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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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인이 재미없는 이유 돈벌면 백팩에 태움..

매주 $500씩 태우니.. 사실상 월급은 백팩으로 바로감...
아.. 좋은 꿈이었다...
변동성 미쳤다...
아 또 당했다.. 헷징잡기도 무서운 코인...
최근에 계속 보고 있는 코인이 있습니다.

KGeN이라고, 예전에 OVERTAKE 파트너쉽으로 처음 알게 된 프로젝트인데요, 최근 한국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소셜파이라고 주장하지만, 게임파이쪽에 더 강점을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생각보다 준수한 수익을 내고 있는데, DeFi Llama 기준 30일 수익이 약 5.18M(약 518만 달러) 정도 됩니다.

제가 경험한 Jump Crypto의 패턴을 보면 상장 시점에 MM물량을 전부 던지고 이후 바닥에서 다시 매집하는 방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또한 팀과 VC의 베스팅 물량도 1년 동안은 크게 풀릴 일정이 없고,
에어드랍도 생각보다 적절한 수준(평균 약 300달러) 정도로 지급된 것 같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시드 라운드 밸류에이션이 150M,
그다음 라운드는 비공개 라운드지만 Aptos가 리드로 참여한 500M 밸류에이션이라는 것입니다.

상장 직전에도 펀딩 라운드를 거쳤는데,
Jump Crypto가 포함된 걸 보면 TGE 전에 급하게 진행된 MM 펀딩 라운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근거들을 바탕으로 1,000달러 정도 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제가 팔면 그때마다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제가 매도할 때쯤 이 프로젝트를 다시 지켜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1
다시 블로그 시작할려고 켰는데 고1떄 적었던 글이었는데 지금보니 추억이네요

우연히 메타버스 포럼에서
메타콩즈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메타콩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타콩즈에 대해 찾아보니
‘싸이버콩즈를 따라 했다’, ‘결국 짭은 망할 것이다’ 등
각종 악성 글과 퍼드 글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브리딩을 한다, 코인 채굴을 한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솔직히 그때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인 줄 알았습니다.

“브리딩? 코인 채굴?”
그런 걸 들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믿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 포럼님이나 다른 유튜버들이 콩즈를 극찬했고,
15개 이상을 모아야 한정판 NFT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한정판 NFT를 갖기 위해 15개를 살 수 있는 만큼의 클레이튼을 샀습니다.

드디어 민팅 날.
새로고침을 하라고 해서 저도 새로고침을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ㅜㅜ
새로고침을 안 한 분들은 편하게 민팅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그날 디스코드방, 카톡방은 난리가 났습니다.
바나나밀크님을 비롯한 운영진에게 욕설이 쏟아지고 각종 퍼드글이 올라왔죠.

하지만 30분쯤 후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2차 민팅은 11시 30분에 진행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포기한 사람도 많고, 공지를 못 본 사람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첫 NFT이기도 했고 꼭 사고 싶어서
11시 30분까지 기다려서 민팅을 시도했습니다.

3개씩 2번 했는데 이상하게 7개가 들어와 있더군요.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한 번 더 눌려진 것 같습니다.

첫 NFT 민팅에 성공하고,
“내일도 성공하자!”는 생각으로 기분 좋게 꿀잠을 잤습니다ㅎㅎ

여기까지가 첫날 민팅 이야기고,
다음엔 3차 민팅 이야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메타콩즈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앞으로는 제가 갖고 있는 NFT나 민팅 예정 프로젝트 등
재밌는 주제만 골라서 다뤄보려 합니다.

메타콩즈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만큼 기억에 많이 남았고,
메타콩즈를 통해 정말 많은 걸 배웠기 때문입니다.

다시 메타콩즈 이야기로 돌아가서,
드디어 3차 민팅 날.

2차 민팅 때 7개를 더 사서 총 8개만 더 성공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3차 민팅은 거의 1초컷 수준이라 5개밖에 못 샀습니다.

그 후 오픈씨에서 거래가 버그로 막혀
강제 홀딩 상태가 되었죠.

3일쯤 후 마이그레이션이 진행되었고
거래도 정상화되었습니다.

거래가 열리자마자
200~300클레이에 올라오길래
재빨리 200~300클레이대에 3개를 추가 매수해서
드디어 15개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400클 → 500클까지 오르더니
다시 400클로 떨어지는 걸 보고
“아, 500클이 지지선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495클에 15개를 전부 올렸는데,
다음 날 아침 일어나보니 전부 팔려 있더군요.

그런데 오픈씨 가격을 보니 천클이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때 진짜 포모(FOMO) 가 심하게 왔습니다.
“왜 팔았지…”

하루만 더 들고 있었어도
3배가 아니라 10배는 벌었을 텐데,
엄청 후회했습니다.

그 뒤로도 2천클, 3천클, 5천클, 1만클, 2만클 갈 때마다 후회했어요 😂

그래도 이 또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배가 아프긴 하지만요.

결국 제 그릇은 3배 수익이 한계였던 것,
누굴 탓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첫 NFT로 3배 수익을 냈다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 여러 민팅을 경험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하나 더 있습니다. 메도트.

1차 민팅을 성공했는데 레어도가 낮아 보여서
200클에 3개를 팔았더니 바로 500클까지 가더군요.
또 똑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

지금도 메도트나 메콩을 떠올리면 아쉬워요.
그땐 제가 고등학생이라 액수가 말도 안 되게 크게 느껴졌거든요.

하지만 아직 기회는 많고,
돈 벌 수 있는 장도 충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제 성장 일지를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6개를 보유 중인 넷마블 P2E ‘챔피언스 어센션(Champions Ascension)’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다른 블로거 분들을 참고했는데,
챔스 관련 글은 대부분 1월 민팅 정보뿐이더군요.
투자 이유, 게임 방향, 진행 상황 등
핵심 정보가 없어서 제가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외국 기업이라 정보 찾기가 쉽지 않았지만,
다행히 디스코드 한국 모더님이 번역해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P2E이니 만큼 게임이 어떻게 나올 예정인지부터 보면,
크게 하나의 도시가 있고 구역별로
토지에서는 무기 강화, 갑옷 강화, 공예, 건물 건축 등이 가능합니다.

토큰을 채굴하는 방법은 PvP, PvE, 채집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아직 정확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게임은 여름쯤 출시 예정, 스테이킹은 4월 시작 예정입니다.

스테이킹 보상으로는 Massina 토큰을 준다고 합니다.
엑시로 치면 SLP 같은 개념이며,
이 토큰으로 토지 구매, 강화, 장비 구매 등이 가능합니다.
다만 메인 토큰은 아니고 보조적 토큰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PvP·PvE 플레이 시에는 다이아몬드 토큰이 보상으로 주어질 예정인데,
이는 직접 아이템으로 주는 대신 다른 토큰을 통해 스왑 가능한 구조로 보입니다.

운영진은 “챔스는 단순한 PvP 게임이 아니라 MMORPG”라고 강조합니다.
또 엑시를 자주 언급하면서,
엑시의 브리딩 구조가 토큰 가치를 인위적으로 유지하려는 방식이라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챔스는 급등보다는 Massina 토큰의 점진적 소각과 가치 안정화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브리딩도 많아야 6개 기준으로 2~3번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투자 이유를 말하자면,
솔직히 아이템 큐브로 수익을 기대하진 않습니다.
넷마블의 기존 P2E 성과를 보면요.

이 프로젝트의 메인은 Massina 토큰의 가치와 토지로 보입니다.
대기업일수록 수익은 줄겠지만,
게임이 정말 재미있다면 NFT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상승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스테이킹도 시작되지 않았고
토큰노믹스 관련 정보도 거의 없어서
현재로선 투자 포인트가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6개를 산 이유는,
드디어 “게임다운 P2E”가 나올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기존의 P2E나 NFT 게임들은
재미보다는 돈이 우선이었죠.
그런 게임은 결국 오래 가지 못합니다.

P2E의 핵심은 돈이 아니라 ‘재미’입니다.
재미가 있어야 NFT 가치가 오르고,
커뮤니티가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민팅 정보를 찾아보면서 느낀 건,
P2E 시장은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는 확신입니다.

기존 NFT가 단순 PFP + 멤버십 혜택이었다면,
이제는 게임을 하며 돈을 버는 P2E가 새로운 중심이 될 겁니다.

다음 주까지는 P2E 관련 글을 많이 쓸 예정입니다.
아마 내일은 클레이다이스 이야기를 다뤄볼 것 같아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블로그 3일 차라 글 설정도 서툴고 오타도 많지만,
댓글과 조회수를 보니 정말 힘이 납니다.

앞으로 더 정성 들여서 써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그러다가 형이 코인을 하는 걸 보고
저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생 때부터 돈에 관심이 많았고,
주식을 해보고 싶었지만 돈도 없고
할 수 있는 수단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해보고 싶어서
용돈받은 걸로 형에게 부탁해
처음으로 도지코인 3만 원어치를 샀습니다.
아마 그때 도지가 몇 원대였을 거예요.

그리고 자고 일어나니 20~30%가 올라 있었습니다.
그 후 몇 번 더 해봤지만
몇만 원으로 해봐야 몇천 원밖에 못 벌어서
몇 주 하다가 그만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다시 해보고 싶어져서
아빠 회사에서 일하고 받은 용돈 10만 원으로
다시 코인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집에서 단타를 쳤고, 거의 3개월 동안
10만 원을 100만 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때 기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원래는 업비트에서 단타를 했는데,
형이 “코인원 코인이 잘 오른다”고 해서
코인원으로 옮겨 단타를 이어가던 중
‘아튜브’라는 코인을 보게 되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다시 블로그 시작할려고 켰는데 고1떄 적었던 글이었는데 지금보니 추억이네요 우연히 메타버스 포럼에서 메타콩즈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메타콩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타콩즈에 대해 찾아보니 ‘싸이버콩즈를 따라 했다’, ‘결국 짭은 망할 것이다’ 등 각종 악성 글과 퍼드 글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브리딩을 한다, 코인 채굴을 한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솔직히 그때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인 줄 알았습니다.…
13만 원대까지 갔던 코인이
300원대까지 폭락해 있더군요.
계속 떨어지다가 100원대가 되었고,
그때 아튜브를 100만 원어치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아튜브는 계속 떨어졌고,
결국 –95% 손실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코인을 잊고 현생을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어느 날, 아튜브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200원대까지 반등했습니다.
저는 약 90원대에 매도해서
다시 백만 원 정도를 회복했습니다.

아튜브에서 큰 손실을 보고 나서
“이제 코인은 다시는 안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투자할 곳을 찾다 보니 메타버스2를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타일 투자 방식이 흥미로웠고,
형에게 부탁해 백만 원을 넣고 미국 땅을 구입했습니다.
겉보기엔 멋져 보였지만,
아무 데나 사면 물린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다행히 누가 제 땅을 사주어서
바로 2배 수익을 냈고,
그 후로 계속 샀던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2에 대해선 쓸 얘기가 많아서
다음에 따로 한 편 써보려 합니다.

그렇게 메타버스2로 약 천만 원을 벌었고,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두희 님이 메타콩즈를 홍보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13개를 민팅하고,
추가로 2개를 오픈씨에서 2차 구매했습니다.
그날 밤 바로 가격이 거의 3배 상승했고,
500클레이에 15개를 전부 팔아
일주일 만에 천만 원을 벌었습니다.
(물론 메타콩즈는 한 개당 2천만 원까지 갔었죠...)

그때부터 NFT에 진심이 되었습니다.
메타버스2의 땅은 거의 다 팔고
NFT에 올인했던 것 같습니다.

이후 클레이튼 기반 NFT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웬만한 프로젝트는 거의 다 민팅해봤습니다.
6개월간 민팅과 페핸(페이핸드)을 반복하며
크게 벌진 못했지만 약 2천만 원 정도 수익을 냈습니다.

그러다 P2E 붐이 오면서
루나러시, 스페이스 크립토 등
웬만한 P2E 프로젝트에 다 들어갔다가
천만 원 정도 손실을 봤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수익금으로
부모님께 로봇청소기도 사드리고,
제가 먹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것도 많이 샀습니다.
지금 보니 1년 동안 약 500만 원 정도를 쓴 셈입니다.

결국 남은 건 클레프트 NFT 몇 개와 현금 몇백만 원.
거의 다 정리하고 클레이다이스 프로젝트에 약 800만 원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클다는 6개월 동안 소프트 러그(Soft Rug) 상태였고,
NFT 가치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빗썸 상장 한 달 전쯤
500클레이 가격에 대부분 정리했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약 3,000달러 정도 남았습니다.

그 3,000달러로 당시 유행하던
무민 NFT를 샀다가 1,000달러 손실.
이후 NFT계에서 유명한 9gang이 추천한 Avium NFT에 투자했다가
지금은 5토막 상태입니다... (아직도 들고 있습니다 😂)

“이러다 진짜 내 돈 다 날리겠다” 싶어서
다계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해서 5,000달러 정도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남은 5,000달러로
2년 안에 10억 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거의 2년 동안 투자한 걸 한 번에 돌아보니
놓친 것도 많지만 정말 열심히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13만 원대까지 갔던 코인이 300원대까지 폭락해 있더군요. 계속 떨어지다가 100원대가 되었고, 그때 아튜브를 100만 원어치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아튜브는 계속 떨어졌고, 결국 –95% 손실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코인을 잊고 현생을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어느 날, 아튜브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200원대까지 반등했습니다. 저는 약 90원대에 매도해서 다시 백만 원 정도를 회복했습니다. 아튜브에서 큰 손실을 보고 나서 “이제 코인은…
요약하면

중3 때 메타버스2로 투자 시작해 (운 좋게 1만 불 벌고) → 메타콩즈로 크립토 입문해 (클레이튼 불장 때 2만 불까지 갔다가) → FTX로 사실상 다 잃고 → 다계정으로 시드 복구 → 각종 이상한 걸로 다 잃음 → 딱 20살 때 3천 불 있었음 → 지금은 그래도 살만해짐.

진짜 어렸을 때일수록 돈의 가치는 훨씬 더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옵택수는 가격 안정?... 을 찾아가는중 이 가격만 유지해줘도 행복사 예정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가주앙
다음부터 팔떄 말씀 드릴까요?

Umbra 토큰 세일 들어갈려고 팔았는데 ah....
아 진짜 아니라고 해줘...
엄브라 100배 먹여줘 먹여줘 먹여줘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암튼 전 말함..
그치만 누가 하루만에 70프로 오를줄 알았냐고 알았냐고 알았냐고...
이렇게 큰 하락은 코로나, FTX 이후로 세 번째 겪어봄..

그때도 지금도 선물은 하지 않기 때문에 시장 충격 외에는 단기적으로는 자산이 줄어들긴 해도 큰 타격은 없음

하지만 이번 하락은 마켓메이커 관련 사태로 인한 폭락이라고 확신함

다른 MM들은 잘 몰라도 점프크립토는 잘 알고 있는데, 그들이 관련된 쑨, 휴머니티, KGEN등은 하락은커녕 비트코인이 회복하자 오히려 ATH를 달성했다.

다행히 나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오버테이크도 이번 하락과는 다른 MM이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문제가 된 MM은 대부분이 지목하는 윈터뮤트로 보인다. 다수의 코인이 윈터뮤트를 MM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바이낸스의 대표적인 MM이기도 하다. 파운더는 본인 회사가 괜찮다고 했지만, FTX도 루나 사태 때 괜찮다고 말한 후 줄도산했다. 시장이 완전히 회복되기 전까지는 리스크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자산 배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는다. 나는 자산의 70% 이상이 크립토 자산이라, 이번에 스테이블 프로젝트들까지 모두 청산됐다면 정말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크립토 암흑기가 왔을 것이다. 하지만 FTX 사태에서 얻은 교훈 덕분인지, 의외로 유동성이 적은 스테이블 코인들조차도 터지지 않았다.

크립토는 ‘생존’만 한다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 하지만 선물(즉, 도박과 비슷한 플레이) 로 전 재산을 잃게 되면, 돈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타격이 너무 크다. 그래서 나는 헷징 외에는 하지 않지만, 이번 사태를 보며 헷징조차 언제든 위험할 수 있다는 걸 다시 깨달았다.

결국 언제나 현금화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미쳤다.. 옵택수..!
오늘의 매수 픽은 $FLK 입니다.

오늘 매수 근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2018년 코인베이스 5M 투자, 2022년 폴리체인 리드로 25M 시리즈 A 투자

2. 코리 세일 정보: 토큰 가격: $0.75 = FDV: $75M (프라이빗 세일가의 60% 할인) 5M치 팔아 먹음

즉, 쉽게 말해 2018년부터 투자받고 꾸준히 개발하는 척만 하다가,
TGE 전에 안 팔릴 것 같으니 프라이빗 세일가보다 훨씬 싸게 덤핑한 프로젝트입니다.

게다가 지금은 코리 세일가보다도 3배나 낮은 가격이라 사실상 겁나 쓰레기 프로젝트죠.

그렇지만 코인베이스의 2회 연속 투자, 펀딩 규모, 코리 세일 참여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적당히 매수했습니다. (참고로 사자마자 15% 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