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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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바이럴이 안됫지만

국내 프로젝트인데도 정상인 프로젝트..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겐, 인생의 몇 안 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CEX 거래소 사전 채굴은 정말 드물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PERP DEX에 열광하지만, 정작 진짜 숨은 보석 Backpack에 대한 관심은 의외로 적다.

거래소 사전 에어드랍 자체가 흔치 않다. 최근 사례로는 HashKey정도가 떠오르고, 그 이전의 붐은 2018년 무렵 사실상 끝났다. 국내에선 네이버 LINK가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들었다.

최근 @Jaredsmh11의 흥미로운 글을 읽었는데,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떠올리기 어려운 관점을 매우 읽기 쉽게 풀어냈다.

핵심은 간단하다. Backpack의 진짜 경쟁 상대는 Binance나 PERP DEX가 아니라, 바로 Coinbase라는 점이다.

1. 왜 Coinbase인가?

먼저 Coinbase 시가총액은 약 99.4B 주요 고객의 대부분이 미국 이용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시총이 납득된다.

그렇다면 Coinbase는 어떻게 돈을 벌까? 가장 큰 매출원은 기관 고객, 그것도 수익률과 영업이익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국 시장의 기관 고객이다.

직접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Coinbase는 메인 거래소로 쓰기엔 유동성이 아주 풍부하지도 않고 수수료도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oinbase의 핵심 가치는 결국 미국 시장 + 규제 준수 + 기관 고객 기반이다.

2. Backpack이 ‘규제’에 집착하는 이유


Backpack을 자주 써본 사람이라면, 이 팀이 이상할 정도로 규제에 집착한다는 걸 느낄 것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핵심 멤버 다수가 전 FTX 핵심 인력이기 때문이다. FTX는 한때 미국 최대 거래소로, Binance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리테일에게 많은 기회를 줬다. 나 역시 FTX를 꽤 자주 이용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몰랐을 핵심 인물이 있다. Laurence King과 Can Sun이다.

Laurence King (Head of Audit)

과거 Citi Bank와 Morgan Stanley에서 감사 총괄을 맡았던 중량급 인사다. 미국 자본시장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안다. 감사(Audit)는 결국 SEC를 위한 작업이다.

SEC는 자본시장의 규제 운영과 IPO 승인권을 쥐고 있다. 즉 Laurence는 Backpack의 자본시장 진출 의지를 상징한다.

Can Sun (Chief Compliance Officer, CCO)

FTX 총법률고문(General Counsel) 출신으로 SBF와 직접 일했다. 북미 법조계는 ‘누굴 아느냐’가 매우 중요한 네트워크 사회다.
조사에 따르면 그는 Yale Law School 출신으로(2010 입학, 2013 졸업), 같은 시기 JD Vance도 재학했다.

법대의 소규모 특성상 두 사람은 교류가 깊었을 가능성이 높고, 공개 동문 명단도 이를 뒷받침한다. SBF의 부모는 예일대 법대 교수, SBF 본인은 민주당 주요 후원자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일 시절부터 SBF–Can 간 친분이 형성됐을 개연성도 크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훗날 FTX의 글로벌 규제 진출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Can의 리더십 아래 FTX는 당시 전 세계 최다 라이선스를 보유한 거래소가 됐다. 현재 Backpack이 이미 취득했거나 추진 중인 라이선스도 그 궤적을 따른다.

• 두바이 VASP 라이선스
• 유럽 MiFID II 라이선스
• Upbit와의 협력 관계
• 일본 규제 대응(CEO Armani 직접 언급)
• 미국 전역 규제 승인(진행 중)

즉 Can Sun은 FTX에서 밟았던 규제 로드맵을 Backpack에서 재현하고 있다. 이 모든 라이선스 뒤에는 그의 인맥과 팀이 있고, 그 덕분에 Backpack은 유일무이한 ‘규제 프리미엄(Compliance Premium)’을 갖는다.

결국 핵심 팀은 초기부터 '미국 회귀 루트’를 명확히 설정했다.

3. IPO + 토큰: 전례 없는 도전

Backpack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IPO +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리테일 투자자들에게는 토큰, VC들에게는 IPO 세일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따라서 Backpack 이용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비교 대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건 Kraken IPO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선 수수료가 비싸고 유동성이 아쉽지만, 미국·캐나다·유럽·영국·호주 등 주요 규제 라이선스를 갖춘 덕에 15B 밸류에 500M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규제 기반 거래소 IPO의 대표 사례다.

4. 이미 ‘보상력’을 입증한 사례들

Backpack은 아직 포인트 시즌임에도 상위 티어 유저에게 여러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랍을 제공 중이다. 채굴가 대비 10~30% 수준 보상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Mad Lads 보유자들은 Wormhole, Pyth 등 수많은 에어드랍으로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

5. 트레이더를 위한 구조: RFQ와 교차마진

Backpack에는 교차 마진(Cross Margin)이 있어 BTC·ETH·SOL 등 주요 자산을 담보로 쓸 수 있다.

여기에 RFQ 시스템 비전이 더해진다.

> “RFQ는 OTC(기관 장외), 리스크 엔진, 리테일 스왑, DeFi·TradFi 유동성을 연결할 강력한 금융 프리미티브이며, 앞으로 많은 제품이 이 위에서 만들어질 것이다.” — Armani

즉 RFQ + 교차마진 조합은 다음을 가능케 한다.

• 금(Gold)을 담보로 BTC 롱
• PEPE를 담보로 Nvidia 롱
• Apple 주식을 담보로 Solana 숏

전통 금융과 크립토를 잇는 혁신적 운용 구조로, 단순 트레이딩을 넘어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그림이다.

여기에
• 거래소에 USDC 예치만 해도 연 6% APY,
• 부분 청산(Partial Liquidation),
• 포인트 시스템 까지,

Backpack은 유저 중심으로 기능을 설계하고 있다.

6. 창업자의 소통력

Backpack의 Founder인 @armaniferrante 은 크립토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말이 많은사람이다.

그의 트윗은 거의 매일 올라오며, CEO가 이 정도로 직접·지속 소통하는 프로젝트는 드물다. CEO의 한마디가 프로젝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이는 큰 신뢰 포인트다.

7. 개인적 결론

본인은 현재 Backpack 포인트 26,000을 채굴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CEX 코인은 결국 ‘존버’가 승리한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내년에 TGE가 진행되고, 내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즈음 Backpack이 어디까지 성장해 있을지 정말 기대된다.

이 글을 통해 Backpack의 진정한 가치를 보게 해준 @Jaredsmh11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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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5일날에도 이 가격만 버텨줘도 행복사..
요즘 코인이 재미없는 이유 돈벌면 백팩에 태움..

매주 $500씩 태우니.. 사실상 월급은 백팩으로 바로감...
아.. 좋은 꿈이었다...
변동성 미쳤다...
아 또 당했다.. 헷징잡기도 무서운 코인...
최근에 계속 보고 있는 코인이 있습니다.

KGeN이라고, 예전에 OVERTAKE 파트너쉽으로 처음 알게 된 프로젝트인데요, 최근 한국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소셜파이라고 주장하지만, 게임파이쪽에 더 강점을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생각보다 준수한 수익을 내고 있는데, DeFi Llama 기준 30일 수익이 약 5.18M(약 518만 달러) 정도 됩니다.

제가 경험한 Jump Crypto의 패턴을 보면 상장 시점에 MM물량을 전부 던지고 이후 바닥에서 다시 매집하는 방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또한 팀과 VC의 베스팅 물량도 1년 동안은 크게 풀릴 일정이 없고,
에어드랍도 생각보다 적절한 수준(평균 약 300달러) 정도로 지급된 것 같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시드 라운드 밸류에이션이 150M,
그다음 라운드는 비공개 라운드지만 Aptos가 리드로 참여한 500M 밸류에이션이라는 것입니다.

상장 직전에도 펀딩 라운드를 거쳤는데,
Jump Crypto가 포함된 걸 보면 TGE 전에 급하게 진행된 MM 펀딩 라운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근거들을 바탕으로 1,000달러 정도 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제가 팔면 그때마다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제가 매도할 때쯤 이 프로젝트를 다시 지켜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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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로그 시작할려고 켰는데 고1떄 적었던 글이었는데 지금보니 추억이네요

우연히 메타버스 포럼에서
메타콩즈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메타콩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타콩즈에 대해 찾아보니
‘싸이버콩즈를 따라 했다’, ‘결국 짭은 망할 것이다’ 등
각종 악성 글과 퍼드 글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브리딩을 한다, 코인 채굴을 한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솔직히 그때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인 줄 알았습니다.

“브리딩? 코인 채굴?”
그런 걸 들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믿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 포럼님이나 다른 유튜버들이 콩즈를 극찬했고,
15개 이상을 모아야 한정판 NFT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한정판 NFT를 갖기 위해 15개를 살 수 있는 만큼의 클레이튼을 샀습니다.

드디어 민팅 날.
새로고침을 하라고 해서 저도 새로고침을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ㅜㅜ
새로고침을 안 한 분들은 편하게 민팅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그날 디스코드방, 카톡방은 난리가 났습니다.
바나나밀크님을 비롯한 운영진에게 욕설이 쏟아지고 각종 퍼드글이 올라왔죠.

하지만 30분쯤 후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2차 민팅은 11시 30분에 진행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포기한 사람도 많고, 공지를 못 본 사람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첫 NFT이기도 했고 꼭 사고 싶어서
11시 30분까지 기다려서 민팅을 시도했습니다.

3개씩 2번 했는데 이상하게 7개가 들어와 있더군요.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한 번 더 눌려진 것 같습니다.

첫 NFT 민팅에 성공하고,
“내일도 성공하자!”는 생각으로 기분 좋게 꿀잠을 잤습니다ㅎㅎ

여기까지가 첫날 민팅 이야기고,
다음엔 3차 민팅 이야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메타콩즈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앞으로는 제가 갖고 있는 NFT나 민팅 예정 프로젝트 등
재밌는 주제만 골라서 다뤄보려 합니다.

메타콩즈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만큼 기억에 많이 남았고,
메타콩즈를 통해 정말 많은 걸 배웠기 때문입니다.

다시 메타콩즈 이야기로 돌아가서,
드디어 3차 민팅 날.

2차 민팅 때 7개를 더 사서 총 8개만 더 성공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3차 민팅은 거의 1초컷 수준이라 5개밖에 못 샀습니다.

그 후 오픈씨에서 거래가 버그로 막혀
강제 홀딩 상태가 되었죠.

3일쯤 후 마이그레이션이 진행되었고
거래도 정상화되었습니다.

거래가 열리자마자
200~300클레이에 올라오길래
재빨리 200~300클레이대에 3개를 추가 매수해서
드디어 15개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400클 → 500클까지 오르더니
다시 400클로 떨어지는 걸 보고
“아, 500클이 지지선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495클에 15개를 전부 올렸는데,
다음 날 아침 일어나보니 전부 팔려 있더군요.

그런데 오픈씨 가격을 보니 천클이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때 진짜 포모(FOMO) 가 심하게 왔습니다.
“왜 팔았지…”

하루만 더 들고 있었어도
3배가 아니라 10배는 벌었을 텐데,
엄청 후회했습니다.

그 뒤로도 2천클, 3천클, 5천클, 1만클, 2만클 갈 때마다 후회했어요 😂

그래도 이 또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배가 아프긴 하지만요.

결국 제 그릇은 3배 수익이 한계였던 것,
누굴 탓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첫 NFT로 3배 수익을 냈다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 여러 민팅을 경험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하나 더 있습니다. 메도트.

1차 민팅을 성공했는데 레어도가 낮아 보여서
200클에 3개를 팔았더니 바로 500클까지 가더군요.
또 똑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

지금도 메도트나 메콩을 떠올리면 아쉬워요.
그땐 제가 고등학생이라 액수가 말도 안 되게 크게 느껴졌거든요.

하지만 아직 기회는 많고,
돈 벌 수 있는 장도 충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제 성장 일지를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6개를 보유 중인 넷마블 P2E ‘챔피언스 어센션(Champions Ascension)’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다른 블로거 분들을 참고했는데,
챔스 관련 글은 대부분 1월 민팅 정보뿐이더군요.
투자 이유, 게임 방향, 진행 상황 등
핵심 정보가 없어서 제가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외국 기업이라 정보 찾기가 쉽지 않았지만,
다행히 디스코드 한국 모더님이 번역해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P2E이니 만큼 게임이 어떻게 나올 예정인지부터 보면,
크게 하나의 도시가 있고 구역별로
토지에서는 무기 강화, 갑옷 강화, 공예, 건물 건축 등이 가능합니다.

토큰을 채굴하는 방법은 PvP, PvE, 채집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아직 정확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게임은 여름쯤 출시 예정, 스테이킹은 4월 시작 예정입니다.

스테이킹 보상으로는 Massina 토큰을 준다고 합니다.
엑시로 치면 SLP 같은 개념이며,
이 토큰으로 토지 구매, 강화, 장비 구매 등이 가능합니다.
다만 메인 토큰은 아니고 보조적 토큰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PvP·PvE 플레이 시에는 다이아몬드 토큰이 보상으로 주어질 예정인데,
이는 직접 아이템으로 주는 대신 다른 토큰을 통해 스왑 가능한 구조로 보입니다.

운영진은 “챔스는 단순한 PvP 게임이 아니라 MMORPG”라고 강조합니다.
또 엑시를 자주 언급하면서,
엑시의 브리딩 구조가 토큰 가치를 인위적으로 유지하려는 방식이라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챔스는 급등보다는 Massina 토큰의 점진적 소각과 가치 안정화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브리딩도 많아야 6개 기준으로 2~3번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투자 이유를 말하자면,
솔직히 아이템 큐브로 수익을 기대하진 않습니다.
넷마블의 기존 P2E 성과를 보면요.

이 프로젝트의 메인은 Massina 토큰의 가치와 토지로 보입니다.
대기업일수록 수익은 줄겠지만,
게임이 정말 재미있다면 NFT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상승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스테이킹도 시작되지 않았고
토큰노믹스 관련 정보도 거의 없어서
현재로선 투자 포인트가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6개를 산 이유는,
드디어 “게임다운 P2E”가 나올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기존의 P2E나 NFT 게임들은
재미보다는 돈이 우선이었죠.
그런 게임은 결국 오래 가지 못합니다.

P2E의 핵심은 돈이 아니라 ‘재미’입니다.
재미가 있어야 NFT 가치가 오르고,
커뮤니티가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민팅 정보를 찾아보면서 느낀 건,
P2E 시장은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는 확신입니다.

기존 NFT가 단순 PFP + 멤버십 혜택이었다면,
이제는 게임을 하며 돈을 버는 P2E가 새로운 중심이 될 겁니다.

다음 주까지는 P2E 관련 글을 많이 쓸 예정입니다.
아마 내일은 클레이다이스 이야기를 다뤄볼 것 같아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블로그 3일 차라 글 설정도 서툴고 오타도 많지만,
댓글과 조회수를 보니 정말 힘이 납니다.

앞으로 더 정성 들여서 써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그러다가 형이 코인을 하는 걸 보고
저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생 때부터 돈에 관심이 많았고,
주식을 해보고 싶었지만 돈도 없고
할 수 있는 수단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해보고 싶어서
용돈받은 걸로 형에게 부탁해
처음으로 도지코인 3만 원어치를 샀습니다.
아마 그때 도지가 몇 원대였을 거예요.

그리고 자고 일어나니 20~30%가 올라 있었습니다.
그 후 몇 번 더 해봤지만
몇만 원으로 해봐야 몇천 원밖에 못 벌어서
몇 주 하다가 그만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다시 해보고 싶어져서
아빠 회사에서 일하고 받은 용돈 10만 원으로
다시 코인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집에서 단타를 쳤고, 거의 3개월 동안
10만 원을 100만 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때 기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원래는 업비트에서 단타를 했는데,
형이 “코인원 코인이 잘 오른다”고 해서
코인원으로 옮겨 단타를 이어가던 중
‘아튜브’라는 코인을 보게 되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다시 블로그 시작할려고 켰는데 고1떄 적었던 글이었는데 지금보니 추억이네요 우연히 메타버스 포럼에서 메타콩즈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메타콩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타콩즈에 대해 찾아보니 ‘싸이버콩즈를 따라 했다’, ‘결국 짭은 망할 것이다’ 등 각종 악성 글과 퍼드 글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브리딩을 한다, 코인 채굴을 한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솔직히 그때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인 줄 알았습니다.…
13만 원대까지 갔던 코인이
300원대까지 폭락해 있더군요.
계속 떨어지다가 100원대가 되었고,
그때 아튜브를 100만 원어치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아튜브는 계속 떨어졌고,
결국 –95% 손실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코인을 잊고 현생을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어느 날, 아튜브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200원대까지 반등했습니다.
저는 약 90원대에 매도해서
다시 백만 원 정도를 회복했습니다.

아튜브에서 큰 손실을 보고 나서
“이제 코인은 다시는 안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투자할 곳을 찾다 보니 메타버스2를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타일 투자 방식이 흥미로웠고,
형에게 부탁해 백만 원을 넣고 미국 땅을 구입했습니다.
겉보기엔 멋져 보였지만,
아무 데나 사면 물린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다행히 누가 제 땅을 사주어서
바로 2배 수익을 냈고,
그 후로 계속 샀던 것 같습니다.

메타버스2에 대해선 쓸 얘기가 많아서
다음에 따로 한 편 써보려 합니다.

그렇게 메타버스2로 약 천만 원을 벌었고,
우연히 유튜브에서 이두희 님이 메타콩즈를 홍보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13개를 민팅하고,
추가로 2개를 오픈씨에서 2차 구매했습니다.
그날 밤 바로 가격이 거의 3배 상승했고,
500클레이에 15개를 전부 팔아
일주일 만에 천만 원을 벌었습니다.
(물론 메타콩즈는 한 개당 2천만 원까지 갔었죠...)

그때부터 NFT에 진심이 되었습니다.
메타버스2의 땅은 거의 다 팔고
NFT에 올인했던 것 같습니다.

이후 클레이튼 기반 NFT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웬만한 프로젝트는 거의 다 민팅해봤습니다.
6개월간 민팅과 페핸(페이핸드)을 반복하며
크게 벌진 못했지만 약 2천만 원 정도 수익을 냈습니다.

그러다 P2E 붐이 오면서
루나러시, 스페이스 크립토 등
웬만한 P2E 프로젝트에 다 들어갔다가
천만 원 정도 손실을 봤습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수익금으로
부모님께 로봇청소기도 사드리고,
제가 먹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것도 많이 샀습니다.
지금 보니 1년 동안 약 500만 원 정도를 쓴 셈입니다.

결국 남은 건 클레프트 NFT 몇 개와 현금 몇백만 원.
거의 다 정리하고 클레이다이스 프로젝트에 약 800만 원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클다는 6개월 동안 소프트 러그(Soft Rug) 상태였고,
NFT 가치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빗썸 상장 한 달 전쯤
500클레이 가격에 대부분 정리했습니다.
정리하고 나니 약 3,000달러 정도 남았습니다.

그 3,000달러로 당시 유행하던
무민 NFT를 샀다가 1,000달러 손실.
이후 NFT계에서 유명한 9gang이 추천한 Avium NFT에 투자했다가
지금은 5토막 상태입니다... (아직도 들고 있습니다 😂)

“이러다 진짜 내 돈 다 날리겠다” 싶어서
다계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해서 5,000달러 정도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남은 5,000달러로
2년 안에 10억 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거의 2년 동안 투자한 걸 한 번에 돌아보니
놓친 것도 많지만 정말 열심히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13만 원대까지 갔던 코인이 300원대까지 폭락해 있더군요. 계속 떨어지다가 100원대가 되었고, 그때 아튜브를 100만 원어치 매수했습니다. 하지만 아튜브는 계속 떨어졌고, 결국 –95% 손실까지 갔던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코인을 잊고 현생을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 어느 날, 아튜브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200원대까지 반등했습니다. 저는 약 90원대에 매도해서 다시 백만 원 정도를 회복했습니다. 아튜브에서 큰 손실을 보고 나서 “이제 코인은…
요약하면

중3 때 메타버스2로 투자 시작해 (운 좋게 1만 불 벌고) → 메타콩즈로 크립토 입문해 (클레이튼 불장 때 2만 불까지 갔다가) → FTX로 사실상 다 잃고 → 다계정으로 시드 복구 → 각종 이상한 걸로 다 잃음 → 딱 20살 때 3천 불 있었음 → 지금은 그래도 살만해짐.

진짜 어렸을 때일수록 돈의 가치는 훨씬 더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옵택수는 가격 안정?... 을 찾아가는중 이 가격만 유지해줘도 행복사 예정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가주앙
다음부터 팔떄 말씀 드릴까요?

Umbra 토큰 세일 들어갈려고 팔았는데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