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주식 모른다면 👩🏻💼미주와] 퀀트US 리서치센터
🇺🇸 미주 섹터/종목 코멘트 2023.1.23(월)
💁♀ S&P500은 11개섹터 가운데 에너지 섹터가 하락 나머지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01% 상승했으며, 인텔은 +3.59%, 마이크론은 +5.75% 상승했습니다
* AMD에대해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9.22% 상승했습니다
* 퀄컴에대해 바클레이즈가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6.62%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는 챗GPT 열풍으로 그래픽카드(GPU)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7.59%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는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7.74% 상승했습니다
* 루시드는 +12.79%, 리비안은 +11.52% 상승했습니다
* 애플 또한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확대되머 +2.35% 상승했습니다
* 넷플릭스는 +4.36% 상승했습니다
* 메타는 +2.8% 상승했습니다
* 화이자의 올해 매출기준은 최대 제약기업이 될것으로 이벨류에이트 벤티지가 분석했습니다 . 다만, 주가는 -0.29% 하락했습니다
* 머크에대해 이벨류에이트벤티지는 화이자에 비해 매출 성장 지속이 어려울것이라 평가가 있었고 주가는 -0.05% 하락했습니다
* 엑슨모빌은 국제유가가 소폭하락하며 -0.52% 하락했습니다
💁♀ S&P500은 11개섹터 가운데 에너지 섹터가 하락 나머지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01% 상승했으며, 인텔은 +3.59%, 마이크론은 +5.75% 상승했습니다
* AMD에대해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9.22% 상승했습니다
* 퀄컴에대해 바클레이즈가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6.62%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는 챗GPT 열풍으로 그래픽카드(GPU)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7.59%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는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7.74% 상승했습니다
* 루시드는 +12.79%, 리비안은 +11.52% 상승했습니다
* 애플 또한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확대되머 +2.35% 상승했습니다
* 넷플릭스는 +4.36% 상승했습니다
* 메타는 +2.8% 상승했습니다
* 화이자의 올해 매출기준은 최대 제약기업이 될것으로 이벨류에이트 벤티지가 분석했습니다 . 다만, 주가는 -0.29% 하락했습니다
* 머크에대해 이벨류에이트벤티지는 화이자에 비해 매출 성장 지속이 어려울것이라 평가가 있었고 주가는 -0.05% 하락했습니다
* 엑슨모빌은 국제유가가 소폭하락하며 -0.52% 하락했습니다
텔레그램 제 채널에 34분이 계시네요 ㅎㅎㅎ
어떤 분들이 구독해주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제일 감사한 분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
설 연휴에 시간이 좀 남아서
염원했던(?) 유튜브 개인채널을 맨들었습니다.
"1인 1유튜브 시대다",
"유튜브는 SNS다"라고 떠들어왔건만
정작 제 개인채널은 없었던...
늦었지만 개인채널을 열었습니다.
'와이스트릿 사랑방'이라고,,
일단은 그냥 좋은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자는 느낌적인 느낌 정도입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랜선 저 넘어에 계시는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https://www.youtube.com/@ystreet_lee/videos
어떤 분들이 구독해주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제일 감사한 분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
설 연휴에 시간이 좀 남아서
염원했던(?) 유튜브 개인채널을 맨들었습니다.
"1인 1유튜브 시대다",
"유튜브는 SNS다"라고 떠들어왔건만
정작 제 개인채널은 없었던...
늦었지만 개인채널을 열었습니다.
'와이스트릿 사랑방'이라고,,
일단은 그냥 좋은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자는 느낌적인 느낌 정도입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랜선 저 넘어에 계시는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https://www.youtube.com/@ystreet_lee/videos
세상에 알려지면 비싸게 사야 하는데
MBK와 유니슨캐피탈은
왜 하필 설 연휴에 IB출입 기자에게
기사를 주었을까...
진짜 민감한 이슈라면 IB 통해서도 철통보안을 요하는 일인데...
18만원? 19만원?에
공개매수를 부른다고 해도
95% 이상을 모아 자진상폐할 수준 아니면
기존 주주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일이고.
MBK측은 어찌됐든 공매 실패해도
경영권 측 지분은 이미 확보한 셈.
KCGI 측도 애초에 경영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었으니
오히려 엑시트 퇴로가 더욱 넓어진 셈.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진칼 엑시트 사례에서 본 것처럼
꼭 경영권을 확보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
사모펀드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될지,
상부상조가 될지...
그 사이에 누가 불나방이 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sid=101
MBK와 유니슨캐피탈은
왜 하필 설 연휴에 IB출입 기자에게
기사를 주었을까...
진짜 민감한 이슈라면 IB 통해서도 철통보안을 요하는 일인데...
18만원? 19만원?에
공개매수를 부른다고 해도
95% 이상을 모아 자진상폐할 수준 아니면
기존 주주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일이고.
MBK측은 어찌됐든 공매 실패해도
경영권 측 지분은 이미 확보한 셈.
KCGI 측도 애초에 경영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었으니
오히려 엑시트 퇴로가 더욱 넓어진 셈.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진칼 엑시트 사례에서 본 것처럼
꼭 경영권을 확보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
사모펀드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될지,
상부상조가 될지...
그 사이에 누가 불나방이 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sid=101
Naver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공개 매수 MBK·유니슨, 경영권인수 추진
"오스템임플란트 안정적 경영 가능해져" MBK·유니슨 백기사로 나서 최규옥 회장, PEF와 동맹 당분간 공동경영 나설 듯 상장폐지 가능성도 거론 국내 대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와 유니슨캐피탈코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2월 FOMC 핵심내용 정리 >
1️⃣ 정책금리를 4.50~4.75%로 25bp 인상 결정 (만장일치). 12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인상 속도조절 단행.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 긴축 계획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을 언급
2️⃣ “지속적인 금리인상” 공약을 유지한 가운데, 적절한 제한적 정책 영역까지 “couple more” 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통해 12월 점도표대로 3월과 5월 추가 25bp씩 인상을 시사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회가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시작됐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고 처음으로 인정. 공급망 차질 개선이 재화 부문에 도움을, 새로운 임대는 주거비에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가운데, 여전히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
4️⃣ 최근 완화적 금융환경에 대해서는 단기가 아닌 장기 추세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 상황에 현저히 무관심한 모습. 현재 시장이 반영하는 정책금리 경로에 대해서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내려갈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 답변. 즉, 시장을 문제삼지 않았음
5️⃣ 이에 미국채 2, 5, 10년물 금리 모두 10bp 이상 하락 (그 중에서 5년물이 가장 강세)했으며, S&P 500도 1.3% 이상 급등. OIS 내재금리는 정책금리 경로를 6월 FOMC에 4.892% 정점 ➡️ 12월 FOMC에 4.346%까지 인하를 반영 (전일 기준 6월 4.912% ➡️ 12월 4.456%)
1️⃣ 정책금리를 4.50~4.75%로 25bp 인상 결정 (만장일치). 12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인상 속도조절 단행.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 긴축 계획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을 언급
2️⃣ “지속적인 금리인상” 공약을 유지한 가운데, 적절한 제한적 정책 영역까지 “couple more” 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통해 12월 점도표대로 3월과 5월 추가 25bp씩 인상을 시사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회가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시작됐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고 처음으로 인정. 공급망 차질 개선이 재화 부문에 도움을, 새로운 임대는 주거비에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가운데, 여전히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
4️⃣ 최근 완화적 금융환경에 대해서는 단기가 아닌 장기 추세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 상황에 현저히 무관심한 모습. 현재 시장이 반영하는 정책금리 경로에 대해서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내려갈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 답변. 즉, 시장을 문제삼지 않았음
5️⃣ 이에 미국채 2, 5, 10년물 금리 모두 10bp 이상 하락 (그 중에서 5년물이 가장 강세)했으며, S&P 500도 1.3% 이상 급등. OIS 내재금리는 정책금리 경로를 6월 FOMC에 4.892% 정점 ➡️ 12월 FOMC에 4.346%까지 인하를 반영 (전일 기준 6월 4.912% ➡️ 12월 4.456%)
챗GPT; 다가온 AI세상_Software_20230203_Kiwoom_838645.pdf
3.5 MB
전자 메일 보내기 챗GPT; 다가온 AI세상_Software_20230203_Kiwoom_838645.pdf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조연주] 챗GPT 및 AI 관련 향후 주요 일정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 2월 6일 (오늘): 구글, LaMDA 기반 대화형 AI인 ‘바드 (Bard)’ 공개. 수주 내 일반에 공개 예정
- 2월 7일: MS, 나델라 CEO가 참석한 미디어 행사 개최. 챗GPT 관련 예상
- 2월 8일: 구글, 검색 및 AI 관련 행사 개최
- 2~3월 중: MS, 챗GPT를 별도의 앱으로 출시 및 검색엔진 Bing에 챗GPT (GPT-4 적용) 예상
- 3월 중: 바이두, 챗GPT와 유사한 대화형 AI 출시 예상
- 1Q23 중: 구글 AI 자회사 딥마인드, 언어모델 친칠라
- 상반기 중: 네이버, 네이버 검색에 AI를 적용한 ‘서치GPT’ 출시 예정 (오로라 프로젝트)
- 12/13 AI와 대화하는 시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https://bit.ly/3Y7F6AY
- 2/6 챗GPT에 대응하는 ‘검색 엔진’의 자세: https://bit.ly/3lbFMqq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 2월 6일 (오늘): 구글, LaMDA 기반 대화형 AI인 ‘바드 (Bard)’ 공개. 수주 내 일반에 공개 예정
- 2월 7일: MS, 나델라 CEO가 참석한 미디어 행사 개최. 챗GPT 관련 예상
- 2월 8일: 구글, 검색 및 AI 관련 행사 개최
- 2~3월 중: MS, 챗GPT를 별도의 앱으로 출시 및 검색엔진 Bing에 챗GPT (GPT-4 적용) 예상
- 3월 중: 바이두, 챗GPT와 유사한 대화형 AI 출시 예상
- 1Q23 중: 구글 AI 자회사 딥마인드, 언어모델 친칠라
- 상반기 중: 네이버, 네이버 검색에 AI를 적용한 ‘서치GPT’ 출시 예정 (오로라 프로젝트)
- 12/13 AI와 대화하는 시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https://bit.ly/3Y7F6AY
- 2/6 챗GPT에 대응하는 ‘검색 엔진’의 자세: https://bit.ly/3lbFMqq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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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크랩/공부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공정하게 싸우세요. 일반주주 지분 희석 시키면서 카카오에게 지분 넘기지 말고, 공개 매수로 지분 사가셔야죠.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아래는 에스엠의 정관입니다. 사업확장과 전략적 제휴도 신주의 3자배정 사유에 해당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10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긴급한 자금 조달 및 사업 확장, 전략적제휴, 재무구조 개선 등을 포함한 경영상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법률에 근거하여 결성된 투자조합, 기타법인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경영전략상 필요에 의해 국내외 타 회사를 인수하거나 국내외 타 회사에 투자할 때 그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회사가 기술 도입을 필요로 그 제휴회사 및 그 관계회사에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10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회사가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긴급한 자금 조달 및 사업 확장, 전략적제휴, 재무구조 개선 등을 포함한 경영상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법률에 근거하여 결성된 투자조합, 기타법인 및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회사가 경영전략상 필요에 의해 국내외 타 회사를 인수하거나 국내외 타 회사에 투자할 때 그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회사가 기술 도입을 필요로 그 제휴회사 및 그 관계회사에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Forwarded from 김수진
구글이 사고를 크게 쳤네요...
기사: https://www.reuters.com/technology/google-ai-chatbot-bard-offers-inaccurate-information-company-ad-2023-02-08/
= 구글이 조금 전 자신들의 대화형 AI 서비스 Bard를 홍보하려고 올린 트위터의 GIF 비디오에서,
= "제임스웹우주망원경(JSWT)이 처음으로 발견한거에 대해 9살 아이에게 무엇을 말할 수 있어?“라고 한 질문에 대한 3개의 답변 중
= "JSWT는 태양계 밖의 행성 사진을 처음으로 찍었다"는 답변이 오류란 것으로 발견됐습니다.
= 태양계 밖의 행성 사진을 처음 찍은 것은 2004년 VLT란 망원경이라고 나사가 확인해줬다네요...
= ㅠ ㅠ
= 제가 요즘 강조드린 부분이 바로 '대화형 AI‘를 돈 받고 판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정확도(정확도보다는 오류를 내지 않는 것)와 서비스 정신이다'라고 말씀 드리는데, 구글이 이렇게 바로...
= 기술 최강 기업인 구글의 부족한 부분이 사용자 입장에서의 서비스죠...
⚪️ 왜 하필 저런 어려운 질문을 골랐을까요...
= 질문만 봐도 MS와 구글의 접근 방식 차이를 확연이 알 수 있습니다.
= MS는 어제 Bing의 챗봇 기능을 추가한다는 간담회를 열고, 현재 4개의 샘플을 메인 화면에 띄워뒀습니다.
이 4개의 질문은 질문은
1) 견과류와 해산물을 먹지 않는 6명을 위해 저녁 파티를 열어야 해. 3코스 메뉴를 추천해 줄래?
2) 9월에 기념일을 위한 여행을 계획중이야. 런던 히드로에서 3시간 내로 비행기 타고 갈 수 있는 곳 추천해줘.
3) 공예 아이디어 요청: 아이랑 같이 골판지 상자, 플라스틱 병, 종이 끈만 사용해서 만들 수 있는거 추천해줘.
4) 운동 계획 짜줘. 팔과 배 운동을 한거고, 싯업과 체육관 장비 없이, 30분만 할 수 있게.
= MS는 Bing의 챗봇 기능 소개글에
'영감'을 받으라고 써놨습니다. '사실'과 '정보'를 얻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한계가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ChatGPT 써보시면 알겠지만, 자기가 모르는 질문은 칼같이 모른다고 하고, 애매한 질문은 변명도 잘합니다.
= MS는 지난 2달 여간 비싼 GPT를 구동시키며, 저희를 테스터로 쓴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만든 오류를 차곡차곡 모아, 수정을 거듭해, 여러 차례 ChatGPT를 업데이트 했었습니다.
= 그리고 어제 발표한 Bing 탑재 AI 모델에서 OpenAI가 강조한 특징은, 파라미터가 조단위로 커졌을 것이란 기대와 달리, 'Prometheus model(프로메테우스 모델)’이었습니다.
프로메테우스 모델은 '적절하지 못한 결과를 필터링하고, 위치/날짜/문맥과 관련해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오늘 SKT 컨콜에서 AI 음성 비서인 에이닷 담당자는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AI는 기술이지만, 돈을 벌기 위해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서비스'입니다.
= 그리고 아주 예전부터 있었던 챗봇이 지금까지 인정받지 못했던 건 ‘잘못된 언행이나 정보’ 때문이었고, MS와 OpenAI는 항상 이 점을 향상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 현재의 AI 기술은 우리 일상에 일부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현재 존재하는 것들을 완전히 대신할 수준은 절대로 아닙니다.
= AI가 테마로 끝날 것이냐, 중장기 변혁이 시작될 것이냐의 기로에 놓여있는데... 구글이 기대감을 한번 훅 꺾는 것은 아닐런지... ㅜ ㅜ (혹시 그럼 다 의도한걸까요;)
기사: https://www.reuters.com/technology/google-ai-chatbot-bard-offers-inaccurate-information-company-ad-2023-02-08/
= 구글이 조금 전 자신들의 대화형 AI 서비스 Bard를 홍보하려고 올린 트위터의 GIF 비디오에서,
= "제임스웹우주망원경(JSWT)이 처음으로 발견한거에 대해 9살 아이에게 무엇을 말할 수 있어?“라고 한 질문에 대한 3개의 답변 중
= "JSWT는 태양계 밖의 행성 사진을 처음으로 찍었다"는 답변이 오류란 것으로 발견됐습니다.
= 태양계 밖의 행성 사진을 처음 찍은 것은 2004년 VLT란 망원경이라고 나사가 확인해줬다네요...
= ㅠ ㅠ
= 제가 요즘 강조드린 부분이 바로 '대화형 AI‘를 돈 받고 판매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정확도(정확도보다는 오류를 내지 않는 것)와 서비스 정신이다'라고 말씀 드리는데, 구글이 이렇게 바로...
= 기술 최강 기업인 구글의 부족한 부분이 사용자 입장에서의 서비스죠...
⚪️ 왜 하필 저런 어려운 질문을 골랐을까요...
= 질문만 봐도 MS와 구글의 접근 방식 차이를 확연이 알 수 있습니다.
= MS는 어제 Bing의 챗봇 기능을 추가한다는 간담회를 열고, 현재 4개의 샘플을 메인 화면에 띄워뒀습니다.
이 4개의 질문은 질문은
1) 견과류와 해산물을 먹지 않는 6명을 위해 저녁 파티를 열어야 해. 3코스 메뉴를 추천해 줄래?
2) 9월에 기념일을 위한 여행을 계획중이야. 런던 히드로에서 3시간 내로 비행기 타고 갈 수 있는 곳 추천해줘.
3) 공예 아이디어 요청: 아이랑 같이 골판지 상자, 플라스틱 병, 종이 끈만 사용해서 만들 수 있는거 추천해줘.
4) 운동 계획 짜줘. 팔과 배 운동을 한거고, 싯업과 체육관 장비 없이, 30분만 할 수 있게.
= MS는 Bing의 챗봇 기능 소개글에
'영감'을 받으라고 써놨습니다. '사실'과 '정보'를 얻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한계가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ChatGPT 써보시면 알겠지만, 자기가 모르는 질문은 칼같이 모른다고 하고, 애매한 질문은 변명도 잘합니다.
= MS는 지난 2달 여간 비싼 GPT를 구동시키며, 저희를 테스터로 쓴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만든 오류를 차곡차곡 모아, 수정을 거듭해, 여러 차례 ChatGPT를 업데이트 했었습니다.
= 그리고 어제 발표한 Bing 탑재 AI 모델에서 OpenAI가 강조한 특징은, 파라미터가 조단위로 커졌을 것이란 기대와 달리, 'Prometheus model(프로메테우스 모델)’이었습니다.
프로메테우스 모델은 '적절하지 못한 결과를 필터링하고, 위치/날짜/문맥과 관련해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오늘 SKT 컨콜에서 AI 음성 비서인 에이닷 담당자는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AI는 기술이지만, 돈을 벌기 위해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서비스'입니다.
= 그리고 아주 예전부터 있었던 챗봇이 지금까지 인정받지 못했던 건 ‘잘못된 언행이나 정보’ 때문이었고, MS와 OpenAI는 항상 이 점을 향상시켰다고 강조했습니다.
= 현재의 AI 기술은 우리 일상에 일부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현재 존재하는 것들을 완전히 대신할 수준은 절대로 아닙니다.
= AI가 테마로 끝날 것이냐, 중장기 변혁이 시작될 것이냐의 기로에 놓여있는데... 구글이 기대감을 한번 훅 꺾는 것은 아닐런지... ㅜ ㅜ (혹시 그럼 다 의도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