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Aster에 900불 정도를 태워 38,000개를 에어드랍으로 받았는데, 최근 Aster 팔로업을 하던 중 우연히 웨일즈 프리마켓에서 0.1에 거래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게 말이 되나 싶었습니다.
Aster는 APX와 인수합병을 진행했으며, 얼마 전 APX와 Aster가 1:1 교환이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APX의 FDV는 360M인 반면, Aster는 총 발행량이 80억 개로 프리마켓 가격 기준 FDV가 800M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심해서 이게 맞나 싶긴 하지만, 프리마켓 경험을 쌓을 겸 APX 현물 1,000불치 구매 + 웨일즈 마켓에서 0.1에 헷징을 해볼 예정입니다.
다시 계산해보니 1대1 교환이라 FDV가 상관없다네요..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엇 근데 다시 계산해보니 FDV로 계산하는게 틀린거였네요?... 사실상 10프로 이득밖에 안되네요
오늘 BAE 민팅을 하러 하이퍼리퀴드에 접속하지만,
진짜 정말 마음이 아프다…
조일현님의 블로그를 세 번은 정독했던 사람으로서,
하이퍼리퀴드를 안 한 나 자신을 365일 욕해도 모자라지 않다.
핑계를 대자면 끝도 없지만, 결국 다 핑계일 뿐이다.
오늘 바운드리스도 그렇고…
정말 지금 1세대 대형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하면
오픈씨, 모나드, 백팩, Base (방금 추가됨)
이 네 개는 망할 확률이 내가 갑자기 군대 가기 하루 전에 통일이 될 확률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우연히 본 영화 대사에 이런 말이 있었다.
새로운 사업은 10년까지가 유행이다.
2027년에 세금이 도입되면, 이제 누가 디젠 플레이를 즐길까?
일본 프로젝트가 유행하지 않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군대 가기 전까지가 디젠 플레이로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다.
절대 바운드리스를 안해서 그런거 아님
절대 하이퍼리퀴드를 안해서 그런거 아님
반드시 백팩을 해야만해..
원래 돈이 되는 에드작은 놓치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노력이 됐든, 돈이 됐든 말이다…
진짜 정말 마음이 아프다…
조일현님의 블로그를 세 번은 정독했던 사람으로서,
하이퍼리퀴드를 안 한 나 자신을 365일 욕해도 모자라지 않다.
핑계를 대자면 끝도 없지만, 결국 다 핑계일 뿐이다.
오늘 바운드리스도 그렇고…
정말 지금 1세대 대형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하면
오픈씨, 모나드, 백팩, Base (방금 추가됨)
이 네 개는 망할 확률이 내가 갑자기 군대 가기 하루 전에 통일이 될 확률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우연히 본 영화 대사에 이런 말이 있었다.
새로운 사업은 10년까지가 유행이다.
2027년에 세금이 도입되면, 이제 누가 디젠 플레이를 즐길까?
일본 프로젝트가 유행하지 않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군대 가기 전까지가 디젠 플레이로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다.
절대 바운드리스를 안해서 그런거 아님
절대 하이퍼리퀴드를 안해서 그런거 아님
반드시 백팩을 해야만해..
원래 돈이 되는 에드작은 놓치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노력이 됐든, 돈이 됐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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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오늘 BAE 민팅을 하러 하이퍼리퀴드에 접속하지만, 진짜 정말 마음이 아프다… 조일현님의 블로그를 세 번은 정독했던 사람으로서, 하이퍼리퀴드를 안 한 나 자신을 365일 욕해도 모자라지 않다. 핑계를 대자면 끝도 없지만, 결국 다 핑계일 뿐이다. 오늘 바운드리스도 그렇고… 정말 지금 1세대 대형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하면 오픈씨, 모나드, 백팩, Base (방금 추가됨) 이 네 개는 망할 확률이 내가 갑자기 군대 가기 하루 전에 통일이…
정말 신념 있는 투자로 100% 노력했는데도 망한 거라면, 전손이 나더라도 마음은 찢어지게 아프겠지만 버틸 수 있다.
하지만 해킹, 폰지, 도박으로 날린 거라면 몇십 년이 지나도 후회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해킹, 폰지, 도박으로 날린 거라면 몇십 년이 지나도 후회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1
ASTER 복기글
한 줄로 정리하자면, 태운 것 대비 4배나 준 프로젝트입니다.
ASTER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ASTER 에어드랍보다는, 사람들이 하도 안 하길래 10만 테더쯤 걸고 이벤트 하길래 빈집이나 털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할 당시에는 거의 테더랑 태운 것 대비 1:1로 받을 수 있을 정도였고, 정말 100명 정도 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도 안 했던 에드랍이었습니다.
그래서 상금풀 노리고 들어갔는데 그러나 결국 막판쯤 사람들이 몰려와서 상금풀은 거의 못 받고 에어드랍만 한 결과가 됐습니다.
몇 개월 동안 잠수 타며 사실상 전손 처리했는데, TGE 전 누가 계산해 준 걸 보니 사실상 전손이더군요. 진짜 눈물 흘리면서 에어드랍 체커를 열었는데, 일단 수량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두 번째는 프리마켓에서 이미 0.1에 팔리고 있길래, 4배 확정인 상황에서 절반은 헷징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당일 상장 후 ASTER 웹도 터지면서 초반에 0.08을 버티던 게 0.06까지 떨어지더군요. 아, 또 물렸구나. 존버나 하자라는 마음으로 버티다가, 한 시간 뒤 0.08~0.09까지 올라와서 프리마켓에서 물량 빼고 0.094에 매도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쓰기 몇십 분 전에 0.12를 찍고 지금은 0.108 근처에서 횡보 중입니다.
사실 이렇게 믿었던 건 ASTER가 미친 운영을 했기 때문입니다. TGE임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출금을 막아 자기 거래소에서 컨트롤할 수 있게 만들었고, 실제로 엄청 빡세게 MM을 돌렸습니다. 그 결과 엄청난 가격 상승을 했고, 10월 1일 온체인 출금이 풀리기 전까지는 어마무시하게 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MEXC에서 헷징을 잡아 팔 수도 없는 물량이라 보증금을 날리더라도 이득이 되려면 0.23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헷징을 잡은 김에 존버를 끝까지 탈 계획이고, 10월 1일 마지막 복기글로 ASTER 편은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아직 엣지엑스와 백팩이 남아 있으며, 이 두 개의 에어드랍도 높은 확률로 성과를 낼 것 같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백팩은 꼭 참여해야 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자면, 태운 것 대비 4배나 준 프로젝트입니다.
ASTER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ASTER 에어드랍보다는, 사람들이 하도 안 하길래 10만 테더쯤 걸고 이벤트 하길래 빈집이나 털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할 당시에는 거의 테더랑 태운 것 대비 1:1로 받을 수 있을 정도였고, 정말 100명 정도 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도 안 했던 에드랍이었습니다.
그래서 상금풀 노리고 들어갔는데 그러나 결국 막판쯤 사람들이 몰려와서 상금풀은 거의 못 받고 에어드랍만 한 결과가 됐습니다.
몇 개월 동안 잠수 타며 사실상 전손 처리했는데, TGE 전 누가 계산해 준 걸 보니 사실상 전손이더군요. 진짜 눈물 흘리면서 에어드랍 체커를 열었는데, 일단 수량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두 번째는 프리마켓에서 이미 0.1에 팔리고 있길래, 4배 확정인 상황에서 절반은 헷징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당일 상장 후 ASTER 웹도 터지면서 초반에 0.08을 버티던 게 0.06까지 떨어지더군요. 아, 또 물렸구나. 존버나 하자라는 마음으로 버티다가, 한 시간 뒤 0.08~0.09까지 올라와서 프리마켓에서 물량 빼고 0.094에 매도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쓰기 몇십 분 전에 0.12를 찍고 지금은 0.108 근처에서 횡보 중입니다.
사실 이렇게 믿었던 건 ASTER가 미친 운영을 했기 때문입니다. TGE임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출금을 막아 자기 거래소에서 컨트롤할 수 있게 만들었고, 실제로 엄청 빡세게 MM을 돌렸습니다. 그 결과 엄청난 가격 상승을 했고, 10월 1일 온체인 출금이 풀리기 전까지는 어마무시하게 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MEXC에서 헷징을 잡아 팔 수도 없는 물량이라 보증금을 날리더라도 이득이 되려면 0.23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헷징을 잡은 김에 존버를 끝까지 탈 계획이고, 10월 1일 마지막 복기글로 ASTER 편은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아직 엣지엑스와 백팩이 남아 있으며, 이 두 개의 에어드랍도 높은 확률로 성과를 낼 것 같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백팩은 꼭 참여해야 합니다.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ASTER 복기글 한 줄로 정리하자면, 태운 것 대비 4배나 준 프로젝트입니다. ASTER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ASTER 에어드랍보다는, 사람들이 하도 안 하길래 10만 테더쯤 걸고 이벤트 하길래 빈집이나 털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할 당시에는 거의 테더랑 태운 것 대비 1:1로 받을 수 있을 정도였고, 정말 100명 정도 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도 안 했던 에드랍이었습니다. 그래서 상금풀 노리고 들어갔는데 그러나 결국 막판쯤 사람들이 몰려와서…
16배 기회를 발로 차버림
크립토 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꺼임. 온체인 출금을 막고 가두리 펌핑을 시키는 건 예전에 하이퍼리퀴드가 했던 짓이었죠.
저도 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는데 결국 팔아버렸습니다…
이유라면, 아직 제겐 몇천 불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돈이라 항상 아쉽게 느껴지고, 쉽게 말해 제 그릇의 차이겠죠.
하지만 모든 PERP DEX가 하리, 아스터처럼 될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온체인 바이낸스, OKX까지 나왔으니, 남은 건 바이비트와 비트겟 정도일 겁니다.
리테일 투자자라면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KOL들의 레퍼럴 수익을 채워주고 있는 건 아닌지, VC들의 설거지 대상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말이죠.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지네요. 하핫…
크립토 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꺼임. 온체인 출금을 막고 가두리 펌핑을 시키는 건 예전에 하이퍼리퀴드가 했던 짓이었죠.
저도 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는데 결국 팔아버렸습니다…
이유라면, 아직 제겐 몇천 불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돈이라 항상 아쉽게 느껴지고, 쉽게 말해 제 그릇의 차이겠죠.
하지만 모든 PERP DEX가 하리, 아스터처럼 될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온체인 바이낸스, OKX까지 나왔으니, 남은 건 바이비트와 비트겟 정도일 겁니다.
리테일 투자자라면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KOL들의 레퍼럴 수익을 채워주고 있는 건 아닌지, VC들의 설거지 대상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말이죠.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지네요. 하핫…
아.. 어제 바보같은 행동으로
꽤 많은돈을 잃어서 하루동안 멘탈 회복하고 왔네요
하하...
이또한 지나갈것이라고 믿고....
빠르게 잊어야겠네요
꽤 많은돈을 잃어서 하루동안 멘탈 회복하고 왔네요
하하...
이또한 지나갈것이라고 믿고....
빠르게 잊어야겠네요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ASTER 복기글 한 줄로 정리하자면, 태운 것 대비 4배나 준 프로젝트입니다. ASTER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ASTER 에어드랍보다는, 사람들이 하도 안 하길래 10만 테더쯤 걸고 이벤트 하길래 빈집이나 털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할 당시에는 거의 테더랑 태운 것 대비 1:1로 받을 수 있을 정도였고, 정말 100명 정도 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도 안 했던 에드랍이었습니다. 그래서 상금풀 노리고 들어갔는데 그러나 결국 막판쯤 사람들이 몰려와서…
차이니즈리퀴드 Aster는 정말 신이다.
누구나 넥스트 하리를 원하지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 역시 Aster를 쓰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원래 백팩을 할 때 양방을 EdgeX에서만 태우다가 에드작도 해볼 겸 Aster에 태우게 된 것이었다.
사실 Aster는 원금 멘징만 돼도 백팩 에드작이 됐을 테니 크게 상관은 없었다. 주변에서 Aster PERP DEX 에드작을 하는 사람은 진짜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시장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좋은 제품이 없었다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스테이블 프로젝트에만 돈이 몰리다가 시장이 조금 살아나니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2025년은 설거지의 해다. 하루에 하나씩 상장 소식이 들려오고, 그동안 토큰을 못 찍던 프로젝트들도 목숨 걸고 2025년에 토큰을 찍으려는 게 보인다.
당장 1년 뒤를 생각해보자. 지금 가격을 버틸 수 있는 프로젝트가 정말 몇이나 될까?
지금 나에게 정말 필요한 건 홀딩이다. NFT 때부터 습관처럼 굳어버린 페헨을 고치는 건 정말 힘들다.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비관론자보다 상승론자가 결국 이긴다는 것을 크립토 시장에서 깨달았다.
모든 건 Backpack을 위한 연습일 뿐이다. TGE 이후 Backpack은 군대를 다녀와서도 팔 생각이 없을지도 모른다.
누구나 넥스트 하리를 원하지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 역시 Aster를 쓰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원래 백팩을 할 때 양방을 EdgeX에서만 태우다가 에드작도 해볼 겸 Aster에 태우게 된 것이었다.
사실 Aster는 원금 멘징만 돼도 백팩 에드작이 됐을 테니 크게 상관은 없었다. 주변에서 Aster PERP DEX 에드작을 하는 사람은 진짜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시장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그냥 좋은 제품이 없었다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스테이블 프로젝트에만 돈이 몰리다가 시장이 조금 살아나니 비상식적인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2025년은 설거지의 해다. 하루에 하나씩 상장 소식이 들려오고, 그동안 토큰을 못 찍던 프로젝트들도 목숨 걸고 2025년에 토큰을 찍으려는 게 보인다.
당장 1년 뒤를 생각해보자. 지금 가격을 버틸 수 있는 프로젝트가 정말 몇이나 될까?
지금 나에게 정말 필요한 건 홀딩이다. NFT 때부터 습관처럼 굳어버린 페헨을 고치는 건 정말 힘들다.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비관론자보다 상승론자가 결국 이긴다는 것을 크립토 시장에서 깨달았다.
모든 건 Backpack을 위한 연습일 뿐이다. TGE 이후 Backpack은 군대를 다녀와서도 팔 생각이 없을지도 모른다.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차이니즈리퀴드 Aster는 정말 신이다. 누구나 넥스트 하리를 원하지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나 역시 Aster를 쓰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면, 원래 백팩을 할 때 양방을 EdgeX에서만 태우다가 에드작도 해볼 겸 Aster에 태우게 된 것이었다. 사실 Aster는 원금 멘징만 돼도 백팩 에드작이 됐을 테니 크게 상관은 없었다. 주변에서 Aster PERP DEX 에드작을 하는 사람은 진짜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진짜 PERP DEX는 특히 인간의 본성과 싸우는 싸움이다.
선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선물이라는 행동을 하게 만들고, 선물을 하지 않는다면 눈앞에서 수수료로 돈이 사라지는 걸 봐야 하니 정말 힘들다.
하지만 이런 과정이 없었다면 누가 돈을 벌 수 있었을까?
PERP DEX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도, 최소한 TGE 전까지는 진짜 돈을 버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이다.
선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선물이라는 행동을 하게 만들고, 선물을 하지 않는다면 눈앞에서 수수료로 돈이 사라지는 걸 봐야 하니 정말 힘들다.
하지만 이런 과정이 없었다면 누가 돈을 벌 수 있었을까?
PERP DEX가 성공할 수 있는 이유도, 최소한 TGE 전까지는 진짜 돈을 버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