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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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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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코스닥도
그래서 ETF 광고를 받은 콘텐츠는 자산운용사 직원과 함께 촬영하게 됩니다.
전 직장에서도 그렇게 했던.
와이스트릿도 잘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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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금융감독원은 주식 투자 등으로 유명한 파워블로거가 네이버 블로그에 한 운용사의 특정 ETF 종목을 소개하는 광고글을 올린 사실을 적발했다. 현행법상 일반인이 금융상품을 광고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 게시글에 경제적 대가를 받았다고 명시했더라도 이는 법에 저촉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0251428300840104264&page=3&sort=FREE_DTM&searchtxt=
대기업 들어가면 깨닫게되는 것들

“돈 버는 공부는 따로 해야 한다”

“돈을 벌려면 실제로 야생에서 돈을 벌어본 사람한테 배워야 한다. 학력은 상관이 없다”

[허영만의 부자사전1]


무려 18년 전에 나온 책임
현재도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
그놈의 수출 데이터 타령 ㅠㅜ
예전에 HS코드 따는 법까지
방구석 라이브로 알려드린 적 있지만
이제는 수출 데이터따라서 출렁이는 종목을 기피하게 되네요.
너도나도 들여다보고, 자동화하고, 알림 설정해놓고, 셀온 때리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고난의 행군이네요.
이 와중에 석유화학은 중국 부양책 기대감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강하네요.
저도 화학주 하나 발 담그기 시작...

중동 전쟁과 중국 경기부양책 관련해서
지금 꼭 체크해봐야 할 것 같아서
화학주 세미나 잡았습니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함께 해주십니다.

와이즈클럽 세미나 일정
2일 반도체 - 이형수 대표
9일 화학 - 황성현 연구원
16일 실전매매 - 남석관 회장

과거 영상은 네프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와이즈클럽 바로가기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Forwarded from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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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장벽이 사라지는 중 (자료: Linus)

- 영상 속 사람은 영어로 말하고 있음. 생성형 AI가 자동으로 한국어로 립싱크+더빙해준 영상. 중국어, 불어, 네덜란드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 8개국어 가능

- 생성형AI로 언어의 장벽이 사라지는 중. 많은 게 변하고 있음
반등은 어디서 빨리 나올지...
내일(2일) 반도체 세미나에서 만나요~
🎯 와이즈클럽 바로가기 👉 https://naver.me/5D3rzerK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금번 회의 결과는 불확실성과 위험을 고려, 신중하게 결정. 다음 번 회의들 관련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음

2. 긴축 정책으로 인한 완전한 효과는 아직 발현되지 않았으며, 특히 경제에 대한 효과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

3. 목표 물가인 2%에 도달한다고 확신할 수 있을 때까지 긴축 정책 유지할 것

4. 최근 상승한 장기 국채 금리는 가계와 기업의 차입비용이 상승했다는 것을 보여줌. 다만, 금리 상승이 정책 기대에 기인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

5. 경기침체를 예상하고 있지 않음

6. 아직 통화정책은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이 아님. 기준금리 인하 논의는 시기상조

7. 금번 여름 물가 수치는 상당히 양호했음

8. QT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어떠한 변화도 고려하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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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FullOwning/status/1707957377847505327?s=20

"Zeekr X 소형 SUV(Geely)
189000rmb 모델3 보다 천만원 이상 저렴.
테슬라에 외에 타국브랜드가 중국에서 왜 힘을 못쓰는지 단번에 이해가됨. (3천만원대 전기차에 벤츠S클라스급의 옵션을 바름)

분석: 일단 중국브랜드들은 저렴한 협력업체를 바탕으로 투자가 많이 필요한 기본기 보다는 보여지는 옵션물량공세로 상품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과연 언제까지 이 출혈경쟁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중에도 살아남는 중국 업체는 테슬라의 큰 경쟁자로 남을것"


👉 주행감이나 하차감 같은 게 아니라, 매일 자주 사용하는 전자제품이라는 관점에서, 저런 편의성을 3천만원대 차에서부터 당연한 거라 경험한 젊은 분들이

저런 편의성이 빠져있거나 혹은 엄청 비싼 차를 주행감/하차감 등을 이유로 굳이 선택하기가 쉽지 않겠네요.

저게 중국시장의 상식이 되면 다른 브랜드들에게도 상향평준화의 압박이 될테고요.

물론 뭘 줘도 중국차는 절대 안 탄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일단 중국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