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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012510)/ BUY(유지)/ 3.3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조금 더 시간이 필요

-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매출액 전년대비 0.1% 감소

- 3Q22P 매출액 774 억원 (YoY -0.1%), 영업이익 115억원 (YoY -33.2%)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당사 추정치 하회하는 실적. Extended ERP 부문 매출액 기존 추정치 하회했고 동서발전 투입 인력 재배치에 따른 이익률 개선 효과 크지 않았음

- 동서발전 투입인력 재배치에도 불구하고 전사 이익률 하락. 일회성 비용 영향도 일부 존재. 일회성 비용 제외시 OPM 약 17% 수준으로 추정. 일회성 비용 제외시, 직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

- 기존 사업에서 두자릿수 매출액 성장률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정부 지원사업 규모 축소되었고 수익성 중심의 수주전략으로 전환했기 때문. 매출액 성장률 제고를 위한 신규 사업 성과 필요. ERP 데이터 기반한 팩토링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 유효. 신사업 성과가 주가 반등 트리거

- 팩토링 관련 실적 반영은 23년 1분기 이후로 가정. 신한은행과의 JV 설립 이후 CB 라이선스 준비 중. 신사업 성공 가능성 여전. 23년 EPS 추정치에 최근 1개년 12MF P/E 25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산출.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39% 하향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DDW1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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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잔혹해서...칼리스토 프로토콜 日 발매 취소 - 기존에도 일본 심의기구는 모탈 컴뱃 11은 물론 칼리스토 프로토콜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데드 스페이스에 대해서도 잔인한 연출과 과도한 폭력성을 이유로 등급을 내주지 않은 바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56&aid=0000056703
이로인해 일본 shipping만 힘들어질 뿐 스팀이랑 디지털 다운은 여전히 가능함을 확인했습니다.

게이머 분들은 아시다시피 코로나 이후 게임 구매는 디지털 다운/스팀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소장 목적으로 피지컬 구매 원하는 일본 유저들은 어차피 마니아들일테니 해외판 구매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기사에도 언급되어 있듯 일본 유저도 해외판 구매 가능. 해외판 구매해도 일본어 지원됨.)

오히려 잔인함을 일본 심의기구가 인정해줬으니 마니아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이슈라는 생각도 가능합니다.

위 기사가 전달될 때 이 코멘트도 같이 퍼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 등급 분류가 무의미한 스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52382?sid=105
Dear Twitter Advertisers (일론 머스크)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1585619322239561728?ref_src=twsrc%5Egoogle%7Ctwcamp%5Eserp%7Ctwgr%5Etweet

블라블라

유저와 관계없는 광고는 스팸이지만 연관성 높은 광고는 유저가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필요를 알려주는 하나의 콘텐츠가 될 수 있다. 트위터를 그러한 광고 플랫폼으로 만들겠다. 함께하자
[롯데정보통신(286940)/ BUY(유지)/ 3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본업은 개선, 신사업 이익 기여는 아직

-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기록

- 3Q22P 매출액 2,529억원 (YoY +9.9%, QoQ +6.6%), 영업이익 108억원 (YoY -23.6%, QoQ +312.0%), OPM 4.3% (YoY -1.8%p, QoQ +3.2%p) 기록. 직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 S/W 기술자 노임단가 인상에 따른 판가 개선과 신규 프로젝트 수주 영향

- SM/SI 사업부의 마진율 하단은 확인. 롯데면세점 LDF 시스템 등 그룹사발 신규 프로젝트 수주도 지속. 중앙제어 등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주가 반등 트리거

- IDC 매출액도 SI 부문 대비 높은 성장률 유지 중. 최근 화재 사건 이후 데이터 센터 관련 수요는 늘어나고 있으나 이미 4센터 잔여 물량 대부분 사전 계약 완료. 수요 증가에 따른 단기 실적 변동 가능성 낮음

-중앙제어는 2022년 12월 월별 BEP 달성을 목표하고 있으나 지속 가능여부에 대해 지켜볼 필요. 국내 충전기 제조 시장의 장기 성장성은 유효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DmD9HI
India’s ban on Chinese video games proves to be a double-edged sword
- executives worry foreign publishers now afraid to invest in country

https://www.ft.com/content/0de5258a-c54e-4e75-97cb-013f5fa22bdd
저커버그의 차등의결권과 독선에 대한 기사
- 13% 지분율에도 의결권의 54.4% 보유
- 주주들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타버스 투자 확장 의지 재차 시사
- 연간 150억 달러씩 쓰는 사업부의 장기 전략/ 시계열에 대한 공유 없어서 주주들 분통 터짐
- 다른 기업이었다면 주주행동주의자들의 관여 활동 이미 시작
- 경영진의 회사 리소스 낭비와 보드진의 방임이 이어진다면, 법률상으로는 법원의 개입이 가능 (가능성은 매우 떨어짐)
「카카오게임즈」 3Q22 실적발표

11/02 8:27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적정

◆ 실적 정보
- 매출액 3069억원 (-34% y // -9% q)
- 영업익 437억원 (2% y // -46% q)
- 순이익 32억원 (-94% y // -93%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3.8%)를 상회하는 OPM(14.2%)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저분위 (컨센 하회)
- 센티먼트(△P/E): 저분위 (소외주)

☞ 이는 주가 Drift가 발생하기에 무의미한 「NO POSITION」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