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금일부터 칸서스 자산 PE 본부장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실전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제룡전기 투자복기 (부제 :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블로그 성공을 바라본다 님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llzard/22314708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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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룡전기 투자 복기 (부제 :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제룡전기 투자 복기 (부제 :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1. 작년 9월 가족들이랑 가평 마이더...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역사상 가장 성공한 동업자 관계
https://m.blog.naver.com/jeunkim/22314780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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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성공한 동업자 관계
혼자서 사업을 시작하길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강력한 동업자 관계의 힘을 잘 아는 사람들도 있...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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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실적으로, 장기로는 BM과 경영진의 능력으로 움직이다.
부동산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공급으로, 장기로는 입지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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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공급으로, 장기로는 입지로 움직인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새마을 금고=
* 어제 악재가 봇불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홍콩증시가 -3% 하락했고, 국내 새마을금고 우려가 겹쳤습니다.
* 저는 새마을금고 등 금융 쪽은 문외한입니다. 하지만, 이들 악재들이 시장에 우려를 주기에는 충분했다고 생각됩니다.
* 새마을금고 자산은 284조원(22년 말)입니다. 이 가운데 대출은 196.8조 원이고, 주로 기업대출(111조 원)인데, 이 가운데 12.1조 원이 연체 물량입니다(6.18%).
* 운용 규모는 70조 원입니다. 채권 비중이 58%, 대체자산인 41%, 주식은 1%입니다.
* 새마을 금고 주식 매도 압력(약 7천억 원)은 소규모는 아니나, 그렇다고 시장 방향성을 바꿀 정도는 아닙니다.
* 그러나 향후 채권 매도 물량과 새마을 금고의 연체 규모(1개월 이상)는 적지 않습니다. 해결될 때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습니다.
* 더군다나 새마을금고 기업대출은 상당부분 자영업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전체로 보면 가계대출과는 달리 자영업자 대출은 줄곧 늘어왔고(전체 1,033조 원, +7.6%yoy), 연체율도 올랐습니다.
* 자영업자들의 연체율은 1%(23년 1Q)인데, 취약차주 연체율은 최근 10%(22년 6월말 5.7%)로 늘었습니다. 아마 새마을금고의 연체 중 일부가 이쪽이지 않을까 추정됩니다.
* 여기에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 2년 국채금리는 5%대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외부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 그러나 국내 전체로 보면 자영업자 대출의 연체 위험이 취약차주를 제외하면 높지 않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자영업자들 가운데 비취약자들의 연체율은 0.17%(23년 1Q)에 불과합니다.
* 만만히 볼 사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스템 위험을 걱정하기는 아직 일러 보입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새마을 금고=
* 어제 악재가 봇불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홍콩증시가 -3% 하락했고, 국내 새마을금고 우려가 겹쳤습니다.
* 저는 새마을금고 등 금융 쪽은 문외한입니다. 하지만, 이들 악재들이 시장에 우려를 주기에는 충분했다고 생각됩니다.
* 새마을금고 자산은 284조원(22년 말)입니다. 이 가운데 대출은 196.8조 원이고, 주로 기업대출(111조 원)인데, 이 가운데 12.1조 원이 연체 물량입니다(6.18%).
* 운용 규모는 70조 원입니다. 채권 비중이 58%, 대체자산인 41%, 주식은 1%입니다.
* 새마을 금고 주식 매도 압력(약 7천억 원)은 소규모는 아니나, 그렇다고 시장 방향성을 바꿀 정도는 아닙니다.
* 그러나 향후 채권 매도 물량과 새마을 금고의 연체 규모(1개월 이상)는 적지 않습니다. 해결될 때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습니다.
* 더군다나 새마을금고 기업대출은 상당부분 자영업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전체로 보면 가계대출과는 달리 자영업자 대출은 줄곧 늘어왔고(전체 1,033조 원, +7.6%yoy), 연체율도 올랐습니다.
* 자영업자들의 연체율은 1%(23년 1Q)인데, 취약차주 연체율은 최근 10%(22년 6월말 5.7%)로 늘었습니다. 아마 새마을금고의 연체 중 일부가 이쪽이지 않을까 추정됩니다.
* 여기에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 2년 국채금리는 5%대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외부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 그러나 국내 전체로 보면 자영업자 대출의 연체 위험이 취약차주를 제외하면 높지 않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자영업자들 가운데 비취약자들의 연체율은 0.17%(23년 1Q)에 불과합니다.
* 만만히 볼 사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스템 위험을 걱정하기는 아직 일러 보입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3년 두번째 하워드 막스의 메모가 나왔습니다.
Taking the Temperature
(시장의) 온도를 측정하는 것
과거의 버블 및 폭락장에서의
시장판단에 대한 내용이며
메모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면
1. 버블의 역사는 반복된다.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 되면 터진다. 그전까지 사람들은 사이클을 잊거나 무시하곤 한다.
2. 버블의 과정중에서는 전통적인 안전마진 투자에서의 기대수익률이 너무 낮아보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 유혹에 빠지기 쉬워진다.
3.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더라도 <시장의 온도>를 측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4. 회의주의와 비관주의는 동의어가 아니다. 회의주의는 낙관주의가 지나칠 때 비관주의를 부른다. 그러나 비관이 지나치면 낙관도 요구된다.
5. 폭락이 왔을때는 <시스템이 사라질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중요. 사라지지 않고 시장 참여자의 과도한 위험회피 & 너무 적은 위험감수 경향이 보일때는 매수 기회였다.
6. 비정상적인 상승이 오면 장기 하락이고 오고, 장기 하락이 오면 이후 장기 상승이 온다.
(1979~1999 20년간 S&P 연평균 17.9%)
(2000~2012 12년간 S&P 연평균 0.55%)
(2012~2021 9년간 S&P 연평균 16.5%)
7. 주목해야 할 역사는 자산 가격의 최근 상승 또는 하락이 아니라 대부분의 것들이 결국에는 순환적이며 극단에서 평균으로 되돌아가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임.
8. 우리는 “오늘은 싸지만 6개월 후에는 더 싸질 테니 기다리자”고 말하지 않는다. 싸면 우리는 산다. 최고점에서 비싸게 사는것보다 최악은 최저점에서 매도하는 것이기 때문.
9. 우리는 전망이나 예측이 아닌 추론을 한다. 그래서 매크로 콜은 50년 동안 다섯번 밖에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 맞췄다)
요약 본 및 번역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52604030
메모 원문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taking-the-temperature
Taking the Temperature
(시장의) 온도를 측정하는 것
과거의 버블 및 폭락장에서의
시장판단에 대한 내용이며
메모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면
1. 버블의 역사는 반복된다.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 되면 터진다. 그전까지 사람들은 사이클을 잊거나 무시하곤 한다.
2. 버블의 과정중에서는 전통적인 안전마진 투자에서의 기대수익률이 너무 낮아보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 유혹에 빠지기 쉬워진다.
3.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더라도 <시장의 온도>를 측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4. 회의주의와 비관주의는 동의어가 아니다. 회의주의는 낙관주의가 지나칠 때 비관주의를 부른다. 그러나 비관이 지나치면 낙관도 요구된다.
5. 폭락이 왔을때는 <시스템이 사라질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중요. 사라지지 않고 시장 참여자의 과도한 위험회피 & 너무 적은 위험감수 경향이 보일때는 매수 기회였다.
6. 비정상적인 상승이 오면 장기 하락이고 오고, 장기 하락이 오면 이후 장기 상승이 온다.
(1979~1999 20년간 S&P 연평균 17.9%)
(2000~2012 12년간 S&P 연평균 0.55%)
(2012~2021 9년간 S&P 연평균 16.5%)
7. 주목해야 할 역사는 자산 가격의 최근 상승 또는 하락이 아니라 대부분의 것들이 결국에는 순환적이며 극단에서 평균으로 되돌아가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임.
8. 우리는 “오늘은 싸지만 6개월 후에는 더 싸질 테니 기다리자”고 말하지 않는다. 싸면 우리는 산다. 최고점에서 비싸게 사는것보다 최악은 최저점에서 매도하는 것이기 때문.
9. 우리는 전망이나 예측이 아닌 추론을 한다. 그래서 매크로 콜은 50년 동안 다섯번 밖에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 맞췄다)
요약 본 및 번역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52604030
메모 원문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taking-the-temperature
NAVER
2023.07 하워드 막스 메모 - Taking the Tempertature
2023년 두번째 하워드 막스의 메모가 나왔습니다. Taking the Temperature (시장의) 온도를 측정하는 것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바이라인네트워크
[그게 뭔가요] 자동차를 휴대폰처럼? SDV - 바이라인네트워크
테슬라 차주한테, 테슬라 타서 뭐가 제일 좋으냐고 물은 적이 있다. 남들이 멋지게 본다, 전기차가 최고다, 뭐 이런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의외의 대답이 나왔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어제 발간한 하이투자증의 반도체 및 관련장비 산업보고서에서 발췌한 이미지입니다. 내용이 좋습니다.
반도체 및 관련장비-삼(성)파(운드리)戰 (Feat. 삼성, TSMC, Intel)
하이투자증권 박상욱 연구원님 감사합니다.
반도체 및 관련장비-삼(성)파(운드리)戰 (Feat. 삼성, TSMC, Intel)
하이투자증권 박상욱 연구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