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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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다 올렸구나... 암튼 픽방은 아님..
음...

요즘 드는 생각은 불장이다.

시장의 난이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KOL들의 이벤트만 따라가도 직장인 월급은 벌 수 있을 것 같다.

이제는 진짜 시즌 종료의 느낌도 난다.

시즌 종료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FTX가 망했던 것처럼.

시드의 70% 이상이 크립토 자산인 만큼, 언제나 현금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리스크 없이 4일 만에 2.2배 벌 수 있는 방법?

전에 Aster에 900불 정도를 태워 38,000개를 에어드랍으로 받았는데, 최근 Aster 팔로업을 하던 중 우연히 웨일즈 프리마켓에서 0.1에 거래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게 말이 되나 싶었습니다.

Aster는 APX와 인수합병을 진행했으며, 얼마 전 APX와 Aster가 1:1 교환이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APX의 FDV는 360M인 반면, Aster는 총 발행량이 80억 개로 프리마켓 가격 기준 FDV가 800M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심해서 이게 맞나 싶긴 하지만, 프리마켓 경험을 쌓을 겸 APX 현물 1,000불치 구매 + 웨일즈 마켓에서 0.1에 헷징을 해볼 예정입니다.


다시 계산해보니 1대1 교환이라 FDV가 상관없다네요..
mexc에서도 꽤 많은 거래량이 나옴

왜?.....
벌써 10프로 올랐지만 아직도 충분히 꿀통이라고 생각하네요
가장 큰 리스크라면 MEXC에 입금 해야 한다는거?..
신기한건 글쓰자마자 10프로가 바로 올르네요 ㅋㅋㅋㅋ

세력방 아님..
진짜 모기떄문에 너무 화나서 전기 파리채 삿더니 귀신같이 벌레들이 다 사라졌네요

빨리 테스트 해보고 싶다...
진짜 다 끝났다...

코인판은 바운드리스 한사람과 안한 사람뿐...
반드시 백팩을 해야만해
반드시 백팩을 해야만해
반드시 백팩을 해야만해
반드시 백팩을 해야만해
반드시 백팩을 해야만해
오늘 BAE 민팅을 하러 하이퍼리퀴드에 접속하지만,

진짜 정말 마음이 아프다…

조일현님의 블로그를 세 번은 정독했던 사람으로서,
하이퍼리퀴드를 안 한 나 자신을 365일 욕해도 모자라지 않다.

핑계를 대자면 끝도 없지만, 결국 다 핑계일 뿐이다.

오늘 바운드리스도 그렇고…
정말 지금 1세대 대형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하면

오픈씨, 모나드, 백팩, Base (방금 추가됨)
이 네 개는 망할 확률이 내가 갑자기 군대 가기 하루 전에 통일이 될 확률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우연히 본 영화 대사에 이런 말이 있었다.
새로운 사업은 10년까지가 유행이다.

2027년에 세금이 도입되면, 이제 누가 디젠 플레이를 즐길까?
일본 프로젝트가 유행하지 않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군대 가기 전까지가 디젠 플레이로 돈을 벌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다.

절대 바운드리스를 안해서 그런거 아님

절대 하이퍼리퀴드를 안해서 그런거 아님

반드시 백팩을 해야만해..

원래 돈이 되는 에드작은 놓치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노력이 됐든, 돈이 됐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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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팅 3개에 7개 추매하고 잤네요. 10 HYPE까지는 절대 버텨..

저는 클레이튼 때부터 메타콩즈를 500 클레이에 팔았을 정도로 페헨인데, 이번에는 홀딩해봅니다.

HYPE라서 구매했고,
HYPE라서 홀딩했고,
HYPE라서 추가 매수했습니다.

반드시 HYPE를 믿어야만 해…
반드시 믿어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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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도박으로 날린 거라면
명심해 명심해 명심해

다시는 포켓몬카드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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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 복기글

한 줄로 정리하자면, 태운 것 대비 4배나 준 프로젝트입니다.

ASTER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ASTER 에어드랍보다는, 사람들이 하도 안 하길래 10만 테더쯤 걸고 이벤트 하길래 빈집이나 털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할 당시에는 거의 테더랑 태운 것 대비 1:1로 받을 수 있을 정도였고, 정말 100명 정도 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도 안 했던 에드랍이었습니다.

그래서 상금풀 노리고 들어갔는데 그러나 결국 막판쯤 사람들이 몰려와서 상금풀은 거의 못 받고 에어드랍만 한 결과가 됐습니다.

몇 개월 동안 잠수 타며 사실상 전손 처리했는데, TGE 전 누가 계산해 준 걸 보니 사실상 전손이더군요. 진짜 눈물 흘리면서 에어드랍 체커를 열었는데, 일단 수량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두 번째는 프리마켓에서 이미 0.1에 팔리고 있길래, 4배 확정인 상황에서 절반은 헷징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당일 상장 후 ASTER 웹도 터지면서 초반에 0.08을 버티던 게 0.06까지 떨어지더군요. 아, 또 물렸구나. 존버나 하자라는 마음으로 버티다가, 한 시간 뒤 0.08~0.09까지 올라와서 프리마켓에서 물량 빼고 0.094에 매도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쓰기 몇십 분 전에 0.12를 찍고 지금은 0.108 근처에서 횡보 중입니다.

사실 이렇게 믿었던 건 ASTER가 미친 운영을 했기 때문입니다. TGE임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출금을 막아 자기 거래소에서 컨트롤할 수 있게 만들었고, 실제로 엄청 빡세게 MM을 돌렸습니다. 그 결과 엄청난 가격 상승을 했고, 10월 1일 온체인 출금이 풀리기 전까지는 어마무시하게 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MEXC에서 헷징을 잡아 팔 수도 없는 물량이라 보증금을 날리더라도 이득이 되려면 0.23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헷징을 잡은 김에 존버를 끝까지 탈 계획이고, 10월 1일 마지막 복기글로 ASTER 편은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에서 말했듯이 아직 엣지엑스와 백팩이 남아 있으며, 이 두 개의 에어드랍도 높은 확률로 성과를 낼 것 같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백팩은 꼭 참여해야 합니다.
군대가기전에 1흥 벌고 싶어요
ASTER 복기글 한 줄로 정리하자면, 태운 것 대비 4배나 준 프로젝트입니다. ASTER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ASTER 에어드랍보다는, 사람들이 하도 안 하길래 10만 테더쯤 걸고 이벤트 하길래 빈집이나 털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할 당시에는 거의 테더랑 태운 것 대비 1:1로 받을 수 있을 정도였고, 정말 100명 정도 했나 싶을 정도로 아무도 안 했던 에드랍이었습니다. 그래서 상금풀 노리고 들어갔는데 그러나 결국 막판쯤 사람들이 몰려와서…
16배 기회를 발로 차버림

크립토 하는 사람이라면 다 알꺼임. 온체인 출금을 막고 가두리 펌핑을 시키는 건 예전에 하이퍼리퀴드가 했던 짓이었죠.

저도 어느 정도 확신이 있었는데 결국 팔아버렸습니다…

이유라면, 아직 제겐 몇천 불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돈이라 항상 아쉽게 느껴지고, 쉽게 말해 제 그릇의 차이겠죠.

하지만 모든 PERP DEX가 하리, 아스터처럼 될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온체인 바이낸스, OKX까지 나왔으니, 남은 건 바이비트와 비트겟 정도일 겁니다.

리테일 투자자라면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KOL들의 레퍼럴 수익을 채워주고 있는 건 아닌지, VC들의 설거지 대상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말이죠.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지네요.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