이의 논리적 연결성, 인과관계)가 명확한지 검토하는 서비스를 구축

- 생성 AI 관련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일반적으로는 모델 경량화를 택하는데, 서비스 관점의 최적화도 꼭 필요. 서비스의 최적화는 모델별 최적화뿐만 아니라 이슈 발생 시 대처 방안 등 학습과 서빙, 운영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해서 최적화하는 방식을 의미. 큐는 각 기업이 Modularized plartform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아키텍쳐로 설계. 모든 작업을 큰 모델로 이용해서 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마다 적절한 모델을 사용. 그 결과 학습과 서빙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에 필요한 빠른 업데이트가 가능해짐. 검색은 매일 새로운 이슈가 나오고 다양한 이슈에 대응해야 하는데, 큰 모델만 사용하면 업데이트가 느릴 수밖에 없기 때문

- 광고 효율을 높이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 1) 해당 광고가 필요한 사용자에게만 광고 전달하기, 2) 브랜드에 관심을 보인 사용자들에게 적합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서 구매를 유도하기. 생성형 AI는 후자에서 강력하게 기능. 생성형 AI가 기존 광고 상품을 대체하지는 않음. 기존 광고와 결합하여 강화

[링크]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 https://www.youtube.com/watch?v=SPdYGUTdDKQ

네이버 검색에 적용된 생성형 AI(영상 이름은 같은데 내용은 약간 다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NCdEI4MdRs

검색의 진화, Cue: https://www.youtube.com/watch?v=8XbCsWUv4IE

검색의 진화, Cue(영상 이름은 같은데 내용은 약간 다릅니다2): https://www.youtube.com/watch?v=CHY3p0-DJJo

Cue의 경쟁력: https://www.youtube.com/watch?v=CIWPu2NsaWU

하이퍼스케일의 능력 HyperCLOVA X: https://www.youtube.com/watch?v=hXYI3ihXQs8

HyperCLOVA X의 가능성: https://www.youtube.com/watch?v=DRZw4Jr3owI

CLOVA X를 소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OgnEimk4Lk

생성형 AI가 적용된 네이버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Ja2RhrakT5s

네이버의 생성형 AI 윤리, 상생 원칙: https://www.youtube.com/watch?v=P896v_KRP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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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공개된 Cue:, 오늘(10/5) 공개된 Clova for Writing 의 내용을 포함하여 1시간 전 네이버 생성형 AI 관련 영상이 추가로 업로드되어 새롭게 알게된 내용과 링크 공유드립니다. [새롭게 알게된 내용] - 큐는 검색 이후 최종 행동(엔드포인트; 제품 구매, 장소 예약)으로 이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검색 결과의 만족도를 평가 가능. 이를 리워드 모델로 학습시키면(제품 구매 or 장소 예약으로 이어지는 검색 서비스는 더욱 많이 제공되고…
이렇게 서비스를 매달 출시함에도 네이버의 주가는 연일 시장을 Underperform하며 하락하고 있습니다. Weekly에도 말씀드렸듯 금리 불안 상황에서 어쩔 도리 없는 Top-Down 투자 매력 감소라고 판단합니다. 5월에 작성한 인뎁스에서도 신사업보다 금리를 먼저 말씀드린 이유는, 인터넷 기업 주가에는 어떤 신사업보다도 시장 유동성(금리)의 영향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네이버는 생성 AI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사업에 적용될 2024년에는 시장의 기대를 넘어서는 실적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저는 거시경제보다는 기업을 분석한 대가로 월급을 받는 사람이다보니 금리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네이버의 이익이 좋아진다면 그만큼 주가도 반응할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