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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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첫 입문이 메타콩즈 였음

15개 민팅해놓고 민팅가에 3배에 팔고 그거 벌고 좋아하다가 고등학생이 감당 못할 1년동안 포모에 죽음...
성인되고 느낀건 진짜 학교있을떄는 하루하루가 그렇게 안가더니 (남고출신..) 성인되고 나니 시간이 너무 빨리가네요
Forwarded from pvp.trade
HYPE Price

$34.3545
에어드랍 -> 카이토 -> next? (perp? 시즌종료, NFT?, 또 다른 형식의 에어드랍?)
밈코어를 100계정 했어도 지금까지 버텼을까

겠냐고!!!
울고 싶다 울고 싶다 이게 왜 껄 에어드랍인데요 인데요 인데요 ....
오랜만에 다계정 진심펀치 해봐야겠네요
생각해논 프로젝트들이 몇개 있어서 내일부터 바로갑니다!!
기술 그런거 필요없이 돈많은 프로젝트가 최고야..
밈코어 떄문에 진짜 오랜만에 포모네요 진짜 불장인가?...
오버테이크는 언제하는데!!!!
일단 오늘은 자야겠네요.... 역대급 포모였다...
F1 더 무비 후기 (스포주의)

크립토 생활이 너무 오래된 지금, 나의 모든 관점은 늘 크립토에 맞춰져 있음. 소니 헤이즈는 늘 언제나 정해져 있는 길이 아닌 본인만의 길을 나아감. 그 과정에서 몇 번의 실수, 어쩌면 죽을 수 있는 경험까지 갔지만 본인만의 신념을 살려 30년 만에 결국 우승에 성공함. 어쩌면 크립토랑 대입이 가장 잘 맞을 수도 있음.

코인판은 3년이 30년 같음. 정말 많은 변수가 있고, 정말 많은 전략이 있지만 내가 경험한 것에서는 결국 본인의 신념이 매우 중요함. 남들이 해주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을 것임. 본인 역시 처음에는 나만의 길을 갔지만 요즘에는 너무 정해진 길만 가는 것 같음.

처음부터 본인은 어쩌면, 쉽게 말하면 청개구리였음. 남들이 다 하는 걸 왜 이리 죽어도 하기 싫은지 모르겠음. + 남고가 합쳐져서 진성 크립토인이 되었지만, 크립토는 본인이 열심히 하면 결과값이 나오는 시장이어서 더욱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이 공식이 무시당하니 크립토에 열정이 많이 식었음. 어쩌면 열심히 안 했을 수도 있지만요.

처음에 본인의 목표는 크립토로 졸업하기였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의 인생의 지혜를 찾고 싶어짐. F1 더 무비는 코인러면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함. 0.1초 차이로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또 다른 시장이니...
KOL이란 무엇일까?

정말 존경할 만한 KOL도 있지만, 현실은 이벤트를 하고 채널에 글만 올려도 KOL이 되는 시대다. 광고비의 일부를 사용해 채널에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KOL이라는 타이틀을 얻는다. 하지만 실제로 KOL을 따르는 유저는 극히 드물다. 특정 채널의 충성 유저라면, 대부분 다른 채널에서도 충성 유저일 확률이 높다.

어쩌면 지금의 한국 코인판은 충성 유저와 KOL유저수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대부분의 유저들도 알 것이다. AD, KOL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으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을. 심하면 누가 봐도 폰지 구조지만, 투본선, 초기 진입자는 먹여줬다라는 마인드로 무마되는 시장이다.

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결국 자기 이익만 얻으며 채널을 키울 뿐이다. 지금처럼 에어드랍 작업이 의미 없는 시장에서, 더 이상 크립토 에드작을 계속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이번 해 동안 이더리움이 부진했지만, 한 달 전부터 오르기 시작했다. 어쩌면 이는 알트장의 시작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에어드랍 시장은 나아질까?

이제는 누구나 다계정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시대다. 시급이 천 원도 안 되는 나라들과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에드작 유저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돈을 태우거나, KOL이 되거나 정말 상위 1% 유저가 아니라면 대부분 시간만 낭비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지금까지 많은 한국 KOL들을 보면서, 한국 크립토 시장은 점점 더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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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울고싶다 울고싶다 그치만 군대가기 전까지 더 열심히 살아갈수있는 원동력으로 살아가고 있다!
좋은 커뮤니티란 무엇일까.

정말 많은 한국 커뮤니티들이 생겨나지만, 결국 대부분의 유저들은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보다는 리워드를 보고 찾아온다. 나 역시 그랬다.

사실 코인은 애초에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이는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제 나는 유저가 아닌 마케터의 입장에서, 단순히 상품만 보고 모이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진짜로 재밌는 커뮤니티를 만들어보고 싶다.

물론 직장에 다니면서 느꼈지만, 상상만 하던 것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면 수만 가지의 변수가 생긴다. 그리고 지금까지 진짜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어낸 분들은 그야말로 자신의 시간과 열정을 갈아 넣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그래서 나는 솔브 커뮤니티를 만든 코알라님이 더욱 존경스럽다.
벅스 다계정 복기

"일단 한 줄 요약하자면, 한 계정만 당첨됐네요."

이번은 역대급으로 시빌 난이도가 높았던 이벤트였습니다.
벅스 측에서는 IP, 지갑 간 자산 이동, 특정 거래소 다수 출금 등을 기준으로 잡았다고는 했지만,
실제로 걸린 케이스들을 보면 지갑 간 이동, 특정 거래소 다수 출금, 애매한 경우엔 그냥 시빌 처리 + 카카오톡 문의 유도까지, 거의 초강수를 뒀네요

국내 프로젝트 중에 이 정도로 강하게 시빌을 잡은 사례는 거의 없었고, 저는 거래소 API까지 써서 출금 시도까지 했지만 오랜만에 실패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경험을 통해 거래소 API 출금에 대해 누구보다 이해하게 됐고, 다음에 비슷한 이벤트가 나온다면 더 빠르게, 더 많은 계정 세팅이 가능할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조건 먹여줄 프로젝트가 하나 있는데, 생각보다 진입 장벽이 높아서 항상 고민만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오버테이크 8월달 TGE예정

이것도 망하면 진짜 크립토 접어요 더 이상 안할래요
이번 사이클에서 우리가 되찾아야 할 것

매우 공감되는 @CeK_94 님의 글입니다.

24시간 돌아가는 시장, 끊임없이 쏟아지는 뉴스와 도파민 속에서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더 나은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 대신 차트 모니터링, 트윗 하나, 텔레 하나를 더 보고, 혹시나 놓쳤을 뱅어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취미가 뭐예요?'라는 그냥 그저 평범한 질문에도 '시장의 알파 찾는 거요'라고 답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애초에 워라밸은 물론 취미도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자산과 수익을 지키는 것만큼이나 '나 자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신만의 취향을 찾고 건강한 취미를 갖고 있어야만 앞으로의 긴 투자 인생에 있어 지치지 않고 단단하게 버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사이클이 끝나기엔 아직 조금 더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전통 기관들의 진입과 온보딩 속도가 무섭거든요. 아직은 DAT 기관들이 어깨를 걸고 있지만 하나둘씩 어깨푸는 그 시점이 이번 사이클의 하락을 징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모두가 이번 사이클 끝에서 수익뿐만 아니라 더욱 단단해진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시장에서 자신을 잃지 않고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https://x.com/oldman_cek/status/1951670434824663281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이번 사이클에서 우리가 되찾아야 할 것 매우 공감되는 @CeK_94 님의 글입니다. 24시간 돌아가는 시장, 끊임없이 쏟아지는 뉴스와 도파민 속에서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더 나은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 대신 차트 모니터링, 트윗 하나, 텔레 하나를 더 보고, 혹시나 놓쳤을 뱅어에 더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취미가 뭐예요?'라는 그냥 그저 평범한 질문에도 '시장의 알파 찾는 거요'라고 답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도…
진짜 고등학생 때부터 크립토를 시작해서, 이제는 모든 생각이 크립토로 시작해 크립토로 끝나네요

정말 매일 꿈에서 조차도 에드작이 대박 나는 꿈만 꿨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한계를 느껴 이제 정말 떠나야 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지금은 어떤 채널을 봐도 온통 광고뿐이고, 실제로 돈이 되는 건 1%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상방보다는 하방 리스크가 훨씬 큰 게 현실이네요.

지금 크립토에 들어왔다면, 야핑을 하거나 비트를 모으는 것.
솔직히 이 두 가지가 아니면 돈을 벌 기회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정말 뭐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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