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2011년~12년 당시 기사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ㅎㅎ.
이익 나는 정유사, 기름값 내려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5240182
설탕 가격 낮춰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0432573?sid=101
통신비 인하해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2224289?sid=105
이익 나는 정유사, 기름값 내려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5240182
설탕 가격 낮춰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0432573?sid=101
통신비 인하해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2224289?sid=105
중앙일보
“적자 나도 한전·설탕업체는 정부에 협조 … 이익 나는 정유사들, 성의표시라도 해야” | 중앙일보
최중경 장관이 23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중앙일보 에너지포럼에서 “국제유가가 내려도 국내 기름값은 내리지 않는다”며 역설하고 있다. [김태성 기자]
“영업이익이 나는 정유사들은 적자를 내고 있는 한국전력공사나 제당업계의 사례를 참고해야 한다.”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다시
“영업이익이 나는 정유사들은 적자를 내고 있는 한국전력공사나 제당업계의 사례를 참고해야 한다.”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다시
계획했던 수량의 최소 범위밖에 되지 않았는데 공개매수 성공이라...
게다가 KCGI 측도 공개매수 응한다 했으니 그 물량까지 감안하면
상당수 소액주주들은 19만원에 안 팔겠다는...
https://naver.me/FgvZPSDA
게다가 KCGI 측도 공개매수 응한다 했으니 그 물량까지 감안하면
상당수 소액주주들은 19만원에 안 팔겠다는...
https://naver.me/FgvZPSDA
한 주 전에 특정 종목을 사야할 이유를 열변한 사람이 지금 내가 투자 결정을 내리는 이 시간에 팔고 있을 수도 있는...!!
예전에는 그걸 배신, 속임수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게 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받아들이게 됩니다.
조지소로스에게 당해보지 않고도 세상을 알아갈 수 있는 이 아름다운 세상 ㅋ
예전에는 그걸 배신, 속임수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게 참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받아들이게 됩니다.
조지소로스에게 당해보지 않고도 세상을 알아갈 수 있는 이 아름다운 세상 ㅋ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노르푸아 후작은 종전과는 다른 견해를 내세웠다는 이유로 수치를 당한다. 프루스트는 그가 생각을 바꿨을지도 모른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자신의 원래 의견을 유지해 햔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배신자가 된다. 이제 나는 노르푸아 후작이 트레이더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내가 평생 만나본 사람 중 최고의 트레이더는 나이젤 배비지인데, 자신의 과거 신념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 사람이다. 어떤 통화가 약세가 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으면서도, 불과 몇 시간 뒤에는 전혀 거리낌 없이 충동적으로 그 통화를 매수한다. 왜 생각이 바뀌었을까? 그는 설명할 필요조차 느끼지 않는다.
이런 특성을 타고난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하나가 조지 소로스다. 그가 지닌 강점 중 하나가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순식간에 자신의 견해를 뒤집는 것이다. 소로스의 바로 이런 속성 때문에 몇 년 뒤 로잔은 하마터면 일자리까지 잃을 뻔했다. 1980년 말에 소로스가 2,000만 달러를 투자하자 로잔은 트레이딩 회사를 설립했다. 며칠 뒤 소로스가 파리를 방문했고, 이들은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눠었다. 로잔은 소로스가 멀어지는 느낌이었다. 그 후 소로스는 아무 설명도 없이 자금을 모두 회수했다. 소로스 같은 진정한 투기꾼들의 특징은 경로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들은 과거 행동에 전혀 구속받지 않는다. 하루하루가 백지 상태에서 시작된다.
<행운에 속지마라>
이런 특성을 타고난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하나가 조지 소로스다. 그가 지닌 강점 중 하나가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순식간에 자신의 견해를 뒤집는 것이다. 소로스의 바로 이런 속성 때문에 몇 년 뒤 로잔은 하마터면 일자리까지 잃을 뻔했다. 1980년 말에 소로스가 2,000만 달러를 투자하자 로잔은 트레이딩 회사를 설립했다. 며칠 뒤 소로스가 파리를 방문했고, 이들은 점심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눠었다. 로잔은 소로스가 멀어지는 느낌이었다. 그 후 소로스는 아무 설명도 없이 자금을 모두 회수했다. 소로스 같은 진정한 투기꾼들의 특징은 경로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들은 과거 행동에 전혀 구속받지 않는다. 하루하루가 백지 상태에서 시작된다.
<행운에 속지마라>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에스엠, 오스템임플란트, HSD엔진 경영권 이전 과정을 보면 모두 바둑과 유사합니다. 몇 수 앞을 보면서 행동하고, 지금은 손해를 보더라도 전체 그림 안에서는 이익을 볼 수 있는 선택을 한다는 것이죠.
(본문 중)
그런데 업계 안팎에선 매각 시점을 감안할 때 이해하기 힘든 거래란 지적이 나왔다. 한화에겐 이득이지만 인화정공 입장에선 상당한 손실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뜯어보면 인화정공의 판단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HSD엔진 최대 고객사는 대우조선해양이다. STX중공업을 놓고 한화와 HD현대가 맞붙었지만 절실함은 한화가 컸다. HD현대는 이미 세계 1위 엔진업체(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를 보유했기 때문이다. 한화가 STX중공업을 인수에 성공하게 되면, 대우조선해양의 엔진 공급사도 STX중공업으로 바뀔 가능성이 컸다.
인화정공은 경영권을 넘기고 대주주로 남는 길을 택했다. 보유지분 33.17% 가운데 21.6%를 한화임팩트에 매각했다. 한화임팩트는 HSD엔진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14%를 추가로 확보한다. 발행주식 확대로 낮아진 구주 지분율은 19%다.
https://naver.me/GNUlJVeX
(본문 중)
그런데 업계 안팎에선 매각 시점을 감안할 때 이해하기 힘든 거래란 지적이 나왔다. 한화에겐 이득이지만 인화정공 입장에선 상당한 손실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뜯어보면 인화정공의 판단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HSD엔진 최대 고객사는 대우조선해양이다. STX중공업을 놓고 한화와 HD현대가 맞붙었지만 절실함은 한화가 컸다. HD현대는 이미 세계 1위 엔진업체(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를 보유했기 때문이다. 한화가 STX중공업을 인수에 성공하게 되면, 대우조선해양의 엔진 공급사도 STX중공업으로 바뀔 가능성이 컸다.
인화정공은 경영권을 넘기고 대주주로 남는 길을 택했다. 보유지분 33.17% 가운데 21.6%를 한화임팩트에 매각했다. 한화임팩트는 HSD엔진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14%를 추가로 확보한다. 발행주식 확대로 낮아진 구주 지분율은 19%다.
https://naver.me/GNUlJVeX
Naver
한화가 품은 HSD엔진, 조선 호황기에 어쩌다 '매물' 됐나
STX중공업에 관심을 보이던 한화그룹이 HSD엔진 인수로 방향을 틀게 된 것은 대주주 인화정공의 전략적 판단 때문이었다. 한화그룹이 HSD엔진의 최대고객사 대우조선해양에 이어 경쟁사 STX중공업을 인수하면 일감이 급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한샘, 공개매수에 대한 판단
한샘 대주주인 IMM 입장에서는 매각 차익 극대화를 위해 지분 50%까지 55,000원 수준 혹은 그 이상에서도 공개 매수를 진행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반대로 현재 한샘의 주주는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전략일 수 있다.
곧 시행될 의무공개매수제도에 의하면 대주주가 아닌 제3자가 상장기업 주식을 25% 이상 매입하려면 의무적으로 '50% + 1주'를 공개 매수해야 한다.
IMM은 주당 22만 원에 한샘 지분 27.7%를 인수했으며, 연 5%의 IRR 적용 시 2025년 기준 25.4만 원에는 지분을 매각해야 한다. 문제는 의무공개매수제도로 인해 인수자 측에서는 22.3% 지분에 대해서도 주당 25.4만 원으로 공개매수를 진행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 이 경우 인수자 측에서 한샘 지분 50%에 필요한 총비용은 2.99조 원에 달한다. 매각자인 IMM 측에서도 이 조건에는 인수자를 찾기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 55,000원에 추가로 지분 22.3%를 확보하게 되면 IMM의 평균 단가는 220,000원 → 146,410원으로 하락한다. 연 5% IRR 적용 시 지분 매각 가격은 169,000원까지도 낮춰볼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이 경우에는 의무공개매수제도의 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온전히 IMM 측에서 가져갈 수 있다. 인수자 측에서 한샘 지분 50%에 필요한 총비용은 1.99조 원으로 산출된다.
지분 22.3%에 대한 공개매수 10만 원을 가정해도 인수자 측의 총비용은 2.25조 원으로 산출된다. IMM 입장에서는 인수자의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본인들이 희망하는 주당 매각 단가 이하에서는 공개매수를 실시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한샘 대주주인 IMM 입장에서는 매각 차익 극대화를 위해 지분 50%까지 55,000원 수준 혹은 그 이상에서도 공개 매수를 진행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반대로 현재 한샘의 주주는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는 것이 유리한 전략일 수 있다.
곧 시행될 의무공개매수제도에 의하면 대주주가 아닌 제3자가 상장기업 주식을 25% 이상 매입하려면 의무적으로 '50% + 1주'를 공개 매수해야 한다.
IMM은 주당 22만 원에 한샘 지분 27.7%를 인수했으며, 연 5%의 IRR 적용 시 2025년 기준 25.4만 원에는 지분을 매각해야 한다. 문제는 의무공개매수제도로 인해 인수자 측에서는 22.3% 지분에 대해서도 주당 25.4만 원으로 공개매수를 진행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 이 경우 인수자 측에서 한샘 지분 50%에 필요한 총비용은 2.99조 원에 달한다. 매각자인 IMM 측에서도 이 조건에는 인수자를 찾기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 55,000원에 추가로 지분 22.3%를 확보하게 되면 IMM의 평균 단가는 220,000원 → 146,410원으로 하락한다. 연 5% IRR 적용 시 지분 매각 가격은 169,000원까지도 낮춰볼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이 경우에는 의무공개매수제도의 범위를 벗어나기 때문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온전히 IMM 측에서 가져갈 수 있다. 인수자 측에서 한샘 지분 50%에 필요한 총비용은 1.99조 원으로 산출된다.
지분 22.3%에 대한 공개매수 10만 원을 가정해도 인수자 측의 총비용은 2.25조 원으로 산출된다. IMM 입장에서는 인수자의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본인들이 희망하는 주당 매각 단가 이하에서는 공개매수를 실시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김준성 / 노우호]
2023.3.3(금)
▶ Tesla Investor Day Takeaway
자료 URL: https://bit.ly/3ERh0Tu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노우호입니다.
Tesla Investor Day 2023 Takeaway 공유드립니다.
[자동차]
- Tesla의 성장 전략, ‘공정 혁신 → 규모의 경제 → 저가 차량 출시 →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확대 통한 대당 원가 축소 → 원가 축소와 동행한 판매 가격 인하 → 생산 및 판매 극대화 → 영업 비용 레버리지 강화 → 실적 개선 및 투자 확대 → 원가 축소'의 반복
- Investor Day를 통해 이 같은 성장 전략의 지속적 확대 재적용 목표를 구체화
- 3세대 생산 플랫폼, 4680 Cell-to-Vehicle 기술과 건식 공정, 기가캐스팅 및 6단 병렬식 생산 공정 도입해 대당 원가 50% 절감
- 2H24 이후 Giga Mexico의 3세대 플랫폼 양산 개시 및 Shanghai, Berlin, Texas의 Ramp-up 지속을 통해 규모의 경제 강화
- 누적 판매대수 증가를 통한 주행 소프트웨어의 상품성 강화 지속 중 (FSD Beta 사고율, 인간 운전자의 5배 도달)이며, ESS 확대 보급 및 VPP 상용화를 통해 Super Charger와 연계한 에너지 구독 서비스 비즈니스 개진
- 생산 및 판매 극대화 지속을 통한 영업 비용 레버리지 효과 발현으로 지속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하다고 강조
- 2030년 2,000만대 판매 목표 실현 위한 수요 창출을 목표로 지속적인 원가 및 판가 인하 목표 공유
- 약 10개 내외의 모델 라인업 구축을 통한 누적 판매 10억대 달성과 이를 위한 에너지 솔루션 구축을 장기 목표로 새롭게 제시
[이차전지]
- Tesla는 전기차 판매량(침투율) 증가를 위한 핵심 사업 경쟁력은 ‘Affordable’한 가격 정책이란 점을 Investor Day에서 재강조
- 2020년 Battery Day에서 언급된 4680 전지 양산의 지향점은 단순 기능성 우위를 넘어 생산효율성이 극대화된 전략
- 2023년 Investor Day를 통해 배터리 내재화 전략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을 확인: 공급망 구축 → 원가절감 → 생산량 증가. 특히 Lithium Refining 사업(50GWh), Giga Nevada/Austin/Fremont 4680 전지 양산, Giga Nevada 건식공정 적용
- Tesla의 배터리 전략에 오해와 편견과 거리두기: ‘값싼 배터리≠LFP’ → 원가 혁신을 통한 4680 전지가 향후 이차전지 업계 Game-changer가 될 수 있는 기술/사업적 토대를 마련
- Tesla의 4680 전지 내재화에 따라 Supply-chain에 편입 가능한 소재 기업들에 주가 프리미엄 가능: 양극재 엘앤에프 확정
- 당사가 주목하는 4680 전지 생태계에 포함될 국내 기업들에 최선호주 의견을 제시:
셀(LG에너지솔루션), 양극재(엘앤에프, LG화학), 동박(SKC), 도전재(나노신소재)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3.3.3(금)
▶ Tesla Investor Day Takeaway
자료 URL: https://bit.ly/3ERh0Tu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노우호입니다.
Tesla Investor Day 2023 Takeaway 공유드립니다.
[자동차]
- Tesla의 성장 전략, ‘공정 혁신 → 규모의 경제 → 저가 차량 출시 →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확대 통한 대당 원가 축소 → 원가 축소와 동행한 판매 가격 인하 → 생산 및 판매 극대화 → 영업 비용 레버리지 강화 → 실적 개선 및 투자 확대 → 원가 축소'의 반복
- Investor Day를 통해 이 같은 성장 전략의 지속적 확대 재적용 목표를 구체화
- 3세대 생산 플랫폼, 4680 Cell-to-Vehicle 기술과 건식 공정, 기가캐스팅 및 6단 병렬식 생산 공정 도입해 대당 원가 50% 절감
- 2H24 이후 Giga Mexico의 3세대 플랫폼 양산 개시 및 Shanghai, Berlin, Texas의 Ramp-up 지속을 통해 규모의 경제 강화
- 누적 판매대수 증가를 통한 주행 소프트웨어의 상품성 강화 지속 중 (FSD Beta 사고율, 인간 운전자의 5배 도달)이며, ESS 확대 보급 및 VPP 상용화를 통해 Super Charger와 연계한 에너지 구독 서비스 비즈니스 개진
- 생산 및 판매 극대화 지속을 통한 영업 비용 레버리지 효과 발현으로 지속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이 가능하다고 강조
- 2030년 2,000만대 판매 목표 실현 위한 수요 창출을 목표로 지속적인 원가 및 판가 인하 목표 공유
- 약 10개 내외의 모델 라인업 구축을 통한 누적 판매 10억대 달성과 이를 위한 에너지 솔루션 구축을 장기 목표로 새롭게 제시
[이차전지]
- Tesla는 전기차 판매량(침투율) 증가를 위한 핵심 사업 경쟁력은 ‘Affordable’한 가격 정책이란 점을 Investor Day에서 재강조
- 2020년 Battery Day에서 언급된 4680 전지 양산의 지향점은 단순 기능성 우위를 넘어 생산효율성이 극대화된 전략
- 2023년 Investor Day를 통해 배터리 내재화 전략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음을 확인: 공급망 구축 → 원가절감 → 생산량 증가. 특히 Lithium Refining 사업(50GWh), Giga Nevada/Austin/Fremont 4680 전지 양산, Giga Nevada 건식공정 적용
- Tesla의 배터리 전략에 오해와 편견과 거리두기: ‘값싼 배터리≠LFP’ → 원가 혁신을 통한 4680 전지가 향후 이차전지 업계 Game-changer가 될 수 있는 기술/사업적 토대를 마련
- Tesla의 4680 전지 내재화에 따라 Supply-chain에 편입 가능한 소재 기업들에 주가 프리미엄 가능: 양극재 엘앤에프 확정
- 당사가 주목하는 4680 전지 생태계에 포함될 국내 기업들에 최선호주 의견을 제시:
셀(LG에너지솔루션), 양극재(엘앤에프, LG화학), 동박(SKC), 도전재(나노신소재)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우호 드림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역대 전인대 일정 (5일~11일 폐막 예상)
•2019년 전인대 일정과 비교입니다. 2023년과 개막일부터 일정이 유사할것으로 보입니다.
•공개되는 일정은 (1)개막일 총리의 2023년 업무보고, (2)예산 보고서 초안, (3)회기중 각부처의 공식 기자회견, (4)폐막일 총리 기자회견 뿐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상 시장 영향은 총리 업무보고서가 50%, 부처 기자회견 40%, 총리 기자회견 10% 정도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정부직이 정해지니 조직 개편도 많이 보겠습니다.
•다음주 국무원 산하 각부처별 기자회견은 산하 발개위(물가/에너지/인프라발주), 재정부(분야별 예산/추경), 상무부(소비부양책), 인민은행, 공신부/과기부(IT/신형인프라), 국방부 관심이 높을것 같습니다.
•2019년 전인대 일정과 비교입니다. 2023년과 개막일부터 일정이 유사할것으로 보입니다.
•공개되는 일정은 (1)개막일 총리의 2023년 업무보고, (2)예산 보고서 초안, (3)회기중 각부처의 공식 기자회견, (4)폐막일 총리 기자회견 뿐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상 시장 영향은 총리 업무보고서가 50%, 부처 기자회견 40%, 총리 기자회견 10% 정도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정부직이 정해지니 조직 개편도 많이 보겠습니다.
•다음주 국무원 산하 각부처별 기자회견은 산하 발개위(물가/에너지/인프라발주), 재정부(분야별 예산/추경), 상무부(소비부양책), 인민은행, 공신부/과기부(IT/신형인프라), 국방부 관심이 높을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2023년 전인대 정부업무 보고서]
•총평 : 정부업무보고서의 목표수치는 무난했지만, 서프라이즈는 없었음. 성장률 목표는 예상밴드의 하단으로 보수적인편, 고용과 재정적자는 예상밴드 상단. 2022년 목표와 실제 괴리를 감안해 실제 달성과 효과 강조. 지난 12월 경제공작회의에서 제시한 '국내 수요 회복과 소비 촉진' 최우선 목표를 유지. 확장형 재정과 안정적 통화정책 기조도 동일 (업데이트 예정)
•2023년 GDP성장률 목표 5%전후
(*예상 하단 부합)
(2022년 5.5%전후)
•2023년 CPI 목표 3%전후
(*예상 부합)
(2022년 3%전후)
•2023년 취업자수 목표 1,200만 이상
(*예상 상회)
(2022년 1,100만명 이상)
•2023년 실업률 5.5% 전후
(*예상 부합)
(2022년 5.5%이내)
•2023년 재정적자 3%/GDP
(*예상 부합)
(2022년 2.8%/GDP)
•2023년 지방특수채 한도 3.8조위안
(*예상 부합)
(2022년 한도 3.65조위안)
•총평 : 정부업무보고서의 목표수치는 무난했지만, 서프라이즈는 없었음. 성장률 목표는 예상밴드의 하단으로 보수적인편, 고용과 재정적자는 예상밴드 상단. 2022년 목표와 실제 괴리를 감안해 실제 달성과 효과 강조. 지난 12월 경제공작회의에서 제시한 '국내 수요 회복과 소비 촉진' 최우선 목표를 유지. 확장형 재정과 안정적 통화정책 기조도 동일 (업데이트 예정)
•2023년 GDP성장률 목표 5%전후
(*예상 하단 부합)
(2022년 5.5%전후)
•2023년 CPI 목표 3%전후
(*예상 부합)
(2022년 3%전후)
•2023년 취업자수 목표 1,200만 이상
(*예상 상회)
(2022년 1,100만명 이상)
•2023년 실업률 5.5% 전후
(*예상 부합)
(2022년 5.5%이내)
•2023년 재정적자 3%/GDP
(*예상 부합)
(2022년 2.8%/GDP)
•2023년 지방특수채 한도 3.8조위안
(*예상 부합)
(2022년 한도 3.65조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