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놓치면 후회 할 와이즈클럽 라인업
2/19(목) 전력기기 나민식 SK증권 연구원
2/26(목) 엔터·레저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
💡와이즈클럽 멤버가 되시면
✔️현장참석/온라인생중계/녹화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멤버에게는 노다지IR노트(월29,900원)무료!
특강도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얼굴과 계좌가 다 예뻐지는 '브릴러의 뷰티섹터' 특강
https://naver.me/FW0GOYEX
📌 주식 초보에서 기업을 ‘보는’ 투자자가 되기까지! Zero to One 특강
https://naver.me/GdTs6wZs
💜노다지 IR노트 형님 채널 '와이즈클럽' 💜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와이스트릿] 주린이탈출 AS 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와이스트릿입니다!
🔹작년7월부터 주린이성장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와이스트릿 유튜브채널에 '2시간만에 주린이탈출' 기초강의 영상을 올려드리고, 완강하신 분께 18만원 상당 와이즈클럽 쿠폰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애프터서비스를 해드립니다!
주린이 영상을 보고 열심히 공부했지만 아직도 주식투자의 기초개념을 잘 모르시겠다고요?! 저희 와이스트릿에서 강제로 기초개념을 습득하실 수 있도록 AS를 해드리겠습니다!
🔹 AS 방법은?! 주식투자능력시험
기초개념을 공부해서 테스트해볼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고득점하신 분, 참여하신 분은 선물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능력시험 안내
시험일시 : 아래 일정 중 택1 응시
- (1차) 2026.02.21(토) 10시~5시
- (2차) 2026.02.22(일) 10시~5시
응시방법
응시시간에 온라인 시험응시 링크 임시카톡방에 공지
시험범위
주린이 영상 2탄, 글로리아와 함께 주식투자기초개념잡기 +@
🎁동기부여 선물
- 만점 : 제로투원 강의 무료수강권
- 90점 이상 : 제로투원 강의 50% 할인권
- 전체 응시자 : 주식투자 기초강의 3탄 무료제공
* 제로투원 강의는 주린이에서 기업을 보는 투자자가 되는 구체적인 과정을 다룬 강의입니다(강사: 최애양성소 1위, 부동의1위)
🔥주린이성장 애프터서비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아래 임시카톡방으로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gu7jjfgi
안녕하세요!
와이스트릿입니다!
🔹작년7월부터 주린이성장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와이스트릿 유튜브채널에 '2시간만에 주린이탈출' 기초강의 영상을 올려드리고, 완강하신 분께 18만원 상당 와이즈클럽 쿠폰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애프터서비스를 해드립니다!
주린이 영상을 보고 열심히 공부했지만 아직도 주식투자의 기초개념을 잘 모르시겠다고요?! 저희 와이스트릿에서 강제로 기초개념을 습득하실 수 있도록 AS를 해드리겠습니다!
🔹 AS 방법은?! 주식투자능력시험
기초개념을 공부해서 테스트해볼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고득점하신 분, 참여하신 분은 선물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능력시험 안내
시험일시 : 아래 일정 중 택1 응시
- (1차) 2026.02.21(토) 10시~5시
- (2차) 2026.02.22(일) 10시~5시
응시방법
응시시간에 온라인 시험응시 링크 임시카톡방에 공지
시험범위
주린이 영상 2탄, 글로리아와 함께 주식투자기초개념잡기 +@
🎁동기부여 선물
- 만점 : 제로투원 강의 무료수강권
- 90점 이상 : 제로투원 강의 50% 할인권
- 전체 응시자 : 주식투자 기초강의 3탄 무료제공
* 제로투원 강의는 주린이에서 기업을 보는 투자자가 되는 구체적인 과정을 다룬 강의입니다(강사: 최애양성소 1위, 부동의1위)
🔥주린이성장 애프터서비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아래 임시카톡방으로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gu7jjfgi
Kakao
🎁주린이성장 애프터서비스(임시~3/31까지 운영)
와이스트릿 주린이 성장이벤트의 후속 AS이벤트로 진행되는 단톡방입니다. 이 단독방은 AS이벤트 참여자들을 위한 공지 및 공부방으로 3/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최근 1개월간 집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영업익이 32조5천305억원으로 전년 동기(6조6천853억원) 대비 386.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익 전망치가 28조2천892억원으로 전년 동기(7조4천405억원)보다 280.21%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63800003
SK하이닉스는 1분기 영업익 전망치가 28조2천892억원으로 전년 동기(7조4천405억원)보다 280.21% 증가할 것으로 추산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63800003
연합뉴스
삼성전자, 신기록 행진 이어간다…분기 30조 영업익 가시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적 급등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1분기에도 전례 없는 기록 행진을 이어갈 전망...
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 주식 초보에서 기업을 보는 투자자가 되기까지!
🏆기업분석 서바이벌 1위 우승자 '부동의1위’님이
📊어떻게 투자 기준을 세우고, 기업 분석하는지
그 과정과 판단 기준을 모두 공개합니다!
🎁이번 특강 한정 혜택
와이즈클럽 멤버 및 멤버 지인까지 50% 할인 제공!
자세한 내용보러 가기
👉https://vo.la/ddqUUGL
🏆기업분석 서바이벌 1위 우승자 '부동의1위’님이
📊어떻게 투자 기준을 세우고, 기업 분석하는지
그 과정과 판단 기준을 모두 공개합니다!
🎁이번 특강 한정 혜택
와이즈클럽 멤버 및 멤버 지인까지 50% 할인 제공!
자세한 내용보러 가기
👉https://vo.la/ddqUUGL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https://x.com/bagjuyeon987854/status/2022680217870045572?s=46&t=EysvIvCcE9tsjETXnTxXRw
애니메이션도 영화로 가능해지고 -진격의 거인
애니메이션도 영화로 가능해지고 -진격의 거인
X (formerly Twitter)
Loopy_Gongju (@bagjuyeon987854) on X
중국제 AI 시댄스2.0으로 구연한
진격의 거인 실사화
엄청나네요
진격의 거인 실사화
엄청나네요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마이크론( $MU)의 CFO를 초청하여 진행한 대담
"격차가 상당하다(The gap is significant)"
"현재 시장 상황은 주요 고객사 수요의 약 50%에서 2/3 정도만 충족할 수 있는 수준"
마이크론은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앞지름에 따라, 수급 불균형(tightness) 현상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최근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이크론은 매우 강력한 수요로 인해 DRAM, NAND, HBM 전 부문에 걸쳐 오버서브스크라이브(주문 초과)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그 격차는 상당합니다.
"격차가 상당하다(The gap is significant)"
"현재 시장 상황은 주요 고객사 수요의 약 50%에서 2/3 정도만 충족할 수 있는 수준"
마이크론은 수요가 공급을 계속해서 앞지름에 따라, 수급 불균형(tightness) 현상이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최근의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마이크론은 매우 강력한 수요로 인해 DRAM, NAND, HBM 전 부문에 걸쳐 오버서브스크라이브(주문 초과)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그 격차는 상당합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HBF
회사는 이 실험에서 엔비디아 최신 GPU인 블랙웰(B200) 칩 옆에 8개의 5세대 HBM(HBM3E)과 8개의 HBF를 놓았다. 이렇게 했더니 전력 대비 연산 성능이 HBM만 있을 때보다 2.69배 개선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특히 H3는 최근 AI 업계에서 주목받는 '추론' 영역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추론은 AI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추론의 핵심은 KV 캐시다. AI 서비스가 사용자와 대화할 때 대화의 흐름과 '맥락'을 찾기 위해 잠깐씩 저장해놓는 데이터다. 하지만 AI 성능이 고도화하면서 KV캐시의 용량이 HBM과 GPU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커지고 있어, 연산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게 문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9716?sid=105
회사는 이 실험에서 엔비디아 최신 GPU인 블랙웰(B200) 칩 옆에 8개의 5세대 HBM(HBM3E)과 8개의 HBF를 놓았다. 이렇게 했더니 전력 대비 연산 성능이 HBM만 있을 때보다 2.69배 개선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특히 H3는 최근 AI 업계에서 주목받는 '추론' 영역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추론은 AI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다. 추론의 핵심은 KV 캐시다. AI 서비스가 사용자와 대화할 때 대화의 흐름과 '맥락'을 찾기 위해 잠깐씩 저장해놓는 데이터다. 하지만 AI 성능이 고도화하면서 KV캐시의 용량이 HBM과 GPU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커지고 있어, 연산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는 게 문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9716?sid=105
Naver
AI 판 흔들 '괴물 스펙'…SK하이닉스 '비밀병기'에 관심 폭발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플래시(HBF)를 활용한 새로운 구조의 반도체 콘셉트를 제안했다. HBF는 D램을 여러 개 쌓아 올린 고대역폭메모리(HBM)처럼, 또다른 메모리 종류인 낸드플래시를 쌓아올린 AI용 반도체로 주목
Forwarded from Fund Easy
워런 버핏 (Berkshire Hathaway) 2025년 4분기 13F 요약
워런 버핏의 CEO 은퇴 시점(2025년 12월 31일)과 맞물린 이번 2025년 4분기 공시는 버핏 시대의 마지막이자 그레그 에이블 체제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포트폴리오입니다. 이번 분기 버크셔는 현금 비중을 조절하며 전통적인 가치주 보강과 일부 성장주 수익 실현에 집중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총 가치는 약 2,740억 달러 규모입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파격적인 움직임은 아마존(AMZN)의 지분을 77% 이상 대거 정리한 점입니다. 반면, 미디어 섹터의 뉴욕 타임스(NYT)를 신규 편입하고, 에너지(CVX) 및 보험(CB) 섹터의 비중을 높이며 버크셔 특유의 방어적이고 현금 흐름 중심적인 포지션을 강화했습니다.
신규 매수 (New Buy) 🆕
New York Times Co. (NYT): 약 3억 5천만 달러 규모(506만 주)로 신규 편입하며 오랜만에 미디어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비중 확대 (Add) 🔼
보험, 에너지, 소비재 섹터에서 기존 포지션을 강화했습니다.
Chubb Limited (CB): 기존 대비 +9.31% 추가 매수하며 보험 섹터 지배력을 확대했습니다.
Domino's Pizza (DPZ): 기존 대비 +12.34% 추가 매수.
Chevron (CVX): +6.63% 추가 매수하며 유가 변동에 대비한 에너지 비중을 늘렸습니다.
Lamar Advertising (LAMR): +0.02% 소폭 추가 매수.
비중 축소 (Reduce) 🔽
빅테크 수익 실현과 은행주 비중 조절이 두드러졌습니다.
Amazon.com (AMZN): 보유 지분의 -77.24%를 매도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포지션을 정리했습니다.
Bank of America (BAC): 보유 지분의 -8.94%를 매도하며 금융주 비중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Apple Inc. (AAPL): 보유 지분의 -4.32%를 소폭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여전히 22.6%로 압도적 1위)
기타 주요 축소:
Atlanta Braves (BATRK): -48.39% 대폭 축소.
Aon Plc (AON): -12.12% 축소.
Pool Corp. (POOL): -11.28% 축소.
Constellation Brands (STZ): -2.99% 축소.
보유 (Hold) HOLD
American Express (AXP), Coca-Cola (KO), Moody's (MCO), Occidental Petroleum (OXY) 등 버크셔의 핵심 가치주들은 변동 없이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애플 매도세 속에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워런 버핏의 CEO 은퇴 시점(2025년 12월 31일)과 맞물린 이번 2025년 4분기 공시는 버핏 시대의 마지막이자 그레그 에이블 체제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포트폴리오입니다. 이번 분기 버크셔는 현금 비중을 조절하며 전통적인 가치주 보강과 일부 성장주 수익 실현에 집중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총 가치는 약 2,740억 달러 규모입니다.
주요 매매 동향 📈
가장 파격적인 움직임은 아마존(AMZN)의 지분을 77% 이상 대거 정리한 점입니다. 반면, 미디어 섹터의 뉴욕 타임스(NYT)를 신규 편입하고, 에너지(CVX) 및 보험(CB) 섹터의 비중을 높이며 버크셔 특유의 방어적이고 현금 흐름 중심적인 포지션을 강화했습니다.
신규 매수 (New Buy) 🆕
New York Times Co. (NYT): 약 3억 5천만 달러 규모(506만 주)로 신규 편입하며 오랜만에 미디어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비중 확대 (Add) 🔼
보험, 에너지, 소비재 섹터에서 기존 포지션을 강화했습니다.
Chubb Limited (CB): 기존 대비 +9.31% 추가 매수하며 보험 섹터 지배력을 확대했습니다.
Domino's Pizza (DPZ): 기존 대비 +12.34% 추가 매수.
Chevron (CVX): +6.63% 추가 매수하며 유가 변동에 대비한 에너지 비중을 늘렸습니다.
Lamar Advertising (LAMR): +0.02% 소폭 추가 매수.
비중 축소 (Reduce) 🔽
빅테크 수익 실현과 은행주 비중 조절이 두드러졌습니다.
Amazon.com (AMZN): 보유 지분의 -77.24%를 매도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포지션을 정리했습니다.
Bank of America (BAC): 보유 지분의 -8.94%를 매도하며 금융주 비중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있습니다.
Apple Inc. (AAPL): 보유 지분의 -4.32%를 소폭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여전히 22.6%로 압도적 1위)
기타 주요 축소:
Atlanta Braves (BATRK): -48.39% 대폭 축소.
Aon Plc (AON): -12.12% 축소.
Pool Corp. (POOL): -11.28% 축소.
Constellation Brands (STZ): -2.99% 축소.
보유 (Hold) HOLD
American Express (AXP), Coca-Cola (KO), Moody's (MCO), Occidental Petroleum (OXY) 등 버크셔의 핵심 가치주들은 변동 없이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애플 매도세 속에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존재감이 커졌습니다.
"성과급으로 들어온 목돈을 보태 이참에 집을 살 수 있다는 심리인 것 같다"며 "최근 아파트를 사는 90% 이상이 하이닉스 직원들인데 사내 커플도 많이 보인다"고 부연했다.
https://naver.me/xjYrWkWZ
https://naver.me/xjYrWkWZ
Naver
'억대 성과급' 거리 풍경이 달라졌다…車·아파트에도 '하이닉스 효과'[르포]
지난 11일 충북 청주 흥덕구의 SK하이닉스 청주3캠퍼스 정문 앞. 직원들이 오가는 횡단보도 위로 '성과급 투자 전략'을 알리는 현수막이 바람에 흔들렸다. 지난 5일 직원 1인당 평균 1억4000만원의 성과급이 지급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세미콘 코리아 2026 후기
(feat. P 사이클에 이어 Q 사이클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작년 말에 저는 선제적으로 Q 사이클을 준비하기 위한 반도체 소부장의 아이디어를 전달하던 시기였다면, 최근에는 Q 사이클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도 관심있게 생각하는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세미콘 코리아를 다녀와서 반도체 소부장 사이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고, 지난주 팀더윤쎈 강의에서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간략하게 제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부족 -> 가격상승 -> 수요증가 -> 증설 -> 수요하락 -> 가격하락 -> 공급증가의 사이클을 보이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23년부터 HBM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AI 산업에서 반도체 사이클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HBM 자체도 주문형 반도체의 특성이었지만, 뒤이어 병목을 보였던 범용 DRAM, 최근의 NAND 및 SSD도 AI 서버에서 기존의 수요와 레이어가 구분되었습니다.
메모리 계층 분화 혹은 메모리 센트릭으로 불리며, AI 서버에서 메모리가 성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러한 흐름은 더욱 강해졌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투자가 부족하여 공급부족 현상이 훨씬 심각해졌다는 점입니다. 대만 서버 업체들은 지난 11월부터 HDD, SSD, 범용 DRAM 전반적인 공급부족을 말해왔고, 1월부터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들어갔으며, 1월 말부터는 CPU 조차도 공급부족 상황이 심각한 상황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본다면 반도체 사이클이 과거와는 다르게 매우 길어질 수 있고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매우 높게 상승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만큼 주가도 이같은 상황을 매우 빠르게 주가에 반영시켜 왔습니다.
작년 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60조원 수준에서 이제는 320조원을 넘어가며 역대 가장 최단기간에 가장 빠르게 컨센서스가 상향되었습니다. 오히려 컨센서스 상향 속도에 주가 상승이 미치지 못해 밸류에이션은 더 떨어지게 되었고 투자자들에게 너무 저평가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들은 굳이 투자를 할 필요가 없고, 현재의 상황을 최대한 지속하며 수익극대화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고민을 해봐야 하는 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구매자들은 현재의 메모리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용인하며 기다려줄 수 있는가
2. 키옥시아, 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의 투자 발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전략 변화는 없을까
3. 현재 투자사 진행 중인 삼성전자 P5와 SK하이닉스 용인 팹의 가동 시점에 대한 고려는 언제부터 해야할까
1번이 대해서는 슬슬 한계에 도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더군다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OPEX 대비 CAPEX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죠. 2번에 대해서는 제가 기업 내부자가 아니어서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이번 세미콘 코리아에서 장비사 임원분들과 대화를 나눠보니, 3번과 연결해서 가동 시점을 당기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동 시점을 한번 체크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P4 페이즈 4는 지난 25년 11월에 본공사가 투입되고 클린룸 일정이 올해 7월, 장비 반입은 3분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P4 페이즈 2는 올해 2분기 본공사가 착수되고 27년 상반기 가동 목표입니다.
뭐 P4는 CAPA가 크지 않다고 친다면 핵심은 P5일텐데요. P5는 25년 11월에 골조공사가 시작되었고 열심히 현장에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세미콘 코리아에서 파악된 바로는 기존 28년 상반기에서 27년 12월 가동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니다. 역산을 해보면 신규 팹의 경우, 장비 셋업에 2개월, 장비사 생산 기간 3개월로 최소 5개월 이전에는 발주를 하게 되어 27년 6월 말에는 발주가 예상됩니다. 이 시점의 3개월 전에 인프라 장비가 들어가고 여기에서 3개월 전에 발주가 나오니 26년 12월 말이면 증설에 대한 분위기가 시장에서 감지가 될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용인 팹 4기 중 1기는 당초 27년 5월 가동 목표였는데 최근 3개월이 단축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이 시점부터 1년 전 인프라 장비부터 분위기가 감지된다면 올해 2분기부터는 관련 기업들 수주가 예상되겠네요.
저는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Q 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현업의 투자 시계열을 가지고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이에 빠르면 1분기 실적발표에서 힌트를 주는 장비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아이디어는 중국의 증설 속도가 생각보다 빠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CXMT, YMTC의 메모리 반도체를 미국의 AI 서버에 사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사용처의 공급량을 늘린다면 전체 메모리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들도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밀접하게 논의가 되는 기업들의 경우 CAPA 증설을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증설을 진행 중인 소부장 기업 중에서 반도체의 차세대 기술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이에 해당되는 트렌드로 하이브리드 본딩, CPO, HBF 등에 주목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기술력 + 신제품 + 고객사 확대
3가지 측면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잘 선별해보시길 바랍니다.
---
출처: 손정우 테크밸리인사이트 대표님 페이스북
(feat. P 사이클에 이어 Q 사이클을 준비하는 마음가짐)
작년 말에 저는 선제적으로 Q 사이클을 준비하기 위한 반도체 소부장의 아이디어를 전달하던 시기였다면, 최근에는 Q 사이클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도 관심있게 생각하는 시점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세미콘 코리아를 다녀와서 반도체 소부장 사이클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고, 지난주 팀더윤쎈 강의에서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간략하게 제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
그동안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부족 -> 가격상승 -> 수요증가 -> 증설 -> 수요하락 -> 가격하락 -> 공급증가의 사이클을 보이는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23년부터 HBM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AI 산업에서 반도체 사이클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HBM 자체도 주문형 반도체의 특성이었지만, 뒤이어 병목을 보였던 범용 DRAM, 최근의 NAND 및 SSD도 AI 서버에서 기존의 수요와 레이어가 구분되었습니다.
메모리 계층 분화 혹은 메모리 센트릭으로 불리며, AI 서버에서 메모리가 성능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러한 흐름은 더욱 강해졌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투자가 부족하여 공급부족 현상이 훨씬 심각해졌다는 점입니다. 대만 서버 업체들은 지난 11월부터 HDD, SSD, 범용 DRAM 전반적인 공급부족을 말해왔고, 1월부터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들어갔으며, 1월 말부터는 CPU 조차도 공급부족 상황이 심각한 상황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만 본다면 반도체 사이클이 과거와는 다르게 매우 길어질 수 있고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매우 높게 상승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만큼 주가도 이같은 상황을 매우 빠르게 주가에 반영시켜 왔습니다.
작년 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6년 합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60조원 수준에서 이제는 320조원을 넘어가며 역대 가장 최단기간에 가장 빠르게 컨센서스가 상향되었습니다. 오히려 컨센서스 상향 속도에 주가 상승이 미치지 못해 밸류에이션은 더 떨어지게 되었고 투자자들에게 너무 저평가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같은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들은 굳이 투자를 할 필요가 없고, 현재의 상황을 최대한 지속하며 수익극대화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고민을 해봐야 하는 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1. 구매자들은 현재의 메모리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용인하며 기다려줄 수 있는가
2. 키옥시아, 마이크론 등 경쟁사들의 투자 발표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전략 변화는 없을까
3. 현재 투자사 진행 중인 삼성전자 P5와 SK하이닉스 용인 팹의 가동 시점에 대한 고려는 언제부터 해야할까
1번이 대해서는 슬슬 한계에 도달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더군다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OPEX 대비 CAPEX 우려가 나오는 상황이죠. 2번에 대해서는 제가 기업 내부자가 아니어서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이번 세미콘 코리아에서 장비사 임원분들과 대화를 나눠보니, 3번과 연결해서 가동 시점을 당기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동 시점을 한번 체크해보겠습니다. 삼성전자 P4 페이즈 4는 지난 25년 11월에 본공사가 투입되고 클린룸 일정이 올해 7월, 장비 반입은 3분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P4 페이즈 2는 올해 2분기 본공사가 착수되고 27년 상반기 가동 목표입니다.
뭐 P4는 CAPA가 크지 않다고 친다면 핵심은 P5일텐데요. P5는 25년 11월에 골조공사가 시작되었고 열심히 현장에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세미콘 코리아에서 파악된 바로는 기존 28년 상반기에서 27년 12월 가동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니다. 역산을 해보면 신규 팹의 경우, 장비 셋업에 2개월, 장비사 생산 기간 3개월로 최소 5개월 이전에는 발주를 하게 되어 27년 6월 말에는 발주가 예상됩니다. 이 시점의 3개월 전에 인프라 장비가 들어가고 여기에서 3개월 전에 발주가 나오니 26년 12월 말이면 증설에 대한 분위기가 시장에서 감지가 될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보다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용인 팹 4기 중 1기는 당초 27년 5월 가동 목표였는데 최근 3개월이 단축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이 시점부터 1년 전 인프라 장비부터 분위기가 감지된다면 올해 2분기부터는 관련 기업들 수주가 예상되겠네요.
저는 시장에서 예상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Q 사이클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실제 현업의 투자 시계열을 가지고 계산해보고 있습니다. 이에 빠르면 1분기 실적발표에서 힌트를 주는 장비 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아이디어는 중국의 증설 속도가 생각보다 빠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CXMT, YMTC의 메모리 반도체를 미국의 AI 서버에 사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다른 사용처의 공급량을 늘린다면 전체 메모리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들도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밀접하게 논의가 되는 기업들의 경우 CAPA 증설을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증설을 진행 중인 소부장 기업 중에서 반도체의 차세대 기술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유심히 볼 예정입니다. 이에 해당되는 트렌드로 하이브리드 본딩, CPO, HBF 등에 주목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기술력 + 신제품 + 고객사 확대
3가지 측면에 부합하는 기업들을 잘 선별해보시길 바랍니다.
---
출처: 손정우 테크밸리인사이트 대표님 페이스북
빅테크의 인력 빼가기에 고스란히 노출된 삼성과 SK는 긴장 상태다. SK가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정하고, 삼성도 목표를 초과 달성한 엔지니어 등에게 추가 보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고액 연봉과 주식 보상을 내건 빅테크의 유혹을 100% 방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G7NBGQWI
https://naver.me/G7NBGQWI
Naver
빅테크 "연봉 3.8억+주식 보상"…HBM 인재 사수 나선 삼성·SK
자율주행자동차·로봇·서버용 반도체를 자체 개발하는 미국 테슬라가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인공지능(AI)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고성능 AI 반도체 기술을 자체 확보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