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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은 무더운 날씨가 장기간 이어진 탓에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은 전국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6도, 낮 최고 기온은 28~36도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며칠째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지표면의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열돔' 현상까지 나타났다. 이번 주 후반에는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지역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우선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더위로 인한 가축 폐사 가능성도 있으니 송풍장치, 분무장치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축사 온도 조절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일사에 의한 과수나 농작물 햇볕데임, 병해충 발생 가능성도 존재한다. 장시간 농작업을 하거나, 혼자 작업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고수온특보가 발령된 지역은 양식 생물 동태를 파악, 점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폭염특보가 확대되거나 강화될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이 발표하는 폭염 영향예보 및 기상 정보를 참고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늘(22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져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무더위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폭염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폭염 영향예보 및 기상정보를 참고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충분히 대비해야겠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0~26도, 낮 최고기온은 28~36도가 되겠다.

여름철 가장 무더운 시간인 14~17시 사이 실외 작업 자제해야 한다. 또한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이나 외출도 자제하기 바란다.

또 당분간 제주도와 서해안, 남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 바란다.
특히 오늘부터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 겹쳐 만조 시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4도, 대전 24도, 광주 23도, 춘천 23도, 청주 24도, 전주 23도, 강릉 23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창원 23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6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5도, 수원 36도, 대전 35도, 광주 36도, 춘천 36도, 청주 35도, 전주 35도, 강릉 31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창원 33도, 울릉·독도 29도, 제주 31도 등이다.
오늘(23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에는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어 매우 무덥겠다. 대도시와 해안지역에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를 기록하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대전 24도, 광주 24도, 춘천 24도, 청주 25도, 전주 23도, 강릉 24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창원 24도, 울릉도·독도 24도, 제주 26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3도, 수원 36도, 대전 35도, 광주 36도, 춘천 37도, 청주 36도, 전주 36도, 강릉 32도, 대구 34도, 부산 32도, 창원 33도, 울릉도·독도 29도, 제주 31도 등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을 기록하겠다. 오존 농도는 오전에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다가 오후 들어 수도권과 충청지역은 '나쁨'으로 전환되겠다.
토요일인 오늘(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남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특히 서쪽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어 매우 무덥겠다. 대도시와 해안지역에서는 밤 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일부 내륙에는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겠다.

제주도에는 바람이 평균풍속 30~45㎞/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제주도와 서해안, 남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고, 천문조까지 더해져 매우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오늘 오후부터 서해남부 북쪽 먼바다와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에도 바람이 차차 강해지고 물결이 매우 높아지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수원 26도, 대전 24도, 광주 25도, 춘천 25도, 청주 25도, 전주 24도, 강릉 24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창원 24도, 울릉·독도 23도, 제주 26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대전 35도, 광주 36도, 춘천 37도, 청주 36도, 전주 36도, 강릉 32도, 대구 33도, 부산 32도, 창원 33도, 울릉·독도 29도, 제주 3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요일인 오늘(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경상권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특히 서쪽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 이상 오르는 곳도 있어 매우 무덥겠다. 대도시와 해안지역에서는 밤 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바람이 평균풍속 30~45㎞/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제주도와 서해안, 남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고, 천문조까지 더해져 매우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제주도 전 해상(북부 앞바다 제외)과 서해남부 먼바다, 남해서부 먼바다는 바람이 35~60㎞/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제주도 남쪽 먼바다는 최대 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대전 24도, 광주 25도, 춘천 24도, 청주 25도, 전주 24도, 강릉 23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창원 24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6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3도, 수원 36도, 대전 34도, 광주 35도, 춘천 36도, 청주 35도, 전주 34도, 강릉 32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창원 31도, 울릉·독도 28도, 제주 3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월요일인 오늘(2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다. 제주도는 흐리고 밤까지 5~50㎜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26도, 낮 최고 기온은 29~37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며 매우 덥겠다. 당분간 폭염은 지속되겠으며 대도시와 해안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산지에는 바람이 45~65㎞/h(12~18m/s)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그 밖의 제주도에도 바람이 30~45㎞/h(8~13m/s)로 강하게 불겠다.

당분간 제주도와 서해안, 남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고 천문조까지 더해져 매우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겠다.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며 저지대에는 침수 가능성 있다.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5도, 대전 24도, 광주 24도, 춘천 25도, 청주 25도, 전주 23도, 강릉 23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창원 24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6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4도, 수원 35도, 대전 34도, 광주 33도, 춘천 37도, 청주 34도, 전주 34도, 강릉 32도, 대구 33도, 부산 31도, 창원 32도, 울릉·독도 28도, 제주 31도 등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경기·인천·세종·충남 지역은 '보통', 그외의 권역은 '좋음'으로 예상된다.
오늘(27일)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 소식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산지·경북 북동 산지·경북 북부 동해안 일부 지역엔 12시부터 18시 사이에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강원 영동, 경상권,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푹푹 찌는 무더운 날씨도 이어지겠다.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며, 서쪽 내륙 일부 지역은 38도까지 치솟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0~27도, 낮 최고 기온 29~36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이며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겠다. 대도시, 해안 지역에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설명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다.
수요일인 오늘(28일)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겠고 낮부터 충청권내륙과 전라권내륙, 경상권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다. 강원남부동해안에는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예상강수량은 5~40㎜ 정도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1~28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무더울 전망이다. 대도시와 해안지역에서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대전 25도 △청주 25도 △대구 23도 △광주 24도 △전주 24도 △부산 25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춘천 36도 △강릉 31도 △대전 35도 △청주 35도 △대구 32도 △광주 34도 △전주 34도 △부산 31도 △제주 31도 △울릉도·독도 28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보통~좋음 수준이다.
오늘(29일)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9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가장 무더운 시간인 12~17시 사이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겠다.

대도시와 서해안,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또 오후(12~15시)부터 저녁(21시) 사이 수도권과 충청권, 전북내륙에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5~40㎜로 예상된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7도, 수원 26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춘천 24도, 청주 26도, 전주 25도, 강릉 24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창원 24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5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1도, 수원 34도, 대전 34도, 광주 33도, 춘천 36도, 청주 35도, 전주 33도, 강릉 33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창원 32도, 울릉·독도 29도, 제주 3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이겠지만, 오존 농도가 수도권·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오늘(30일)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도시와 서해안, 남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오후 2시부터 9시 사이 강원영서남부와 강원산지, 충북, 경북북부내륙에는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5~40㎜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또 발해만에서 북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날 오후부터 31일 낮 사이 제주도에도 가끔 비가 오겠다. 31일에는 서쪽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아침최저기온은 22~26도, 낮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상된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대전 26도, 광주 24도, 춘천 25도, 청주 26도, 전주 24도, 강릉 26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창원 24도, 울릉도·독도 24도, 제주 25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5도, 인천 32도, 수원 34도, 대전 35도, 광주 33도, 춘천 36도, 청주 35도, 전주 34도, 강릉 34도, 대구 35도, 부산 31도, 창원 33도, 울릉도·독도 29도, 제주 3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중 수도권에서 '한때 나쁨'을 기록하겠다.
오늘(31일)은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에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은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다.

또 발해만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낮(12~18시) 동안 비구름대가 국지적으로 발달하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시간 별로 새벽(03시)에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전라내륙에 비가 시작돼 아침(06~12시) 경상권과 강원영동으로 확대되겠다. 제주도는 저녁(21시)까지, 전라해안은 새벽(06시)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은 아침(06~09시), 강원도와 경상권은 낮(12~18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남부와 경상권동부는 내일(8월 1일) 새벽(0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은 기온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습도가 높아져 체감온도가 높아 폭염특보는 대부분 유지되겠다. 서쪽지역과 강원도를 중심으로는 폭염경보가 주의보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