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채널
1.32K subscribers
518 photos
6 files
2.1K links
Download Telegram
넥슨,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첫 온보딩 타깃은 '메이플스토리'
- 넥슨 관계자는 "아직 말씀드릴 단계는 아니"라면서 "메이플스토리 관련 IP를 활용하겠다는 계획만 있고, 그 외의 것들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
- 움직인다면 거대한 경제체계를 갖고 있는 MMORPG의 변화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671350?sid=105
폐쇄 채널
[네오위즈(036570)/6.5만원(유지)/BUY(유지)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김하정] ★ 우려보다 기대감의 크기가 훨씬 클 것입니다 ▶️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Xbox Day 1 게임의 PS/Steam 판매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동사의 기대 신작 ‘P의 거짓’의 판매량에 대한 우려도 제기됨 ▶️ 그러나 이를 충분히 반영하더라도 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폭은 미미 - P 상승 이루어질 경우 판매량 전망치(Q) 하향이 상쇄되며 2023년 영업이익…
[P의 거짓 판매량 컨센서스에 대하여]
- 'P의 거짓' 판매량 컨센서스는 200만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네오위즈 2022년 매출은 2,946억원입니다. 2023년 매출 컨센서스는 4,320억원입니다.
YoY +1,374억원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 'P의 거짓' 패키지 가격이 인상되어 60달러로 연간 팔린다고 가정합시다.(가격 인상 확정 사항 아닙니다. 사측도 고려 중입니다.)

대락 패키지당 7.5만원으로 가정하면, 200만장이면 매출 1,500억원입니다.

이에 더해 2023년에는 1) 웹보드 규제 완화 효과도 온기 반영되어야 하고 2) Xbox 입점에 따른 로열티도 받아야 합니다. 3) 기타 신작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P의 거짓' 숫자만 200만장으로 반영해도 컨센서스를 훌쩍 넘어버립니다.


-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어느 기간 동안' 200만장인지, 기준이 통일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 기존 판매량 전망치도 190만장이었지만, 3년 간 190만장을 의미했습니다. 이를 3년 간 150만장으로 하향했습니다.

- 따라서 'P의 거짓' 2023년 판매량 컨센서스는 200만장이 아니라고 봐야합니다. 실제로는 조금 더 낮습니다.

- 그래서 제가 리포트로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은, '와룡' 등의 우려를 반영해서 초기 판매량을 115만장으로 잡아봐야 이익이 그렇게 낮지 않다는 점입니다. 제가 글재주가 부족해서 짧은 글에 이 내용을 제대로 반영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컴투스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금일 지역 확장(아시아, 유럽, 남미 등) 출시

Steam 기준 유저는 1만명 수준까지 상승

https://steamdb.info/app/2167580/charts/
P의 거짓 가격은 60달러(59.99달러)로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https://www.amazon.com/Lies-P-PlayStation-5/dp/B0BXB9N5CR
[인터넷/엔터테인먼트 - 다올투자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하정]

★ 저주 없는 승자 카카오와 그 외 주체의 득실

▶️ 법적 리스크 남아있지만 일단은 카카오의 승리로 상황 종료

▶️ SM 3.0 이루어질 경우 에스엠 2023E PER 29.3배, 승자의 저주는 없다
- 당사는 SM 3.0 사업계획이 달성될 경우 에스엠 2023E 매출액을 1조 342억원, 영업이익을 1,706억원으로 전망. 이는 사측이 제시한 별도/연결 실적 가이던스 및 아티스트 활동 계획 대비 보수적 가정을 도입한 결과
- 이 경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1,324억원으로, 공개매수가 15만원에 해당하는 에스엠의 기업가치 3.9조원은 2023E PER 29.3배에 해당. 에스엠의 Peer 기업 JYP Ent.의 직전 3개년 12MF PER의 평균이 26.5배이므로 카카오는 경영권 프리미엄만 고려해도 매력적인 가격에 에스엠을 인수하게 되었다고 판단

▶️ 글로벌 확장까지 노릴 수 있는 카카오에게는 최선의 결과
- 카카오톡 내에 팬 플랫폼 기능만 추가하더라도 카카오톡 사용자가 글로벌을 중심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음. 글로벌 확장성 갖게될 경우 카카오의 기존 콘텐츠 사업은 물론 톡비즈 사업과도 시너지 크다고 판단

▶️ 에스엠 주주는 단기에 높은 변동성을 견뎌야할 듯

▶️ 하이브 주주는 카카오와의 플랫폼 협업 방안을 주목해야 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J5Hkui
네오위즈 잠정 실적 정정은 4Q22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30억원 정도 조정되어 그렇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3149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