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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M》, 2016년 서비스 시작 이후 누적 매출 6억 달러 달성… 중국 출시 35일 만에 5500만 달러 돌파

https://sensortower.com/ko/blog/MapleStory-M-surpasses-55M-in-35-days-entering-the-Chinese-market
FC 시리즈로 리브랜딩한 FIFA 시리즈. FC 24 사전판매량은 FIFA 23 대비 25% 증가한 680만장(심지어 작년에는 월드컵 효과도 있었는데)

https://www.ft.com/content/1a64db64-185e-495f-a88d-98bcf5ee9516
MS는 최근 1500명에 달하는 연구원들에게 “오픈AI의 GPT보다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규모가 더 작고 운영비용도 적게 드는 생성형 AI를 개발하라”고 지시했다. 이미 MS가 사내 AI 프로그램을 빙챗과 같은 제품에 통합하는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 다양한 수요에 맞는 LLM을 개발하기에는 OpenAI의 몸집이 작은 영향도 있다고 판단합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OpenAI의 직원 수는 1,000명 이하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7583?sid=105
네이버 지도 MAU ‘역대 최고’ 경신…엔데믹에 앱 지형도 달라졌다
- 네이버 지도 앱의 올 8월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500만 명을 기록했다. 1년 전(2170만 명)과 비교하면 15.2% 늘었다
- 네이버 지도 앱의 이용자 증가세가 이어지는 것을 두고 네이버 내부에선 “전략이 통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엔데믹 이후를 내다보고 각종 기능을 추가한 게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최대 수준의 장소 정보를 기반으로 탐색부터 예약, 저장, 이동, 리뷰로 이어지는 이동 여정의 올인원 플랫폼 전략을 강화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7651?sid=105
[세븐나이츠 키우기 매출 순위 관련 Comment]
- 세븐나이츠 키우기 매출 순위는 다음 캐릭터 업데이트(10/5)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 내일 오랜만에 장이 열린 후, 넷마블 주가는 낮아진 '세븐나이츠 키우기' 매출 순위에 반응할 지도 모릅니다.

-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캐릭터 뽑기를 주된 과금 상품으로 하는 게임이기에 캐릭터 뽑기 상품(픽업) 업데이트에 따른 매출 순위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또한 1) 지금은 지난 번 픽업 업데이트 효과의 막바지 구간이며(1일 19시간 남았습니다), 2) 유저의 입장에서 지난 번 픽업은 과금 유도가 약했기 때문에 다음 픽업(10/5) 업데이트 이후 매출 순위를 재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 저는 헤비 유저는 아니고, 서버 랭킹 190위 안팎의 라이트 유저입니다만 이번 픽업의 매출 효과가 약하다는 점은 느낄 수 있습니다.(레이첼 픽업 물론 좋지만, 에이스와는 달리 레이첼은 중소과금일수록 후반 보면서 지금 당장 과금하며 픽업하기에는 부담이 있습니다)
[인터넷/게임 Weekly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허들은 높지 않은 편

▶️ 연휴 중 뒷심이 약했던 빅테크,
- 연휴로 인한 한국 시장 휴장(9/27-10/3)의 마지막 날 글로벌 빅테크 주가는 금리 불안 등을 이유로 하락. 그 결과 Google(+3.0%), Microsoft (+0.4%), Meta(+0.7%) 등 주요 종목의 연휴 중 주가는 아쉬운 상승으로 마감. 규제 이슈가 불거진 Amazon(-1.0%)의 주가는 한국 휴장 중 소폭 하락
- 생성 AI 사업 기대감이 약해진 9월 이후 국내 빅테크 주가는 다시 글로벌 빅테크와 동조성을 보임

▶️ 실적으로 넘어서야 한다
- 글로벌 빅테크 대비 주가 아웃퍼폼을 위해서는 실적 차별화가 필요. 10월로 예정된 대형 이벤트가 많지 않아 개별주 모멘텀의 영향력은 약하리라 전망

▶️ 허들(실적 컨센서스)은 높지 않은 편
- 다행히 실적 차별화를 위해 넘어서야 하는 컨센서스의 상대적인 수준은 높지 않음. 네이버와 카카오 3Q23E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YoY 성장률 기대치는 글로벌 빅테크 대비 현저히 낮음. 글로벌 빅테크 대비 이익 규모가 작은 만큼 생성 AI 관련 비용 우려가 실적 컨센서스에 기반영된 영향으로 판단
- 게임 산업 역시 장기 성장 동력과는 무관히 낮아진 눈높이로 인해 일부 기업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ws/Wovf
10월 전망치가 추가된 월별 KAI(광고경기전망지수) 추이 업데이트 드립니다.

(그림 1) 월별 온라인/모바일 광고경기전망지수 연도별 비교
(그림 2) 월별 전체 및 온라인/모바일 광고경기전망지수 추이

Source: KOBACO
네이버 크림, 일본 한정판 커머스 플랫폼 SODA와 태국 한정판 커머스 플랫폼 Sasom의 지분 추가 인수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100400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