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연준 구성원들은 연내 추가 인상, 동결로 의견이 나뉘어 있으나 정해진 것은 없음. 향후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정책 결정할 것
2. 실질 기준금리는 (+)이며 제약적인 수준이지만 경기 펀더멘털이 생각보다 강력한 점이 2024년 점도표 상향 조정 이유
3. 연내 추가 인상이 있더라도 경제에 큰 부담은 아님. 여전히 경제의 연착륙은 가능하다고 생각
4.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 기준금리를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
5. 경제의 연착륙을 정책 운영의 우선순위로 특정한 적은 없음
6. 언젠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시기가 오겠지만 언제가 될 지는 알 수 없음
1. 연준 구성원들은 연내 추가 인상, 동결로 의견이 나뉘어 있으나 정해진 것은 없음. 향후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정책 결정할 것
2. 실질 기준금리는 (+)이며 제약적인 수준이지만 경기 펀더멘털이 생각보다 강력한 점이 2024년 점도표 상향 조정 이유
3. 연내 추가 인상이 있더라도 경제에 큰 부담은 아님. 여전히 경제의 연착륙은 가능하다고 생각
4. 충분히 제약적인 수준 기준금리를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
5. 경제의 연착륙을 정책 운영의 우선순위로 특정한 적은 없음
6. 언젠가 기준금리를 인하할 시기가 오겠지만 언제가 될 지는 알 수 없음
연준은 올해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2.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 6월 전망한 1.0%에서 크게 상향했다.
내년 성장률은 1.5%로 예상해 기존의 1.1%에서 상향했고, 2025년 성장률은 1.8%로 기존과 같았다. 2026년은 1.8%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1712
내년 성장률은 1.5%로 예상해 기존의 1.1%에서 상향했고, 2025년 성장률은 1.8%로 기존과 같았다. 2026년은 1.8%로 예상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1712
news.einfomax.co.kr
연준, 기준금리 동결…연내 1회 더 인상 예상(상보) - 연합인포맥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연준은 20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FFR) 목표치를 5.25%~5.5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이는 2001년 1월...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9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3년: 5.125% ➡️ 5.125% ➡️ 5.625% ➡️ 5.625% (유지)
24년: 4.125% ➡️ 4.250% ➡️ 4.625% ➡️ 5.125% (50bp⬆️)
25년: 3.125% ➡️ 3.125% ➡️ 3.375% ➡️ 3.875% (50bp⬆️)
26년 (새롭게 공개): 2.875%
장기중립금리: 2.500% ➡️ 2.5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추가 1차례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남겨뒀음. 단, 5.75% 위에 점을 찍은 위원 수는 1명 ➡️ 3명 ➡️ 0명으로 감소 (추가 2차례 인상 가능성 소멸)
-24년도 중간값은 50bp 상향조정해 6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상향. H4L 기조 의지 피력.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 7명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많은 위원수가 위에 점을 찍음). 3월 이후 24년 인하 폭은 87.5bp ➡️ 100bp ➡️ 50bp로 재차 축소
-25년도 중간값도 25bp ➡️ 50bp로 6월에 이어 재차 상향조정.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8명으로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유지됨. 3월 이후 25년 인하 폭은 112.5bp ➡️ 125bp ➡️ 125bp를 유지
-26년도 중간값 기준으로 100bp 인하를 반영. 즉, 26년까지 총 11차례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3명 ➡️ 4명 ➡️ 7명 ➡️ 7명으로 여전히 상향조정 가능성 잔존
23년: 5.125% ➡️ 5.125% ➡️ 5.625% ➡️ 5.625% (유지)
24년: 4.125% ➡️ 4.250% ➡️ 4.625% ➡️ 5.125% (50bp⬆️)
25년: 3.125% ➡️ 3.125% ➡️ 3.375% ➡️ 3.875% (50bp⬆️)
26년 (새롭게 공개): 2.875%
장기중립금리: 2.500% ➡️ 2.500% (유지)
- 올해 점도표 중간값은 추가 1차례 인상 가능성을 여전히 남겨뒀음. 단, 5.75% 위에 점을 찍은 위원 수는 1명 ➡️ 3명 ➡️ 0명으로 감소 (추가 2차례 인상 가능성 소멸)
-24년도 중간값은 50bp 상향조정해 6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상향. H4L 기조 의지 피력.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 7명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많은 위원수가 위에 점을 찍음). 3월 이후 24년 인하 폭은 87.5bp ➡️ 100bp ➡️ 50bp로 재차 축소
-25년도 중간값도 25bp ➡️ 50bp로 6월에 이어 재차 상향조정.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 8명으로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유지됨. 3월 이후 25년 인하 폭은 112.5bp ➡️ 125bp ➡️ 125bp를 유지
-26년도 중간값 기준으로 100bp 인하를 반영. 즉, 26년까지 총 11차례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3명 ➡️ 4명 ➡️ 7명 ➡️ 7명으로 여전히 상향조정 가능성 잔존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시장이 하락할땐
낙폭과대주 찾기
남들보다 많이 하락해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친구
아웃포펌 섹터, 종목 찾기
남들보다 선방해서 다음 주도주 가능성이 높은 친구
저평가 찾기
하방은 튼튼하고 상방이 열린 친구
배당주 찾기
올해 특별히 배당이 높거나 주주친화 정책을 시작하는 친구
낙폭과대주 찾기
남들보다 많이 하락해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친구
아웃포펌 섹터, 종목 찾기
남들보다 선방해서 다음 주도주 가능성이 높은 친구
저평가 찾기
하방은 튼튼하고 상방이 열린 친구
배당주 찾기
올해 특별히 배당이 높거나 주주친화 정책을 시작하는 친구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잘 잡으면 대박이죠. 그런데 잘 잡아지던가요?
https://m.blog.naver.com/yminsong/223215668932
https://m.blog.naver.com/yminsong/223215668932
NAVER
잘 잡으면 대박이죠. 그런데 잘 잡아지던가요?
와이민입니다. 오늘은 투자의 목표와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얼마 전 어떤 분들과 간단히 저...
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은행 강도 중 하나가 모두에게 외쳤습니다:
"움직이지 마세요, 돈은 국가 소유이고, 목숨은 당신 자신의 것입니다."
모두가 듣고 순순히 바닥에 엎드렸습니다.
이것을 "사고의 틀 전환"이라고 합니다.
은행을 털고 은신처로 돌아온 젊은 강도가 나이든 강도에게 "형님, 돈을 세어 봅시다"라고 하니, 나이든 강도가 "바보야, 세는 데 얼마나 힘들어. 곧 뉴스에서 알려줄꺼야"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경험"이라고 합니다. 경험은 졸업장보다 더 중요합니다.
강도가 떠난 후 은행장은 직원 을 시켜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자, 직원은 "잠깐만요! 우리도 금고에서 천만달러를 챙기고, 부실책권 7천만달러를 더해서 보고하시죠?"고 말했습니다.
이는 "나쁜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기"라고 합니다. 불리한 상황을 유리한 상황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다음 날, TV는 은행에서 1억 달러가 도난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강도가 돈을 세어보니 2천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강도들은 "우리는 목숨을 걸고 2천만달러만 가져갔는데 은행장은 8천만 달러를 가져갔으니 은행원이 강도 보다 더 무섭네"라 며 분노했습니다.
이것이 소위 "문관이 무관 보다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은행장은 “한 달에 한 번 강도를당하면 좋으려만"라고 말했다.
https://x.com/doki_jerry/status/1700910774447899010?s=46&t=RwfeNcNO__k2-O263w9aIw
"움직이지 마세요, 돈은 국가 소유이고, 목숨은 당신 자신의 것입니다."
모두가 듣고 순순히 바닥에 엎드렸습니다.
이것을 "사고의 틀 전환"이라고 합니다.
은행을 털고 은신처로 돌아온 젊은 강도가 나이든 강도에게 "형님, 돈을 세어 봅시다"라고 하니, 나이든 강도가 "바보야, 세는 데 얼마나 힘들어. 곧 뉴스에서 알려줄꺼야"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경험"이라고 합니다. 경험은 졸업장보다 더 중요합니다.
강도가 떠난 후 은행장은 직원 을 시켜 경찰에 신고하라고 하자, 직원은 "잠깐만요! 우리도 금고에서 천만달러를 챙기고, 부실책권 7천만달러를 더해서 보고하시죠?"고 말했습니다.
이는 "나쁜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기"라고 합니다. 불리한 상황을 유리한 상황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다음 날, TV는 은행에서 1억 달러가 도난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강도가 돈을 세어보니 2천만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강도들은 "우리는 목숨을 걸고 2천만달러만 가져갔는데 은행장은 8천만 달러를 가져갔으니 은행원이 강도 보다 더 무섭네"라 며 분노했습니다.
이것이 소위 "문관이 무관 보다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은행장은 “한 달에 한 번 강도를당하면 좋으려만"라고 말했다.
https://x.com/doki_jerry/status/1700910774447899010?s=46&t=RwfeNcNO__k2-O263w9aIw
X (formerly Twitter)
🅳🅾🅺🅸 on X
은행 강도 중 하나가 모두에게 외쳤습니다:
"움직이지 마세요, 돈은 국가 소유이고, 목숨은 당신 자신의 것입니다."
모두가 듣고 순순히 바닥에 엎드렸습니다.
이것을 "사고의 틀 전환"이라고 합니다.
은행을 털고 은신처로 돌아온 젊은 강도가 나이든 강도에게 "형님, 돈을 세어 봅시다"라고…
"움직이지 마세요, 돈은 국가 소유이고, 목숨은 당신 자신의 것입니다."
모두가 듣고 순순히 바닥에 엎드렸습니다.
이것을 "사고의 틀 전환"이라고 합니다.
은행을 털고 은신처로 돌아온 젊은 강도가 나이든 강도에게 "형님, 돈을 세어 봅시다"라고…
비상장 계열사 가치를 자의적으로 평가해서
상장사 지분을 챙기려 한 행태에 법원이 제동 걸었다
vs
비상장기업 가치평가까지 법원이 할 거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2520504686384
상장사 지분을 챙기려 한 행태에 법원이 제동 걸었다
vs
비상장기업 가치평가까지 법원이 할 거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2520504686384
머니투데이
法, CJ의 CGV 신주 인수 제동…"감정보고서 객관성 부족" - 머니투데이
CJ올리브네트웍스 주식을 현물출자해 CJ CGV 주식을 인수하려한 CJ의 시도에 제동이 걸렸다. 법원은 CJ올리브네트웍스의 지분가치를 4444억원이라 평가한 한영회계법인의 감정보고서를 인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수석부장판사 임정엽)는 25일 CJ CGV가 신청한 신주발행조사 신청 사건을 기각했다. 해당 계약의 감정을 맡은 한영회계...
즐거운 한가위 연휴 보내세요^^♡
와이즈클럽은 연휴 기간에
모든 세미나 영상 다 보실 수 있도록
비공개 영상까지 다 풉니다^^
🎯 와이즈클럽 바로가기 👉 https://naver.me/5D3rzerK
와이즈클럽은 연휴 기간에
모든 세미나 영상 다 보실 수 있도록
비공개 영상까지 다 풉니다^^
🎯 와이즈클럽 바로가기 👉 https://naver.me/5D3rze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