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캡 게임즈, Moonbirds 인수
Orange Cap Games(OCG)는 Yuga Labs로부터 Moonbirds, Mythics, Oddities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문버즈 IP는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 OCG의 비전
↳ Vibes TCG 등 Web3 기반 실물/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며 IP 확장에 주력해온 팀
↳ 사용자 중심의 진짜 제품과 커뮤니티를 중시
↳ 제품 자체가 생태계를 만든다는 철학 보유
☑️ Moonbirds 향후 계획
↳ Otherside 메타버스에 Moonbirds 3D 아바타 적용
↳ 크리에이터를 위한 IP 활용도 확장 예정
↳ 향후 온체인 요소는 ApeChain L2 독점 운영
✍🏻 이제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Moonbirds입니다. Cryptorank를 보다가 Moonbirds가 M&A를 통해 Orange Cap Games Crypto Fund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네요. 한때 정말 하나라도 갖고 싶을 정도로 진짜 찐 블루칩 NFT였는데, 이렇게 인수되었다는 사실이 왠지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인수한 회사를 찾아보니, 이글루(펭구 본사)로부터 약 2M 상당의 투자를 받은 Abstract에서 카드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팀이네요. 한때 최고의 NFT였던 만큼, 앞으로 좋은 운영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Orange Cap Games(OCG)는 Yuga Labs로부터 Moonbirds, Mythics, Oddities를 인수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문버즈 IP는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 OCG의 비전
↳ Vibes TCG 등 Web3 기반 실물/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며 IP 확장에 주력해온 팀
↳ 사용자 중심의 진짜 제품과 커뮤니티를 중시
↳ 제품 자체가 생태계를 만든다는 철학 보유
☑️ Moonbirds 향후 계획
↳ Otherside 메타버스에 Moonbirds 3D 아바타 적용
↳ 크리에이터를 위한 IP 활용도 확장 예정
↳ 향후 온체인 요소는 ApeChain L2 독점 운영
✍🏻 이제는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 Moonbirds입니다. Cryptorank를 보다가 Moonbirds가 M&A를 통해 Orange Cap Games Crypto Fund에 인수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네요. 한때 정말 하나라도 갖고 싶을 정도로 진짜 찐 블루칩 NFT였는데, 이렇게 인수되었다는 사실이 왠지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인수한 회사를 찾아보니, 이글루(펭구 본사)로부터 약 2M 상당의 투자를 받은 Abstract에서 카드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팀이네요. 한때 최고의 NFT였던 만큼, 앞으로 좋은 운영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진짜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내일이면 만 19세다.. 진짜 감격....
핑계 아닌 핑계라면 본인은 20살전까지 월 50만원짜리 통장으로 살아왔기떄문에 사실상 출금을 못했음...
아니었다면 애기가 달랐을까? 지금까지 수 많은 기회를 놓치고 성인이 되어버림
이제라도 더 이상 놓치면 안된다는 마음에 반년간 공격적으로 투자해왔음
특히 이번년은 시장의 파이가 줄어든게 눈에 보여서 슬슬 투자를 줄여볼 시기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난 하락장을 버텼던 사람으로써 그냥 열심히 크립토에서 뻘글이라도 쓰면 하락장이 금방 간다는 사실....
엇.. 근데 다음 상승장은 군대에서.......?
핑계 아닌 핑계라면 본인은 20살전까지 월 50만원짜리 통장으로 살아왔기떄문에 사실상 출금을 못했음...
아니었다면 애기가 달랐을까? 지금까지 수 많은 기회를 놓치고 성인이 되어버림
이제라도 더 이상 놓치면 안된다는 마음에 반년간 공격적으로 투자해왔음
특히 이번년은 시장의 파이가 줄어든게 눈에 보여서 슬슬 투자를 줄여볼 시기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난 하락장을 버텼던 사람으로써 그냥 열심히 크립토에서 뻘글이라도 쓰면 하락장이 금방 간다는 사실....
엇.. 근데 다음 상승장은 군대에서.......?
F1 더 무비 후기 (스포주의)
크립토 생활이 너무 오래된 지금, 나의 모든 관점은 늘 크립토에 맞춰져 있음. 소니 헤이즈는 늘 언제나 정해져 있는 길이 아닌 본인만의 길을 나아감. 그 과정에서 몇 번의 실수, 어쩌면 죽을 수 있는 경험까지 갔지만 본인만의 신념을 살려 30년 만에 결국 우승에 성공함. 어쩌면 크립토랑 대입이 가장 잘 맞을 수도 있음.
코인판은 3년이 30년 같음. 정말 많은 변수가 있고, 정말 많은 전략이 있지만 내가 경험한 것에서는 결국 본인의 신념이 매우 중요함. 남들이 해주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을 것임. 본인 역시 처음에는 나만의 길을 갔지만 요즘에는 너무 정해진 길만 가는 것 같음.
처음부터 본인은 어쩌면, 쉽게 말하면 청개구리였음. 남들이 다 하는 걸 왜 이리 죽어도 하기 싫은지 모르겠음. + 남고가 합쳐져서 진성 크립토인이 되었지만, 크립토는 본인이 열심히 하면 결과값이 나오는 시장이어서 더욱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이 공식이 무시당하니 크립토에 열정이 많이 식었음. 어쩌면 열심히 안 했을 수도 있지만요.
처음에 본인의 목표는 크립토로 졸업하기였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의 인생의 지혜를 찾고 싶어짐. F1 더 무비는 코인러면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함. 0.1초 차이로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또 다른 시장이니...
코인판은 3년이 30년 같음. 정말 많은 변수가 있고, 정말 많은 전략이 있지만 내가 경험한 것에서는 결국 본인의 신념이 매우 중요함. 남들이 해주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을 것임. 본인 역시 처음에는 나만의 길을 갔지만 요즘에는 너무 정해진 길만 가는 것 같음.
처음부터 본인은 어쩌면, 쉽게 말하면 청개구리였음. 남들이 다 하는 걸 왜 이리 죽어도 하기 싫은지 모르겠음. + 남고가 합쳐져서 진성 크립토인이 되었지만, 크립토는 본인이 열심히 하면 결과값이 나오는 시장이어서 더욱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이 공식이 무시당하니 크립토에 열정이 많이 식었음. 어쩌면 열심히 안 했을 수도 있지만요.
처음에 본인의 목표는 크립토로 졸업하기였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경험을 살려 앞으로의 인생의 지혜를 찾고 싶어짐. F1 더 무비는 코인러면 꼭 봐야 한다고 생각함. 0.1초 차이로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 또 다른 시장이니...
KOL이란 무엇일까?
정말 존경할 만한 KOL도 있지만, 현실은 이벤트를 하고 채널에 글만 올려도 KOL이 되는 시대다. 광고비의 일부를 사용해 채널에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KOL이라는 타이틀을 얻는다. 하지만 실제로 KOL을 따르는 유저는 극히 드물다. 특정 채널의 충성 유저라면, 대부분 다른 채널에서도 충성 유저일 확률이 높다.
어쩌면 지금의 한국 코인판은 충성 유저와 KOL유저수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대부분의 유저들도 알 것이다. AD, KOL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으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을. 심하면 누가 봐도 폰지 구조지만, 투본선, 초기 진입자는 먹여줬다라는 마인드로 무마되는 시장이다.
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결국 자기 이익만 얻으며 채널을 키울 뿐이다. 지금처럼 에어드랍 작업이 의미 없는 시장에서, 더 이상 크립토 에드작을 계속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이번 해 동안 이더리움이 부진했지만, 한 달 전부터 오르기 시작했다. 어쩌면 이는 알트장의 시작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에어드랍 시장은 나아질까?
이제는 누구나 다계정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시대다. 시급이 천 원도 안 되는 나라들과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에드작 유저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돈을 태우거나, KOL이 되거나 정말 상위 1% 유저가 아니라면 대부분 시간만 낭비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지금까지 많은 한국 KOL들을 보면서, 한국 크립토 시장은 점점 더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정말 존경할 만한 KOL도 있지만, 현실은 이벤트를 하고 채널에 글만 올려도 KOL이 되는 시대다. 광고비의 일부를 사용해 채널에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KOL이라는 타이틀을 얻는다. 하지만 실제로 KOL을 따르는 유저는 극히 드물다. 특정 채널의 충성 유저라면, 대부분 다른 채널에서도 충성 유저일 확률이 높다.
어쩌면 지금의 한국 코인판은 충성 유저와 KOL유저수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대부분의 유저들도 알 것이다. AD, KOL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으면,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을. 심하면 누가 봐도 폰지 구조지만, 투본선, 초기 진입자는 먹여줬다라는 마인드로 무마되는 시장이다.
누구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고, 결국 자기 이익만 얻으며 채널을 키울 뿐이다. 지금처럼 에어드랍 작업이 의미 없는 시장에서, 더 이상 크립토 에드작을 계속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이번 해 동안 이더리움이 부진했지만, 한 달 전부터 오르기 시작했다. 어쩌면 이는 알트장의 시작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에어드랍 시장은 나아질까?
이제는 누구나 다계정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시대다. 시급이 천 원도 안 되는 나라들과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에드작 유저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돈을 태우거나, KOL이 되거나 정말 상위 1% 유저가 아니라면 대부분 시간만 낭비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
지금까지 많은 한국 KOL들을 보면서, 한국 크립토 시장은 점점 더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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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커뮤니티란 무엇일까.
정말 많은 한국 커뮤니티들이 생겨나지만, 결국 대부분의 유저들은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보다는 리워드를 보고 찾아온다. 나 역시 그랬다.
사실 코인은 애초에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이는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제 나는 유저가 아닌 마케터의 입장에서, 단순히 상품만 보고 모이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진짜로 재밌는 커뮤니티를 만들어보고 싶다.
물론 직장에 다니면서 느꼈지만, 상상만 하던 것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면 수만 가지의 변수가 생긴다. 그리고 지금까지 진짜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어낸 분들은 그야말로 자신의 시간과 열정을 갈아 넣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그래서 나는 솔브 커뮤니티를 만든 코알라님이 더욱 존경스럽다.
정말 많은 한국 커뮤니티들이 생겨나지만, 결국 대부분의 유저들은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보다는 리워드를 보고 찾아온다. 나 역시 그랬다.
사실 코인은 애초에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 이는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다.
하지만 이제 나는 유저가 아닌 마케터의 입장에서, 단순히 상품만 보고 모이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진짜로 재밌는 커뮤니티를 만들어보고 싶다.
물론 직장에 다니면서 느꼈지만, 상상만 하던 것을 실제로 실행에 옮기면 수만 가지의 변수가 생긴다. 그리고 지금까지 진짜 좋은 커뮤니티를 만들어낸 분들은 그야말로 자신의 시간과 열정을 갈아 넣었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그래서 나는 솔브 커뮤니티를 만든 코알라님이 더욱 존경스럽다.
벅스 다계정 복기
"일단 한 줄 요약하자면, 한 계정만 당첨됐네요."
이번은 역대급으로 시빌 난이도가 높았던 이벤트였습니다.
벅스 측에서는 IP, 지갑 간 자산 이동, 특정 거래소 다수 출금 등을 기준으로 잡았다고는 했지만,
실제로 걸린 케이스들을 보면 지갑 간 이동, 특정 거래소 다수 출금, 애매한 경우엔 그냥 시빌 처리 + 카카오톡 문의 유도까지, 거의 초강수를 뒀네요
국내 프로젝트 중에 이 정도로 강하게 시빌을 잡은 사례는 거의 없었고, 저는 거래소 API까지 써서 출금 시도까지 했지만 오랜만에 실패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경험을 통해 거래소 API 출금에 대해 누구보다 이해하게 됐고, 다음에 비슷한 이벤트가 나온다면 더 빠르게, 더 많은 계정 세팅이 가능할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조건 먹여줄 프로젝트가 하나 있는데, 생각보다 진입 장벽이 높아서 항상 고민만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일단 한 줄 요약하자면, 한 계정만 당첨됐네요."
이번은 역대급으로 시빌 난이도가 높았던 이벤트였습니다.
벅스 측에서는 IP, 지갑 간 자산 이동, 특정 거래소 다수 출금 등을 기준으로 잡았다고는 했지만,
실제로 걸린 케이스들을 보면 지갑 간 이동, 특정 거래소 다수 출금, 애매한 경우엔 그냥 시빌 처리 + 카카오톡 문의 유도까지, 거의 초강수를 뒀네요
국내 프로젝트 중에 이 정도로 강하게 시빌을 잡은 사례는 거의 없었고, 저는 거래소 API까지 써서 출금 시도까지 했지만 오랜만에 실패한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경험을 통해 거래소 API 출금에 대해 누구보다 이해하게 됐고, 다음에 비슷한 이벤트가 나온다면 더 빠르게, 더 많은 계정 세팅이 가능할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이와는 별개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조건 먹여줄 프로젝트가 하나 있는데, 생각보다 진입 장벽이 높아서 항상 고민만 하고 있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