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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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추매해서 딱 10만개만 채우고 싶네
와 근데 이제 태국도 2일후면 떠나구나 11박 12일인데 이리저리 하다보니 정말 금방 갔네요

이제 군대도 거의 한달쯤 남았네요..
수수료작 왜 함 리버 야핑 다계 쳤으면 이미 졸업함
리버 = 백팩 x 12
참고로 리버는 절대 사지마세요 그렇다고 숏도 잡지 마세요 그냥 보기만 하세요...
애는 상식이라는게 안통하는 코인이라..
와 근데 비행기값 미쳤구나
편도로 끊었으면 못돌아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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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갈려고하니 그동안 태국음식 자주 먹을껄 후회되네요 ㅋㅋㅋㅋ
아 한국 오니.. 이번 otc는 이해 할래야 이해 할수가 없네..
어차피 물린거 안팔겠지만..
흠.. 아프다 아파
아니 공항에서 바트 바꿧더니 1바트에 41원 실화에요?..
나 46원주고 삿는데.. 또 물렸네.. 하
리버랑 엣지도 박으면 말뚝 박아야 겠다..
이제 이보다 최악은 러그 말고는 없을꺼 같은데 한잔해... 앞으로 이보다 최악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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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굿나잇(🎒 / 🦭)
암튼 프리마켓이 틀리긴함

그게 고점일줄은 몰랐지...
Wen tge

이제 밈코 말고 빨리 본 토큰 에어드랍 주세요
Forwarded from BQ 🐥
🎒 백팩 이야기 + 의견 주신분들이 많아서 마무리글

📱 원글

백팩 글쓰고나서 좋은 의견을 주신분들도 꽤나 많아서 저도 좀 생각해보고 정리해보기

1. 단순 에드로 보너스 토큰 받은 사람들은 팀에게 따져서는 안된다

이 이야기는 좀 너무 극단적으로 이야기한 것 같네요. 매실남님 말처럼 어느정도선까지는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 매수자들에 비해서는 발언권이 적고, 적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조금 더 솔직하게 + 감정?을 좀 보이면서 이야기해보자면

이야기하고 싶었던건 실제 사용이 아닌 단순 파밍으로 접근하고 에드를 받았던 사람들이

감정이 제일 격하고, 통상 가장 격하게 다양한 프로젝트 커뮤니티에서 욕이든 뭐든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그러한 이유는 단순 파밍이었기에 이득이 아니면 무조건 손해이기 때문에.

설계되지 않은 방식으로 큰 수익을 노리면서 베팅을 했다면, 그만큼의 손실에 대한 책임도 자신에게 훨씬 더 크다는 부분을 확실히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커뮤니티를 돌아다녀보면 단순 파밍 이후 잘못을 모두 프로젝트에게, 그리고 그들이 변화하기만을 요구하기에

이게 참 잘못된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서 기인한 이야기.

어느정도 선까지는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지만, 단순 파밍으로의 접근에서의 손실은 내 책임이 가장 크다라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던게 컸습니다.

그렇기에 무차별적인 욕설이나 탓을 자제하자는 취지도 있었고요.


2. 한국인과 중국인 파머, 그리고 망가지는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여러 프로젝트들의 행보를 지켜봐왔었고,

실제로 그 팀들 안에서의 유저 피드백, 제품 방향성 설정 등 다양한것들이 유저들의 피드백에 따라 바뀌고 설정되어가는걸 많이 보았습니다.

흔히들 유저들의 피드백이 참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특히 국내, 그리고 중국 파밍 유저분들의 극단적인 피드배들은 팀에게 도움이 아니라 오히려 프로젝트를 이도저도 안되게 만드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음.

이게 극단적 파머들의 피드백의 경우 메인 포커스가

"프로덕트가 이렇게 해야 장기적으로 잘되지"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토큰을 한 두달내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이게 되지 않을까?" 에서부터 출발하는 욕과 그와 함께 하는 강력한 요구사항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예시로, 어떠한 분석도 없이, 토큰 가격 떨어지니 그냥 바이백 바로 실행해라.

당장 바이낸스에 돈을 줘서라도 상장 시켜라.

지금 마켓메이커들 고용해서 토큰 가격 부양 전략 짜라 등등

개인적으로 이런 피드백들을 볼때마다 느끼는건 대부분의 파머는 사실 5개월뒤의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당장 다음달에 이걸 팔고 나가는게 목표이기에 거기에 맞춰진 강력한 요구사항들,

그리고 프로젝트 역시이에 휩쓸리다가 결국 이도저도 안되면서 망해가는 프로젝트가 너무 많다라는걸 여러 프로젝트들을 보면서 너무 많이 느꼈습니다.

이도 비슷한 맥락으로, 개인적으로는 파머들이 내는 목소리가 커질수록 토큰 가격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오히려 프로젝트도 망하고 토큰도 망하는 최악의 경우가 너무 빈번하게 발생하기에

이러한 결말이 안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썻던 글.

토큰 가격과 엑싯을 원하는 파머들에게 휘둘리는 이니셔티브들은 성공 확률도 낮을 뿐더러 결국 큰 부작용으로 돌아왔었다



3. 마지막은 좀 더 개인적인 감정 섞인 취지 + 이야기

전 단순 프로토콜 파머들을 안좋아합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단순 파밍하고 벌고 잃고 하는 사람은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만 (저도 파밍하는걸요)

사실 이 산업이 커가는데에도 정말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영역이라는 생각입니다.

단순 파밍하고 그냥 수익내는 사람은 뭐 저도 그런데

단순 파밍으로 접근하고, 프로덕트를 사용할 생각도, 어떻게 미래에 될지에는 관심도 없는데

그 프로토콜의 커뮤니티들에서 내가 로얄 커뮤니티다

프로토콜에 신경을 쓰니깐 이렇게 이야기한다라고 하는 것들을 보면 정말 솔직히 화딱지가 납니다.

아 프로토콜의 미래에 관심이 없다는것에 화가나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개인 취향이 있고, 저도 미래에 관심 없는 프로젝트들 나열해보면 뭐 몇십개는 가뿐히 넘을텐데요 뭐.

하지만 미래에 어떻게 될지 관심이 1도 없고, 프로덕트도 어짜피 에드 이후에 쳐다도 안볼껀데

자신을 로얄 커뮤니티, 프로토콜 서포터로 포장해서 욕도하고 여러 방안들을 강요하고 하는게 꼴보기가 싫습니다.

네. 어짜피 에드 받고 쳐다도 안볼껀데 커뮤와서 꺵판치고 자신을 무슨 프로토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프로젝트 열혈팬인것처럼 포장하는게 싫어요.

쳐다도 안볼꺼면 그냥 커뮤도 알아서 돌아가도록 내버려두는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찐막으로,

그냥 냉정하게, 욕한다고, 그리고 감정 가득 담아서 강력한 방안들을 강하게 푸쉬한다고

토큰 가격이 오르지 않아요. 오히려 부작용이 훨씬 큽니다. 진짜 많이 봄 믿어보세여

파머여도 언제가 나가기 위해서 욕을 하고 있을텐데,

욕하지말고 냉정하게 성장하기 좋은 방안들을 제시하던가, 아니면 그냥 커뮤는 커뮤대로 롱텀으로 보는 애들이 알아서 토론하고 이야기하고 비판도하고 성장하도록 내비둬야

내 토큰이 탈출할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여러모로 찬반 의견도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이런저런 관점 다 들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논쟁이 되는 이야기는 늘 그래서 던지면 많은 분들이 자기 생각도 이야기해주시고

여러모로 건강하게 이것저것 생각하기 좋은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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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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