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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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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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섹터/종목 코멘트 2023.1.23(월)

💁‍♀ S&P500은 11개섹터 가운데 에너지 섹터가 하락 나머지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01% 상승했으며, 인텔은 +3.59%, 마이크론은 +5.75% 상승했습니다

* AMD에대해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9.22% 상승했습니다

* 퀄컴에대해 바클레이즈가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6.62%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는 챗GPT 열풍으로 그래픽카드(GPU)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7.59%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는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7.74% 상승했습니다

* 루시드는 +12.79%, 리비안은 +11.52% 상승했습니다

* 애플 또한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확대되머 +2.35% 상승했습니다

* 넷플릭스는 +4.36% 상승했습니다

* 메타는 +2.8% 상승했습니다

* 화이자의 올해 매출기준은 최대 제약기업이 될것으로 이벨류에이트 벤티지가 분석했습니다 . 다만, 주가는 -0.29% 하락했습니다

* 머크에대해 이벨류에이트벤티지는 화이자에 비해 매출 성장 지속이 어려울것이라 평가가 있었고 주가는 -0.05% 하락했습니다

* 엑슨모빌은 국제유가가 소폭하락하며 -0.52% 하락했습니다
텔레그램 제 채널에 34분이 계시네요 ㅎㅎㅎ
어떤 분들이 구독해주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제일 감사한 분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
설 연휴에 시간이 좀 남아서
염원했던(?) 유튜브 개인채널을 맨들었습니다.
"1인 1유튜브 시대다",
"유튜브는 SNS다"라고 떠들어왔건만
정작 제 개인채널은 없었던...
늦었지만 개인채널을 열었습니다.
'와이스트릿 사랑방'이라고,,
일단은 그냥 좋은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자는 느낌적인 느낌 정도입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랜선 저 넘어에 계시는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https://www.youtube.com/@ystreet_lee/videos
세상에 알려지면 비싸게 사야 하는데
MBK와 유니슨캐피탈은
왜 하필 설 연휴에 IB출입 기자에게
기사를 주었을까...
진짜 민감한 이슈라면 IB 통해서도 철통보안을 요하는 일인데...

18만원? 19만원?에
공개매수를 부른다고 해도
95% 이상을 모아 자진상폐할 수준 아니면
기존 주주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일이고.
MBK측은 어찌됐든 공매 실패해도
경영권 측 지분은 이미 확보한 셈.

KCGI 측도 애초에 경영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었으니
오히려 엑시트 퇴로가 더욱 넓어진 셈.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진칼 엑시트 사례에서 본 것처럼
꼭 경영권을 확보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

사모펀드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될지,
상부상조가 될지...
그 사이에 누가 불나방이 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sid=101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기업을 따뜻한 가슴으로 사랑하되
주식은 냉철한 자본가의 머리로 판단하라
IMF 전망치
22년대비 23년 성장률 높아지는 국가는
중국과 일본뿐
< 2월 FOMC 핵심내용 정리 >

1️⃣ 정책금리를 4.50~4.75%로 25bp 인상 결정 (만장일치). 12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인상 속도조절 단행.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 긴축 계획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을 언급

2️⃣ “지속적인 금리인상” 공약을 유지한 가운데, 적절한 제한적 정책 영역까지 “couple more” 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통해 12월 점도표대로 3월과 5월 추가 25bp씩 인상을 시사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회가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시작됐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고 처음으로 인정. 공급망 차질 개선이 재화 부문에 도움을, 새로운 임대는 주거비에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가운데, 여전히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

4️⃣ 최근 완화적 금융환경에 대해서는 단기가 아닌 장기 추세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 상황에 현저히 무관심한 모습. 현재 시장이 반영하는 정책금리 경로에 대해서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내려갈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 답변. 즉, 시장을 문제삼지 않았음

5️⃣ 이에 미국채 2, 5, 10년물 금리 모두 10bp 이상 하락 (그 중에서 5년물이 가장 강세)했으며, S&P 500도 1.3% 이상 급등. OIS 내재금리는 정책금리 경로를 6월 FOMC에 4.892% 정점 ➡️ 12월 FOMC에 4.346%까지 인하를 반영 (전일 기준 6월 4.912% ➡️ 12월 4.456%)
챗GPT; 다가온 AI세상_Software_20230203_Kiwoom_83864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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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챗GPT; 다가온 AI세상_Software_20230203_Kiwoom_838645.pdf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조연주] 챗GPT 및 AI 관련 향후 주요 일정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 2월 6일 (오늘): 구글, LaMDA 기반 대화형 AI인 ‘바드 (Bard)’ 공개. 수주 내 일반에 공개 예정
- 2월 7일: MS, 나델라 CEO가 참석한 미디어 행사 개최. 챗GPT 관련 예상
- 2월 8일: 구글, 검색 및 AI 관련 행사 개최
- 2~3월 중: MS, 챗GPT를 별도의 앱으로 출시 및 검색엔진 Bing에 챗GPT (GPT-4 적용) 예상
- 3월 중: 바이두, 챗GPT와 유사한 대화형 AI 출시 예상
- 1Q23 중: 구글 AI 자회사 딥마인드, 언어모델 친칠라
- 상반기 중: 네이버, 네이버 검색에 AI를 적용한 ‘서치GPT’ 출시 예정 (오로라 프로젝트)
 
- 12/13 AI와 대화하는 시대: 플랫폼 경쟁력의 핵심 - https://bit.ly/3Y7F6AY
- 2/6 챗GPT에 대응하는 ‘검색 엔진’의 자세: https://bit.ly/3lbFMqq
 
감사합니다
지주회사 애널리스트가 보는 에스엠

저는 이번 딜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아쉬운 점 #1

-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이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여 ①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신주 발행(1,119억 원), ②전환 사채 발행(1,052억 원)은 상법에 위배될 가능성 충분. 에스엠의 정관에도 긴급한 조달 등의 경영상 필요가 있는 경우에만 신주 또는 전환사채의 제3자 배정을 허용하고 있으나, 현 상황은 이러한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음. 이는 상식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현 경영진의 경영권에 목적이 있는 행위로 판단됨

- 이수만 측에서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 가처분 인용 시에는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은 무효

- 카카오 측에서는 이번 인수에 성공 시 에스엠 지분 9.05% 확보. 여기에 소요된 비용은 단 2,171억 원에 불과. 향후 안정적 경영권 확보를 위해 약 20%의 공개 매수(주당 12만 원) 가정 시, 지분 인수에 총 6,282억 원 소요. 이번 증자 및 전환사채 인수와 합칠 경우 8,453억 원으로 산출

- 카카오 입장에서는 이수만 측 지분 18.46% 확보에 1조 원(SM, 카카오가 품나…인수 금액 ‘최대 1조 원대’ 거론. 2022.03.22 한겨레 기사 참조)을 지출하는 것보다는 지분 29% 인수에 8,453억 원을 지출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 따라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정당하지 않은 거래로 판단됨

아쉬운 점 #2

- 해당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기업은 앞으로 이번 사례를 주요 판례로 활용하여 경영권 방어에 나설 수 있는 여지를 만들 수 있음.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제3자에 대한 신주 및 전환 사채 발행은 엄격하게 금지되어야 함. 이 가정이 깨질 경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목적으로 움직이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동력은 상실될 수 있음

아쉬운 점 #3

- 어차피 많은 주주 및 임직원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에스엠의 경영진은 왜 이런 무리수를 감행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질 않음. 또한 이사회 의사록을 보면 얼라인파트너스 측의 곽준호 감사가 유선 참석으로 명시. 얼라인파트너스 측에서는 어떤 이유로 3자 유상증자 행위에 묵과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할 것

향후 전망 #1

- 양 측의 패가 모두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가처분 결과와 상관없이 향후 공개매수 이벤트의 가능성 상존. 이수만 측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 오스템 임플란트의 사례처럼 사모펀드(혹은 전략적 투자자)에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해당 사모펀드는 공개매수를 통해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음. 반대로 카카오 측에서도 공개매수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이는 3자 배정을 통해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지분 9%를 확보한 전제하에 진행될 가능성 배제 못할 것. 따라서 카카오 측에서는 가처분 기각(에스엠 승소) 시 공개매수에 나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