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러시아 미사일 폴란드 영토 침범]
(Feat. 오늘은 방산?)
1. 러시아 미사일 2기가 사고로 나토회원국인 폴란드 영토(폴란드-우크라이나 국경지역)에 떨어져 최소한 2명이상 사망
*동 이슈 보도 직후 미국시장 상승폭 상당분 반납
2. 폴란드는 러시아 폭격에 대한 대응으로 전투기 출격
3. 폴란트에 떨어진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영토에 떨어진 미사일들의 파편이라고 일부가 보도
4. 러시아 국방부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근처의 목표에 대한 어떤 공격도 수행하지 않았음
*미국증시 반납한 상승폭 일부 회복하며 마감
5. 미국 국부무 대변인 :
러시아 미사일이 폴란드 국경을 넘어왔다는 점은 매우 우려스러우며, 현재 팩트파악과 이에 수반하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위해 노력중
6. 폴란드 정부 대변인 :
폴란드 정부는 나토헌장 4조 발효에 대해 검토중
*제4조: 가맹국들은 어떤 가맹국의 영토 보전, 정치적 독립이나 안보가 위협받을 경우 언제라도 함께 협의할 것이다.
7. 나토 사무총장 :
나토는 폴란드 미사일 이슈를 면밀하게 검토중이며, 회원국들과 긴밀하게 협의 중
8. 백악관 :
바이든대통령은 폴란드 미사일 이슈를 보고받았고, 폴란드 대통령과 대화 중
9. 폴란드 대통령실 :
폴란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대화중
10. 우크라이나 대통령 :
러시아 미사일이 폴란드를 타격했고, 이는 중대한 확전
*나토가 전쟁이 참여하길 바라는 우크라이나
11. 유럽 외교관 :
폴란드의 나토헌장 제4조에 따른 요청으로 주요국 나토 대사들은 수요일에 만날 예정
SMART한 주식투자
(Feat. 오늘은 방산?)
1. 러시아 미사일 2기가 사고로 나토회원국인 폴란드 영토(폴란드-우크라이나 국경지역)에 떨어져 최소한 2명이상 사망
*동 이슈 보도 직후 미국시장 상승폭 상당분 반납
2. 폴란드는 러시아 폭격에 대한 대응으로 전투기 출격
3. 폴란트에 떨어진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영토에 떨어진 미사일들의 파편이라고 일부가 보도
4. 러시아 국방부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근처의 목표에 대한 어떤 공격도 수행하지 않았음
*미국증시 반납한 상승폭 일부 회복하며 마감
5. 미국 국부무 대변인 :
러시아 미사일이 폴란드 국경을 넘어왔다는 점은 매우 우려스러우며, 현재 팩트파악과 이에 수반하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위해 노력중
6. 폴란드 정부 대변인 :
폴란드 정부는 나토헌장 4조 발효에 대해 검토중
*제4조: 가맹국들은 어떤 가맹국의 영토 보전, 정치적 독립이나 안보가 위협받을 경우 언제라도 함께 협의할 것이다.
7. 나토 사무총장 :
나토는 폴란드 미사일 이슈를 면밀하게 검토중이며, 회원국들과 긴밀하게 협의 중
8. 백악관 :
바이든대통령은 폴란드 미사일 이슈를 보고받았고, 폴란드 대통령과 대화 중
9. 폴란드 대통령실 :
폴란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대화중
10. 우크라이나 대통령 :
러시아 미사일이 폴란드를 타격했고, 이는 중대한 확전
*나토가 전쟁이 참여하길 바라는 우크라이나
11. 유럽 외교관 :
폴란드의 나토헌장 제4조에 따른 요청으로 주요국 나토 대사들은 수요일에 만날 예정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겸허
찬바람 불면 기다리게 되는 KB증권 퀀트 김민규 위원 보고서가 나왔네요~ 배당시즌 다가오며 손안의 새 '배당'에 대응하는 패턴이 성과로 잘 분석된, 스크리닝 까지 잘 해놓은 자료인 듯 합니다. 여기서 무엇을 보고, 어떤 선택을 할 지는 각자의 몫이긴 하겠네요...
연말 배당주, 무엇을? 그리고 언제?
- 연말을 앞두고 배당주 대응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습니다
- 종목을 고를때는 금융주와 비 금융주를 (배당정책이 다르다는 점에서) 구분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매수시점은 12월 중순이, 매도시점은 수익이 났다면 배당락 전에, 손절해야 한다면 배당락일이 적합했습니다
- URL: https://bit.ly/3ASru2R
연말 배당주, 무엇을? 그리고 언제?
- 연말을 앞두고 배당주 대응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습니다
- 종목을 고를때는 금융주와 비 금융주를 (배당정책이 다르다는 점에서) 구분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매수시점은 12월 중순이, 매도시점은 수익이 났다면 배당락 전에, 손절해야 한다면 배당락일이 적합했습니다
- URL: https://bit.ly/3ASru2R
CB 관련 한국경제신문 시리즈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7569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801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9249?ntype=RANKING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12803561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1280355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7569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801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9249?ntype=RANKING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12803561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112803551
Naver
코스닥 '탐욕의 머니게임'…개미들만 죽어난다
적자 한계기업이다. 신용등급도 없다. 그럼에도 발행금리는 제로 수준이다. 특정인만 참여할 수 있는 사모 방식으로 자금을 모집한다. 투자자가 줄을 선다. 레고랜드 사태로 자금시장이 얼어붙었지만 이곳만은 무풍지대다. 코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2차전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2023년 주요 이슈(4)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료링크 : http://bit.ly/3VBPGi4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성장 가치 희소해지는 시기에 주목해야 할 첨가제 시장]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연간 전기차 판매 증가율 2021년 109%, 2022년 42%, 2023년 30% 내외 전망) 국면에서 2차전지 섹터 역시 가파른 이익 성장이 희소해지는 시기 진입
- 다만, 시장 개화 초기 단계인 첨가제 영역의 경우 전체 전기차 판매 증가 및 해당 첨가제 침투율 상승 국면에서 가파른 이익 증가 시현 가능할 전망
- 특히,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경우 테슬라, LGES 등 주요 시장 참여자들이 주행거리 향상 및 충전시간 단축 위해 차세대 배터리 컨셉으로 채용 예정인 기술로서, 본격적인 시장 개화 임박했다고 판단
- 따라서, 실리콘 음극재 기술 개요 및 주요 OEM, 셀 메이커들의 준비 상황, 실리콘 음극재 제조 기업별 준비 상황 분석 필요
[주요 전기차 및 배터리 기업들 실리콘 음극재 관련 준비 상황]
1. 테슬라
- 2021년 '실라이온(SiLion)' 인수. 실라이온에서 개발한 '실리콘 입자로 구성된 대형 배터리 음극재' 특허 출원. 실리콘음극재 기술은 4680 배터리에 적용될 전망
- 테슬라는 2020년 배터리데이에서 원가 절감 목표 제시한 바 있음. 원가 절감 방법으로 양/음극재 원료 효율화 제시. 음극재의 경우 공급 풍부한 실리콘 활용, 실리콘 원재료에 탄성 이온 폴리머 코팅하는 방법 제시
- 테슬라는 자체 생산 라인에서 실리콘 음극재 활용한 4680 배터리 소규모 양산 추진 중
- 향후 파나소닉, LGES 등이 4680 배터리 생산 전망
- LGES는 테슬라향 4680배터리를 2023년부터 양산할 예정. 해당 배터리 중 일부 실리콘음극재 적용 계획
2. 폭스바겐
- 포르쉐 타이칸 EV에 실리콘 음극재 적용 배터리 탑재. 배터리는 LGES 제작, 실리콘음극재는 대주전자재료 공급
- 폭스바겐은 2021년 파워데이에서 향후 실리콘 음극재 확대 적용 통해 에너지 밀도 높임과 동시에 충전 시간 단축하겠다는 목표 제시한 바 있음
3. BMW
- 2025년부터 '뉴 클래스' 제품군에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phi 셀 탑재 예정. 해당 셀에는 실리콘 함량 증가시킨 음극재 적용 계획
4. LGES-GM
- Ultitum Cells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기 위해 GM은 '원디 배터리 사이언스(OneD Battery Science)'와 실리콘 음극재 개발 협력. 2022년 9월 공동 R&D 계약 체결
- 한편, GM은 2025년까지 북미에서 연간 100만대 전기차 생산 능력 확보 목표
- Ultitum Cells 2기 본격 가동되는 2024년부터 실리콘 음극재 적용될 전망
[주요 실리콘 음극재 기업들 준비 상황]
1. 대주전자재료
- 2021년 전사 실적 매출 2,000억원/영업이익 176억원 (실리콘음극재 매출 210억원)
- 본사 옆 신공장 건설 중(본사 4배 규모, 실리콘음극재 전담)
- 실리콘음극재 고객사는 LGES, EVE 등
- 실리콘음극재 CAPA : 2024년 말 1만톤, 2025년 2만톤 계획(2만톤 CAPA 메인은 Ultium Cells향)
- 실리콘음극재 판매량 : 2019년 50톤, 2020년 160톤, 2022년 약 380톤
- 2021년 음극재 매출 210억원 중 50% 타이칸, 20% 전동공구, 나머지 EV업체들 R&D향
- 대주전자재료 기술의 핵심은 마그네슘 활용하는 것
- 실리콘 음극재 부문 OPM 가이던스 30% 이상
- 현재 실리콘 함량은 약 5% 내외. 점차 함량 늘릴 계획(실리콘 음극재 첨가비율에 따라 이론상 충전시간은 5% 30분, 15% 20분, 20% 10분 내로 감소)
- 2024년 이후 실리콘음극재 함량 약 7% 제품 대중화 전망 제시
2. 한솔케미칼
- 실리콘 음극재 양산 매출 발생 시기 : 2023년 양산 가능 수준이나, 시장 개화 시기에 맞춰 2025년 양산 계획
- CAPA : 현재 Design CAPA 1,500톤. 2024년 중 고객사 확정 시 2024년 하반기 증설 본격화 전망
3. 포스코케미칼
- 2023년 실리콘음극재 생산라인 완공 계획. SiOx, SiC 모두 준비 중
- 2022년 7월, 실리콘 음극재 기업 '테라테크노스(현재, 포스코실리콘솔루션)’ 인수. 테라테크노스는 SiOx 제조 기술 개발해온 기업
4. 이녹스(티알에스)
- 이녹스 자회사 티알에스, SiC 실리콘 음극재의 원재료인 실리콘 파우더 생산 기업. 2022년 6월 Si 파우더(600nm) 본격 생산
- CAPA는 연간 1,200톤(전기차 40만대). 2023년 CAPA 2배 확대 계획
- Si 파우더는 기존 흑연 음극재 성능 높여주는 소재로, 주행거리 향상에 기여. 향후 실리콘 음극재에 활용 가능
- LGES가 2023년 하반기부터 실리콘 음극재의 실리콘 함량을 기존 5%에서 10%까지 확대할 계획, 이에 따라 티알에스의 Si 파우더 수요 증가 예상
[결론]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단계에서 관련 기업들 주목 필요, 다만 시장 개화 초기 단계이므로 SiOx 및 SiC 중 어떤 기술이 표준으로 선정될지 판단하기 이른 단계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밸류 체인인 테슬라 및 LGES 체인에 속한 실리콘 음극재 기업들의 경우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기회 잡을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차전지 투자자가 알아야 할 2023년 주요 이슈(4)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자료링크 : http://bit.ly/3VBPGi4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성장 가치 희소해지는 시기에 주목해야 할 첨가제 시장]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연간 전기차 판매 증가율 2021년 109%, 2022년 42%, 2023년 30% 내외 전망) 국면에서 2차전지 섹터 역시 가파른 이익 성장이 희소해지는 시기 진입
- 다만, 시장 개화 초기 단계인 첨가제 영역의 경우 전체 전기차 판매 증가 및 해당 첨가제 침투율 상승 국면에서 가파른 이익 증가 시현 가능할 전망
- 특히, 실리콘 음극재 시장의 경우 테슬라, LGES 등 주요 시장 참여자들이 주행거리 향상 및 충전시간 단축 위해 차세대 배터리 컨셉으로 채용 예정인 기술로서, 본격적인 시장 개화 임박했다고 판단
- 따라서, 실리콘 음극재 기술 개요 및 주요 OEM, 셀 메이커들의 준비 상황, 실리콘 음극재 제조 기업별 준비 상황 분석 필요
[주요 전기차 및 배터리 기업들 실리콘 음극재 관련 준비 상황]
1. 테슬라
- 2021년 '실라이온(SiLion)' 인수. 실라이온에서 개발한 '실리콘 입자로 구성된 대형 배터리 음극재' 특허 출원. 실리콘음극재 기술은 4680 배터리에 적용될 전망
- 테슬라는 2020년 배터리데이에서 원가 절감 목표 제시한 바 있음. 원가 절감 방법으로 양/음극재 원료 효율화 제시. 음극재의 경우 공급 풍부한 실리콘 활용, 실리콘 원재료에 탄성 이온 폴리머 코팅하는 방법 제시
- 테슬라는 자체 생산 라인에서 실리콘 음극재 활용한 4680 배터리 소규모 양산 추진 중
- 향후 파나소닉, LGES 등이 4680 배터리 생산 전망
- LGES는 테슬라향 4680배터리를 2023년부터 양산할 예정. 해당 배터리 중 일부 실리콘음극재 적용 계획
2. 폭스바겐
- 포르쉐 타이칸 EV에 실리콘 음극재 적용 배터리 탑재. 배터리는 LGES 제작, 실리콘음극재는 대주전자재료 공급
- 폭스바겐은 2021년 파워데이에서 향후 실리콘 음극재 확대 적용 통해 에너지 밀도 높임과 동시에 충전 시간 단축하겠다는 목표 제시한 바 있음
3. BMW
- 2025년부터 '뉴 클래스' 제품군에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phi 셀 탑재 예정. 해당 셀에는 실리콘 함량 증가시킨 음극재 적용 계획
4. LGES-GM
- Ultitum Cells 배터리에 실리콘 음극재 적용하기 위해 GM은 '원디 배터리 사이언스(OneD Battery Science)'와 실리콘 음극재 개발 협력. 2022년 9월 공동 R&D 계약 체결
- 한편, GM은 2025년까지 북미에서 연간 100만대 전기차 생산 능력 확보 목표
- Ultitum Cells 2기 본격 가동되는 2024년부터 실리콘 음극재 적용될 전망
[주요 실리콘 음극재 기업들 준비 상황]
1. 대주전자재료
- 2021년 전사 실적 매출 2,000억원/영업이익 176억원 (실리콘음극재 매출 210억원)
- 본사 옆 신공장 건설 중(본사 4배 규모, 실리콘음극재 전담)
- 실리콘음극재 고객사는 LGES, EVE 등
- 실리콘음극재 CAPA : 2024년 말 1만톤, 2025년 2만톤 계획(2만톤 CAPA 메인은 Ultium Cells향)
- 실리콘음극재 판매량 : 2019년 50톤, 2020년 160톤, 2022년 약 380톤
- 2021년 음극재 매출 210억원 중 50% 타이칸, 20% 전동공구, 나머지 EV업체들 R&D향
- 대주전자재료 기술의 핵심은 마그네슘 활용하는 것
- 실리콘 음극재 부문 OPM 가이던스 30% 이상
- 현재 실리콘 함량은 약 5% 내외. 점차 함량 늘릴 계획(실리콘 음극재 첨가비율에 따라 이론상 충전시간은 5% 30분, 15% 20분, 20% 10분 내로 감소)
- 2024년 이후 실리콘음극재 함량 약 7% 제품 대중화 전망 제시
2. 한솔케미칼
- 실리콘 음극재 양산 매출 발생 시기 : 2023년 양산 가능 수준이나, 시장 개화 시기에 맞춰 2025년 양산 계획
- CAPA : 현재 Design CAPA 1,500톤. 2024년 중 고객사 확정 시 2024년 하반기 증설 본격화 전망
3. 포스코케미칼
- 2023년 실리콘음극재 생산라인 완공 계획. SiOx, SiC 모두 준비 중
- 2022년 7월, 실리콘 음극재 기업 '테라테크노스(현재, 포스코실리콘솔루션)’ 인수. 테라테크노스는 SiOx 제조 기술 개발해온 기업
4. 이녹스(티알에스)
- 이녹스 자회사 티알에스, SiC 실리콘 음극재의 원재료인 실리콘 파우더 생산 기업. 2022년 6월 Si 파우더(600nm) 본격 생산
- CAPA는 연간 1,200톤(전기차 40만대). 2023년 CAPA 2배 확대 계획
- Si 파우더는 기존 흑연 음극재 성능 높여주는 소재로, 주행거리 향상에 기여. 향후 실리콘 음극재에 활용 가능
- LGES가 2023년 하반기부터 실리콘 음극재의 실리콘 함량을 기존 5%에서 10%까지 확대할 계획, 이에 따라 티알에스의 Si 파우더 수요 증가 예상
[결론]
- 실리콘 음극재 시장 개화 단계에서 관련 기업들 주목 필요, 다만 시장 개화 초기 단계이므로 SiOx 및 SiC 중 어떤 기술이 표준으로 선정될지 판단하기 이른 단계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밸류 체인인 테슬라 및 LGES 체인에 속한 실리콘 음극재 기업들의 경우 시장 개화 초기 단계에서 기회 잡을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