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채널
1.32K subscribers
518 photos
6 files
2.1K links
Download Telegram
- Twitter’s workforce is likely to be hit with massive cuts in the coming months, no matter who owns the company

- Elon Musk told prospective investors in his deal to buy the company that he planned to get rid of nearly 75 percent of Twitter’s 7,500 workers, whittling the company down to a skeleton staff of just over 2,000
https://www.ft.com/content/eb1d56f4-144e-41bc-a61c-a2e3a0861724

"Ecommerce will boost demand for air cargo, says chief of handler WFS"


- He conceded that WFS was starting to see some impact from consumers reining in spending and that profits in the second half of 2022 are expected to be flat compared with the previous year.

- “There’s some structural changes through Covid,” he said. “Whether it’s 10 per cent, 15 per cent or 5 per cent, there’s still going to be [permanent] growth in ecommerce.”
2022년 9월 전 세계 모바일 게임 매출 랭킹 TOP 10

https://sensortower.com/ko/blog/top-grossing-mobile-games-worldwide-for-september-2022-KR
[Alphabet 3Q22 실적 발표/인터넷,통신/다올증권 김진우]

- 매출액과 EPS 모두 시장 기대치 하회. 매출액 $69.1bn (YoY +6.0%) vs. Cons. $70.7bn. EPS $1.06(YoY -24.2%) vs. Cons. $1.25. 환율효과 제외시, 전년대비 매출액 11% 증가

1) 광고부문 매출액 $54.5bn (YoY +2.5%) 기록하며 컨센서스 $57.0bn을 하회
(1) 검색광고 매출액 39.5bn (YoY +4.3%) vs. Cons. $40.9bn
(2) YouTube 매출액 7.1bn (YoY -2.0%) vs. Cons. $7.5bn
(3) Google Network 매출액 7.9bn (YoY -2.2%) vs. Cons. $8.4bn

2) 클라우드 부문 매출액 $6.9bn (YoY +37.6%) 기록하며 컨센서스 $6.6bn를 하회

- 검색광고 외 전 광고 카테고리에서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 광고비 집행 둔화기 상대적 매력도 높아보이나 시장 기대치에는 소폭 하회

- Network와 YouTube 광고 부문 수요 감소 언급. 특히 암호화폐를 포함한 금융부문의 광고 수요 감소를 주요 원인으로 설명

- 클라우드 사업의 경우, 고객사들이 상대적으로 계약규모나 기간이 짧은 딜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언급. 계약시 천천히 진행하는 경우 잦아짐. 그럼에도 인프라와 서버 관련 CAPEX 규모는 유지한다는 계획

- 4분기에는 환율에 따른 매출감소 효과 더 커질수 있다고 경고. 미국에 대부분의 R&D를 위치시키고 있기 때문에 비용의 달러 인식 비중 높음

- 현재 쇼츠는 15억명의 일간 사용자 및 300억회 일 조회수 발생. 수익화 강화로 유튜브 성장성 유지 계획

Alphabet 실적자료 ☞ https://bit.ly/3TJllh2
[원티드랩(376980)/ BUY(하향)/ 2.1만원(하향)/ 다올증권 인터넷,통신 김진우]

★ 어려운 환경에도 성장 지속

-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매출액 기록했으나 영업이익 추정치는 하회. 2분기 합격자 축하금 반영 따른 외주비와 마케팅비 증가 영향

- 기업채용 수요 둔화를 감안해 2023년 합격자수 기존 추정치 대비 -14.9% 하향. 연간 이익 추정치 조정함에 따라 목표주가도 하향

- 그러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49% 증가하며 성장세 지속. 본업의 영업레버리지 효과도 직전 분기 확인. 낮은 이익 가시성에 기인한 멀티플 할인을 적용해도 업사이드 발생. 투자의견 BUY 유지

- 3Q22P 매출액 134억원 (YoY 49.0%, QoQ -3.0%), 영업이익 21억원 (YoY -16.7%, QoQ -47.3%) 기록. 영업이익 추정치 -8억원 하회

- AI매칭: 매출액 110억원 (YoY 43.1%) 기록. 합격자수 4,102명 (YoY 32.7%)과 채용수수료 454만원 (YoY 6.1%) 기록. 3분기 빌링 비율은 59% 기록. 숙련 개발 인력 채용 증가로 채용수수료 상승. 직전분기 개선 된 빌링 비율도 유지 가능할 전망

- 관건은 합격자수 추이. 7월 1,310명에서 8월 1,454명으로 반등 성공했으나 9월 1,338명으로 감소. 채용 둔화에 따른 합격자 수 저점을 3분기로 가정하고 실적 추정

- 목표주가는 2.1만원으로 기존 대비 50% 하향. 목표주가는 12MF EPS에 목표 멀티플 18.5배 부여. 향후 3개년 EPS CAGR 37.4%에 PEG 0.5배 적용해 목표 멀티플 산정. 현재 주가는 2023E P/E 12.6배에 해당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D5EFOh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게임/엔터 김하정]

★ 믿음으로 기다리는 시기가 온다

▶️ 엔터테인먼트 산업 3Q22E Preview

▶️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기 위해 엔터사들은 각자의 과제를 해결하여 성장성을 입증할 필요. 대부분의 과제가 단기 해결이 어렵다는 점은 아쉬우나 믿음의 근거는 충분. 장기적 관점에서 산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 하이브: 주역 보이그룹과 신인 걸그룹의 성장세 뚜렷하나 이익 성장을 위해서는 신사업 성과까지 필요. 연말 구체화될 신사업 전략에 주목 필요

▶️ JYP Ent.: 10월 컴백한 스트레이키즈까지 큰 폭의 성장 지속. 성장에 대한 의문은 덜하나 대형 아티스트가 컴백한 만큼 일시적 모멘텀 공백 있음. 차선호주로 제시

▶️ 에스엠: 2023년 성장 기대할 요소 풍부. 프로듀싱 체계에 대한 우려는 밸류에이션에 기반영되었다고 판단하여 산업 내 Top-pick으로 제시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트레저가 주춤하며 장기 라인업 확장성 관련 우려로 주가 급락했으나 경쟁사와의 밸류에이션 격차 확대는 매수 기회라 판단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gJrRW8
「위메이드」 3Q22 실적발표

10/26 8:36 DART 공시

◆ 수급 정보
- 종목주인: 기관
- 수급레벨: 빈집

◆ 실적 정보
- 매출액 1083억원 (71% y // -1% q)
- 영업익 -280억원 (적전 y // 적지 q)
- 순이익 -936억원 (적전 y // 적지 q)
→ 과거 6개 분기 평균치(16%)를 하회하는 OPM(-25.9%) 발표

◆ 퀀트 결론
- 실적강도(SUE): 최저분위 (쇼크)
- 센티먼트(△P/E): 중분위 (시장 동행)

☞ 이는 주가 하향 Drift가 발생하는 「SHORT」 실적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