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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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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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님이 제 친구라면
청와대 가는 걸
저는 극구 반대할 겁니다

능력자가 봉직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필요한 일이나,

청와대 홍보는 좋든싫든
정치적 이해에 얽힐 수밖에 없고
또 그것을 충실히 따라야 하는 자리입니다.

당연히
정권에 따라 한시직으로
그칠 수밖에 없습니다

어차피 시장에 FA로 나온거
상무팀이 아닌
프로팀으로 가야죠.

김선태 님 정도 되면
대기업 광고대행사 임원급은 직행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대행사 설립해도
바로 돌고래유괴단 레벨 갑니다.

광고대행사 설립해서
공공분야 공익적 사업은 저렴하게 수주하고
민간기업 대상으로 수익성 높이는 전략을 써야죠.

안되면 와이스트릿이 함께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예전에 섭외 시도했다가
불발이 됐었는데
언젠가 만나게 되면
꼭 드리고 싶었던 조언입니다.

뭐 저보다 더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주변에 아시는 분 있음
말이라도 전해주세요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대만 6대 AI 서버 제조업체의 1월 매출은 엔비디아 GB300 서버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6.02% 급증한 1조 3700억 대만달러(미화 436억 5천만 달러)를 기록

업체별 1월 매출 :

폭스콘 : 7,300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콴타 : 2,30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62% 증가

위스트론 : 2,284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52% 증가

위윈 : 832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122% 증가

인벤텍 : 618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기가바이트 : 331억 대만달러 전년 대비 57% 증가
로레알 경영진은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8년간 시장을 선도해온 스킨케어 부문의 부진을 인정하며 그 핵심 원인으로 인디 브랜드의 부상을 꼽았습니다.(제가 찾아봤을땐 실적 부진을 인디브랜드로 콕 찝어서 전략 변화까지 선언한건 처음인 것 같네요. 그만큼 K뷰티의 파급력이 컸습니다.)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이 변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주요 대응 방안으로 혁신 속도나 효능, 미디어 전략 변화 등을 강조했습니다.

로레알 4Q25 Earnings call 발췌

*2025년 스킨케어 실적 부진에 대한 CEO 코멘트
우리는 헬스와 뷰티를 연결하고 장수 과학을 선도함으로써 스킨케어에서 다시 승기를 잡을 것입니다. 스킨케어는 우리가 가장 큰 가속 기회를 가지고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8년간 강한 아웃퍼폼을 이어왔지만, 2025년은 로레알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은 다소 과장된 효능을 내세우는 개성 강한 인디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전략이 가장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 역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하반기에 혁신을 강화했고, 미디어 및 고객 참여 전략도 재정비했습니다. 스킨케어는 메이크업보다 반응 속도가 느리지만, 분명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과가 이를 입증합니다. 스킨케어 중심 사업부인 더마톨로지컬 뷰티 부문의 혁신을 강화했고, 매출 성장률은 분기마다 가속화되었습니다. 세라비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중략) 우리는 K-뷰티 열풍을 활용해 닥터지를 글로벌로 론칭할 예정이며, 물론 당사의 첫 럭셔리 더마 브랜드인 메딕8도 함께 전개할 것입니다.

*2025년을 되돌아 봤을 때, 시장과 격차를 벌리기 위한 더 할 수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A. 우선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 입장은 매우 명확합니다. 제가 만족하지 못하는 부분이 딱 하나 있는데, 바로 스킨케어입니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시장 성장 속도를 정말로 앞질러 왔습니다. 하지만 2025년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과거의 스킨케어가 매년 성장시켜 나가는 장기적인 핵심 기둥(Pillar) 제품들을 구축하는 방식이었다면, 이제는 인디 브랜드들의 발전과 함께 그 속도가 가팔라졌다는 점입니다. 이 브랜드들은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지만, 종종 실제로는 뒷받침되지 않는 과장된(fantasy) 효능 주장을 내세우며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특히 상반기에 스킨케어 부문의 혁신 수준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늘 그래왔듯, 우리는 분석하고 진단했으며 대응책을 마련했고,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때로는 제품의 포뮬러(성분 조합)를 개선하는 문제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혁신의 속도, 우리가 내세우는 효능(Claims), 그리고 조금 더 다양해져야 할 고객 참여(Engagement) 전략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활용하면서 말이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킨케어의 성공 방정식(Playbook)은 변했고, 우리는 그에 대응해야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스킨케어에서 예년처럼 약 +5% 정도의 평범한 성과만 냈더라도, 그룹 전체의 성장률은 아마 지금보다 1%에서 1.5%포인트는 더 높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부분에 정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A07 5G’의 인도 출고가는 전작 ‘갤럭시 A06 5G’보다 40% 가까이 올랐다. 4GB 램 모델이 1만 1499루피(18만 원)에서 1만 5999루피(25만 원), 6GB 램 모델은 1만 2999루피(21만 원)에서 1만 7999루피(29만 원)로 비싸졌다. 필리핀에서도 4GB 램 기준 지난해 7990페소(20만 원)였던 가격이 올 해는 9990페소(25만 원)로 25% 올랐다.

지난달 신형 갤럭시북도 최고 70만 원 비싸진 351만 원에 출시됐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0721?ref=newsstand
Forwarded from TNBfolio
오후 12시 로이터발 SK로우닉스 극심한 저평가 분석 뉴스


AI 메모리 칩 챔피언 SK Hynix가 직면한 저평가 문제
(by https://t.me/TNBfolio)
- SK Hynix는 AI 붐에 힘입어 HBM시장 점유율 57%를 기록하고 2026년 영업이익률 70% 달성이 예상되는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이러한 압도적인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SK Hynix의 주가는 2027년 예상 수익 기준 주가수익비율 4배 수준에 머물며 메모리 업계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업계에서는 이를 한국 증시 특유의 취약한 지배구조와 주주 보호 미흡으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리고 지수 내 비중 제한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 유입 한계 때문으로 분석한다.
- 미국 기업인 Sandisk가 AI 수혜로 1,000% 이상 폭등한 것과 대조적으로 Samsung Electronics와 SK Hynix는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가치 평가를 받고 있다.
- 곽노정 SK Hynix 사장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국 증시 상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작년 말 밝힌 바 있다.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ais-memory-chip-champion-has-value-problem-2026-02-20/
재판관 6대 3으로 "IEEPA, 대통령에 관세부과 권한 부여 안해" 판단
집권 2기 2년차에 최대 정치적 타격…환급 요구 등 美경제 피해 예상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커질 듯…美와 새 무역합의 국가들 혼란 불가피
트럼프 "수치스런 판결" 비난…품목관세 등 통해 관세정책 지속 전망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0173052071
상호관세 위법 판결 후 무역법 122조·301조 등 '대체관세' 계획 발표
150일간 10% 부과하면서 301조 관세 조사 진행…"전보다 더 많이 벌 것"
"무역합의 다수 유효…다른 나라들 기뻐서 춤추고 있지만 오래 춤추진 못할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07251071
한국의 경우 자동차, 반도체 등 대미 주력 수출 품목이 상호관세보다 품목별 관세의 영향을 더 크게 받고 있는데 품목별 관세는 여전히 유효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폐지를 품목별 관세 확대로 상쇄하려고 할 경우 한국의 관세 부담이 지금보다 더 커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1014100071
<연방대법원 판결과 트럼프 기자회견 요약>

▶️ 판결 주요내용
1)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를 근거로 한 관세 부과 위헌 판결
: 보편 및 상호관세와 펜타닐 유입을 근거로 한 중국, 캐나다, 멕시코 대상 관세 해당

2) 관세 환급은 별개의 문제
: 관세 환급을 강제하진 않음(does not address eligibility for tariff refunds)

▶️ 트럼프 기자회견
1) 관세 활용 변함 없다
: 관세 활용 무효화한 것이 아니라 IEEPA 관세만 거부한 것
: 무역확장법 232조, 무역법 122조, 201조, 301조, 관세법 338조 언급
: 기존 무역협정 유지

2) 10% 보편관세 부과
: 무역법 122조를 근거로 10% 관세 부과 행정명령 서명할 것
: 3일 후부터 효력, 최대 150일 유지 가능

3) 무역법 301조 적극 활용
: 불공정무역 대응카드로 USTR 조사 필요
: 무역법 122조 적용하고, 301조 활용 준비
: 특정국가나 품목을 목표로 삼을 수 있어 불확실성 확대 요인

4) 관세 환급은 장기전
: 연방대법원 판결에 구체적인 언급 부재
: 소송에 2~5년 걸릴 것이라고 언급

▶️ 매크로 영향
1) 불확실성 확대 vs. 관세율 하락 기대
: 무역법 301조를 광범위하게 활용 전망
: 301조는 USTR 조사 필요해 압박용으로 활용하고, 실제 관세율 낮아질 가능성 있음

2) 관세 환급 영향 제한
: 절차 마련하는 시간 필요, 환급 소송을 모두 제기하기도 어려움
: IEEPA 활용 관세 수입 1,700억 달러 내외로 추정
: 전액 환급 가정해도 GDP의 0.5% 수준
: 관세 수입과 기업이익 영향 크지 않을 전망

3) 한국 적용 관세
: 자동차/부품 관세 15%, 철강/알루미늄 50%는 유지(무역확장법 232조)
: IEEPA 토대로 한 상호관세 15%는 무효
: 무역법 122조에 따른 관세 10% 적용 예정
: 새로운 관세 10%의 범위는 불분명
: 자동차, 철강, 반도체 등도 예외가 없이 관세 더해진다면 부담 가중
Forwarded from 롣다리🚦
미국의 주요 교역국별 무역적자 규모
코스피, 나스닥 5년 수익률 역전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콜: 모든 고객 수요를 다 못 맞춘다…올해 메모리 가격은 계속 오를 것

현재 메모리 시장은 단순한 회복기를 넘어 공급자가 주도권을 완전히 쥐는 '매도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1. 시장 전망: "올해 내내 가격 상승 지속"
-공급 부족의 고착화: AI 고객사의 강력한 수요와 더불어, 물리적인 클린룸(Clean room) 공간 부족으로 인해 전 산업계의 공급 증가가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가격은 올해 내내 상승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허수 주문(Double-booking)의 실효성 상실: 과거와 달리 고객들은 단기간 내에 생산능력(Capacity)을 늘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복 주문이 물량 배정으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가격만 높일 뿐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현재의 수요는 거품이 아닌 '실제 수요'로 파악됩니다.

-응용처별 상황: PC 및 모바일 고객들이 사양을 낮추는(Despeccing)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공급 제한의 영향력이 훨씬 커서 가격 하락 압력은 미미합니다.


2. 재고 현황 및 협상력 강화
-극도로 낮은 재고 수준: 현재 SK하이닉스의 DRAM과 NAND 재고는 약 4주 분량으로 매우 타이트한 상태이며, 연간 내내 이 수치는 더 하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자 주도권(Leverage): 모든 고객사가 원하는 물량을 100%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서버 고객의 재고는 건강한 수준이며, PC와 모바일 고객의 재고는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장기 계약 체결: 공급 부족에 대비해 주요 고객사들과 다년 단위의 장기 공급 계약(LTA)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는 시장 구조가 단기 현물 거래에서 장기적인 공급 안정성 확보 경쟁으로 변했음을 의미합니다.


3. HBM 및 표준형 DRAM 전략
2026년 HBM 완판: 2026년분 HBM 생산 능력은 이미 전량 할당이 완료(Sold out)되었습니다. 현재의 생산 계획상 2026년에 HBM과 표준형 DRAM 사이의 라인 전환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표준형 DRAM의 전략적 가치: 표준형 DRAM의 극심한 공급 부족은 역설적으로 SK하이닉스에게 유리한 협상 카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긴장 상태는 2027년 HBM 계약 시 더 유리한 조건(가격 및 물량)을 이끌어내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공정 전환 로드맵: 올해는 M15X 공장을 중심으로 1b nm(5세대) 증설에 집중하여 HBM3E 및 HBM4 수요에 대응합니다.

-1c nm(6세대) 공정은 올해 표준형 DRAM(DDR5, LPDDR5 등)을 중심으로 먼저 도입하며, 연말까지 표준형 DRAM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1c nm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HBM에 1c nm 공정을 본격 적용(HBM4E)하는 시점은 2027년이 될 예정입니다.


4. 자본 지출(CAPEX) 및 투자 원칙
-절제된 투자: 올해 설비 투자는 작년보다 증가하겠지만, 철저한 '투자 규율'을 지킬 것입니다. 무분별한 확장은 지양합니다.

-투자 우선순위: 투자의 핵심은 HBM과 표준형 DRAM에 집중됩니다.

-NAND 사업: 321단 3D NAND로의 공정 전환을 위한 투자는 재개되었으나, 전체 CAPEX에서 NAND가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낮은 두 자릿수(%) 비율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입니다.


5. 골드만삭스 분석 및 재무 예측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1,200,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산출 근거: 삼성전자 대비 높은 HBM 수익성을 고려해 30%의 AI 프리미엄을 적용했으며, 과거 슈퍼 사이클(2009~2010년) 당시의 P/B 배수를 적용했습니다.

[주요 재무 예측 데이터]

2026년 예상 매출: 약 240.6조 원 (2025년 실적 약 97.1조 원 대비 폭발적 성장)

2026년 예상 영업이익(EBITDA): 약 185.2조 원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184,085원

2026년 예상 자본효율성(CROCI): 50.4%

시장 수급 전망: 2026년 DRAM 산업의 공급 부족률은 4.9%, NAND는 4.2%에 달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932#from=ios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 854232101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6년02월 1일~20일: 60,931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6년01월: 73,775억원 (175.3% YoY) (20.6% MoM)
25년12월: 61,163억원 (105.1% YoY) (17.0% MoM)
25년11월: 52,269억원 (106.1% YoY) (29.6% MoM)
25년10월: 40,319억원 (56.9% YoY) (9.3% MoM)
25년09월: 36,884억원 (46.4% YoY) (1.6% MoM)
25년08월: 36,301억원 (44.5% YoY) (10.9% MoM)
25년07월: 32,737억원 (19.1% YoY) (4.3% MoM)
25년06월: 31,391억원 (20.2% YoY) (-0.9% MoM)
25년05월: 31,663억원 (31.0% YoY) (3.8% MoM)
25년04월: 30,509억원 (40.6% YoY) (-0.1% MoM)
25년03월: 30,529억원 (41.0% YoY) (25.6% MoM)
25년02월: 24,308억원 (22.3% YoY) (-9.3% MoM)
25년01월: 26,799억원 (44.8% YoY) (-10.1%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낸드플래시 - 854232103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6년02월 1일~20일: 11,682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6년01월: 20,973억원 (367.3% YoY) (11.7% MoM)
25년12월: 18,781억원 (114.7% YoY) (17.5% MoM)
25년11월: 15,987억원 (140.3% YoY) (67.9% MoM)
25년10월: 9,522억원 (60.8% YoY) (-3.0% MoM)
25년09월: 9,814억원 (17.3% YoY) (9.5% MoM)
25년08월: 8,959억원 (69.6% YoY) (41.5% MoM)
25년07월: 6,331억원 (-14.7% YoY) (-25.5% MoM)
25년06월: 8,498억원 (-8.8% YoY) (7.4% MoM)
25년05월: 7,909억원 (-15.7% YoY) (26.8% MoM)
25년04월: 6,238억원 (-25.6% YoY) (-18.3% MoM)
25년03월: 7,639억원 (-29.7% YoY) (79.6% MoM)
25년02월: 4,254억원 (-64.1% YoY) (-5.2% MoM)
25년01월: 4,488억원 (-60.2% YoY) (-48.7%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SSD1 - 852351100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6년02월 1일~20일: 16,189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6년01월: 19,957억원 (114.3% YoY) (-24.5% MoM)
25년12월: 26,423억원 (47.7% YoY) (51.2% MoM)
25년11월: 17,472억원 (9.5% YoY) (49.9% MoM)
25년10월: 11,656억원 (21.5% YoY) (-21.4% MoM)
25년09월: 14,834억원 (-10.5% YoY) (3.7% MoM)
25년08월: 14,302억원 (-15.5% YoY) (38.7% MoM)
25년07월: 10,309억원 (-22.9% YoY) (-33.5% MoM)
25년06월: 15,508억원 (17.3% YoY) (22.1% MoM)
25년05월: 12,699억원 (9.7% YoY) (87.3% MoM)
25년04월: 6,782억원 (-16.5% YoY) (-53.3% MoM)
25년03월: 14,534억원 (58.0% YoY) (62.0% MoM)
25년02월: 8,973억원 (50.9% YoY) (-3.7% MoM)
25년01월: 9,313억원 (41.6% YoY) (-47.9% MoM)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모듈 - 847330406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6년02월 1일~20일: 39,565억원

- 최근 잠정치 추이
26년01월: 52,724억원 (155.8% YoY) (2.6% MoM)
25년12월: 51,364억원 (52.6% YoY) (34.9% MoM)
25년11월: 38,090억원 (79.7% YoY) (34.3% MoM)
25년10월: 28,358억원 (78.0% YoY) (-16.5% MoM)
25년09월: 33,980억원 (42.1% YoY) (23.2% MoM)
25년08월: 27,584억원 (61.6% YoY) (5.4% MoM)
25년07월: 26,183억원 (89.5% YoY) (-13.5% MoM)
25년06월: 30,285억원 (24.0% YoY) (25.8% MoM)
25년05월: 24,072억원 (53.8% YoY) (21.7% MoM)
25년04월: 19,785억원 (56.1% YoY) (-35.8% MoM)
25년03월: 30,808억원 (37.9% YoY) (96.1% MoM)
25년02월: 15,707억원 (30.5% YoY) (-23.8% MoM)
25년01월: 20,615억원 (111.7% YoY) (-38.8% MoM)
>>애플, 사상 첫 폴더블폰 ‘iPhone Fold’ 2026년 가을 출시 예정 (중국언론)

•2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다수의 공급망 관계자와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iPhone Fold’가 2026년 가을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확인했음. 현재는 양산 준비 단계에 돌입한 상태

•해당 제품은 Apple의 첫 폴더블 모델로, Samsung Galaxy Z Fold와 동일한 ‘북(book)형’ 폴딩 디자인을 채택했음. 접었을 때 두께는 99.5mm, 펼쳤을 때는 약 4.54.8mm 수준으로 알려졌음.

•기기 프레임은 티타늄 합금 소재를 사용해 휨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힌지는 티타늄 합금과 스테인리스강을 조합해 내구성과 부드러운 개폐감을 동시에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음 ( 봉황망 과기 보도)
삼성전자, '생산능력' 차원이 다르다
-올해 삼성전자의 300㎜ 웨이퍼 기준 D램 생산량은 약 817만5000장으로 추산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삼성전자의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48만장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SK하이닉스(639만장)의 1.28배, 마이크론(360만장)의 2.27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생산 격차는 올해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최태원 회장 멘트 중
중요한 내용


"AI용 메모리는 공급 부족이 심각하고 올해 부족분(shortage)이 30%를 넘는다"

"HBM의 마진은 60%인데, 일반 메모리 칩의 마진은 80% 수준으로, 경우에 따라 일반 칩을 파는 것이 더 이익이 되는 왜곡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또 다른 문제는 비(非)AI 분야로, PC나 스마트폰 제조사들조차 예전만큼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지 못하고 있고, 이들 중 일부는 아마도 사업을 접게 될 것"

"메모리를 못 줘서 미안하다고 인사하러 간 것"
"지금은 고객사가 원하는 만큼 메모리를 줄 수 없는 상황"
(방미기간 중 빅테크 경영진을 연이어 만난 것과 관련해)

"AI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 전기를 다 집어삼키고 있다"
"그래서 요즘 우리는 AI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함께 짓는 새로운 솔루션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