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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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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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3819?sid=101

결국 다시 오는구나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국판 다이소’라 불리는 균일가 생활용품점 미니소가 지난 14일 서울 혜화동에 매장을 열며 국내 시장에 3년 만에 재진출했다. 미니소는 지난 2016년 한국에 진출해 매장을 70개가량 운영했으나, ‘짝퉁 다이소’라는 오명을 쓰고 2021년 사업을 철수한 바 있다.

#소비재 #브랜드
트럼프가 대미 무역흑자를 두고 압박해오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대답하는 걸로

1) "미국 경제가 너무 호황이라 그래"
2) "우리가 미국에 투자한 곳이 너무 많아서 그래"
3) "우리가 그렇게 수출해도 너네보다 성장률이 낮아"
4) "가스 많이 사줄게"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1034151003?section=economy/all
[IR통화] 브이티, 오버행 우려 완화.. 화장품 위주로 갈 예정

🎤'ggg'님 질문 요청하신 기업입니다!!

[Q&A]

Q. 최근 브이티 에코플랜트 유형자산 승계 공시가 나왔습니다. 저희 엔터, 화장품, 바이오 사업을 주력 사업부로 가고 나머지 사업부들은 정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기조는 변함없을까요?
화장품 위주로 갈 예정
이러한 기조는 변함없음

Q. 컨콜에서 4분기 중으로 큐브재팬 잔여 지분 인수 마무리할 예정으로 들었는데, 계획이 취소되었을까요? 향후 계획도 미정이라고 보면 될까요?
계획이 취소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님
아직 확정된 내용이 없고 원래 말씀드렸던 일정대로 진행되지 못했음
이 부분은 죄송하다고 말씀드림
추후 좀 더 정확한 내용이나 일정 나오면 소통하겠음

—— 그 밖의 질문 ——

Q. 그럼 내부 검토 중이나 논의 중 정도로만 이해하면 될지?

Q. 온라인은 유통, 수수료 등 사측이 부담하고 오프라인은 벤더가 해서 오프라인 쪽 마진이 더 좋다고 알고 있는데 현재도 그런가요?

Q. 온 오프 유무보다는 제품별로 차이가 더 크다고 보면 될지?

Q. 리들샷 제품 확장을 강하게 보여주고 계신데 다양한 리들샷 제품군의 판매 성과는 대략 어떤가요? 회사 기대치만큼 실적이 나오는 부분으로 이해하면 될지?

Q. 여쭤봤던 이유가 리들샷 유니버스에 대한 니즈가 얼마나 있는지? 반응 같은 부분은?

👉 전문보기
https://me2.do/xP89jpvo
매주 목요일은 '와이즈클럽' 세미나가 있는 날!

🔜오늘 세미나 : 심지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미국 SW와 소비재 탑픽”


현장참석(저녁7시 30분) 또는 온라인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시간 이후에는 녹화 영상으로 시청 가능합니다

🙋‍♀️🙋‍♂️현장참석 신청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와이즈클럽에서 댓글로 받습니다

와이즈클럽👉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와이즈클럽 멤버가 되시면 노다지IR노트(29,900원 상당)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최근 중국 반도체 연구원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CXMT의 16Gb DDR5 메모리 다이 크기는 68.06㎟로, 삼성전자의 48.90㎟보다 약 40%나 크다. DRAM 칩의 크기는 제조 비용, 전력 효율,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CXMT는 기술 격차 때문에 현재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CXMT의 DDR5 메모리는 2021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대량 생산한 초기 DDR5 제품과 유사한 수준이다. 즉, CXMT는 약 4~5년 전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1020747413158fbbec65dfb_1
한국의 연도별 업종 수익률 추이

내년 어떤 업종이 과연 주도업종이 될수 있을까? 전해 좋았던 업종이 다음해에도 좋을까? 아님 그 반대일까?

노란색 음영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으로 상승한 경우만을 표시

몇가지 특징을 보면,

1) 2015년 이전까지, 특히 2007년 강세장까지는 대부분의 업종이 추세적으로 3~4년간 강세를 유지했음

2) 2015년 이후 박스피가 된 이후로는 2년이상 강세를 유지한 업종을 찾기는 극히 어려웠음

(15~17년 화학, 철강 등 시클리컬 업종이 강세 + 코로나 전후로 몇몇 업종이 3년간 강세를 보였던 경우를 제외하면)

해를 거치며 퐁당퐁당 성과를 보인 경우가 대부분. 전 해에 주도업종이었더라도, 그 모멘텀을 다음 해까지 이어간 경우는 많지 않았다는것

당장 지금이야 좋은게 좋아보이지만, 25년말에 이 데이터를 동일하게 조사해봤을때 과연 그렇게 되어있을까? 결국 한국의 유독강한 피크아웃 논리

작년에 안좋았던 업종이 올라올 가능성도 계속 염두에 둬야. 낙폭과대. 이런 퐁당퐁당의 투자성향도 한번 생각해봤으면.. 균형감각 필요

4) 23~24년 연속해서 강세를 보인 업종은 산업재 (기계, 조선, 상사) + 금융 (은증보) + 헬스케어

산업재 사이클이 2007년과 견줄 정도로 강한게 맞다면, 산업재는 추가 강세 가능할수 있을것

금융업종의 추가 강세는 밸류업 정책에 달려있다고 봐야

헬스케어는 기업별 각개전투로 봐야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성기학 영원무역홀딩스 회장과 그의 매제인 서강대 석좌교수 임 모 씨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성 회장이 회삿돈을 외부에 제공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할 이사회 의결 등의 절차를 누락한 채 거액의 회삿돈을 기부한 점에 미뤄 법률을 위배했다고 판단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868004?sid=102
Forwarded from 텐렙
올해 CES 화두는 ‘양자 컴퓨팅’… AI 혁명 가속시킬 주인공[미리보는 CES 2025]

슈퍼컴 10의 24제곱년 걸리는 문제
양자컴퓨터로 단 5분만에 계산 끝
"신약 개발 등 AI 발전에 힘 보탤것"
XR·드론 접목 혁신기술들도 주목
가상현실 적용 이명치료기기 눈길




■새 트렌드 '양자컴퓨팅' 등 주제 다양

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CES 2025에서는 글로벌 최대 양자 행사인 '퀀텀 월드 콩그레스'와 협력해 오는 9일 '양자 기술이 곧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전문가와 기업인, 관료들이 모여 양자 기술의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토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양자컴퓨팅이 어떤 사업기회로 연결될지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CES를 주최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및 국내외 컨설팅 회사들은 올해 CES의 새로운 트렌드 중 하나로 양자컴퓨팅을 꼽는다. 양자컴퓨팅이란 양자역학적 현상을 이용해 다수의 정보를 동시에 연산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초고속 대용량 컴퓨팅 기술이다. 기존 컴퓨터보다 약 30조배 빠른 연산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는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세계 양자 과학기술의 해'이기도 하다.

이미 주요 글로벌 기업들은 양자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결과물을 내놓고 있다. 구글은 지난해 12월 자체 개발한 양자칩 '윌로우'를 장착한 컴퓨터가 현존 최고 성능 슈퍼컴퓨터 수준을 능가했다고 발표했다. AI 반도체 선두주자인 엔비디아는 직접 양자컴퓨터를 만들지는 않지만,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슈퍼컴퓨터 '에오스'를 통해 구글과 협력할 방침이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가 SAIT(옛 종합기술원)에서 관련 기술을 연구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CES 2025에서 주목할 양자컴퓨팅은 AI 발전을 가속할 것"이라며 "AI로 할 수 있는 신약개발, 차세대 물질 개발 과정에 힘을 보태고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는 잠재력을 발휘하게 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업계에 따르면 여전히 지속 가능성이 화두인 만큼 이번 CES에서는 기업들의 '에너지 전환' 비전도 다수 소개된다. 대표적으로 마틴 룬드스테드 볼보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100% 안전, 100% 화석연료 사용 중단, 100% 생산성 향상'이라는 비전하에 2040년까지 가치사슬 전반의 넷제로(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볼보가 구현 중인 기술을 공유할 예정이다.

■가상현실 헬스케어부터 습도 맞추는 전자재킷까지

올해 CES는 또 AI, XR, 드론 등 미래 먹거리 기술들이 접목돼 일상생활에서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편의'에 주목하고 있다.

캐나다 기술기업 마이언트는 올해 신설된 패션테크 분야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마이언트의 재킷은 인체의 땀 배출속도에 맞춰 섬유의 습기를 조절할 수 있는 섬유펌프를 통해 폭우 등에도 스스로 건조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헬스 영역에서 한양대학교는 가상현실 기술을 적용한 이명치료기기 'TD 스퀘어'로 수상했다. 해당 솔루션은 이용자의 감각에 대한 피드백 시스템과 가상현실 기술을 결합해 인지능력 증진을 통해 이명 증상을 치료하는 기기로, 이명현상이 있는 이용자에게 가상현실 환경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드론 영역에서 국내 자율주행 드론 개발 스타트업 니어스랩은 자율비행 드론 운용을 위해 활용될 수 있는 드론 스테이션으로, 일본 농업용 기계 제작기업 구보타는 4륜 기반 농업용 로봇을 출품해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https://v.daum.net/v/20250102180643073
윤석열 체포 못하고 끝나니
바로 반응하는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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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장기간에 걸쳐 기존 자본을 적절히 성장시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투자는 흥미진진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표는 수년 동안 가치가 복리로 창출될 우수한 사업을 찾는 것이다.
📝 금주 노다지IR노트 정리
(2024.12.30~2025.01.03)

- 제목을 클릭하면 상세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IR이슈노트(주담통화)
브이티 : 오버행 우려 완화.. 화장품 위주로 갈 예정

🔸 노다지 에디터Talk
화장품 섹터 어닝쇼크! 피크아웃 진짜일까?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irnote/contents/241227103224696rh)

🔸 컨콜노트
셀비온 : "경쟁사 대비 훨씬 낮은 부작용"
녹십자웰빙 : 25년에는 에스테틱 드라이브
AP위성 : 위성 휴대폰과 위성 탑재체
LX세미콘 : 4Q 고객사 신제품 출시 효과
드림텍 : 전방시장이 큰 의료기기 신사업
딥노이드 : 방향은 생성형AI 판독문과 원격 판독 서비스
LG전자 : 구독 서비스 매출 성장 중
스튜디오드래곤 : 25년 방영 편수 회복으로 실적 개선
바이오에프디엔씨 : 식물세포로 만드는 스킨부스터
현대바이오랜드 : 브랜드 사업 본격화
현대오토에버 : 가이던스는 초과할 것, 25년은 보수적
제노코 : KAI 협력으로 위성통신과 항공전자 시너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25~26년 증익 구간
인텔리안테크 : 25년 턴어라운드 준비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보란듯이 성장할 것
전진건설로봇 :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
코스메카코리아 : 25년은 OTC
한국콜마 : 25년은 늘어난 CAPA가 빛을 보는 구간
제이앤티씨 : 화웨이, 스마트워치, 전장. 모멘텀이 풍부
서울반도체 : 시장 개화를 기다리는 중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 임상 2상 탑라인 예정
한글과컴퓨터 : 비설치형(클라우드) 매출의 지속 증가
더네이쳐홀딩스 : "골프장 지분 매각하고 본업에 집중할 것"
드림텍 : 의료기기로 레벨업

🔸 컨퍼런스콜 신청
코나아이 : 2025.1.8.(수)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