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오늘(17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매우 추울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오전까지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표된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경남 서부내륙 등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 수준이다. 한파특보는 18일 낮부터 대부분 해제되지만 당분간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대설 특보가 발효된 전라도 일부 지역에는 새벽까지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제주도는 정오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올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최근 눈이 내린 지역과 17일 오전까지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기온이 낮아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발생하는 곳이 많을 것"이라며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춘천 -14도 △강릉 -8도 △대전 -11도 △청주 -8도 △대구 -8도 △광주 -5도 △전주 -8도 △부산 -7도 △제주 0도 △울릉도·독도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0도 △춘천 3도 △강릉 2도 △대전 2도 △청주 1도 △대구 3도 △광주 2도 △전주 2도 △부산 4도 △제주 7도 △울릉도·독도 0도 등이다.
한편 17일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권은 '보통', 강원·영남·호남 지방은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오전까지 흐린 날씨가 예상된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표된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경남 서부내륙 등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4도 수준이다. 한파특보는 18일 낮부터 대부분 해제되지만 당분간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다.
또한 대설 특보가 발효된 전라도 일부 지역에는 새벽까지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제주도는 정오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올 가능성이 있다.
기상청은 "최근 눈이 내린 지역과 17일 오전까지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기온이 낮아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발생하는 곳이 많을 것"이라며 "교통 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춘천 -14도 △강릉 -8도 △대전 -11도 △청주 -8도 △대구 -8도 △광주 -5도 △전주 -8도 △부산 -7도 △제주 0도 △울릉도·독도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0도 △춘천 3도 △강릉 2도 △대전 2도 △청주 1도 △대구 3도 △광주 2도 △전주 2도 △부산 4도 △제주 7도 △울릉도·독도 0도 등이다.
한편 17일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권은 '보통', 강원·영남·호남 지방은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금요일인 오늘(18일)은 아침에 다소 춥다가 오후 들어 기온이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은 아침까지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 날씨가 지속되다가 오후 들어 따뜻해지면서 한파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된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 경남내륙 등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한파특보가 대부분 해제될 예정이다. 이에 19일에는 잠시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하지만 20일 다시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8일 오전 최저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가 예상된다. 최근 눈이 내린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도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12도 △청주 -8도 △대구 -10도 △광주 -5도 △전주 -7도 △부산 -2도 △제주 3도 △울릉도·독도 -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춘천 6도 △강릉 8도 △대전 9도 △청주 8도 △대구 10도 △광주 10도 △전주 8도 △부산 9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4도 등이다.
한편 18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모두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은 아침까지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 날씨가 지속되다가 오후 들어 따뜻해지면서 한파주의보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된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 경남내륙 등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한파특보가 대부분 해제될 예정이다. 이에 19일에는 잠시 평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하지만 20일 다시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가 나타날 전망이다.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8일 오전 최저기온은 -14~-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가 예상된다. 최근 눈이 내린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도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12도 △청주 -8도 △대구 -10도 △광주 -5도 △전주 -7도 △부산 -2도 △제주 3도 △울릉도·독도 -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춘천 6도 △강릉 8도 △대전 9도 △청주 8도 △대구 10도 △광주 10도 △전주 8도 △부산 9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4도 등이다.
한편 18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모두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토요일인 오늘(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중부지방은 밤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날 밤부터 다시 기온이 낮아지면서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등 일부 지방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2~9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전국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린다. 제주도는 19일 오후 9시까지, 전남권·경남권·경북남부 동해안은 19일 새벽부터 오후 3시 사이에 비 또는 눈이 올 가능성이 있다.
수도권 북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에도 새벽부터 눈이 날리고, 일부 지역에는 1㎝ 미만으로 조금 쌓이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최근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기온이 낮아 이면도로,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밤부터는 전국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도 불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춘천 -7도 △강릉 2도 △대전 3도 △청주 -2도 △대구 -1도 △광주 0도 △전주 -2도 △부산 3도 △제주 6도 △울릉도·독도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5도 △청주 4도 △대구 8도 △광주 6도 △전주 5도 △부산 9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6도 등이다.
한편 19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모두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날 밤부터 다시 기온이 낮아지면서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등 일부 지방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2~9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전국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린다. 제주도는 19일 오후 9시까지, 전남권·경남권·경북남부 동해안은 19일 새벽부터 오후 3시 사이에 비 또는 눈이 올 가능성이 있다.
수도권 북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에도 새벽부터 눈이 날리고, 일부 지역에는 1㎝ 미만으로 조금 쌓이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최근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기온이 낮아 이면도로,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밤부터는 전국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도 불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춘천 -7도 △강릉 2도 △대전 3도 △청주 -2도 △대구 -1도 △광주 0도 △전주 -2도 △부산 3도 △제주 6도 △울릉도·독도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5도 △청주 4도 △대구 8도 △광주 6도 △전주 5도 △부산 9도 △제주 10도 △울릉도·독도 6도 등이다.
한편 19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모두 '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일요일인 오늘(20일)은 다시 추워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흐리고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강수량)은 전북 남부와 전남권 서부, 제주 산지에 2~7cm(5mm 안팎), 충남서해안과 전북북부, 전남권동부, 제주(산지 제외)에 1~5cm(5mm 미만)이다.
충남권 북부와 충북 중부에는 1cm 안팎 눈이나 1mm 내외 비 소식이 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5~20cm의 폭설이 내릴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 대전 -7도 △대구 -5도 △전주 -6도 △광주 -4도 △부산 -3도 △춘천 -11도 △강릉 -6도 △제주 0도 △울릉도·독도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0도 △대전 1도 △대구 3도 △전주 1도 △광주 2도 △부산 5도 △춘천 1도 △강릉 3도 △제주 6도 △울릉도·독도 0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흐리고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강수량)은 전북 남부와 전남권 서부, 제주 산지에 2~7cm(5mm 안팎), 충남서해안과 전북북부, 전남권동부, 제주(산지 제외)에 1~5cm(5mm 미만)이다.
충남권 북부와 충북 중부에는 1cm 안팎 눈이나 1mm 내외 비 소식이 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5~20cm의 폭설이 내릴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 대전 -7도 △대구 -5도 △전주 -6도 △광주 -4도 △부산 -3도 △춘천 -11도 △강릉 -6도 △제주 0도 △울릉도·독도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0도 △대전 1도 △대구 3도 △전주 1도 △광주 2도 △부산 5도 △춘천 1도 △강릉 3도 △제주 6도 △울릉도·독도 0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예상된다"며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월요일인 오늘(21일)은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이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지만,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4도 △춘천 -12도 △강릉 -5도 △대전 -7도 △대구 -6도 △전주 -5도 △광주 -4도 △부산 -4도 △제주 2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6도 △대구 7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9도 △제주 8도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아지고 새벽에는 충남 서해안에, 오전부터 낮 사이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는 눈이 조금 내린다. 일부 수도권과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북부내륙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다.
예상 적설량 및 강수량은 △강원 영서 중·북부, 충남 서해안 1㎝ 미만, 5㎜ 미만 △수도권(경기 북동부 제외),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북부내륙은 0.1㎝미만 눈 날림이다. 일부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동해 앞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 제주도 해상에는 바람이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5.0m(제주 남쪽바깥먼바다, 남해 동부바깥먼바다는 최대 5.0m이상)로 매우 높다. 특히 새벽 사이 동해 앞바다 물결이 더욱 높아지면서 너울이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이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지만,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1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4도 △춘천 -12도 △강릉 -5도 △대전 -7도 △대구 -6도 △전주 -5도 △광주 -4도 △부산 -4도 △제주 2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6도 △대구 7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9도 △제주 8도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아지고 새벽에는 충남 서해안에, 오전부터 낮 사이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는 눈이 조금 내린다. 일부 수도권과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북부내륙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다.
예상 적설량 및 강수량은 △강원 영서 중·북부, 충남 서해안 1㎝ 미만, 5㎜ 미만 △수도권(경기 북동부 제외),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북부내륙은 0.1㎝미만 눈 날림이다. 일부 눈이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고,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동해 앞바다와 남해 동부 먼바다, 제주도 해상에는 바람이 35~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5.0m(제주 남쪽바깥먼바다, 남해 동부바깥먼바다는 최대 5.0m이상)로 매우 높다. 특히 새벽 사이 동해 앞바다 물결이 더욱 높아지면서 너울이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요일인 오늘(22일)은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등을 중심으로 늦추위의 기세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4일까지 이어지고 25일부터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4도 △춘천 -11도 △강릉 -5도 △대전 -7도 △대구 -5도 △전주 -5도 △광주 -4도 △부산 -3도 △제주 2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0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3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6도 △제주 8도다.
수도권 등 중부지방과 영남, 전남 동부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까지 충남서해안과 충청내륙, 전라서해안, 제주도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23일 새벽 사이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전북남부내륙, 제주도에는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10cm(5~10mm) △제주도산지: 1~5cm(5mm미만) △충남서해안, 전라서해안, 전북남부내륙, 제주도(산지 제외): 1~3cm(1mm 내외) △충청내륙: 0.1cm 미만 눈 날림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4일까지 이어지고 25일부터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4도 △춘천 -11도 △강릉 -5도 △대전 -7도 △대구 -5도 △전주 -5도 △광주 -4도 △부산 -3도 △제주 2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0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3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6도 △제주 8도다.
수도권 등 중부지방과 영남, 전남 동부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까지 충남서해안과 충청내륙, 전라서해안, 제주도에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23일 새벽 사이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전북남부내륙, 제주도에는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10cm(5~10mm) △제주도산지: 1~5cm(5mm미만) △충남서해안, 전라서해안, 전북남부내륙, 제주도(산지 제외): 1~3cm(1mm 내외) △충청내륙: 0.1cm 미만 눈 날림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수요일인 오늘(23일)은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등을 중심으로 추위가 계속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4일까지 이어지고 25일부터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6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6도 △춘천 -13도 △강릉 -8도 △대전 -8도 △대구 -7도 △전주 -7도 △광주 -5도 △부산 -5도 △제주 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3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2도 △부산 5도 △제주 6도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겠으니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4일까지 이어지고 25일부터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6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6도 △춘천 -13도 △강릉 -8도 △대전 -8도 △대구 -7도 △전주 -7도 △광주 -5도 △부산 -5도 △제주 1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3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2도 △부산 5도 △제주 6도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겠으니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목요일인 오늘(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낮까지 구름이 많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는 한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늦추위는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차츰 풀리겠다. 기상청은 내일(25일)부터는 평년의 기온을 되찾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4~9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2도 △춘천 -14도 △강릉 -5도 △대전 -9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5도 △부산 -4도 △제주 0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춘천 6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7도 △전주 5도 △광주 6도 △부산 9도 △제주 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지방과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겠다. 바람도 강한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는 한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늦추위는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차츰 풀리겠다. 기상청은 내일(25일)부터는 평년의 기온을 되찾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4~0도, 낮 최고기온은 4~9도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2도 △춘천 -14도 △강릉 -5도 △대전 -9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5도 △부산 -4도 △제주 0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인천 5도 △춘천 6도 △강릉 8도 △대전 7도 △대구 7도 △전주 5도 △광주 6도 △부산 9도 △제주 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이겠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지방과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겠다. 바람도 강한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금요일인 오늘(25일)은 서울 낮기온이 10도까지 오르며 평년 날씨를 되찾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8~13도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8도 △강릉 1도 △대전 -4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2도 △부산 0도 △제주 3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8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0도 △대구 13도 △전주 10도 △광주 12도 △부산 12도 △제주 12도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나머지 지역은 '보통'수준이 전망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수도권과 충남권, 전북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에는 밤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강수량은 △강원산지 0.1cm 미만 눈 날림 △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0.1mm 미만 빗방울이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지방과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겠다. 바람도 강한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8~13도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8도 △강릉 1도 △대전 -4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2도 △부산 0도 △제주 3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8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대전 10도 △대구 13도 △전주 10도 △광주 12도 △부산 12도 △제주 12도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나머지 지역은 '보통'수준이 전망된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수도권과 충남권, 전북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에는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원산지에는 밤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강수량은 △강원산지 0.1cm 미만 눈 날림 △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0.1mm 미만 빗방울이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중부지방과 전남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많겠다. 바람도 강한 만큼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요일인 오늘(27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매우 거센 바람이 불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까지 강풍 특보가 발표된 강원 영동 지역에는 평균 시속 30~50㎞·순간 시속 70㎞ 이상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 외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순간 시속 55㎞가 넘는 바람이 불 수 있어 야외 시설물 점검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날씨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제주도는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 밖에 수도권과 강원·충청·전북·전남권 북부·경북 북부 내륙·울릉도·독도에도 강수량 5㎜ 미만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매우 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8~2도이며 낮 최고 기온은 7~13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도 Δ인천 -1도 Δ춘천 -6도Δ강릉 1도 Δ대전 -3도 Δ대구 1도 Δ전주 -2도 Δ광주 0도 Δ부산 2도 Δ제주 4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8도 Δ춘천 10도 Δ인천 7도 Δ강릉 12도 Δ대전 11도 Δ대구 12도 Δ전주 10도 Δ광주 12도 Δ부산 13도 Δ제주 11도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까지 강풍 특보가 발표된 강원 영동 지역에는 평균 시속 30~50㎞·순간 시속 70㎞ 이상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 외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순간 시속 55㎞가 넘는 바람이 불 수 있어 야외 시설물 점검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날씨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제주도는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이 밖에 수도권과 강원·충청·전북·전남권 북부·경북 북부 내륙·울릉도·독도에도 강수량 5㎜ 미만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는 매우 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8~2도이며 낮 최고 기온은 7~13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도 Δ인천 -1도 Δ춘천 -6도Δ강릉 1도 Δ대전 -3도 Δ대구 1도 Δ전주 -2도 Δ광주 0도 Δ부산 2도 Δ제주 4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8도 Δ춘천 10도 Δ인천 7도 Δ강릉 12도 Δ대전 11도 Δ대구 12도 Δ전주 10도 Δ광주 12도 Δ부산 13도 Δ제주 11도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월요일인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8일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남해상에서 일본 동쪽 해상으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것이라고 관측했다.
구름이 끼겠지만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다만 일교차가 10~15도 수준으로 매우 크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춘천 -4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5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8도 △춘천 10도 △강릉 14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전주 13도 △광주 15도 △부산 14도 △제주 1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이날 새벽에는 인천·경기북부서해안과 경기내륙, 강원내륙, 충북북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이 외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28일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남해상에서 일본 동쪽 해상으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것이라고 관측했다.
구름이 끼겠지만 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이다. 다만 일교차가 10~15도 수준으로 매우 크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춘천 -4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5도 △제주 3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8도 △춘천 10도 △강릉 14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전주 13도 △광주 15도 △부산 14도 △제주 1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이날 새벽에는 인천·경기북부서해안과 경기내륙, 강원내륙, 충북북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이 외 지역에서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