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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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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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K 현재까지 공개된 멤버 - by 리아멍거

1. Lexus Vang
2. Gina De Bosschere
3. Cristina Lopez
4. Camila Ribeaux Valdes
5. Melissa kadas
6. Savanna Collins
7. Yuna
8. KG - Kiera Grace
9. kaylilie grace pae

현재까지 영상으로 확인된 A2k 멤버들입니다.

센터는 Kiera Grace가 될거 같고 댄스는 Lexus Vang ,Cristina Lopez, Yuna 보컬은 Melissa kadas가 주목 되네요.

국적이 참 다양하네요.
Melissa kadas는 유튜브 계정이 있어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xGwX0EP7Vc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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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광 선생님의 인스타

◯ 무소유 중년 부부의 더운 여름날 주말 쇼핑 데이트... ㅋ

커피 마시면서 나누고 있는 이야기들...ㅋ

1. 유튜브 채널 '와이스트릿'의 이대호 대표가 최근에 책 한권을 출간했다고 해서...

한번 사서 읽고 있어... ㅎ

2. 책 제목은

'여의도 선수들의 비밀'

이라는 책인데...

대충 읽어보니..

'비밀'이라고 하기엔 다소 무리다 싶고...
'상식' 정도가 더 맞는 것 같어...ㅋ

그런데, 이렇게 제목 잡으면 책이 안 팔리겠지... ㅋ

3. 남편 생각에는..

이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 조차도
잘 모르고 투자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4. 예를 들면...

'애널리스트'가..

왜 '매도 리포트'를 쓰지 않는가?
하는 상식적인 부분도 그래... ㅎ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자신이 중개할 아파트만 분석하면 되듯이,
증권사 애널리스트도 자신들이 중개할 기업의 주식만 분석하면된다.

시간과 인력이 한정돼 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세일즈를 할 때 효율적인 매물을 소개해야 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의 매물은
시간 들여 자료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다."
- 이 책 64 ~ 65쪽 -

5. 이렇게 쉽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애널리스트는 기본적으로 펀드매니저 들에게 종목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고..
좋은 종목을 소개해서, 그 종목을 자신이 근무하는 증권사 창구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여,
매매 수수료 수입을 발생시키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따라서,

'매도'의견을 낼 필요가 없는 게지... ㅎ

이런 부분은 여의도 선수들에게는
'상식'적인 부분인데...

생각해 보니...

누구에게는 '비밀'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어... ㅎ

6. '따상'에 관한 '상식'도 '비밀'처럼 느껴질 수 있겠다 싶더라... ㅎ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2배로 시작해 상한가까지 도달한다는 첫날 '따상'

그런데, 아직 주관사 선정도 안 한 비상장 기업에 '따상 기대주, 따상 후보주'라는 말을 갖다 붙이기도 한다.

심지어 상장 첫날 급등하지 않은 신규 상장주에 '따상 실패'라고 뒤집어 씌우는 기사까지 나온다.

따상이 논리적이려면,

상장주관사가 발행사 기업가치를 적정가치의 40%도 안 되는 값으로 매겼다거나,
공모가 산정일과 상장일 사이 약 열흘 남짓 기간에 기업가치가 2.6배 올랐어야 한다."
- 이 책 168 ~ 170쪽 -

7. 따상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부분인지를 이렇게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투자는 기업가치를 찾는 게임이고,
투기는 바보를 찾는 게임이다."
- 이 책 171쪽 -

라고 언급하면서..

상장 첫날 급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더라고.. ㅎ

8. 투자는 시장의 비효율성에서 기회를 찿는 것인데...

IPO주에는 이런 비효율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어...

투자자는 이런 시장의 비효율성에 합리적인 이성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 있거든...

9. 이 책은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고.
'상식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하고 있어..

이런 '상식'을 많이 갖고 있다면...
시장의 비효율성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많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어...ㅋ

10. 또한, 투자는 '상식'이거든... ㅎ

예컨대....

'큰(太, 태), 곰(熊, 웅)'이라는 단조 회사가 있어...

철을 사다가... 두들겨서 풍력 발전소에 필요한 철기구를 만드는 회사지... ㅋ

이 회사의 비지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대충 1 ~ 2분이면 충분할꺼야... ㅎ

11. 주가는 매출이 높아져야... 올라가고,
매출은 수주잔고가 높아져야... 올라가는 것...

이런게 '상식'이지...

이런 '상식'적인 사고에 기반해서..

수주잔고가 늘어나는 기업을....

'버틀러'

같은 사이트를 통해서...

찿아서 투자하는 것...

이런게 '상식'적인 투자이고,
'비밀'까지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 ㅎ

https://www.instagram.com/p/CuJONvrRPOi/?igshid=MzRlODBiNWFlZA==
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His99)
너무너무너무너무 와닿는 김철광선생님 글입니다
와이스트릿의 숙원
김철광 선생님 섭외... ㅠㅜ
(전)유안타증권 최남곤 위원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금일부터 칸서스 자산 PE 본부장으로 새롭게 시작합니다. 실전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Forwarded from YOUTUBE로 공부하기 (유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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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실적으로, 장기로는 BM과 경영진의 능력으로 움직이다.

부동산은 단기로는 심리로, 중기로는 공급으로, 장기로는 입지로 움직인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새마을 금고=

* 어제 악재가 봇불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홍콩증시가 -3% 하락했고, 국내 새마을금고 우려가 겹쳤습니다.

* 저는 새마을금고 등 금융 쪽은 문외한입니다. 하지만, 이들 악재들이 시장에 우려를 주기에는 충분했다고 생각됩니다.

* 새마을금고 자산은 284조원(22년 말)입니다. 이 가운데 대출은 196.8조 원이고, 주로 기업대출(111조 원)인데, 이 가운데 12.1조 원이 연체 물량입니다(6.18%).

* 운용 규모는 70조 원입니다. 채권 비중이 58%, 대체자산인 41%, 주식은 1%입니다.

* 새마을 금고 주식 매도 압력(약 7천억 원)은 소규모는 아니나, 그렇다고 시장 방향성을 바꿀 정도는 아닙니다.

* 그러나 향후 채권 매도 물량과 새마을 금고의 연체 규모(1개월 이상)는 적지 않습니다. 해결될 때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습니다.

* 더군다나 새마을금고 기업대출은 상당부분 자영업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 전체로 보면 가계대출과는 달리 자영업자 대출은 줄곧 늘어왔고(전체 1,033조 원, +7.6%yoy), 연체율도 올랐습니다.

* 자영업자들의 연체율은 1%(23년 1Q)인데, 취약차주 연체율은 최근 10%(22년 6월말 5.7%)로 늘었습니다. 아마 새마을금고의 연체 중 일부가 이쪽이지 않을까 추정됩니다.

* 여기에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 2년 국채금리는 5%대를 다시 넘어섰습니다. 외부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 그러나 국내 전체로 보면 자영업자 대출의 연체 위험이 취약차주를 제외하면 높지 않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자영업자들 가운데 비취약자들의 연체율은 0.17%(23년 1Q)에 불과합니다.

* 만만히 볼 사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시스템 위험을 걱정하기는 아직 일러 보입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https://t.me/huhjae
2023년 두번째 하워드 막스의 메모가 나왔습니다.

Taking the Temperature
(시장의) 온도를 측정하는 것

과거의 버블 및 폭락장에서의
시장판단에 대한 내용이며

메모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면​

1. 버블의 역사는 반복된다. 감당하지 못할 수준이 되면 터진다. 그전까지 사람들은 사이클을 잊거나 무시하곤 한다.

2. 버블의 과정중에서는 전통적인 안전마진 투자에서의 기대수익률이 너무 낮아보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 유혹에 빠지기 쉬워진다.

3.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더라도 <시장의 온도>를 측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4. 회의주의와 비관주의는 동의어가 아니다. 회의주의는 낙관주의가 지나칠 때 비관주의를 부른다. 그러나 비관이 지나치면 낙관도 요구된다.

5. 폭락이 왔을때는 <시스템이 사라질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중요. 사라지지 않고 시장 참여자의 과도한 위험회피 & 너무 적은 위험감수 경향이 보일때는 매수 기회였다.

6. 비정상적인 상승이 오면 장기 하락이고 오고, 장기 하락이 오면 이후 장기 상승이 온다.

(1979~1999 20년간 S&P 연평균 17.9%)
(2000~2012 12년간 S&P 연평균 0.55%)
(2012~2021 9년간 S&P 연평균 16.5%)

7. 주목해야 할 역사는 자산 가격의 최근 상승 또는 하락이 아니라 대부분의 것들이 결국에는 순환적이며 극단에서 평균으로 되돌아가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임.

8. 우리는 “오늘은 싸지만 6개월 후에는 더 싸질 테니 기다리자”고 말하지 않는다. 싸면 우리는 산다. 최고점에서 비싸게 사는것보다 최악은 최저점에서 매도하는 것이기 때문.

9. 우리는 전망이나 예측이 아닌 추론을 한다. 그래서 매크로 콜은 50년 동안 다섯번 밖에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 맞췄다)

요약 본 및 번역

https://m.blog.naver.com/lhd1371/223152604030

메모 원문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taking-the-temper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