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희열을 느끼는 순간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안다고 생각하던 것을
뒤집어 생각하게 만드는 문구를 만났을 때!
트레이더가 쓴 책은 거의 읽어본 적이 없는데
'마크 미너비니'라는 사람이 궁금해서 보기 시작한..
"내재적 가치에 따라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주식 거래가 아니라 자산 매입에 필요한 일이다.
당신의 목표는 거래용으로 만들어진
종잇조각에 불과한 자산을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돈을 버는 것이다"
건강한 갑론론을박박이 이어지길 바라며...
와이스트릿 리딩방(Reading-Room)
'초수익 성장주 투자' - 마크 미너비니
10일 녹화, 13일 업로드 예정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안다고 생각하던 것을
뒤집어 생각하게 만드는 문구를 만났을 때!
트레이더가 쓴 책은 거의 읽어본 적이 없는데
'마크 미너비니'라는 사람이 궁금해서 보기 시작한..
"내재적 가치에 따라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주식 거래가 아니라 자산 매입에 필요한 일이다.
당신의 목표는 거래용으로 만들어진
종잇조각에 불과한 자산을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돈을 버는 것이다"
건강한 갑론론을박박이 이어지길 바라며...
와이스트릿 리딩방(Reading-Room)
'초수익 성장주 투자' - 마크 미너비니
10일 녹화, 13일 업로드 예정
https://www.news1.kr/articles/5010476
"획기적 법안"이라는 법무부 장관의
코멘트 하나가 정말 '획기적'입니다.
관련해서 법무부 상사법무과에 문의했는데
'검토 중'이라는 답변조차 아직은 부담스러운가 봅니다.
그래도 장관의 국회 답변이 나온 만큼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조만간 대변인실 통해서 공식 질의해보고
가능하면 인터뷰도 추진해보겠습니다.
법무부는 다른 부처처럼 열린 조직이 아니라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
암튼, 와이스트릿도 계속해서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획기적 법안"이라는 법무부 장관의
코멘트 하나가 정말 '획기적'입니다.
관련해서 법무부 상사법무과에 문의했는데
'검토 중'이라는 답변조차 아직은 부담스러운가 봅니다.
그래도 장관의 국회 답변이 나온 만큼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조만간 대변인실 통해서 공식 질의해보고
가능하면 인터뷰도 추진해보겠습니다.
법무부는 다른 부처처럼 열린 조직이 아니라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
암튼, 와이스트릿도 계속해서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뉴스1
'주주보호' 상법 개정안 시동…한동훈 '적극 의견개진' 野 '당론 추진'
(서울=뉴스1) 강은성 기자 | 소액·일반 주주를 보호하고 주주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부처 차원에서 법률 검토에 나서는 등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데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당론'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나설 태세다.11일 국회와 법조계에 따르면&nb...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역대 국내 밈 주식 퍼포먼스 feat. 에코프로
연도별 시총 상위 30% 대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밈 주식들의 무서운 질주
올해의 종목인 '에코프로'는 과거 밈들 대비 다 온걸까요? 더 가는걸까요??
연도별 시총 상위 30% 대상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밈 주식들의 무서운 질주
올해의 종목인 '에코프로'는 과거 밈들 대비 다 온걸까요? 더 가는걸까요??
"정치인과 관료들이 국민을 보호해야 하듯이
경영진은 주주를 보호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대의 민주주의와 주주 민주주의의 공통점입니다."
오늘(4/12) 아침
KBS1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오프닝을 이렇게 해봤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들은 '주식회사'입니다.
회사의 주인이 바로 주식을 가진 주주들이라는 의미죠.
주주가 적게는 수천명, 많게는 수백만명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 많은 주주들이 직접 회사를 경영할 수 없으니
주주를 대리하는 대리인을 두고 경영하도록 합니다.
그게 바로 경영진, 정확한 표현으로는 '이사회에 속한 등기이사들'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우리나라 주식회사의 이사들은
회사의 주인인 주주를 보호하지 않아도 됩니다.
법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회장님과 그 아드님을 위해서 회사를 뗐다 붙였다 해도,
그렇게 해서 다른 주주들이 피해를 당해도
경영진은 처벌 받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경영진이 주주를 보호할 의무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경영진은 수천, 수만명의 주주가 아니라,
인사권을 가진 회장님 한 사람에게만 잘 보이면 됩니다.
그래서 상법을 고치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경영진이 충실해야 하는 대상에 회사뿐 아니라 '주주'도 넣자는 겁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상법 개정안은 국회에 잠들어 있습니다.
그러다 최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획기적이라며, 개정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주주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이
제대로 논의 될 것 같습니다.
이 법은 민주당 이용우 의원이 발의했습니다.
대정부 질문에서 야당 의원과 법무부 장관이
소모적인 논쟁이 아닌, 정책적인 토론을 펼쳤고
그 결과 1,400만 주식투자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한 논의가 첫발을 뗐습니다.
정치인과 관료들이 국민을 보호해야 하듯이
경영진은 주주를 보호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대의 민주주의와 주주 민주주의의 공통점입니다.
4월 12일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시작합니다.
경영진은 주주를 보호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대의 민주주의와 주주 민주주의의 공통점입니다."
오늘(4/12) 아침
KBS1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오프닝을 이렇게 해봤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들은 '주식회사'입니다.
회사의 주인이 바로 주식을 가진 주주들이라는 의미죠.
주주가 적게는 수천명, 많게는 수백만명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 많은 주주들이 직접 회사를 경영할 수 없으니
주주를 대리하는 대리인을 두고 경영하도록 합니다.
그게 바로 경영진, 정확한 표현으로는 '이사회에 속한 등기이사들'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우리나라 주식회사의 이사들은
회사의 주인인 주주를 보호하지 않아도 됩니다.
법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회장님과 그 아드님을 위해서 회사를 뗐다 붙였다 해도,
그렇게 해서 다른 주주들이 피해를 당해도
경영진은 처벌 받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경영진이 주주를 보호할 의무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경영진은 수천, 수만명의 주주가 아니라,
인사권을 가진 회장님 한 사람에게만 잘 보이면 됩니다.
그래서 상법을 고치자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경영진이 충실해야 하는 대상에 회사뿐 아니라 '주주'도 넣자는 겁니다.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상법 개정안은 국회에 잠들어 있습니다.
그러다 최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상법 개정안이 획기적이라며, 개정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주주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이
제대로 논의 될 것 같습니다.
이 법은 민주당 이용우 의원이 발의했습니다.
대정부 질문에서 야당 의원과 법무부 장관이
소모적인 논쟁이 아닌, 정책적인 토론을 펼쳤고
그 결과 1,400만 주식투자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건강한 논의가 첫발을 뗐습니다.
정치인과 관료들이 국민을 보호해야 하듯이
경영진은 주주를 보호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대의 민주주의와 주주 민주주의의 공통점입니다.
4월 12일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시작합니다.
'주주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드디어 KBS1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에서 다루게 됐습니다.
법 개정을 위해 앞장서고 계시는
이용우 민주당 의원님,
김규식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아이템을 받아주신
KBS 측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당 영상은 아래 URL을 통해 보실 수 있고요.
https://youtu.be/wa5MKk6kLUw
특히!
이용우 의원님과 한동훈 장관님
4월 5일 대정부질문 고품격 정책 토론도
챙겨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치적 논쟁 말고 정책적 토론
이렇게 멋질 수가 있답니다~!! ^^
https://youtu.be/U_69VEMMLTw
드디어 KBS1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에서 다루게 됐습니다.
법 개정을 위해 앞장서고 계시는
이용우 민주당 의원님,
김규식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아이템을 받아주신
KBS 측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당 영상은 아래 URL을 통해 보실 수 있고요.
https://youtu.be/wa5MKk6kLUw
특히!
이용우 의원님과 한동훈 장관님
4월 5일 대정부질문 고품격 정책 토론도
챙겨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치적 논쟁 말고 정책적 토론
이렇게 멋질 수가 있답니다~!! ^^
https://youtu.be/U_69VEMMLTw
https://youtu.be/wa5MKk6kLUw?t=2155
이용우 의원님과 한동훈 장관님
정책토론 장면이
별도의 영상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아쉽다고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저도 4월5일 본회의 전체영상 중에서
해당 부분을 찾는 데 한참 걸렸거든요.;;;
그렇게 해서
이용우 의원실에서 만들어 올린
영상은 아래 URL입니다~
https://youtu.be/U_69VEMMLTw
이용우 의원님과 한동훈 장관님
정책토론 장면이
별도의 영상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아쉽다고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저도 4월5일 본회의 전체영상 중에서
해당 부분을 찾는 데 한참 걸렸거든요.;;;
그렇게 해서
이용우 의원실에서 만들어 올린
영상은 아래 URL입니다~
https://youtu.be/U_69VEMMLTw
YouTube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2부 풀영상 | 주주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이뤄지나 -이용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김규식 회장(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성공예감 A/S| KBS 230418
2023년 4월 18일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09:05-10:53
2부
* 심층 인터뷰
- 주주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이뤄지나
-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규식 회장 (기업거버넌스포럼)
* 성공예감 A/S
#kbs1라디오 #라디오 #KBS라디오 #시사라디오 #KBS1Radio #최경영의최강시사 #성공예감이대호입니다 #정용실의뉴스브런치 #최영일의시사본부 #라디오전국일주 #홍사훈의경제쇼…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09:05-10:53
2부
* 심층 인터뷰
- 주주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 이뤄지나
-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규식 회장 (기업거버넌스포럼)
* 성공예감 A/S
#kbs1라디오 #라디오 #KBS라디오 #시사라디오 #KBS1Radio #최경영의최강시사 #성공예감이대호입니다 #정용실의뉴스브런치 #최영일의시사본부 #라디오전국일주 #홍사훈의경제쇼…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제가 외교정치쪽을 잘 몰라서 '현상 변경'이란 단어를 처음 접한것은 최근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라는 책을 통해서입니다. 미 국방부와 정보기관에 자문하는 분들이 쓴 책이니 내용이 꽤 강하고 편향적입니다. 저야 반박하고픈 내용이 많지만, 미국의 대중국 '강성'전략도 이해할겸 완독하고, 저희가 정리도 했었습니다. 해당 책에서는 중국을 '현상 변경 국가'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중국 전략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NAVER
주식투자 어떻게 시작할까?
최근 와이스트릿 출현 이후 개별 질문이 많아졌다. 최대한 시간을 내서 답변을 드리곤 있긴 하지만 중복된 ...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유안타증권 통신/지주 최남곤 T. 3770-5604]
Weekly(4/17~4/21): 금융위, 자사주 제도개선 2분기 가닥
*원문 보기 : https://bit.ly/3oGIqpF
투자자 및 글로벌 동향
▶ 지난 한 주간 지주회사 평균 주가수익률은(-0.7%). 한 주간 Best는 한화(+9.0%), Worst는 삼양홀딩스 (-6.1%)
▶ 한 주간 기관투자자는 CJ를 가장 많이 순매수(+50억 원), SK를 가장 많이 순매도 (-210억 원). 한 주간 외국인투자자는 LS를 가장 많이 순매수(+218억 원), 롯데지주를 가장 많이 순매도(-16억 원). 주요 지주회사 기준, 국내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규모는 (-572억 원).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 규모는 (+825억 원)
한 주간 Review 및 전망
▶ 금융위, 자사주 제도개선 2분기 가닥
☞ 금융위는 이르면 6월까지 자사주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을 공개할 예정. 금융위 정책 자문기구인 금융발전심의회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제안한 상태. 이를 위해서는 상법(341조 등)이나 자본시장법(165조)을 개정해야 함
☞ 경영권 방어 목적 등 기업들의 반대로 인해 금융 당국의 입장이 다소 후퇴할 가능성도 있음. 이에 따라 자사주 취득 시 소각 여부를 공시하고, 소각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세액공제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정해질 가능성도 있음
☞ 자사주 소각 의무화 혹은 자사주 소각 시 인센티브 제공 등의 정책은 자사주 소각을 선택하는 기업의 수를 증가시키는 효과적인 정책이 될 것으로 전망
▶ 두산로보틱스. 美 아이오토메이션과 협력
☞ 협력 통해 북미 지역 공략 본격화
☞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기존에 보유한 협동로봇 제품군(M, A, H시리즈) 외에 식음료 사업장 전용인 E시리즈를 새로 출시. 기존 제품에서 과도한 스펙을 제외하는 대신 가격을 20~30% 낮춘 것으로 파악. 1,000만 원대 가격도 가능하다는 전망. 식음료 부문에서의 성장 동력을 통해 금년 매출 성장의 돌파구로 활용하겠다는 전략 제시
▶ 공정위, 한화·대우조선 결합 26일 결론
☞ 공정위는 지난 18일 기업결합 심사를 완료하고, 한화 측에 심사 보고서 전달. 최종 결론은 26일 전원회의 심의에서 전해질 예정
☞ 조건부 승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 심사보고서에는 한화가 대우조선, HD현대중공업 등 군함 제조사에 부품을 공급할 때 가격이나 기술 정보에 있어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추정
☞ 조건부 승인 시, 한화와 대우조선 기업 결합 절차는 모두 마무리
★ 유안타 통신/지주 개인 채널
https://t.me/namkon_choi
(컴플 승인을 득함)
Weekly(4/17~4/21): 금융위, 자사주 제도개선 2분기 가닥
*원문 보기 : https://bit.ly/3oGIqpF
투자자 및 글로벌 동향
▶ 지난 한 주간 지주회사 평균 주가수익률은(-0.7%). 한 주간 Best는 한화(+9.0%), Worst는 삼양홀딩스 (-6.1%)
▶ 한 주간 기관투자자는 CJ를 가장 많이 순매수(+50억 원), SK를 가장 많이 순매도 (-210억 원). 한 주간 외국인투자자는 LS를 가장 많이 순매수(+218억 원), 롯데지주를 가장 많이 순매도(-16억 원). 주요 지주회사 기준, 국내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규모는 (-572억 원).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 규모는 (+825억 원)
한 주간 Review 및 전망
▶ 금융위, 자사주 제도개선 2분기 가닥
☞ 금융위는 이르면 6월까지 자사주 제도에 대한 개선 방안을 공개할 예정. 금융위 정책 자문기구인 금융발전심의회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제안한 상태. 이를 위해서는 상법(341조 등)이나 자본시장법(165조)을 개정해야 함
☞ 경영권 방어 목적 등 기업들의 반대로 인해 금융 당국의 입장이 다소 후퇴할 가능성도 있음. 이에 따라 자사주 취득 시 소각 여부를 공시하고, 소각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세액공제 등의 혜택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정해질 가능성도 있음
☞ 자사주 소각 의무화 혹은 자사주 소각 시 인센티브 제공 등의 정책은 자사주 소각을 선택하는 기업의 수를 증가시키는 효과적인 정책이 될 것으로 전망
▶ 두산로보틱스. 美 아이오토메이션과 협력
☞ 협력 통해 북미 지역 공략 본격화
☞ 한편 두산로보틱스는 기존에 보유한 협동로봇 제품군(M, A, H시리즈) 외에 식음료 사업장 전용인 E시리즈를 새로 출시. 기존 제품에서 과도한 스펙을 제외하는 대신 가격을 20~30% 낮춘 것으로 파악. 1,000만 원대 가격도 가능하다는 전망. 식음료 부문에서의 성장 동력을 통해 금년 매출 성장의 돌파구로 활용하겠다는 전략 제시
▶ 공정위, 한화·대우조선 결합 26일 결론
☞ 공정위는 지난 18일 기업결합 심사를 완료하고, 한화 측에 심사 보고서 전달. 최종 결론은 26일 전원회의 심의에서 전해질 예정
☞ 조건부 승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 심사보고서에는 한화가 대우조선, HD현대중공업 등 군함 제조사에 부품을 공급할 때 가격이나 기술 정보에 있어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추정
☞ 조건부 승인 시, 한화와 대우조선 기업 결합 절차는 모두 마무리
★ 유안타 통신/지주 개인 채널
https://t.me/namkon_choi
(컴플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US urges South Korea not to fill China shortfalls if Beijing bans Micron chips
https://on.ft.com/40yEGnD
The White House has asked South Korea to urge its chipmakers not to fill any market gap in China if Beijing bans Idaho-based Micron from selling chips, as it tries to rally allies to counter Chinese economic influence.
✅ 마이크론이 제재 받을 경우 잃을 중국내 M/S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채우지 말것을 요청한다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인 중국의 마이크론 제재의
액션과 제재 대상이 특정되지 않은 현시점에서 메모리 동맹 기조를 재확인하는 의미가 더 커보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미칠 영향의 규모를 재단하기는 어렵지만, 아쉽게도 긍정적인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대응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중국향 익스포저가 큰 장비사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중국에 대한 압박의 수위가 높아질 수록 자급을 위한 설비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ASML의 Non EUV 수주잔고중 45%가 중국향입니다.
반도체 장비의 제재 범위도 확대되지 않겠는가? 여겨질 수 있겠으나 지난주 Lam Research의 call에서는 예상보다 넓은 범위의 장비가 대중 수출 허가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
중국의 Micron 보안 제재 관련 코멘트(3/31): https://t.me/gateoxide/1710
https://on.ft.com/40yEGnD
The White House has asked South Korea to urge its chipmakers not to fill any market gap in China if Beijing bans Idaho-based Micron from selling chips, as it tries to rally allies to counter Chinese economic influence.
구체적인 중국의 마이크론 제재의
액션과 제재 대상이 특정되지 않은 현시점에서 메모리 동맹 기조를 재확인하는 의미가 더 커보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미칠 영향의 규모를 재단하기는 어렵지만, 아쉽게도 긍정적인 요인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대응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중국향 익스포저가 큰 장비사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중국에 대한 압박의 수위가 높아질 수록 자급을 위한 설비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ASML의 Non EUV 수주잔고중 45%가 중국향입니다.
반도체 장비의 제재 범위도 확대되지 않겠는가? 여겨질 수 있겠으나 지난주 Lam Research의 call에서는 예상보다 넓은 범위의 장비가 대중 수출 허가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
중국의 Micron 보안 제재 관련 코멘트(3/31): https://t.me/gateoxide/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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