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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26일)과 목요일(27일)은 전국이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비가 오겠다. 태풍 '바비'는 27일 새벽에 서해상을 따라 북상한 후, 북한 황해도 부근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 전남은 오늘(26일) 새벽, 전북과 경남은 아침, 충청도와 경북은 낮, 서울·경기도는 저녁, 강원도는 밤부터 태풍의 강풍반경 내에 들면서 35~70km/h(10~20m/s)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26일) 오전(09~12시)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고, 오후(15시 이후)에는 중부지방도 비가 내리면서 내일(27일)까지 전국에 비가 오겠다.

전라도와 제주도, 지리산 부근 최대 300mm(제주도산지 500mm 이상), 경남남해안과 경북서부내륙은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전국은 30~100mm의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26일) 아침 최저기온 22~27도, 낮 최고기온 27~34도, 내일(27일) 아침 최저기온 22~27도, 낮 최고기온 28~32도다.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으나 중부지방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남부지방은 31도 이상 오르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대전 26도, 광주 26도, 춘천 25도, 청주 26도, 전주 26도, 강릉 25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마산·창원 26도, 울릉·독도 25도, 제주 27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3도, 대전 34도, 광주 29도, 춘천 33도, 청주 32도, 전주 32도, 강릉 29도, 대구 33도, 부산 31도, 마산·창원 31도, 울릉·독도 29도, 제주 3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보통~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높음',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인 오늘(27일)은 제8호 태풍 '바비'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오겠다. 내일(28일)도 전국에 비가 오겠지만 경기남부(서해안 제외)와 강원도, 충청도, 경북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태풍 '바비(BAVI)'는 인천과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27일 새벽 5시 경 가장 근접할 것으로 보이며 서쪽 해상을 지난뒤 북한 황해도에 상륙하겠다.

제주도와 전남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태풍의 강풍반경 내에 들면서 35~70km/h(10~20m/s)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서해상의 도서지역도 오늘(27일) 낮까지 최대순간풍속 144~216km/h(40~60m/s), 제주도와 서해안 최대순간풍속 108~144km/h(30~40m/s), 그 밖의 서쪽지역(서울·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남서부)에서도 최대순간풍속 72~108km/h(20~30m/s)의 강풍이 예상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27일) 아침 최저기온 23~27도, 낮 최고기온 28~34도, 내일(28일)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8~33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지만 충청도와 전라도, 경북을 중심으로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덥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6도, 대전 26도, 광주 27도, 춘천 25도, 청주 26도, 전주 27도, 강릉 25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마산·창원 25도, 울릉·독도 25도, 제주 28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수원 31도, 대전 32도, 광주 29도, 춘천 31도, 청주 32도, 전주 31도, 강릉 31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마산·창원 29도, 울릉·독도 28도, 제주 3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인 오늘(28일) 서울·경기도, 강원영서북부, 충남북부는 아침까지, 전남과 경상도는 오전(12시)까지,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저녁부터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에 비가 예상된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다.

내일(29일)도 오전에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에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남부지방은 밤에 그치겠다. 낮에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매우 많은 비가 오겠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28일)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9~34도, 내일(29일)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8~33도다.

오늘(28일)과 내일 충청내륙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욱 높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대전 26도, 광주 26도, 춘천 25도, 청주 26도, 전주 26도, 강릉 26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마산·창원 26도, 울릉·독도 25도, 제주 27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수원 31도, 대전 34도, 광주 31도, 춘천 30도, 청주 32도, 전주 32도, 강릉 32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마산·창원 30도, 울릉·독도 28도, 제주 3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다음주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발생해 한반도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태풍 발생 가능성이 크다"라며 "우리나라 영향 여부를 고려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은 많은 변수가 있다"라며 "발생 후에야 (제9호 태풍 마이삭의)경로나 강도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토요일인 오늘(29일)은 전국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고 새벽 남해안과 제주도에서는 강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 전면에서 덥고 습한 공기가 강하게 유입되는 남해안과 제주도는 29일 자정부터 아침 9시 사이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겠다. 특히 제주도산지에는 자정까지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내일까지 전국에서는 비 또는 소나기가 오는 지역이 많겠으나 전국적으로 폭염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 충청내륙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 23~26도, 낮 최고기온 29~34도가 되겠으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29일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서울·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부터 비가 시작돼 30일 새벽 3시에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충북북부로 확대된 뒤 오전 9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특히 30일 0시부터 6시 사이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30일까지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29일 밤부터 30일 아침까지 중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춘천 25도, 청주 25도, 전주 26도, 강릉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마산·창원 25도, 울릉·독도 25도, 제주 27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대전 34도, 광주 31도, 춘천 29도, 청주 33도, 전주 31도, 강릉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마산·창원 31도, 울릉·독도 29도, 제주 3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오늘(30일)은 전국적으로 비 또는 소나기가 오는 지역이 많겠으나 대부분 지역이 고온다습한 폭염 양상을 보이겠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가 되겠으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밤 사이(오후 6시~오전 9시)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지속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30일 0시부터 오전 6시 사이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엔 전국 내륙에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 3시부터는 강원동해안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춘천 24도, 청주 25도, 전주 25도, 강릉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마산·창원 25도, 울릉·독도 25도, 제주 26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수원 31도, 대전 33도, 광주 33도, 춘천 30도, 청주 33도, 전주 32도, 강릉 28도, 대구 35도, 부산 32도, 마산·창원 34도, 울릉·독도 29도, 제주 3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이 다음주부터 국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 28일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해상에서 생겨난 마이삭은 오는 9월 2일 오전 9시 서귀포 남남서쪽 약 390㎞ 부근 해상에 위치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겠다.

지난 25~27일 우리나라를 지나간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중형 태풍이었던 것에 비해 '마이삭'은 대형 태풍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늘(31일)은 소나기와 비가 오는 지역이 많겠으나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다. 체감온도도 33도 이상 올라 폭염에 주의해야 겠다.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서 밤까지 비가 오겠다. 오후에는 충청내륙과 전라내륙 등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제주도 등에는 5~40㎜의 비가 예보됐다. 충청내륙과 전라내륙을 중심으로 10~50㎜의 강한 소나기가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 21~26도, 낮 최고기온 24~34도가 되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춘천 24도, 청주 25도, 전주 25도, 강릉 23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창원 25도, 울릉·독도 23도, 제주 32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30도, 수원 31도, 대전 34도, 광주 32도, 춘천 29도, 청주 34도, 전주 33도, 강릉 26도, 대구 33도, 부산 31도, 창원 32도, 울릉·독도 26도, 제주 2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요일인 오늘(9월1일)은 전국이 구름 많고 전남,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전라내륙은 소나기가 내리겠다. 내일(2일)은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의 간접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비가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오늘(9월 1일)까지 전국이 구름많고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 예상 강수량 (9월 1일) 전남, 제주도: 20~60mm, 서해5도: 5~30mm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 (9월 1일 12~18시) 전라내륙: 5~40mm다.

중부지방은 오늘(9월 1일)은 낮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으나, 일부 남부지방은 내일(2일)까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덥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낮 기온이 2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고, 남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상해 오늘(9월 1일) 늦은 밤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시작으로 모레(3일)까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국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일부터 3일사이 전 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제주도전해상, 서해남부남쪽먼바다, 남해전해상, 동해전해상 6~12m)로 인해, 선박이나 양식장 등 해상 시설물 피해가 우려된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대전 24도, 광주 24도, 춘천 22도, 청주 24도, 전주 24도, 강릉 22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마산·창원 24도, 울릉·독도 22도, 제주 26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수원 31도, 대전 33도, 광주 32도, 춘천 30도, 청주 33도, 전주 32도, 강릉 28도, 대구 33도, 부산 30도, 마산·창원 31도, 울릉·독도 27도, 제주 3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높음~위험',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내일(2일)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강풍을 동반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모레(3일)도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오겠다.

* 태풍으로 인한 예상 강수량(3일까지)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경남, 전라동부, 제주도, 울릉도.독도: 100~300mm(많은 곳 강원동해안, 경상동해안, 제주도산지 400mm 이상),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북, 경북(동해안 제외): 100~200mm, 충남, 전라도(전라동부 제외), 서해5도: 50~150mm다.

* 예상 최대순간풍속(2~3일 사이) 제주도, 경상해안: 108~180km/h(30~50m/s), 강원영동, 남부지방(경상해안과 전북서부 제외): 72~144km/h(20~40m/s), 그 밖의 지방: 36~108km/h(10~30m/s)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춘천 24도, 청주 24도, 전주 25도, 강릉 23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마산·창원 25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6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대전 30도, 광주 30도, 춘천 27도, 청주 30도, 전주 30도, 강릉 26도, 대구 30도, 부산 30도, 마산·창원 30도, 울릉·독도 28도, 제주 2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은 1일 15시 현재 중심기압 935hPa, 중심최대풍속 176km/h(49m/s)의 매우 강한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2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6km의 속도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또 이번주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수요일인 오늘(2일)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매우 많은 비가 예상된다. 내일(3일)도 전국이 태풍 마이삭의 영향을 받겠다.

* 태풍으로 인한 예상 강수량(3일까지)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경남, 전라동부, 제주도, 울릉도.독도: 100~300mm(많은 곳 강원동해안, 경상동해안, 제주도산지 400mm 이상),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충북, 경북(동해안 제외): 100~200mm, 충남, 전라도(전라동부 제외), 서해5도: 50~150mm다.

* 예상 최대순간풍속(2~3일 사이) 제주도, 경상해안: 108~180km/h(30~50m/s), 강원영동, 남부지방(경상해안과 전북서부 제외): 72~144km/h(20~40m/s), 그 밖의 지방: 36~108km/h(10~30m/s)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2일) 아침 최저기온 21~26도, 낮 최고기온 24~31도, 전국의 낮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지만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대전 25도, 광주 25도, 춘천 24도, 청주 24도, 전주 25도, 강릉 23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마산·창원 25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6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대전 30도, 광주 30도, 춘천 27도, 청주 30도, 전주 30도, 강릉 26도, 대구 30도, 부산 30도, 마산·창원 30도, 울릉·독도 28도, 제주 2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은 2일 오후 3시 중심기압 950hPa, 중심최대풍속 155km/h(43m/s)의 한 태풍으로 제주도 서귀포 남남동쪽 약 2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2km의 속도로 북북동진 하겠다. 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이번주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목요일인 오늘(일)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제주도는 아침, 남부지방은 오전, 중부지방은 오후에 그치겠다. 내일(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는 아침까지 흐리겠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3일) 아침 최저기온 20~26도, 낮 최고기온 25~32도, 내일(4일) 아침 최저기온 16~22도, 낮 최고기온 26~32도다.

태풍 '마이삭(MAYSAK)'이 북상하면서 전국에 태풍특보가 추가로 발표되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경남, 전남, 전북동부, 제주도에는 100~300mm의 비가 오겠고, 강원영동, 경상동해안과 제주도산지에는 최대 400mm 이상의 비가 예상된다.

또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울·경기도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우리나라 전 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제주도해상, 남해상과 동해상은 8~12m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2도, 수원 21도, 대전 23도, 광주 22도, 춘천 21도, 청주 22도, 전주 22도, 강릉 24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마산·창원 23도, 울릉·독도 25도, 제주 25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7도, 대전 28도, 광주 28도, 춘천 26도, 청주 29도, 전주 28도, 강릉 29도, 대구 32도, 부산 29도, 마산·창원 30도, 울릉·독도 29도, 제주 2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매우높음',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9호 태풍 '마이삭(MAYSAK)'은 3일 새벽 부산 인근에 상륙하겠고 강원도 지역을 관통해 3일 21시경 북한 청진으로 이동하겠다. 또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은 3일새벽 괌 북서쪽 약 940km 부근 해상을 지나겠고 오는 6일 일본 가고시마 인근까지 북상하겠다.
금요일인 오늘(4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서울·경기도, 강원영서는 새벽에 비가 오겠다. 내일(5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구름많다가 흐려지겠다. 밤에 경남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오겠다.

* 예상 강수량(3일 밤(21시)부터 4일 새벽(03시)까지) 서울·경기, 강원영서: 5mm 내외, 서해5도: 5~20mm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4일) 아침 최저기온 16~22도, 낮 최고기온 25~32도, 내일(5일) 아침 최저기온 14~22도, 낮 최고기온 25~30도다.

내일(5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고, 습도가 낮아 체감온도도 비슷하겠다.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대조기, 백중사리)인 가운데 동해안에는 폭풍해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1도, 수원 19도, 대전 20도, 광주 19도, 춘천 19도, 청주 20도, 전주 19도, 강릉 20도, 대구 18도, 부산 21도, 마산·창원 19도, 울릉·독도 21도, 제주 23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수원 28도, 대전 29도, 광주 29도, 춘천 27도, 청주 29도, 전주 29도, 강릉 29도, 대구 32도, 부산 29도, 마산·창원 29도, 울릉·독도 27도, 제주 2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높음~위험', 오존 지수 '좋음'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은 4일 새벽 중심기압 950hpa, 최대풍속 초속 43m/s, 시속 14km 속도로 서북서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요일인 내일(5일)은 오전부터 전국이 차차 흐려지다가 오후부터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최근에 비해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특히 일부 내륙지역은 아침기온이 20도 이하로 분포해 다소 선선하겠다.

오늘까지는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6일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경상도는 정오부터, 제주도는 오후 6시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겠다.

5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지역에 가시거리 1㎞ 미만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오후부터 제주도남쪽먼바다는 바람이 시속 35~60㎞(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도 2~4m로 매우 높아지겠다.

강풍으로 인해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저지대 침수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5일은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6일부터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간접 영향권에 차차 들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0도, 수원 19도, 대전 19도, 광주 20도, 춘천 17도, 청주 19도, 전주 19도, 강릉 19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마산·창원 20도, 울릉·독도 22도, 제주 23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29도, 대전 29도, 광주 29도, 춘천 27도, 청주 29도, 전주 29도, 강릉 27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마산·창원 28도, 울릉·독도 26도, 제주 2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매우나쁨',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오늘(5일) 아침은 전국에서 완연한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까지는 전날의 가을 날씨가 이어져 맑고 선선하겠으나 서서히 흐려지기 시작하겠다. 경상도는 정오부터, 제주도는 오후 6시부터 비가 오겠고 이 비는 6일부터 전국으로 확산되겠다.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경상도(경북내륙 제외, 5일부터) 20~60㎜ ▲그 밖의 전국(제주도는 5일부터) 5~40㎜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 14~22도, 낮 최고기온 24~20도가 되겠으며, 일부 내륙지역의 아침기온은 20도 이하의 분포로 다소 선선하겠다.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은 5일 오전 3시 기준 중심기압 910hPa, 최대풍속 초속 56m(시속 202㎞), 강도 '초강력' 수준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630㎞ 부근 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속 14㎞로 북서진 하고 있다.

하이선은 계속 북상해 6일 오후 서귀포 남동쪽 약 650㎞ 부근 해상까지 올라오겠고, 7~8일 전국에 영향을 미치겠다.

하이선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게 되는 제주도남쪽먼바다는 5일 오후부터 바람이 시속 35~60㎞(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물결도 2~4m로 매우 높아지겠다. 6일엔 바람이 시속 60~100㎞(초속 16~28m), 물결이 4~10m로 더욱 강해지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0도, 수원 19도, 대전 19도, 광주 20도, 춘천 17도, 청주 19도, 전주 19도, 강릉 19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마산·창원 20도, 울릉·독도 22도, 제주 23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29도, 대전 29도, 광주 29도, 춘천 27도, 청주 29도, 전주 29도, 강릉 27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마산·창원 28도, 울릉·독도 26도, 제주 2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매우나쁨',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오늘(6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은 6일 오후부터 한반도에 근접하기 시작할 전망이다. 6일 오후 3시 하이선은 중심기압 930hPa, 최대풍속 초속 50m(시속 180㎞), 강도 '매우 강' 수준이며, 서귀포 남동쪽 약 65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6㎞로 북서진하고 있다.

하이선의 영향으로 6일 오후부터 제주도와 경남해안에는 바람이 시속 35~60㎞(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제주도남쪽바다에서는 바람이 시속 60~100㎞(초속16~28m)로 매우 강하겠으며, 4~10m 수준의 매우 높은 물결이 일겠다.

하이선은 7일부터 전국에 영향을 미치겠다. 태풍의 영향을 받는 7~8일에는 전국에 매우 많은 비와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해안 지역은 폭풍해일로 인해 해안 지역이 침수 가능성이 있으며, 해상에서도 매우 강한 바람과 매우 높은 물결이 이어지겠으니 피해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야겠다.

다만 태풍의 발달과 이동경로, 이동속도가 매우 유동적이니 태풍으로 인한 예상 강수량과 강풍정보, 해상정보는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부터는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하이선의 간접 영향권에 차차 들기 시작하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0도, 대전 20도, 광주 20도, 춘천 18도, 청주 20도, 전주 19도, 강릉 20도, 대구 21도, 부산 21도, 마산·창원 21도, 울릉·독도 20도, 제주 23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9도, 수원 29도, 대전 27도, 광주 28도, 춘천 28도, 청주 29도, 전주 28도, 강릉 26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마산·창원 27도, 울릉·독도 25도, 제주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오늘(7일)은 전국이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권 안에 들어 종일 폭우와 강풍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은 오늘(7일) 9시 부산 동북동쪽 약 80㎞ 부근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이 북상하며 강원영동과 경상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그밖의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리겠으니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전국에 내리는 비는 7일 밤 남부지방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해 8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충남 남부와 전라도는 8일 오후부터 밤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오늘까지(중부와 전라도는 8일까지) 강원영동, 경상도, 울릉도·독도는 100~300㎜이다. 강원영동, 경북동해안과 북동산지에 많이 오는 곳은 400㎜ 이상도 오겠다. 전남, 전북동부내륙, 제주도 예상 강우량은 100~200㎜, 그 밖의 전국은 50~100㎜다.

북상하는 태풍과 근접한 강원영동, 경상도, 울릉도·독도와 제주도에는 최대순간풍속 90~145㎞/h,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35~110㎞/h, 그 밖의 지역에는 35~70㎞/h로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대전 20도, 광주 20도, 춘천 19도, 청주 20도, 전주 19도, 강릉 20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창원 22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2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2도, 수원 23도, 대전 23도, 광주 22도, 춘천 25도, 청주 23도, 전주 23도, 강릉 26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창원 27도, 울릉·독도 25도, 제주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인 오늘(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비는 낮에 그치겠고, 전라도는 밤까지 이어지겠다. 내일(9일)은 새벽에 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동해안과 경남해안,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오다가 경상도는 밤에 그치겠다. 충청도와 전북, 경북서부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다.

* 예상 강수량(8일까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 전라도: 5~40mm. 강원영동, 경상도: 5mm 내외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8일) 아침 최저기온 18~22도, 낮 최고기온 24~30도, 내일(9일) 아침 최저기온 16~22도, 낮 최고기온 24~29도다.

오늘(8일)과 내일(9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며 선선하겠고, 남부내륙은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겠다.

동해상에는 바람이 70~110km/h(20~30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4~10m, 그 밖의 해상도 3~5m로 높게 일겠다.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전남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수원 20도, 대전 21도, 광주 21도, 춘천 19도, 청주 21도, 전주 21도, 강릉 22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마산·창원 21도, 울릉·독도 21도, 제주 24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6도, 대전 27도, 광주 28도, 춘천 26도, 청주 28도, 전주 28도, 강릉 28도, 대구 30도, 부산 28도, 마산·창원 30도, 울릉·독도 26도, 제주 3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매우높음',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내일(9일)은 중국 산둥반도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 대부분 지역(동해안, 제주도 제외)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다. 새벽에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 대부분 지역(동해안과 제주도 제외)에 오다가 밤에 차차 그치겠다. 모레(10일)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남부지방은 구름 많겠다.

* 예상 강수량은 (8일)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전북: 5~20mm, (9일) 전국(동해안, 제주도 제외): 10~60mm다.

내일 내리는 비는 우리나라 상공(5km)에 영하 12도 내외의 차가운 공기가 위치하면서 대기 불안정이 강해 국지적으로 비구름대가 10km 내외로 높게 발달하여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9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4~30도, 모레(10일) 아침 최저기온 17~21도, 낮 최고기온 24~29도다.

모레(10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며 다소 선선하겠고,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수원 19도, 대전 20도, 광주 21도, 춘천 19도, 청주 20도, 전주 21도, 강릉 20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마산·창원 21도, 울릉·독도 21도, 제주 23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대전 26도, 광주 27도, 춘천 24도, 청주 27도, 전주 28도, 강릉 28도, 대구 30도, 부산 28도, 마산·창원 29도, 울릉·독도 26도, 제주 3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나쁨',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수요일인 오늘(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동해안, 제주도 제외)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오겠다.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낮에 전국 대부분 지역(동해안과 제주도 제외)에 오다가 밤에 그치겠다. 내일(10일)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가끔 비가 오겠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 예상 강수량은 (9일) 전국(동해안, 제주도 제외): 10~60mm다.

오늘 내리는 비는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적으로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리겠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9일) 아침 최저기온 17~22도, 낮 최고기온 24~30도, 내일(10일) 아침 최저기온 17~21도, 낮 최고기온 24~29도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이하로 다소 선선하겠고,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수원 19도, 대전 20도, 광주 21도, 춘천 19도, 청주 20도, 전주 21도, 강릉 20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마산·창원 21도, 울릉·독도 21도, 제주 23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대전 26도, 광주 27도, 춘천 24도, 청주 27도, 전주 28도, 강릉 28도, 대구 30도, 부산 28도, 마산·창원 29도, 울릉·독도 26도, 제주 3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보통',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나쁨',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목요일인 오늘(10일)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는 아침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겠다. 내일(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 경상해안, 강원영동은 오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 (10일 아침(09시)까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서해5도: 10~50mm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0일 오후(12~15시)) 경기북부내륙, 강원영서북부: 5~30mm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10일) 아침 최저기온 16~21도, 낮 최고기온 25~28도, 내일(11일) 아침 최저기온 16~21도, 낮 최고기온 22~28도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며 다소 선선하겠다.

서해남부해상과 동해중부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수원 19도, 대전 20도, 광주 20도, 춘천 19도, 청주 20도, 전주 19도, 강릉 20도, 대구 19도, 부산 21도, 마산·창원 20도, 울릉·독도 20도, 제주 22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수원 27도, 대전 27도, 광주 27도, 춘천 25도, 청주 27도, 전주 27도, 강릉 27도, 대구 28도, 부산 27도, 마산·창원 28도, 울릉·독도 24도, 제주 2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자외선 지수 '높음~매우높음',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금요일인 오늘(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영동은 오후에 비, 충남서해안과 전라도는 소나기가 오겠다. 내일(12일)도 전국이 흐리고 경상해안과 제주도는 낮부터, 강원영동은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

* 예상 강수량(11일 낮(09시)부터 밤(24시)까지) 강원영동, 경상해안, 제주도, 울릉도·독도(15시부터): 5~20mm다.
* 소나기 예상 강수량(11일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충남서해안, 전라도: 5~40mm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11일) 아침 최저기온 16~22도, 낮 최고기온 21~27도, 내일(12일) 아침 최저기온 16~20도, 낮 최고기온 20~27도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2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이며 선선하겠다.

강원산지에는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겠고, 동해상에는 바람이 50~65km/h(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겠다.

▲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수원 19도, 대전 20도, 광주 20도, 춘천 18도, 청주 20도, 전주 20도, 강릉 19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마산·창원 20도, 울릉·독도 19도, 제주 22도 등이다.

▲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대전 26도, 광주 26도, 춘천 25도, 청주 26도, 전주 26도, 강릉 23도, 대구 25도, 부산 25도, 마산·창원 26도, 울릉·독도 22도, 제주 2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보통~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오늘(12일)은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13일까지 비가오겠다. 찬 공기를 동반한 시속 35㎞(초속 10m)의 강풍도 함께 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도와 충청도, 전라도는 새벽 6시까지, 경남과 제주도는 아침 9시까지, 경북 동해안은 오후 6시까지, 강원도는 자정까지 비가 오겠다. 강원영동은 13일 오후 3시까지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0~28도가 되겠다.

특히 동해상에서는 바람이 최대 시속 70㎞에 달하는 등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5m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 안개까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남해상과 동해중부해상에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강풍이 불면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변가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12일 새벽까지 서쪽지방은 서해상에 위치한 기압골,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으며, 낮부터 중부지방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수원 19도, 대전 18도, 광주 19도, 춘천 18도, 청주 19도, 전주 18도, 강릉 18도, 대구 19도, 부산 20도, 마산·창원 19도, 울릉·독도 18도, 제주 22도 등이다.

오후 예상 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대전 26도, 광주 27도, 춘천 23도, 청주 27도, 전주 27도, 강릉 21도, 대구 26도, 부산 25도, 마산·창원 27도, 울릉·독도 20도, 제주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 지수 '보통', 오존 지수 '보통'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