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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스토어 신규 게임 종합 베스트셀링 1위
다만 이 지표는, '니드 포 스피드: 언바운드'가 이전 세대 기기(PS4/Xbox One)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PS5만 고려할 시 베스트셀링 순위는 이와 같습니다.
이전 세대 기기를 지원함에 따른 판매량 효과는 11월 23일 발간된 인뎁스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3ACgTJc)
이전 세대 기기를 지원함에 따른 판매량 효과는 11월 23일 발간된 인뎁스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bit.ly/3ACgTJc)
[인터넷 (Overweight)/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한국 이커머스 두번째 단계: 네이버 vs 쿠팡
- NAVER와 Coupang의 소비자와 판매자 수가 경쟁사를 큰 폭으로 상회. 이외 사업자들은 적자 감수하는 마케팅 활동에도 불구하고 거래액 증가폭이 시장 평균을 하회. 네트워크 효과에 기반한 플랫폼 특유의 승자독식 구간 진입. 향후 점유율 격차는 더 커질 전망
- 양사 모두 거래 플랫폼 양면시장 중 소비자에 대한 락인 완료. 신규 가입자 유입 하향 안정화 단계. 이제부터는 판매자 유입이 보다 중요. 판매자 전략이 경쟁 향방 결정
- 상위 사업자 중심의 점유율 개편은 개별 유통업체의 바게닝 파워로 이어지고 있음. 제조업체와 상위 온라인 유통사의 힘겨루기는 결국 유통사쪽으로 기울걸로 전망
- Coupang의 재무구조는 이러한 바게닝 파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음. 자금조달 환경 악화에도 불구, Coupang 재무구조는 개선. 경쟁사들의 투자 여력이 축소된 상황에서 Coupang은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며 경제적 해자를 강화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sTQDH
★ 한국 이커머스 두번째 단계: 네이버 vs 쿠팡
- NAVER와 Coupang의 소비자와 판매자 수가 경쟁사를 큰 폭으로 상회. 이외 사업자들은 적자 감수하는 마케팅 활동에도 불구하고 거래액 증가폭이 시장 평균을 하회. 네트워크 효과에 기반한 플랫폼 특유의 승자독식 구간 진입. 향후 점유율 격차는 더 커질 전망
- 양사 모두 거래 플랫폼 양면시장 중 소비자에 대한 락인 완료. 신규 가입자 유입 하향 안정화 단계. 이제부터는 판매자 유입이 보다 중요. 판매자 전략이 경쟁 향방 결정
- 상위 사업자 중심의 점유율 개편은 개별 유통업체의 바게닝 파워로 이어지고 있음. 제조업체와 상위 온라인 유통사의 힘겨루기는 결국 유통사쪽으로 기울걸로 전망
- Coupang의 재무구조는 이러한 바게닝 파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음. 자금조달 환경 악화에도 불구, Coupang 재무구조는 개선. 경쟁사들의 투자 여력이 축소된 상황에서 Coupang은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며 경제적 해자를 강화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FsTQDH
디지털서비스 장애 조사결과 발표
- 재발 방지를 위해 에스케이 씨앤씨, 카카오, 네이버 3사에 향후 조치계획을 1개월 내 보고토록 할 예정
- 에스케이 씨앤씨 판교 데이터센터의 경우 배터리 온도 등을 감시하는 시스템(BMS*)을 갖추고 있었으나, 화재 발생 직전까지 화재에 대한 이상징후가 나타난 바는 없었음
- 카카오는 대기 서버를 동작 서버로 만들기 위한 권한관리 기능인 ‘운영 및 관리도구*’가 판교 데이터센터 내에서만 이중화되어있을 뿐 타 데이터센터에 이중화되어있지 않아, 판교 데이터센터의 동작 서버 작동 불능 시 서비스 장애 복구가 지연
- 카카오는 10.19. ~ 11.6. 간 10만 5,116건의 피해를 접수하였으며, 이중 유료 서비스에 대한 피해는 14,918건, 금전적 피해를 언급한 무료 서비스는 13,198건이 접수
- 재발 방지를 위해 에스케이 씨앤씨, 카카오, 네이버 3사에 향후 조치계획을 1개월 내 보고토록 할 예정
- 에스케이 씨앤씨 판교 데이터센터의 경우 배터리 온도 등을 감시하는 시스템(BMS*)을 갖추고 있었으나, 화재 발생 직전까지 화재에 대한 이상징후가 나타난 바는 없었음
- 카카오는 대기 서버를 동작 서버로 만들기 위한 권한관리 기능인 ‘운영 및 관리도구*’가 판교 데이터센터 내에서만 이중화되어있을 뿐 타 데이터센터에 이중화되어있지 않아, 판교 데이터센터의 동작 서버 작동 불능 시 서비스 장애 복구가 지연
- 카카오는 10.19. ~ 11.6. 간 10만 5,116건의 피해를 접수하였으며, 이중 유료 서비스에 대한 피해는 14,918건, 금전적 피해를 언급한 무료 서비스는 13,198건이 접수
12월 9일 두나무 보유 하이브 보통주 230만주(발행주식의 5.6%) 의무보유 해제 안내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1206800339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1206800339
11/29~12/6 위메이드플레이 지분율 4.07% 줄인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위메이드 이전의 모회사)
남은 지분율은 7.03% (기존 지분율 11.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206000332
남은 지분율은 7.03% (기존 지분율 11.1%)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206000332
[인터넷 (Overweight)/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EU의 Meta 광고 규제 관련 코멘트
- 유럽 데이터보호 이사회(EDPB), Meta 개인광고 규제 규정 채택
- 맞춤 광고 제공을 위해서는 명확한 공지 사용자의 동의가 필요
- 타겟팅 광고 타격 불가피, 검색/맥락광고 가능한 국내기업 매력↑
- 개인정보보호 확대 기조를 다시 한번 확인. 소셜미디어 기반 광고 기업들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가장 커 보임. 국내 대표 기업들의 경우 관심사 기반한 다양한 카테고리와 서비스를 이미 제공중이며 데이터도 직접 소유하고 있음. 개인정보보호 확대는 국내 기업들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기존 의견 재차 확인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BaNgij
★ EU의 Meta 광고 규제 관련 코멘트
- 유럽 데이터보호 이사회(EDPB), Meta 개인광고 규제 규정 채택
- 맞춤 광고 제공을 위해서는 명확한 공지 사용자의 동의가 필요
- 타겟팅 광고 타격 불가피, 검색/맥락광고 가능한 국내기업 매력↑
- 개인정보보호 확대 기조를 다시 한번 확인. 소셜미디어 기반 광고 기업들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가장 커 보임. 국내 대표 기업들의 경우 관심사 기반한 다양한 카테고리와 서비스를 이미 제공중이며 데이터도 직접 소유하고 있음. 개인정보보호 확대는 국내 기업들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기존 의견 재차 확인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BaNgi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