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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 소송 결과를 단기에 확인하기는 어렵겠지만

웹젠 대상 소송의 결과가 나온다면 주가 향방이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아래 기사에 다르면 엔씨소프트-웹젠 소송의 재판부가 3월에 변경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사)
엔씨, 한 때 '오딘'도 소송 대상 검토...웹젠 상대 소송은 선고 연기
- 앞서 진행하고 있는 웹젠과의 소송은 당초 2월 중 1심 선고가 내려질 예정이었으나 3월 중 재판부 변경이 확정되면서 추가 심리가 이어지고 있음
- 한 때 카카오게임즈의 '오딘'도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으로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을 내부에서 검토
- 엔씨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 曰 "이른바 리니지 라이크 류로 지목된 게임은 많았으나, 해당 게임의 흥행 규모, 유사성의 정도를 감안해 소송 대상을 한정"
- 엔씨 측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측은 소송 제기 당시 '완승'을 자신했으나 웹젠을 대리해 맞서고 있는 광장과 치열한 다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040610371874948
[크래프톤(259960)/22만원(하향)/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하정]

★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 중국 규제 완화는 동사 실적에 긍정적이지만 전사 실적을 성장시킬 정도는 아님을 1Q23 실적을 통해 확인

▶️ 상반기 투자포인트는 BGMI 서비스 재개. 1)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2) 연중 가장 중요한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부합 수준이므로 시점은 특정할 수 없으나 편안하게 인도 시장 재진출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

▶️ 하반기 이후 다음 성장 동력이 부각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음
1) 자체 개발 신작: 신규 채용 현황(Fig. 6)으로 판단하건대 인력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신작은 2H24 출시될 프로젝트 블랙버짓. 따라서 2H23에도 대형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
2) 퍼블리싱 신작: 2025년 이후 라인업의 퍼블리싱 우선협상권을 얻으며 개발사 PCF에 투자. 개발사 네온 자이언트/코버넌트 데브 투자에서 보였듯 퍼블리싱을 위한 개발사 투자에서도 단기 실적보다는 잠재력에 초점을 두며 투자 중. 또한 퍼블리싱 경험 축적에도 시간이 필요
3) 메타버스 플랫폼(프로젝트 미글루): 2023년 소프트론칭 예정이지만 실적 기여는 유저가 모인 다음인 2024년 이후부터 본격화될 전망

▶️ 1Q23E 매출액 4,941억원(YoY -6%, QoQ +4%)과 영업이익 2,145억원 (YoY -31%, QoQ +5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GqcoV9
[단독] 쿠팡 김범석의 AI 물류센터 실험 "이번엔 동탄이다"
- 동탄을 시작으로 전국 대형 센터 11곳(기존 7곳, 신규 4곳)에 AI 시스템과 로봇 기술을 적용할 예정
- 동탄센터는 1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하반기부터 내부 공사에 돌입
- 향후 1조원 가량을 전국 물류센터 AI 시스템 구축에 투입할 계획
- 대구FC(대구 풀필먼트센터)에 이어 두 번째 AI 및 로봇 시스템을 활용한 물류 거점으로 동탄센터를 낙점했다. 신규 센터가 아닌 기존 물류센터를 AI 시스템으로 리뉴얼하는 건 이번이 처음

https://www.ajunews.com/view/20230410155155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