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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서비스 재개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36&aid=0000234041
1. 3월부터 언급이 되었던 만큼 기대감은 이미 있었지만

2.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으로 확인되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현재 이익 전망치에는 인도 효과가 반영된 경우와 아닌 경우가 섞여있는 상태입니다.(당사는 미반영 중)

3. 구체적인 수치는 리포트로 말씀드리겠지만, 분기 매출 약 300억원 정도 더해진다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4. 리포트에도 말씀드렸듯 이제 남은 모멘텀은 pc 업뎃이 있을 3분기 실적입니다
[단독] "아바타로 대화" 카카오 新SNS 글로벌 공략
- 카카오의 AI 자회사 카카오브레인은 전날 애플 앱스토어에 SNS 앱 'oomf-who's who?'를 출시
- 이용자는 임의로 생성된 아바타를 배정받고 또다른 아바타와 익명으로 가상세계에서 대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92286?sid=105
[단독]네이버, 검색 디자인도 바꾼다…'급변하는 시장에 대응'
- 지난 17일 네이버는 PC 메인 페이지를 모바일과 동일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개편한 바 있는데, 이번엔 핵심 사업인 검색 서비스 개선 작업에 돌입
- 글로벌 검색 시장을 흔들고 있는 챗GPT의 등장과도 무관하지 않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사 검색엔진을 부랴부랴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16449?sid=105
히트2 대만 1시 출시 후 7시부터 앱스토어 매출순위 10위
넥슨게임즈 히트2 출시 15시간 후 대만 앱스토어 1위

- 대만은 앱스토어 비중이 높아 한국과 달리 의미있는 지표입니다.
- 5시간 만에 1위 기록한 오딘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어쨌든 1위했으니 유지한다면 괜찮은 상황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16시부터 30일까지 엔씨소프트 TL CBT 시작입니다.

일주일 동안 그동안 못 간 휴가 간다는 마음으로 잘 놀다 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올투자증권 김하정입니다. TL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만명 테스터 중 215등입니다.
출근해 있는 동안 너무 뒤쳐지지만 않았으면 합니다.

주어진 콘텐츠는 다 해보고(최소한 공성전까지는 가보고) 평가하는 게 오타쿠의 원칙이겠지만
오늘도 장은 열릴테니 간단한 게임 관련 코멘트만 드리겠습니다.


1. TL은 다른 리니지 라이크와 동일 선상에서 평가하기에는 실험적인 면이 많습니다.
애초에 리니지 라이크라는 용어는 '리니지2M 라이크'라는 의미에 가까운데
이 게임은 'PC 리니지2'에 훨씬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모바일식 BM을 붙이면 매출 대박이 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는 모양입니다.

2. 다만 그런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1) 보스전에서 4초에 한 번은 해야하는 패링과
2) 각종 모험/탐사/수집작(코덱스)
3) 대부분 인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
의 구성이 기존 모바일 리니지와 상당히 다릅니다.
무엇보다 공개된 BM이 전혀 다릅니다.

'어차피 출시되면 또 똑같은 BM이 될 것. 지금은 테스트 과정이라 숨기고 있을 뿐!'라는 주장도 당연히 (유저분들이 겪으신 바가 있으니) 나오고 있지만
테스트를 위한 보여주기식 구조라고 하기에는 디테일하고 또 나름 그 안에서 완결성이 있습니다.

3. 이런 BM이라면 대중성으로 매출 승부를 봐야할텐데
서버 초창기에 리니지스럽다는 선입견 때문에 멀리하는 유저 분들이 꽤 보여서 아쉬웠습니다.

골수 리니지 유저가 아닌 제 입장(저는 메이플/던파를 즐겨온 전형적인 90년대생 MMORPG 유저이고 메이플 유니온 8천을 오래 전에 넘긴 메악귀입니다)에서는
편견 없이 즐겨보니 은은한 단맛이 나오는 게임입니다.
아이템 제작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꽤 재밌습니다.
대중성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결국 매출 판단은 엔드 콘텐츠의 성격이나 이런 실험적인 구조를 설계한 사측의 의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조금 더 즐기고, 가능한 한 사측과 더 많이 소통한 후 깊이 고민하여 리포트로 투자 판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