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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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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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기기 인뎁스 리포트 -키움증권 220830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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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고용지표 시사점

︎ (앵커 질문) "최근 Fed에서 노동시장에 고통이 있을거라 했는데, 실업률 3.7% 상승이 이를 의미하는 건지?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통제되기 전까지 더 높은 실업률이 예상되는지?"

︎ (애널 답변) "당연하다. 인플레가 통제되기 전까지 올라갈 것이고, Fed의 인플레 목표인 2% 도달까지는 훨신 더 올라갈 것이다. 이번 8월의 강한 job report는 이미 예견됐던 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다.

이유인즉슨:
1) 7월까지도 +천백만 자리 이상의 노동 공백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2) 마이너스 실질 임금 상승률은 기업 입장에서 계속 고용을 늘릴 수 있었던 인센티브
3) 팬더믹 전 대비 현재 노동참여율이 4%p 미만이었던 것
이 모든 것이 8월의 강한 노동 시장에 대한 배경이다.

︎ (애널 결론) 따라서 물가가 잡히기 전까지 앞으로 실업율이 상승할 것이며, 이에 대한 선행 패턴으로 이번 8월에 꺽인 평균노동시간을 들 수 있다.

실업률 상승 패턴으로:
공백 일자리 감소 👉 기업 구인 감소 👉 노동 시간 축소 👉 layoffs

Source: Youtube - CNBC Live

P.S. 실업률 올라가니 증시는 상승하네요...아직도 bad news is still good news인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언론도 엄청난 관심
이 표를 보니 한국 주식 왜 하나 싶네요. 현 행정부는 한국 주식 할인 요인을 하나 하나 모두 점검해서, 바닥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여기서 더 지체하면, 한국 증시에는 테마와 세력만 남게 되겠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세계 주요국가들의 물가상승률(YoY) 비교
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범송공자)
Forwarded from 생각투자
월가가 보는 9월 FOMC 관련 설문조사
*출처: CNBC&Bloomberg

•9월 FOMC: 기준금리 75bp 인상(3~3.25%)
•연말 기준금리: 4% 돌파
•최종금리: ‘23.3월에 4.26%
•이후 높은 금리를 11개월 간 유지
•금리인하: ’24년 하반기 예상
•향후 12개월 내 경기 침체 가능성: 52%
•인플레(개인소비비출 기준): ‘22년 5.2%, ’23년 2.6%, ‘24년 2.2%
•성장률: ’22년 0.5%, ’23년 1.4%, ‘24년 1.7%
•실업률: ’22년 3.7%, ‘23년 4.05%, ’24년 4.2%
[9월 FOMC - 파월 美연준의장 연설]
https://t.me/siglab

"인플레이션 2% 복귀 전념"
"대차대조표 축소, 계획대로 진행"
"더 많은 금리 인상 필요…의도적으로 "매파"로 움직일 것"
"인플레로 인한 어려움 절실히 인식"
"기대 인플레, 유지되고 있지만 안주할 수 없어"
"높은 인플레, 경제에 비용 부과하는 것 심각하게 알고 있어"
"경제, 2021년 강한 성장 이후 둔화"
"지속적인 금리인상 필요할 것"
"물가 안정은 연준의 책무"
"고용시장,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해"
"인플레 낮추면서 더 완화된 고용시장, 성장 약화할 필요 있어"
"연준 인플레이션 낮추는데 강하게 전념, 이를 수행할 도구있어"
"연준 당분간 제약적인 금리 필요"
"언젠가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 적절"
"향후 연준 금리인상 속도는 경제에 달려있어"
"금리 낮추려면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있다고 확신해야"
"현재 인플레이션 상승은 외부 요인도 커"
"물가 안정 회복하지 못하면 나중에 더 큰 고통"
"연준의 정책경로가 경기침체 가져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어"
"연준은 인플레이션 낮출 만큼 충분히 금리 인상"
"제약적인 수준 금리인상, 인플레 의미있는 하방압력 의미"
"제약적인 금리 수준에 빨리 도달하기 위해 최선 다할 것"
"현재 대차대조표 계획 변경은 고려하지 않아"
"물가 완화 확신 전까지 금리 인하 없을 것"
"MBS 매각, 현재는 고려 중이지 않다"

→ "다음 금리인상 규모, 아직 결정하지 않았어"
→ "오늘처럼 큰 폭 금리인상 또 가능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미 연준이 어제 75bp의 쟁책금리 인상을 단행한 데 이어 오늘 영국, 스위스, 인니 등 7개국이 금리인상을 결정. 터키만 추가 인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물가상승률이 5%를 상회했을 때 2%까지 하락하는데 걸렸던 기간
Forwarded from 생각투자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적정 환율=

* 지난해 초 원달러 환율이 1,085원이었는데, 1년 9개월 만에 350원(32%) 가량 올랐습니다.

* 지금 진행 중인 원화가치 하락은 97~98년 외환위기(806원,90%), 2007~08년 글로벌 금융위기(667원, 74%) 이후 최악입니다.

* 닷컴버블 붕괴 때 원달러는 199원(18%) 올랐고, 2014~16년 중국/신흥국 위기 때는 216원(21%) 올랐습니다. 코로나19 때는 한두달 만에 117원(10.9%) 상승했습니다.

* 나라 경제가 파탄났던 외환위기와 세계 경제 시스템이 붕괴되었던 글로벌 금융위기가 아니면, 웬만한 위기나 침체는 20% 정도 절하(1,300원 중반대)에 그쳤어야 했습니다(당사 기존 올해 원달러 전망 1350~60원).

* 그만큼 올해 원화 약세는 이례적입니다. 현재 원달러는 그냥 경기 침체를 넘어, 시스템 혼란 가능성을 반영하는 것인데, 이를 파악하기 위해 자금 유출입 규모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1) 중장기적인 자금 유출입(경상수지/직접투자/증권투자 합)를 보면, 자금 유출 규모(12개월 누적)가 2007~08년(-341억 달러)보다 더 많습니다(-376억 달러).

* 2) 단기 자금 유출입을 보는데 유용한 기타투자(금융기관 단기차입)의 경우, 2007~08년(-479억 달러)보다 조금 적은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384억 달러).

* 중장기 및 단기 자금 유출 속도 차이와 그동안 경제 규모가 늘어난 점을 감안하면, 현재 자금 유출 속도는 2007~08년의 60%정도로 추정됩니다.

* 글로벌 금융위기 때 원달러가 667원 상승했는데, 원달러가 당시 상승 폭의 60% 정도 오른다고 보면 400원 상승, 즉 원달러가 1,485원으로 계산됩니다.

* 위기입니다. 하지만, 외환위기라고 부를 정도는 아닙니다. 최근 자금 유출은 국내 자금이 자발적으로 해외로 나가 자산 형태로 남아 있는 부분도 상당하기 때문입니다.

* 말은 길었는데, 결론은 뻔한 이야기입니다.

* 단기 자금 유출이 진정되려면, 연준정책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중장기 자금 유출이 개선되려면 수출 개선 조짐이 보여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