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 관련 한국경제신문 시리즈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7569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801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9249?ntype=RANKING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12803561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1280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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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코스닥 '탐욕의 머니게임'…개미들만 죽어난다
적자 한계기업이다. 신용등급도 없다. 그럼에도 발행금리는 제로 수준이다. 특정인만 참여할 수 있는 사모 방식으로 자금을 모집한다. 투자자가 줄을 선다. 레고랜드 사태로 자금시장이 얼어붙었지만 이곳만은 무풍지대다. 코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2차전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2023년 주요 이슈(4)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료링크 : http://bit.ly/3VBPGi4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성장 가치 희소해지는 시기에 주목해야 할 첨가제 시장]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연간 전기차 판매 증가율 2021년 109%, 2022년 42%, 2023년 30% 내외 전망) 국면에서 2차전지 섹터 역시 가파른 이익 성장이 희소해지는 시기 진입
- 다만, 시장 개화 초기 단계인 첨가제 영역의 경우 전체 전기차 판매 증가 및 해당 첨가제 침투율 상승 국면에서 가파른 이익 증가 시현 가능할 전망
- 특히,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경우 테슬라, LGES 등 주요 시장 참여자들이 주행거리 향상 및 충전시간 단축 위해 차세대 배터리 컨셉으로 채용 예정인 기술로서, 본격적인 시장 개화 임박했다고 판단
- 따라서, 실리콘 음극재 기술 개요 및 주요 OEM, 셀 메이커들의 준비 상황, 실리콘 음극재 제조 기업별 준비 상황 분석 필요
[주요 전기차 및 배터리 기업들 실리콘 음극재 관련 준비 상황]
1. 테슬라
- 2021년 '실라이온(SiLion)' 인수. 실라이온에서 개발한 '실리콘 입자로 구성된 대형 배터리 음극재' 특허 출원. 실리콘음극재 기술은 4680 배터리에 적용될 전망
- 테슬라는 2020년 배터리데이에서 원가 절감 목표 제시한 바 있음. 원가 절감 방법으로 양/음극재 원료 효율화 제시. 음극재의 경우 공급 풍부한 실리콘 활용, 실리콘 원재료에 탄성 이온 폴리머 코팅하는 방법 제시
- 테슬라는 자체 생산 라인에서 실리콘 음극재 활용한 4680 배터리 소규모 양산 추진 중
- 향후 파나소닉, LGES 등이 4680 배터리 생산 전망
- LGES는 테슬라향 4680배터리를 2023년부터 양산할 예정. 해당 배터리 중 일부 실리콘음극재 적용 계획
2. 폭스바겐
- 포르쉐 타이칸 EV에 실리콘 음극재 적용 배터리 탑재. 배터리는 LGES 제작, 실리콘음극재는 대주전자재료 공급
- 폭스바겐은 2021년 파워데이에서 향후 실리콘 음극재 확대 적용 통해 에너지 밀도 높임과 동시에 충전 시간 단축하겠다는 목표 제시한 바 있음
3. BMW
- 2025년부터 '뉴 클래스' 제품군에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phi 셀 탑재 예정. 해당 셀에는 실리콘 함량 증가시킨 음극재 적용 계획
4. LGES-GM
- Ultitum Cells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기 위해 GM은 '원디 배터리 사이언스(OneD Battery Science)'와 실리콘 음극재 개발 협력. 2022년 9월 공동 R&D 계약 체결
- 한편, GM은 2025년까지 북미에서 연간 100만대 전기차 생산 능력 확보 목표
- Ultitum Cells 2기 본격 가동되는 2024년부터 실리콘 음극재 적용될 전망
[주요 실리콘 음극재 기업들 준비 상황]
1. 대주전자재료
- 2021년 전사 실적 매출 2,000억원/영업이익 176억원 (실리콘음극재 매출 210억원)
- 본사 옆 신공장 건설 중(본사 4배 규모, 실리콘음극재 전담)
- 실리콘음극재 고객사는 LGES, EVE 등
- 실리콘음극재 CAPA : 2024년 말 1만톤, 2025년 2만톤 계획(2만톤 CAPA 메인은 Ultium Cells향)
- 실리콘음극재 판매량 : 2019년 50톤, 2020년 160톤, 2022년 약 380톤
- 2021년 음극재 매출 210억원 중 50% 타이칸, 20% 전동공구, 나머지 EV업체들 R&D향
- 대주전자재료 기술의 핵심은 마그네슘 활용하는 것
- 실리콘 음극재 부문 OPM 가이던스 30% 이상
- 현재 실리콘 함량은 약 5% 내외. 점차 함량 늘릴 계획(실리콘 음극재 첨가비율에 따라 이론상 충전시간은 5% 30분, 15% 20분, 20% 10분 내로 감소)
- 2024년 이후 실리콘음극재 함량 약 7% 제품 대중화 전망 제시
2. 한솔케미칼
- 실리콘 음극재 양산 매출 발생 시기 : 2023년 양산 가능 수준이나, 시장 개화 시기에 맞춰 2025년 양산 계획
- CAPA : 현재 Design CAPA 1,500톤. 2024년 중 고객사 확정 시 2024년 하반기 증설 본격화 전망
3. 포스코케미칼
- 2023년 실리콘음극재 생산라인 완공 계획. SiOx, SiC 모두 준비 중
- 2022년 7월, 실리콘 음극재 기업 '테라테크노스(현재, 포스코실리콘솔루션)’ 인수. 테라테크노스는 SiOx 제조 기술 개발해온 기업
4. 이녹스(티알에스)
- 이녹스 자회사 티알에스, SiC 실리콘 음극재의 원재료인 실리콘 파우더 생산 기업. 2022년 6월 Si 파우더(600nm) 본격 생산
- CAPA는 연간 1,200톤(전기차 40만대). 2023년 CAPA 2배 확대 계획
- Si 파우더는 기존 흑연 음극재 성능 높여주는 소재로, 주행거리 향상에 기여. 향후 실리콘 음극재에 활용 가능
- LGES가 2023년 하반기부터 실리콘 음극재의 실리콘 함량을 기존 5%에서 10%까지 확대할 계획, 이에 따라 티알에스의 Si 파우더 수요 증가 예상
[결론]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단계에서 관련 기업들 주목 필요, 다만 시장 개화 초기 단계이므로 SiOx 및 SiC 중 어떤 기술이 표준으로 선정될지 판단하기 이른 단계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밸류 체인인 테슬라 및 LGES 체인에 속한 실리콘 음극재 기업들의 경우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기회 잡을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차전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2023년 주요 이슈(4)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료링크 : http://bit.ly/3VBPGi4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성장 가치 희소해지는 시기에 주목해야 할 첨가제 시장]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연간 전기차 판매 증가율 2021년 109%, 2022년 42%, 2023년 30% 내외 전망) 국면에서 2차전지 섹터 역시 가파른 이익 성장이 희소해지는 시기 진입
- 다만, 시장 개화 초기 단계인 첨가제 영역의 경우 전체 전기차 판매 증가 및 해당 첨가제 침투율 상승 국면에서 가파른 이익 증가 시현 가능할 전망
- 특히,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경우 테슬라, LGES 등 주요 시장 참여자들이 주행거리 향상 및 충전시간 단축 위해 차세대 배터리 컨셉으로 채용 예정인 기술로서, 본격적인 시장 개화 임박했다고 판단
- 따라서, 실리콘 음극재 기술 개요 및 주요 OEM, 셀 메이커들의 준비 상황, 실리콘 음극재 제조 기업별 준비 상황 분석 필요
[주요 전기차 및 배터리 기업들 실리콘 음극재 관련 준비 상황]
1. 테슬라
- 2021년 '실라이온(SiLion)' 인수. 실라이온에서 개발한 '실리콘 입자로 구성된 대형 배터리 음극재' 특허 출원. 실리콘음극재 기술은 4680 배터리에 적용될 전망
- 테슬라는 2020년 배터리데이에서 원가 절감 목표 제시한 바 있음. 원가 절감 방법으로 양/음극재 원료 효율화 제시. 음극재의 경우 공급 풍부한 실리콘 활용, 실리콘 원재료에 탄성 이온 폴리머 코팅하는 방법 제시
- 테슬라는 자체 생산 라인에서 실리콘 음극재 활용한 4680 배터리 소규모 양산 추진 중
- 향후 파나소닉, LGES 등이 4680 배터리 생산 전망
- LGES는 테슬라향 4680배터리를 2023년부터 양산할 예정. 해당 배터리 중 일부 실리콘음극재 적용 계획
2. 폭스바겐
- 포르쉐 타이칸 EV에 실리콘 음극재 적용 배터리 탑재. 배터리는 LGES 제작, 실리콘음극재는 대주전자재료 공급
- 폭스바겐은 2021년 파워데이에서 향후 실리콘 음극재 확대 적용 통해 에너지 밀도 높임과 동시에 충전 시간 단축하겠다는 목표 제시한 바 있음
3. BMW
- 2025년부터 '뉴 클래스' 제품군에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phi 셀 탑재 예정. 해당 셀에는 실리콘 함량 증가시킨 음극재 적용 계획
4. LGES-GM
- Ultitum Cells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기 위해 GM은 '원디 배터리 사이언스(OneD Battery Science)'와 실리콘 음극재 개발 협력. 2022년 9월 공동 R&D 계약 체결
- 한편, GM은 2025년까지 북미에서 연간 100만대 전기차 생산 능력 확보 목표
- Ultitum Cells 2기 본격 가동되는 2024년부터 실리콘 음극재 적용될 전망
[주요 실리콘 음극재 기업들 준비 상황]
1. 대주전자재료
- 2021년 전사 실적 매출 2,000억원/영업이익 176억원 (실리콘음극재 매출 210억원)
- 본사 옆 신공장 건설 중(본사 4배 규모, 실리콘음극재 전담)
- 실리콘음극재 고객사는 LGES, EVE 등
- 실리콘음극재 CAPA : 2024년 말 1만톤, 2025년 2만톤 계획(2만톤 CAPA 메인은 Ultium Cells향)
- 실리콘음극재 판매량 : 2019년 50톤, 2020년 160톤, 2022년 약 380톤
- 2021년 음극재 매출 210억원 중 50% 타이칸, 20% 전동공구, 나머지 EV업체들 R&D향
- 대주전자재료 기술의 핵심은 마그네슘 활용하는 것
- 실리콘 음극재 부문 OPM 가이던스 30% 이상
- 현재 실리콘 함량은 약 5% 내외. 점차 함량 늘릴 계획(실리콘 음극재 첨가비율에 따라 이론상 충전시간은 5% 30분, 15% 20분, 20% 10분 내로 감소)
- 2024년 이후 실리콘음극재 함량 약 7% 제품 대중화 전망 제시
2. 한솔케미칼
- 실리콘 음극재 양산 매출 발생 시기 : 2023년 양산 가능 수준이나, 시장 개화 시기에 맞춰 2025년 양산 계획
- CAPA : 현재 Design CAPA 1,500톤. 2024년 중 고객사 확정 시 2024년 하반기 증설 본격화 전망
3. 포스코케미칼
- 2023년 실리콘음극재 생산라인 완공 계획. SiOx, SiC 모두 준비 중
- 2022년 7월, 실리콘 음극재 기업 '테라테크노스(현재, 포스코실리콘솔루션)’ 인수. 테라테크노스는 SiOx 제조 기술 개발해온 기업
4. 이녹스(티알에스)
- 이녹스 자회사 티알에스, SiC 실리콘 음극재의 원재료인 실리콘 파우더 생산 기업. 2022년 6월 Si 파우더(600nm) 본격 생산
- CAPA는 연간 1,200톤(전기차 40만대). 2023년 CAPA 2배 확대 계획
- Si 파우더는 기존 흑연 음극재 성능 높여주는 소재로, 주행거리 향상에 기여. 향후 실리콘 음극재에 활용 가능
- LGES가 2023년 하반기부터 실리콘 음극재의 실리콘 함량을 기존 5%에서 10%까지 확대할 계획, 이에 따라 티알에스의 Si 파우더 수요 증가 예상
[결론]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단계에서 관련 기업들 주목 필요, 다만 시장 개화 초기 단계이므로 SiOx 및 SiC 중 어떤 기술이 표준으로 선정될지 판단하기 이른 단계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밸류 체인인 테슬라 및 LGES 체인에 속한 실리콘 음극재 기업들의 경우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기회 잡을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11월 CPI 발표 >
1️⃣Headline
- 전년비
실제 7.1% / 예상 7.3% / 전월 7.7%
- 전월비
실제 0.1% / 예상 0.3% / 전월 0.4%
2️⃣Core
- 전년비
실제 6.0% / 예상 6.1% / 전월 6.3%
- 전월비
실제 0.2% / 예상 0.3% / 전월 0.3%
1️⃣Headline
- 전년비
실제 7.1% / 예상 7.3% / 전월 7.7%
- 전월비
실제 0.1% / 예상 0.3% / 전월 0.4%
2️⃣Core
- 전년비
실제 6.0% / 예상 6.1% / 전월 6.3%
- 전월비
실제 0.2% / 예상 0.3% / 전월 0.3%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1월 CPI
Headline +0.1% (<expected)
Core CPI +0.2%
🍲Food +0.5%
⛽️Energy -1.6% (gas -2%)
⤵️Goods -0.3%
🚗New 0.0%
🚘Used -2.9%
👕Apparel +0.2%
⬆️Services +0.3% (cooling)
🏠Shelter +0.6%
⚠️Rent +0.8%
⚠️OER +0.7%
🏨Hotel -0.7%
🏥Med -0.5%
🛫Air -3.0%
✔️중고차 가격은 9월 -1.1% ➡️ 10월 -2.4%➡️ 11월 -2.9%로 전월대비 낙폭 확대
✔️에너지도 한달만에 재차 역성장
✔️지난달에 이슈가 됐던 메디컬케어 서비스 중 보험료는 10월 -4.0% ➡️ 11월 -4.3%로 낙폭 추가 확대
✔️단, 주거비는 꾸준히 0.6~0.8%대 증가율을 유지하는 모습
Headline +0.1% (<expected)
Core CPI +0.2%
🍲Food +0.5%
⛽️Energy -1.6% (gas -2%)
⤵️Goods -0.3%
🚗New 0.0%
🚘Used -2.9%
👕Apparel +0.2%
⬆️Services +0.3% (cooling)
🏠Shelter +0.6%
⚠️Rent +0.8%
⚠️OER +0.7%
🏨Hotel -0.7%
🏥Med -0.5%
🛫Air -3.0%
✔️중고차 가격은 9월 -1.1% ➡️ 10월 -2.4%➡️ 11월 -2.9%로 전월대비 낙폭 확대
✔️에너지도 한달만에 재차 역성장
✔️지난달에 이슈가 됐던 메디컬케어 서비스 중 보험료는 10월 -4.0% ➡️ 11월 -4.3%로 낙폭 추가 확대
✔️단, 주거비는 꾸준히 0.6~0.8%대 증가율을 유지하는 모습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2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2년: 4.375% ➡️ 4.375% (올해 상단 4.5%로 마무리)
23년: 4.625% ➡️ 5.125% (50bp⬆️)
24년: 3.875% ➡️ 4.125% (25bp⬆️)
25년: 2.875% ➡️ 3.125% (25bp⬆️)
중립금리: 2.500% (유지)
-시장 예상대로 50bp 인상을 통해 속도조절 현실화
-23년의 경우 중간값 상향조정 폭이 87.5bp ➡️ 50bp로 9월보다 축소됐으나, 시장이 반영 중이었던 최종금리 눈높이 5.0%보다는 높은 5.25%로 (점도표 중간값) 발표되면서 장단기 금리 상승, 증시 하락
-24년도 중간값 상향조정 폭 역시 50bp ➡️ 25bp로 9월보다 축소됐으나, 절대레벨은 높아졌음. 단, 23년 ➡️ 24년 인하 폭이 75bp ➡️ 100bp로 확대
-25년도 중간값은 25bp 상향조정된 가운데 24년 ➡️ 25년 인하 폭은 24년과 마찬가지로 100bp로 제시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평균값은 소폭 상향조정
22년: 4.375% ➡️ 4.375% (올해 상단 4.5%로 마무리)
23년: 4.625% ➡️ 5.125% (50bp⬆️)
24년: 3.875% ➡️ 4.125% (25bp⬆️)
25년: 2.875% ➡️ 3.125% (25bp⬆️)
중립금리: 2.500% (유지)
-시장 예상대로 50bp 인상을 통해 속도조절 현실화
-23년의 경우 중간값 상향조정 폭이 87.5bp ➡️ 50bp로 9월보다 축소됐으나, 시장이 반영 중이었던 최종금리 눈높이 5.0%보다는 높은 5.25%로 (점도표 중간값) 발표되면서 장단기 금리 상승, 증시 하락
-24년도 중간값 상향조정 폭 역시 50bp ➡️ 25bp로 9월보다 축소됐으나, 절대레벨은 높아졌음. 단, 23년 ➡️ 24년 인하 폭이 75bp ➡️ 100bp로 확대
-25년도 중간값은 25bp 상향조정된 가운데 24년 ➡️ 25년 인하 폭은 24년과 마찬가지로 100bp로 제시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평균값은 소폭 상향조정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2월 수정경제전망 >
-올해 성장률과 실업률, 물가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23~24년 성장률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하향조정한 가운데 장기잠재성장률은 1.8%로 유지
-23~25년 실업률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단,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언급한 수준 (5%)은 하회. 이는 연착륙 (mild recession)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
-23~24년 물가 전망치도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헤드라인 PCE 물가 전망치는 내년에 2%대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으며, 근원 PCE 물가 전망치 상향조정 폭은 헤드라인보다 큼
-올해 성장률과 실업률, 물가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23~24년 성장률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하향조정한 가운데 장기잠재성장률은 1.8%로 유지
-23~25년 실업률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단,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언급한 수준 (5%)은 하회. 이는 연착륙 (mild recession)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
-23~24년 물가 전망치도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헤드라인 PCE 물가 전망치는 내년에 2%대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으며, 근원 PCE 물가 전망치 상향조정 폭은 헤드라인보다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