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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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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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자공시생 4Q24
해돋이 명소 간절곶, 호미곶, 정동진의 일출입니다. 새해에 이렇게 구름 없이 멋진 일출을 보는 게 드문데 25년 시작이 좋네요.

특히 정동진의 일출은 을사년 뱀이 한마리 딱 들어있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orwarded from n
FT의 2025 세계 전망 요약

1. 트럼프의 관세 전쟁
- 가능성 있음. 트럼프는 중국, 멕시코, 캐나다 등 주요 무역국에 높은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크며, 일부 국가들의 대응과 협상이 예상됨.

2.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 협정
- 협정 가능. 미국의 강력한 제재와 NATO 지원 조건하에 협상이 진행될 수 있음. 우크라이나는 일부 지역의 사실상 러시아 통제에 동의할 수도 있음.

3. 미국 금리 전망
- 금리 인하 없음. 트럼프의 경제 정책으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으로 금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큼.

4. 마크롱의 정치적 생존
- 생존 가능. 그러나 의회 교착 상태와 정치적 압박으로 어려움 지속.

5. 빅테크(‘매그니피센트 세븐’)의 성장
- 큰 상승은 없으나 안정 유지. AI 투자와 높은 평가액으로 추가 상승이 제한될 전망.

6. 중국 수출 가격
- 추가 하락 예상. 기술 경쟁력으로 인해 세계 시장에서 중국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강화될 것.

7. 머스크와 트럼프의 관계
- 유지 가능. 머스크는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로 큰 경제적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됨.

8. 독일의 부채 제한 완화
- 가능성 있음. 경제 및 국방 지출 필요로 인해 부채 제한 완화 논의가 진행될 전망.

9. 미국 채권 시장
- 붕괴 가능성 낮음. 높은 부채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 시장은 안정 유지 예상.

10. 중국 탄소 배출량
- 감소 어려움. 경제 자극책으로 재생 가능 에너지 확산 효과가 상쇄될 가능성 있음.

11. 영국 노동당의 증세 정책
- 당분간 유지. 그러나 재정 압박으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증세 가능성 열려 있음.

12. 이란 핵시설 공격
- 실행 가능성 낮음. 지역 전쟁 가능성을 우려해 미국은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전망.

13. 비트코인 가격
- $200,000 달성 가능. 암호화폐 친화적 규제로 인해 투자 증가 예상.

14. 인도의 GDP, 일본 추월
- 2025년에는 어려움. 성장 둔화로 인해 2026년에 가능성 높음.

15. 전기차 판매 비중
- 25% 미달. 중국 외 지역에서 소비자 관심 둔화 및 어려운 시장 조건 예상.

16. 아르헨티나 외환 통제
- 해제 가능성 있음.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리스크를 감수할 전망.

17. 수단 내전
- 지속될 가능성 큼. 다양한 외부 이해관계로 인해 평화가 어렵게 보임.

18. AI 에이전트
- 출시 가능. 디지털 작업을 자동화하는 소프트웨어 등장 예상.

19. 헐리우드 스튜디오 인수
- 추가 인수 가능성.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등 매각 가능성 언급.

20. CD의 부활
- 부활 어려움. K팝 및 한정판 마케팅으로 소폭 상승은 가능하지만 장기적 성장은 미미할 것.

타이브레이커
- FIFA 클럽 월드컵에서의 총 골 수 예측: 언급 없음.

핵심: FT는 경제, 정치, 기술, 환경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를 제시. 2025년은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적 도전이 혼재된 해가 될 전망.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78485

31일 중국 IT전문지 쾌과기에 따르면 CXMT는 현재 주요 고객사에 HBM2 규격 반도체 샘플 공급을 시작했고 내년 중순부터 대량생산을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3819?sid=101

결국 다시 오는구나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중국판 다이소’라 불리는 균일가 생활용품점 미니소가 지난 14일 서울 혜화동에 매장을 열며 국내 시장에 3년 만에 재진출했다. 미니소는 지난 2016년 한국에 진출해 매장을 70개가량 운영했으나, ‘짝퉁 다이소’라는 오명을 쓰고 2021년 사업을 철수한 바 있다.

#소비재 #브랜드
트럼프가 대미 무역흑자를 두고 압박해오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대답하는 걸로

1) "미국 경제가 너무 호황이라 그래"
2) "우리가 미국에 투자한 곳이 너무 많아서 그래"
3) "우리가 그렇게 수출해도 너네보다 성장률이 낮아"
4) "가스 많이 사줄게"

https://www.yna.co.kr/view/AKR20250101034151003?section=economy/all
[IR통화] 브이티, 오버행 우려 완화.. 화장품 위주로 갈 예정

🎤'ggg'님 질문 요청하신 기업입니다!!

[Q&A]

Q. 최근 브이티 에코플랜트 유형자산 승계 공시가 나왔습니다. 저희 엔터, 화장품, 바이오 사업을 주력 사업부로 가고 나머지 사업부들은 정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기조는 변함없을까요?
화장품 위주로 갈 예정
이러한 기조는 변함없음

Q. 컨콜에서 4분기 중으로 큐브재팬 잔여 지분 인수 마무리할 예정으로 들었는데, 계획이 취소되었을까요? 향후 계획도 미정이라고 보면 될까요?
계획이 취소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님
아직 확정된 내용이 없고 원래 말씀드렸던 일정대로 진행되지 못했음
이 부분은 죄송하다고 말씀드림
추후 좀 더 정확한 내용이나 일정 나오면 소통하겠음

—— 그 밖의 질문 ——

Q. 그럼 내부 검토 중이나 논의 중 정도로만 이해하면 될지?

Q. 온라인은 유통, 수수료 등 사측이 부담하고 오프라인은 벤더가 해서 오프라인 쪽 마진이 더 좋다고 알고 있는데 현재도 그런가요?

Q. 온 오프 유무보다는 제품별로 차이가 더 크다고 보면 될지?

Q. 리들샷 제품 확장을 강하게 보여주고 계신데 다양한 리들샷 제품군의 판매 성과는 대략 어떤가요? 회사 기대치만큼 실적이 나오는 부분으로 이해하면 될지?

Q. 여쭤봤던 이유가 리들샷 유니버스에 대한 니즈가 얼마나 있는지? 반응 같은 부분은?

👉 전문보기
https://me2.do/xP89jpvo
매주 목요일은 '와이즈클럽' 세미나가 있는 날!

🔜오늘 세미나 : 심지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미국 SW와 소비재 탑픽”


현장참석(저녁7시 30분) 또는 온라인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위 시간 이후에는 녹화 영상으로 시청 가능합니다

🙋‍♀️🙋‍♂️현장참석 신청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와이즈클럽에서 댓글로 받습니다

와이즈클럽👉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
와이즈클럽 멤버가 되시면 노다지IR노트(29,900원 상당)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최근 중국 반도체 연구원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CXMT의 16Gb DDR5 메모리 다이 크기는 68.06㎟로, 삼성전자의 48.90㎟보다 약 40%나 크다. DRAM 칩의 크기는 제조 비용, 전력 효율,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CXMT는 기술 격차 때문에 현재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CXMT의 DDR5 메모리는 2021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대량 생산한 초기 DDR5 제품과 유사한 수준이다. 즉, CXMT는 약 4~5년 전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http://m.g-enews.com/view.php?ud=202501020747413158fbbec65dfb_1
한국의 연도별 업종 수익률 추이

내년 어떤 업종이 과연 주도업종이 될수 있을까? 전해 좋았던 업종이 다음해에도 좋을까? 아님 그 반대일까?

노란색 음영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으로 상승한 경우만을 표시

몇가지 특징을 보면,

1) 2015년 이전까지, 특히 2007년 강세장까지는 대부분의 업종이 추세적으로 3~4년간 강세를 유지했음

2) 2015년 이후 박스피가 된 이후로는 2년이상 강세를 유지한 업종을 찾기는 극히 어려웠음

(15~17년 화학, 철강 등 시클리컬 업종이 강세 + 코로나 전후로 몇몇 업종이 3년간 강세를 보였던 경우를 제외하면)

해를 거치며 퐁당퐁당 성과를 보인 경우가 대부분. 전 해에 주도업종이었더라도, 그 모멘텀을 다음 해까지 이어간 경우는 많지 않았다는것

당장 지금이야 좋은게 좋아보이지만, 25년말에 이 데이터를 동일하게 조사해봤을때 과연 그렇게 되어있을까? 결국 한국의 유독강한 피크아웃 논리

작년에 안좋았던 업종이 올라올 가능성도 계속 염두에 둬야. 낙폭과대. 이런 퐁당퐁당의 투자성향도 한번 생각해봤으면.. 균형감각 필요

4) 23~24년 연속해서 강세를 보인 업종은 산업재 (기계, 조선, 상사) + 금융 (은증보) + 헬스케어

산업재 사이클이 2007년과 견줄 정도로 강한게 맞다면, 산업재는 추가 강세 가능할수 있을것

금융업종의 추가 강세는 밸류업 정책에 달려있다고 봐야

헬스케어는 기업별 각개전투로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