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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IP '신석기시대'는 어제(28일) 10시부터 OBT로(=정식 출시로) 출시되었다고 확인됩니다. http://sa.giraffar.com/#/newsInside/?107
그러니 넷마블 IP '신석기시대'가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사실은

정식으로 출시되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니 고무적입니다.


최근 주가에는 6월이 거의 지나가고 있음에도 외자판호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 대한 실망+불안이 섞여 있다고 판단합니다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좋은 이슈가 묻히는 정도가 과합니다.

그리고 오늘내일 중 외자판호가 나와준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렇게 중국에서 돈 벌 수 있는 게임들이 (넷마블 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사들도) 많이 있으니 너무 아깝습니다.
[크래프톤(259960)/28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하정]

★ 한동안 실적에만 눈이 갈 이유

▶️ 2024년 출시가 전망되는 신작 라인업은 대부분 2H24에 출시될 전망이며 프로젝트별 인력 채용 추이를 통해 판단하건대 그 외 추가 대형 신작도 제한적

▶️ 따라서 하반기 중에는 실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2Q23 실적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므로 모멘텀 집중되는 3Q23 실적을 기대

▶️ 2Q23E 매출액 4,193억원(YoY -1%, QoQ -22%)과 영업이익 1,338억원 (YoY -18%, QoQ -53%)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 실적 감소의 원인은 기존 전망과 동일. 1) PC 배틀그라운드가 1분기 업데이트 이후 하향 안정화되고 2) 모바일은 중국의 비수기와 한국/일본의 매출 감소가 더해지기 때문. 비용 측면에서는 계절적 이유로 지급수수료가 QoQ 증가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445B1QF
[단독]'애드핏' 외면한 카카오,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만 채택
- 카카오가 이달부터 티스토리 블로그에 자체 광고를 넣으면서 자사 광고 플랫폼 '애드핏' 대신 구글의 '애드센스'만을 100% 채택하고 있음. 애드핏을 장기적으로 키우는 대신 당장의 티스토리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는 것으로 풀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06123?sid=105
[카카오게임즈(293490)/4.1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하정]

★잠재력은 항상 있지만 이대로는 부족

2Q23E 매출액 3,024억원(YoY -11%, QoQ +21%)과 영업이익 376억원 (YoY -54%, QoQ +232%)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할 전망

이 경우 ‘아키에이지: 워’ 성과가 온기 반영되어도 2Q23E 지배순이익은 154억원에 불과. 최근 급락한 기업가치 정당화에도 부족한 이익 체력

이익 체력을 위해서는 신작 성과가 필요하지만 주요 신작이 여전히 하드코어 MMORPG이기 때문에 우려 지속. 아레스는 6월 30일 개최한 쇼케이스에서 하드코어 MMORPG 유저를 타겟함을 간접적으로 드러냄. 최근 라인업으로 추가된 레드랩게임즈의 신작 ‘프로젝트 ROM’ 역시 개발사의 전작을 고려하면 하드코어 MMORPG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s://bit.ly/3r9HbRo
2021년 3월 메난민(메이플스토리) >> 로스트아크로 이동
2023년 7월 로난민(로스트아크) >> 검은사막으로 이동??

관련 기사는 아직 안 나왔지만

로스트아크의 최근 1) 실망스러웠던 로아온 행사, 2) 중국향 업데이트 논란,
그리고 3) 지속되었던 소통 난항은 유저 이탈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1년 이주했던 메난민이 복귀하며 메이플스토리는 PC방 점유율에서도 드러나듯 명확한 수혜를 보고 있고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온라인도 수혜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검은사막에 찾아온 로난민의 모습: https://www.inven.co.kr/board/black/3583/1541212
[인터넷(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2분기 실적 발표의 키워드는 뭘까

▶️ 2분기 역시 인터넷 광고는 부진하고 카카오가 그 영향을 더 받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 AI 모멘텀이 구체적이며 실적 불확실성도 낮은 NAVER의 상대적 투자 매력도가 높음. 카카오는 하반기 중 AI 개발이 완료되어 관련 투자 규모가 명확해져야만 편안한 매수가 가능하다고 판단

▶️ NAVER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카카오는 소폭 하회할 전망. 다만 핵심은 이익 전망의 가시성 차이에 있다고 판단

▶️ NAVER: 인건비 등 비용 통제 효과가 두드러지며 다시 한번 2023년 이익 전망에 대한 신뢰를 심어줄 전망. 기업 규모를 고려하면 매우 보수적인 신규 채용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므로 비용 불확실성 낮음. 7~8월 중 AI 서비스 공개 모멘텀도 기대. Top-pick으로 추천

▶️ 카카오: 오픈채팅 탭 개편을 통한 매출 성장을 확인하기까지 기다림이 필요하며 초기 트래픽 확보를 위한 마케팅비도 지출되는 중. 5월 중순 업데이트된 오픈채팅 탭은 현재 3가지 형태의 광고가 도입되었으나 유의미한 매출 기여는 못하고 있는 상황. AI 투자 규모도 불확실한 요소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 http://bitly.ws/Km82
네이버, 데이터 생성·비식별화 스타트업 큐빅에 신규 투자
- 요즘 관심이 가는 기술입니다
- 양상환 네이버D2SF 리더는 "초거대 AI 모델에 기반한 데이터·콘텐츠 생산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원본 데이터를 쉽게 유추할 경우 데이터 프라이버시 문제로 직결될 수밖에 없다"며 "큐빅은 그동안 민감 정보나 기업 보안 등의 이슈에 갇혀있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만들뿐 아니라, 안전한 생성형 AI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설루션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고 투자 취지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45558?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