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4조 7,55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주요내용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진(김석진)은 2022년 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이후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를 예정입니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입니다.방탄소년단 멤버별 활동과 일정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당사 홈페이지(https://hybecorp.com)와 당사의 팬덤 플랫폼 위버스(https://weverse.io/)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178002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주요내용
당사 소속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진(김석진)은 2022년 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이후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를 예정입니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입니다.방탄소년단 멤버별 활동과 일정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당사 홈페이지(https://hybecorp.com)와 당사의 팬덤 플랫폼 위버스(https://weverse.io/)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101780026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Hybecorp
HYBE의 홈페이지 입니다.
- Expected global paid net subscribers: Addition of 2.41 million subscribers vs. an addition of 1.09 million subscribers, according to StreetAccount estimates.
- Revenue: $7.93 billion vs $7.837 billion, according to Refinitiv survey.
- EPS: $3.10 vs $2.13 per share, according to Refinitiv.
https://www.cnbc.com/amp/2022/10/18/netflix-nflx-earnings-q3-2022.html
- Revenue: $7.93 billion vs $7.837 billion, according to Refinitiv survey.
- EPS: $3.10 vs $2.13 per share, according to Refinitiv.
https://www.cnbc.com/amp/2022/10/18/netflix-nflx-earnings-q3-2022.html
CNBC
Netflix crushes expectations across the board, adds 2.41 million subscribers
Netflix reported third-quarter earnings after the bell. Here are the results.
[Netflix 3Q22 실적 발표/인터넷,통신/다올증권 김진우]
- 매출액 $7.93bn (YoY +5.9%)로 컨센서스 $7.84 상회, EPS는 $3.1 (YoY -2.8%)으로 컨센서스 $2.13 상회. 환율 효과 제외시, 매출액 전년대비 13% 증가. YoY 6% 매출액 증가율 중 1% ARM 기여, 5%는 유료 가입자수 순증 영향
- 가입자 순증 241만명 (vs. 3Q21 + 440만명)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109만명을 큰 폭 상회. 2분기 제시했던 기존 가이던스는 100만명
1) APAC 매출액 $0.89bn 전년대비 -13% 감소. 가입자 순증 143만명 기록 (3Q21 +218만명). 3분기 전체 가입자 순증 중 약 60% 차지 2) UCAN 매출액 $3.6bn 전년대비 12% 증가. 가입자 10만명 증가 (3Q21 +7.3만명) 3) EMEA 매출액 $2.38bn 전년대비 -7% 감소. 가입자 57만명 증가 4) LATAM 매출액 $1.02bn 전년대비 9% 증가. 가입자 31만명 증가. 전 지역에서 가입자 순증을 기록
- 4분기 가이던스: 가입자 순증 450만명 (vs. 4Q21 +830만명), 매출액 $7.8bn, 영업이익 $0.3bn로 제시. 시장 컨센서스는 가입자 순증 393만명, 매출액 $7.9bn, 영업이익 $ 0.6bn
- 4분기 광고 요금제 출시에 따른 유의미한 실적 효과는 없을걸로 전망
- 내년 실적발표부터 유료 가입자 순증 규모나 가이던스 제공하지 않을 예정. 광고모델/공유 요금제 등 출시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는 가입자 규모보다는 매출액 중심으로 해석되길 바람
- 시장 예상치 상회하는 가입자 순증 기록하며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4% 상승 중
♣ Netflix 실적자료 ☞ https://bit.ly/3D965E6
- 매출액 $7.93bn (YoY +5.9%)로 컨센서스 $7.84 상회, EPS는 $3.1 (YoY -2.8%)으로 컨센서스 $2.13 상회. 환율 효과 제외시, 매출액 전년대비 13% 증가. YoY 6% 매출액 증가율 중 1% ARM 기여, 5%는 유료 가입자수 순증 영향
- 가입자 순증 241만명 (vs. 3Q21 + 440만명)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109만명을 큰 폭 상회. 2분기 제시했던 기존 가이던스는 100만명
1) APAC 매출액 $0.89bn 전년대비 -13% 감소. 가입자 순증 143만명 기록 (3Q21 +218만명). 3분기 전체 가입자 순증 중 약 60% 차지 2) UCAN 매출액 $3.6bn 전년대비 12% 증가. 가입자 10만명 증가 (3Q21 +7.3만명) 3) EMEA 매출액 $2.38bn 전년대비 -7% 감소. 가입자 57만명 증가 4) LATAM 매출액 $1.02bn 전년대비 9% 증가. 가입자 31만명 증가. 전 지역에서 가입자 순증을 기록
- 4분기 가이던스: 가입자 순증 450만명 (vs. 4Q21 +830만명), 매출액 $7.8bn, 영업이익 $0.3bn로 제시. 시장 컨센서스는 가입자 순증 393만명, 매출액 $7.9bn, 영업이익 $ 0.6bn
- 4분기 광고 요금제 출시에 따른 유의미한 실적 효과는 없을걸로 전망
- 내년 실적발표부터 유료 가입자 순증 규모나 가이던스 제공하지 않을 예정. 광고모델/공유 요금제 등 출시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는 가입자 규모보다는 매출액 중심으로 해석되길 바람
- 시장 예상치 상회하는 가입자 순증 기록하며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4% 상승 중
♣ Netflix 실적자료 ☞ https://bit.ly/3D965E6
[게임(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게임/엔터 김하정]
★ MMORPG는 죄가 없다
▶️ MMORPG 게임사 3Q22E Preview 및 투자전략 점검
▶️ 통념과 달리 서구권 유저는 꾸준히 MMORPG를 즐기는 중이며 한국형 전쟁 MMORPG에 대한 잠재수요도 충분. 콘솔 중심 성장 전략만이 부각 받으며 소외 받은 MMORPG 중심 게임사에 대한 관심 필요
▶️ 엔씨소프트: 신작 부재하지만 실적 변동성도 크지 않음. 4Q22 중 글로벌 마케팅 행사에서 공개될 신규 MMORPG 글로벌 전략에 주목해야 함
▶️ 컴투스: 서구권 MMORPG에 대한 오해로 인해 주가가 신작 기대감 온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 신작 출시 타겟한 단기 트레이딩 권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TfZwVZ
★ MMORPG는 죄가 없다
▶️ MMORPG 게임사 3Q22E Preview 및 투자전략 점검
▶️ 통념과 달리 서구권 유저는 꾸준히 MMORPG를 즐기는 중이며 한국형 전쟁 MMORPG에 대한 잠재수요도 충분. 콘솔 중심 성장 전략만이 부각 받으며 소외 받은 MMORPG 중심 게임사에 대한 관심 필요
▶️ 엔씨소프트: 신작 부재하지만 실적 변동성도 크지 않음. 4Q22 중 글로벌 마케팅 행사에서 공개될 신규 MMORPG 글로벌 전략에 주목해야 함
▶️ 컴투스: 서구권 MMORPG에 대한 오해로 인해 주가가 신작 기대감 온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판단. 신작 출시 타겟한 단기 트레이딩 권고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TfZwVZ
[Snap 3Q22 실적 발표/인터넷,통신/다올증권 김진우]
- 매출액 $1.13bn (YoY +6%)로 컨센서스 $1.14bn 소폭 하회. EPS $0.08 (YoY -52%)으로 컨센서스 $-0.01을 상회. DAU 3억 6,300만명 (YoY 19%)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3억 5,820만명을 상회
- 상장 이후 처음으로 한자릿수의 매출액 성장률을 기록. 회사는 실적 가이던스 제공을 거절했으나 4분기 매출액 성장률은 "매우 높은 확률로 둔화"될걸로 전망
- 2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설명 지속. 경기둔화, 자본조달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광고주들이 광고비 집행 규모를 축소중이라 언급
- 브랜드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규모가 축소됐고 광고 비딩 단가도 하락. 4분기가 브랜드 광고주들에 대한 의존도가 더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려스러운 부분
- 이사회는 직전 분기 발표한 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허가. 분기발 기준 현금 보유액 44억달러 활용
- 3분기 낮아진 눈높이를 하회한 실적과 4분기 매출액 성장률 둔화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현재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27% 하락 중
♣ Snap 실적자료 ☞ https://bit.ly/3TJe2FH
- 매출액 $1.13bn (YoY +6%)로 컨센서스 $1.14bn 소폭 하회. EPS $0.08 (YoY -52%)으로 컨센서스 $-0.01을 상회. DAU 3억 6,300만명 (YoY 19%)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3억 5,820만명을 상회
- 상장 이후 처음으로 한자릿수의 매출액 성장률을 기록. 회사는 실적 가이던스 제공을 거절했으나 4분기 매출액 성장률은 "매우 높은 확률로 둔화"될걸로 전망
- 2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 설명 지속. 경기둔화, 자본조달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광고주들이 광고비 집행 규모를 축소중이라 언급
- 브랜드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규모가 축소됐고 광고 비딩 단가도 하락. 4분기가 브랜드 광고주들에 대한 의존도가 더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려스러운 부분
- 이사회는 직전 분기 발표한 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허가. 분기발 기준 현금 보유액 44억달러 활용
- 3분기 낮아진 눈높이를 하회한 실적과 4분기 매출액 성장률 둔화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현재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27% 하락 중
♣ Snap 실적자료 ☞ https://bit.ly/3TJe2FH
- Twitter’s workforce is likely to be hit with massive cuts in the coming months, no matter who owns the company
- Elon Musk told prospective investors in his deal to buy the company that he planned to get rid of nearly 75 percent of Twitter’s 7,500 workers, whittling the company down to a skeleton staff of just over 2,000
- Elon Musk told prospective investors in his deal to buy the company that he planned to get rid of nearly 75 percent of Twitter’s 7,500 workers, whittling the company down to a skeleton staff of just over 2,000
https://www.ft.com/content/eb1d56f4-144e-41bc-a61c-a2e3a0861724
"Ecommerce will boost demand for air cargo, says chief of handler WFS"
- He conceded that WFS was starting to see some impact from consumers reining in spending and that profits in the second half of 2022 are expected to be flat compared with the previous year.
- “There’s some structural changes through Covid,” he said. “Whether it’s 10 per cent, 15 per cent or 5 per cent, there’s still going to be [permanent] growth in ecommerce.”
"Ecommerce will boost demand for air cargo, says chief of handler WFS"
- He conceded that WFS was starting to see some impact from consumers reining in spending and that profits in the second half of 2022 are expected to be flat compared with the previous year.
- “There’s some structural changes through Covid,” he said. “Whether it’s 10 per cent, 15 per cent or 5 per cent, there’s still going to be [permanent] growth in ecommerce.”
Ft
Ecommerce will boost demand for air cargo, says chief of handler WFS
More shipping companies invest in aircraft fleets even as global outlook darkens
“IT 부문은 돈만 쓰지, 벌어오지 못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경영자가 많았는데 이번 사태를 계기로 분위기가 바뀌었다”며 “IT 투자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기업 신뢰도가 급락할 수 있다는 정서가 확산하는 분위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0248048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102480481
한경닷컴
데이터센터 이중화가 뭐길래!
데이터센터 이중화가 뭐길래!, 카카오 '먹통 사태' 계기로 존재감 커지는 데이터센터 모든 전기선은 이중 구조 변압기·발전기·UPS 등 장치 화재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 전력공급·데이터 전송 위한 것 국내 데이터센터 156개소 2025년 188개로 늘어날 듯 안전 대비해 서버 분산 운영 가능한 멀리 두는 것이 최선 "비상상황 대응 훈련이 중요" 해외선 2중·3중 서비스 체계 한 곳 문제 돼도 무중단 서비스 서버 프로그램 이중화되어도 비상훈련 없으면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