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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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ASTER 복기글 한 줄로 정리하자면, 태운 것 대비 4배나 준 프로젝트입니다. ASTER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ASTER 에어드랍보다는, 사람들이 하도 안 하길래 10만 테더쯤 걸고 이벤트 하길래 빈집이나 털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할 당시에는 거의 테더랑 태운 것 대비 1:1로 받을 수 있을 정도였고, 정말 100명 정도 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도 안 했던 에드랍이었습니다. 그래서 상금풀 노리고 들어갔는데 그러나 결국 막판쯤 사람들이 몰려와서…
차이니즈리퀴드 Aster는 정말 신이다.

누구나 넥스트 하리를 원하지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 역시 Aster를 쓰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원래 백팩을 할 때 양방을 EdgeX에서만 태우다가 에드작도 해볼 겸 Aster에 태우게 된 것이었다.

사실 Aster는 원금 멘징만 돼도 백팩 에드작이 됐을 테니 크게 상관은 없었다. 주변에서 Aster PERP DEX 에드작을 하는 사람은 진짜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시장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좋은 제품이 없었다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스테이블 프로젝트에만 돈이 몰리다가 시장이 조금 살아나니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2025년은 설거지의 해다. 하루에 하나씩 상장 소식이 들려오고, 그동안 토큰을 못 찍던 프로젝트들도 목숨 걸고 2025년에 토큰을 찍으려는 게 보인다.

당장 1년 뒤를 생각해보자. 지금 가격을 버틸 수 있는 프로젝트가 정말 몇이나 될까?

지금 나에게 정말 필요한 건 홀딩이다. NFT 때부터 습관처럼 굳어버린 페헨을 고치는 건 정말 힘들다.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비관론자보다 상승론자가 결국 이긴다는 것을 크립토 시장에서 깨달았다.

모든 건 Backpack을 위한 연습일 뿐이다. TGE 이후 Backpack은 군대를 다녀와서도 팔 생각이 없을지도 모른다.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차이니즈리퀴드 Aster는 정말 신이다. 누구나 넥스트 하리를 원하지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 역시 Aster를 쓰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원래 백팩을 할 때 양방을 EdgeX에서만 태우다가 에드작도 해볼 겸 Aster에 태우게 된 것이었다. 사실 Aster는 원금 멘징만 돼도 백팩 에드작이 됐을 테니 크게 상관은 없었다. 주변에서 Aster PERP DEX 에드작을 하는 사람은 진짜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진짜 PERP DEX는 특히 인간의 본성과 싸우는 싸움이다.

선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선물이라는 행동을 하게 만들고, 선물을 하지 않는다면 눈앞에서 수수료로 돈이 사라지는 걸 봐야 하니 정말 힘들다.

하지만 이런 과정이 없었다면 누가 돈을 벌 수 있었을까?

PERP DEX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도, 최소한 TGE 전까지는 진짜 돈을 버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이다.
요약하면 BAE 다 살꺼임

죽거나 살거나 답은 하나다...

https://x.com/boheon_123/status/1971172846862008751
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세일참여자 에어드랍 9300개 준듯
돈버는 작당모의
세일참여자 에어드랍 9300개 준듯
진짜 미쳤다 미쳤다 미쳤다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생각보다 바이럴이 안됫지만

국내 프로젝트인데도 정상인 프로젝트..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겐, 인생의 몇 안 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CEX 거래소 사전 채굴은 정말 드물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PERP DEX에 열광하지만, 정작 진짜 숨은 보석 Backpack에 대한 관심은 의외로 적다.

거래소 사전 에어드랍 자체가 흔치 않다. 최근 사례로는 HashKey정도가 떠오르고, 그 이전의 붐은 2018년 무렵 사실상 끝났다. 국내에선 네이버 LINK가 가장 성공적이었다고 들었다.

최근 @Jaredsmh11의 흥미로운 글을 읽었는데,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선 떠올리기 어려운 관점을 매우 읽기 쉽게 풀어냈다.

핵심은 간단하다. Backpack의 진짜 경쟁 상대는 Binance나 PERP DEX가 아니라, 바로 Coinbase라는 점이다.

1. 왜 Coinbase인가?

먼저 Coinbase 시가총액은 약 99.4B 주요 고객의 대부분이 미국 이용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높은 시총이 납득된다.

그렇다면 Coinbase는 어떻게 돈을 벌까? 가장 큰 매출원은 기관 고객, 그것도 수익률과 영업이익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국 시장의 기관 고객이다.

직접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Coinbase는 메인 거래소로 쓰기엔 유동성이 아주 풍부하지도 않고 수수료도 높은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oinbase의 핵심 가치는 결국 미국 시장 + 규제 준수 + 기관 고객 기반이다.

2. Backpack이 ‘규제’에 집착하는 이유


Backpack을 자주 써본 사람이라면, 이 팀이 이상할 정도로 규제에 집착한다는 걸 느낄 것이다. 이유는 분명하다. 핵심 멤버 다수가 전 FTX 핵심 인력이기 때문이다. FTX는 한때 미국 최대 거래소로, Binance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리테일에게 많은 기회를 줬다. 나 역시 FTX를 꽤 자주 이용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몰랐을 핵심 인물이 있다. Laurence King과 Can Sun이다.

Laurence King (Head of Audit)

과거 Citi Bank와 Morgan Stanley에서 감사 총괄을 맡았던 중량급 인사다. 미국 자본시장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안다. 감사(Audit)는 결국 SEC를 위한 작업이다.

SEC는 자본시장의 규제 운영과 IPO 승인권을 쥐고 있다. 즉 Laurence는 Backpack의 자본시장 진출 의지를 상징한다.

Can Sun (Chief Compliance Officer, CCO)

FTX 총법률고문(General Counsel) 출신으로 SBF와 직접 일했다. 북미 법조계는 ‘누굴 아느냐’가 매우 중요한 네트워크 사회다.
조사에 따르면 그는 Yale Law School 출신으로(2010 입학, 2013 졸업), 같은 시기 JD Vance도 재학했다.

법대의 소규모 특성상 두 사람은 교류가 깊었을 가능성이 높고, 공개 동문 명단도 이를 뒷받침한다. SBF의 부모는 예일대 법대 교수, SBF 본인은 민주당 주요 후원자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예일 시절부터 SBF–Can 간 친분이 형성됐을 개연성도 크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훗날 FTX의 글로벌 규제 진출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Can의 리더십 아래 FTX는 당시 전 세계 최다 라이선스를 보유한 거래소가 됐다. 현재 Backpack이 이미 취득했거나 추진 중인 라이선스도 그 궤적을 따른다.

• 두바이 VASP 라이선스
• 유럽 MiFID II 라이선스
• Upbit와의 협력 관계
• 일본 규제 대응(CEO Armani 직접 언급)
• 미국 전역 규제 승인(진행 중)

즉 Can Sun은 FTX에서 밟았던 규제 로드맵을 Backpack에서 재현하고 있다. 이 모든 라이선스 뒤에는 그의 인맥과 팀이 있고, 그 덕분에 Backpack은 유일무이한 ‘규제 프리미엄(Compliance Premium)’을 갖는다.

결국 핵심 팀은 초기부터 '미국 회귀 루트’를 명확히 설정했다.

3. IPO + 토큰: 전례 없는 도전

Backpack은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IPO + 토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리테일 투자자들에게는 토큰, VC들에게는 IPO 세일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따라서 Backpack 이용자에게 더 많은 에어드랍이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 비교 대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건 Kraken IPO다. 실제 사용자 입장에선 수수료가 비싸고 유동성이 아쉽지만, 미국·캐나다·유럽·영국·호주 등 주요 규제 라이선스를 갖춘 덕에 15B 밸류에 500M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규제 기반 거래소 IPO의 대표 사례다.

4. 이미 ‘보상력’을 입증한 사례들

Backpack은 아직 포인트 시즌임에도 상위 티어 유저에게 여러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랍을 제공 중이다. 채굴가 대비 10~30% 수준 보상률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Mad Lads 보유자들은 Wormhole, Pyth 등 수많은 에어드랍으로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얻었다.

5. 트레이더를 위한 구조: RFQ와 교차마진

Backpack에는 교차 마진(Cross Margin)이 있어 BTC·ETH·SOL 등 주요 자산을 담보로 쓸 수 있다.

여기에 RFQ 시스템 비전이 더해진다.

> “RFQ는 OTC(기관 장외), 리스크 엔진, 리테일 스왑, DeFi·TradFi 유동성을 연결할 강력한 금융 프리미티브이며, 앞으로 많은 제품이 이 위에서 만들어질 것이다.” — Armani

즉 RFQ + 교차마진 조합은 다음을 가능케 한다.

• 금(Gold)을 담보로 BTC 롱
• PEPE를 담보로 Nvidia 롱
• Apple 주식을 담보로 Solana 숏

전통 금융과 크립토를 잇는 혁신적 운용 구조로, 단순 트레이딩을 넘어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그림이다.

여기에
• 거래소에 USDC 예치만 해도 연 6% APY,
• 부분 청산(Partial Liquidation),
• 포인트 시스템 까지,

Backpack은 유저 중심으로 기능을 설계하고 있다.

6. 창업자의 소통력

Backpack의 Founder인 @armaniferrante 은 크립토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말이 많은사람이다.

그의 트윗은 거의 매일 올라오며, CEO가 이 정도로 직접·지속 소통하는 프로젝트는 드물다. CEO의 한마디가 프로젝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면, 이는 큰 신뢰 포인트다.

7. 개인적 결론

본인은 현재 Backpack 포인트 26,000을 채굴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지만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CEX 코인은 결국 ‘존버’가 승리한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내년에 TGE가 진행되고, 내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즈음 Backpack이 어디까지 성장해 있을지 정말 기대된다.

이 글을 통해 Backpack의 진정한 가치를 보게 해준 @Jaredsmh11에게 감사한다.
1
진짜 25일날에도 이 가격만 버텨줘도 행복사..
요즘 코인이 재미없는 이유 돈벌면 백팩에 태움..

매주 $500씩 태우니.. 사실상 월급은 백팩으로 바로감...
아.. 좋은 꿈이었다...
변동성 미쳤다...
아 또 당했다.. 헷징잡기도 무서운 코인...
최근에 계속 보고 있는 코인이 있습니다.

KGeN이라고, 예전에 OVERTAKE 파트너쉽으로 처음 알게 된 프로젝트인데요, 최근 한국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계속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소셜파이라고 주장하지만, 게임파이쪽에 더 강점을 가진 프로젝트입니다.
생각보다 준수한 수익을 내고 있는데, DeFi Llama 기준 30일 수익이 약 5.18M(약 518만 달러) 정도 됩니다.

제가 경험한 Jump Crypto의 패턴을 보면 상장 시점에 MM물량을 전부 던지고 이후 바닥에서 다시 매집하는 방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또한 팀과 VC의 베스팅 물량도 1년 동안은 크게 풀릴 일정이 없고,
에어드랍도 생각보다 적절한 수준(평균 약 300달러) 정도로 지급된 것 같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시드 라운드 밸류에이션이 150M,
그다음 라운드는 비공개 라운드지만 Aptos가 리드로 참여한 500M 밸류에이션이라는 것입니다.

상장 직전에도 펀딩 라운드를 거쳤는데,
Jump Crypto가 포함된 걸 보면 TGE 전에 급하게 진행된 MM 펀딩 라운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근거들을 바탕으로 1,000달러 정도 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제가 팔면 그때마다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제가 매도할 때쯤 이 프로젝트를 다시 지켜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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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로그 시작할려고 켰는데 고1떄 적었던 글이었는데 지금보니 추억이네요

우연히 메타버스 포럼에서
메타콩즈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메타콩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타콩즈에 대해 찾아보니
‘싸이버콩즈를 따라 했다’, ‘결국 짭은 망할 것이다’ 등
각종 악성 글과 퍼드 글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브리딩을 한다, 코인 채굴을 한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솔직히 그때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인 줄 알았습니다.

“브리딩? 코인 채굴?”
그런 걸 들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믿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메타버스 포럼님이나 다른 유튜버들이 콩즈를 극찬했고,
15개 이상을 모아야 한정판 NFT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한정판 NFT를 갖기 위해 15개를 살 수 있는 만큼의 클레이튼을 샀습니다.

드디어 민팅 날.
새로고침을 하라고 해서 저도 새로고침을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ㅜㅜ
새로고침을 안 한 분들은 편하게 민팅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그날 디스코드방, 카톡방은 난리가 났습니다.
바나나밀크님을 비롯한 운영진에게 욕설이 쏟아지고 각종 퍼드글이 올라왔죠.

하지만 30분쯤 후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2차 민팅은 11시 30분에 진행합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포기한 사람도 많고, 공지를 못 본 사람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첫 NFT이기도 했고 꼭 사고 싶어서
11시 30분까지 기다려서 민팅을 시도했습니다.

3개씩 2번 했는데 이상하게 7개가 들어와 있더군요.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 한 번 더 눌려진 것 같습니다.

첫 NFT 민팅에 성공하고,
“내일도 성공하자!”는 생각으로 기분 좋게 꿀잠을 잤습니다ㅎㅎ

여기까지가 첫날 민팅 이야기고,
다음엔 3차 민팅 이야기를 정리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언제나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메타콩즈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앞으로는 제가 갖고 있는 NFT나 민팅 예정 프로젝트 등
재밌는 주제만 골라서 다뤄보려 합니다.

메타콩즈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만큼 기억에 많이 남았고,
메타콩즈를 통해 정말 많은 걸 배웠기 때문입니다.

다시 메타콩즈 이야기로 돌아가서,
드디어 3차 민팅 날.

2차 민팅 때 7개를 더 사서 총 8개만 더 성공하면 됐습니다.
하지만 3차 민팅은 거의 1초컷 수준이라 5개밖에 못 샀습니다.

그 후 오픈씨에서 거래가 버그로 막혀
강제 홀딩 상태가 되었죠.

3일쯤 후 마이그레이션이 진행되었고
거래도 정상화되었습니다.

거래가 열리자마자
200~300클레이에 올라오길래
재빨리 200~300클레이대에 3개를 추가 매수해서
드디어 15개를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400클 → 500클까지 오르더니
다시 400클로 떨어지는 걸 보고
“아, 500클이 지지선이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495클에 15개를 전부 올렸는데,
다음 날 아침 일어나보니 전부 팔려 있더군요.

그런데 오픈씨 가격을 보니 천클이 넘어가 있었습니다...

그때 진짜 포모(FOMO) 가 심하게 왔습니다.
“왜 팔았지…”

하루만 더 들고 있었어도
3배가 아니라 10배는 벌었을 텐데,
엄청 후회했습니다.

그 뒤로도 2천클, 3천클, 5천클, 1만클, 2만클 갈 때마다 후회했어요 😂

그래도 이 또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배가 아프긴 하지만요.

결국 제 그릇은 3배 수익이 한계였던 것,
누굴 탓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도 첫 NFT로 3배 수익을 냈다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 여러 민팅을 경험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하나 더 있습니다. 메도트.

1차 민팅을 성공했는데 레어도가 낮아 보여서
200클에 3개를 팔았더니 바로 500클까지 가더군요.
또 똑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

지금도 메도트나 메콩을 떠올리면 아쉬워요.
그땐 제가 고등학생이라 액수가 말도 안 되게 크게 느껴졌거든요.

하지만 아직 기회는 많고,
돈 벌 수 있는 장도 충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제 성장 일지를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열심히 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6개를 보유 중인 넷마블 P2E ‘챔피언스 어센션(Champions Ascension)’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다른 블로거 분들을 참고했는데,
챔스 관련 글은 대부분 1월 민팅 정보뿐이더군요.
투자 이유, 게임 방향, 진행 상황 등
핵심 정보가 없어서 제가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외국 기업이라 정보 찾기가 쉽지 않았지만,
다행히 디스코드 한국 모더님이 번역해주신 내용을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P2E이니 만큼 게임이 어떻게 나올 예정인지부터 보면,
크게 하나의 도시가 있고 구역별로
토지에서는 무기 강화, 갑옷 강화, 공예, 건물 건축 등이 가능합니다.

토큰을 채굴하는 방법은 PvP, PvE, 채집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아직 정확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게임은 여름쯤 출시 예정, 스테이킹은 4월 시작 예정입니다.

스테이킹 보상으로는 Massina 토큰을 준다고 합니다.
엑시로 치면 SLP 같은 개념이며,
이 토큰으로 토지 구매, 강화, 장비 구매 등이 가능합니다.
다만 메인 토큰은 아니고 보조적 토큰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PvP·PvE 플레이 시에는 다이아몬드 토큰이 보상으로 주어질 예정인데,
이는 직접 아이템으로 주는 대신 다른 토큰을 통해 스왑 가능한 구조로 보입니다.

운영진은 “챔스는 단순한 PvP 게임이 아니라 MMORPG”라고 강조합니다.
또 엑시를 자주 언급하면서,
엑시의 브리딩 구조가 토큰 가치를 인위적으로 유지하려는 방식이라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챔스는 급등보다는 Massina 토큰의 점진적 소각과 가치 안정화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브리딩도 많아야 6개 기준으로 2~3번 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투자 이유를 말하자면,
솔직히 아이템 큐브로 수익을 기대하진 않습니다.
넷마블의 기존 P2E 성과를 보면요.

이 프로젝트의 메인은 Massina 토큰의 가치와 토지로 보입니다.
대기업일수록 수익은 줄겠지만,
게임이 정말 재미있다면 NFT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상승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스테이킹도 시작되지 않았고
토큰노믹스 관련 정보도 거의 없어서
현재로선 투자 포인트가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6개를 산 이유는,
드디어 “게임다운 P2E”가 나올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기존의 P2E나 NFT 게임들은
재미보다는 돈이 우선이었죠.
그런 게임은 결국 오래 가지 못합니다.

P2E의 핵심은 돈이 아니라 ‘재미’입니다.
재미가 있어야 NFT 가치가 오르고,
커뮤니티가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민팅 정보를 찾아보면서 느낀 건,
P2E 시장은 반드시 다시 돌아온다는 확신입니다.

기존 NFT가 단순 PFP + 멤버십 혜택이었다면,
이제는 게임을 하며 돈을 버는 P2E가 새로운 중심이 될 겁니다.

다음 주까지는 P2E 관련 글을 많이 쓸 예정입니다.
아마 내일은 클레이다이스 이야기를 다뤄볼 것 같아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블로그 3일 차라 글 설정도 서툴고 오타도 많지만,
댓글과 조회수를 보니 정말 힘이 납니다.

앞으로 더 정성 들여서 써보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그러다가 형이 코인을 하는 걸 보고
저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학생 때부터 돈에 관심이 많았고,
주식을 해보고 싶었지만 돈도 없고
할 수 있는 수단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해보고 싶어서
용돈받은 걸로 형에게 부탁해
처음으로 도지코인 3만 원어치를 샀습니다.
아마 그때 도지가 몇 원대였을 거예요.

그리고 자고 일어나니 20~30%가 올라 있었습니다.
그 후 몇 번 더 해봤지만
몇만 원으로 해봐야 몇천 원밖에 못 벌어서
몇 주 하다가 그만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다시 해보고 싶어져서
아빠 회사에서 일하고 받은 용돈 10만 원으로
다시 코인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집에서 단타를 쳤고, 거의 3개월 동안
10만 원을 100만 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때 기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원래는 업비트에서 단타를 했는데,
형이 “코인원 코인이 잘 오른다”고 해서
코인원으로 옮겨 단타를 이어가던 중
‘아튜브’라는 코인을 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