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골드만의 자산관리=
* 연초 이후 회복하던 금융시장(주식/채권 포함)은 쉬어갈 시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비관심리를 엿볼 수 있는 Put Call Ratio는 연말 극단적으로 2이상을 넘기도 했다가, 이제 장기 평균(0.63)에 접근할 정도로 내려왔습니다(0.67, 5일 평균).
* 비관론이 중립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동안 Short Cover에 의한, 즉 낙폭과대 종목 중심의 반등은 주춤해질 시점입니다.
* 이제 진짜 강자를 선별하는 국면이 예상됩니다. 어제 골드막삭스와 모건스탠리 실적 발표 후 주가 흐름이 대표적입니다(골드만 -6.4%, 모건스탠리 +5.9%).
* 두 업체들 모두 지난 4Q EPS 는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골드만삭스 -66%yoy, 모건스탠리 -40%yoy). 하지만 보다 안정적인 ROE와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 두 업체 모두 IB 부문 실적은 부진했지만 가장 크게 차이가 난 부분은 자산관리였습니다.
* 골드막삭스는 지난해부터 자기자본을 너무 많이 사용해야 하는 투자(장외투자/사모투자 등)는 줄이고, 제삼자로부터 조달하는, 수수료 중심의 자산관리로 전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하지만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4Q 자산관리부문 ROE는 (-)였습니다. 지난해 골드만삭스 전체 ROE는 11%로 2021년의 24% 대비 반토막 이상 감소했습니다.
* 반면 모건스탠리의 2022년 전체 ROE는 15.3%였는데, 자산관리 부분 ROE는 31%였습니다(2021년 전체 ROE 19.8%).
* 자산관리 부분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희비를 갈랐습니다. 모건스탠리의 PER은 13.5배인데 반해 골드만삭스는 9.5배에 불과합니다.
* 다음주 빅테크 실적발표 역시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예 업황 바닥에 접근했거나, 아니면 별로 흔들리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 또는 수익성을 갖고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골드만의 자산관리=
* 연초 이후 회복하던 금융시장(주식/채권 포함)은 쉬어갈 시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비관심리를 엿볼 수 있는 Put Call Ratio는 연말 극단적으로 2이상을 넘기도 했다가, 이제 장기 평균(0.63)에 접근할 정도로 내려왔습니다(0.67, 5일 평균).
* 비관론이 중립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동안 Short Cover에 의한, 즉 낙폭과대 종목 중심의 반등은 주춤해질 시점입니다.
* 이제 진짜 강자를 선별하는 국면이 예상됩니다. 어제 골드막삭스와 모건스탠리 실적 발표 후 주가 흐름이 대표적입니다(골드만 -6.4%, 모건스탠리 +5.9%).
* 두 업체들 모두 지난 4Q EPS 는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골드만삭스 -66%yoy, 모건스탠리 -40%yoy). 하지만 보다 안정적인 ROE와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 두 업체 모두 IB 부문 실적은 부진했지만 가장 크게 차이가 난 부분은 자산관리였습니다.
* 골드막삭스는 지난해부터 자기자본을 너무 많이 사용해야 하는 투자(장외투자/사모투자 등)는 줄이고, 제삼자로부터 조달하는, 수수료 중심의 자산관리로 전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하지만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4Q 자산관리부문 ROE는 (-)였습니다. 지난해 골드만삭스 전체 ROE는 11%로 2021년의 24% 대비 반토막 이상 감소했습니다.
* 반면 모건스탠리의 2022년 전체 ROE는 15.3%였는데, 자산관리 부분 ROE는 31%였습니다(2021년 전체 ROE 19.8%).
* 자산관리 부분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희비를 갈랐습니다. 모건스탠리의 PER은 13.5배인데 반해 골드만삭스는 9.5배에 불과합니다.
* 다음주 빅테크 실적발표 역시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예 업황 바닥에 접근했거나, 아니면 별로 흔들리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 또는 수익성을 갖고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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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미국주식 모른다면 👩🏻💼미주와] 퀀트US 리서치센터
🇺🇸 미주 섹터/종목 코멘트 2023.1.23(월)
💁♀ S&P500은 11개섹터 가운데 에너지 섹터가 하락 나머지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01% 상승했으며, 인텔은 +3.59%, 마이크론은 +5.75% 상승했습니다
* AMD에대해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9.22% 상승했습니다
* 퀄컴에대해 바클레이즈가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6.62%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는 챗GPT 열풍으로 그래픽카드(GPU)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7.59%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는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7.74% 상승했습니다
* 루시드는 +12.79%, 리비안은 +11.52% 상승했습니다
* 애플 또한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확대되머 +2.35% 상승했습니다
* 넷플릭스는 +4.36% 상승했습니다
* 메타는 +2.8% 상승했습니다
* 화이자의 올해 매출기준은 최대 제약기업이 될것으로 이벨류에이트 벤티지가 분석했습니다 . 다만, 주가는 -0.29% 하락했습니다
* 머크에대해 이벨류에이트벤티지는 화이자에 비해 매출 성장 지속이 어려울것이라 평가가 있었고 주가는 -0.05% 하락했습니다
* 엑슨모빌은 국제유가가 소폭하락하며 -0.52% 하락했습니다
💁♀ S&P500은 11개섹터 가운데 에너지 섹터가 하락 나머지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01% 상승했으며, 인텔은 +3.59%, 마이크론은 +5.75% 상승했습니다
* AMD에대해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9.22% 상승했습니다
* 퀄컴에대해 바클레이즈가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6.62%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는 챗GPT 열풍으로 그래픽카드(GPU)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7.59%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는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7.74% 상승했습니다
* 루시드는 +12.79%, 리비안은 +11.52% 상승했습니다
* 애플 또한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확대되머 +2.35% 상승했습니다
* 넷플릭스는 +4.36% 상승했습니다
* 메타는 +2.8% 상승했습니다
* 화이자의 올해 매출기준은 최대 제약기업이 될것으로 이벨류에이트 벤티지가 분석했습니다 . 다만, 주가는 -0.29% 하락했습니다
* 머크에대해 이벨류에이트벤티지는 화이자에 비해 매출 성장 지속이 어려울것이라 평가가 있었고 주가는 -0.05% 하락했습니다
* 엑슨모빌은 국제유가가 소폭하락하며 -0.52% 하락했습니다
텔레그램 제 채널에 34분이 계시네요 ㅎㅎㅎ
어떤 분들이 구독해주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제일 감사한 분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
설 연휴에 시간이 좀 남아서
염원했던(?) 유튜브 개인채널을 맨들었습니다.
"1인 1유튜브 시대다",
"유튜브는 SNS다"라고 떠들어왔건만
정작 제 개인채널은 없었던...
늦었지만 개인채널을 열었습니다.
'와이스트릿 사랑방'이라고,,
일단은 그냥 좋은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자는 느낌적인 느낌 정도입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랜선 저 넘어에 계시는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https://www.youtube.com/@ystreet_lee/videos
어떤 분들이 구독해주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제일 감사한 분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
설 연휴에 시간이 좀 남아서
염원했던(?) 유튜브 개인채널을 맨들었습니다.
"1인 1유튜브 시대다",
"유튜브는 SNS다"라고 떠들어왔건만
정작 제 개인채널은 없었던...
늦었지만 개인채널을 열었습니다.
'와이스트릿 사랑방'이라고,,
일단은 그냥 좋은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자는 느낌적인 느낌 정도입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랜선 저 넘어에 계시는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https://www.youtube.com/@ystreet_lee/videos
세상에 알려지면 비싸게 사야 하는데
MBK와 유니슨캐피탈은
왜 하필 설 연휴에 IB출입 기자에게
기사를 주었을까...
진짜 민감한 이슈라면 IB 통해서도 철통보안을 요하는 일인데...
18만원? 19만원?에
공개매수를 부른다고 해도
95% 이상을 모아 자진상폐할 수준 아니면
기존 주주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일이고.
MBK측은 어찌됐든 공매 실패해도
경영권 측 지분은 이미 확보한 셈.
KCGI 측도 애초에 경영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었으니
오히려 엑시트 퇴로가 더욱 넓어진 셈.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진칼 엑시트 사례에서 본 것처럼
꼭 경영권을 확보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
사모펀드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될지,
상부상조가 될지...
그 사이에 누가 불나방이 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sid=101
MBK와 유니슨캐피탈은
왜 하필 설 연휴에 IB출입 기자에게
기사를 주었을까...
진짜 민감한 이슈라면 IB 통해서도 철통보안을 요하는 일인데...
18만원? 19만원?에
공개매수를 부른다고 해도
95% 이상을 모아 자진상폐할 수준 아니면
기존 주주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일이고.
MBK측은 어찌됐든 공매 실패해도
경영권 측 지분은 이미 확보한 셈.
KCGI 측도 애초에 경영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었으니
오히려 엑시트 퇴로가 더욱 넓어진 셈.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진칼 엑시트 사례에서 본 것처럼
꼭 경영권을 확보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
사모펀드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될지,
상부상조가 될지...
그 사이에 누가 불나방이 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sid=101
Naver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공개 매수 MBK·유니슨, 경영권인수 추진
"오스템임플란트 안정적 경영 가능해져" MBK·유니슨 백기사로 나서 최규옥 회장, PEF와 동맹 당분간 공동경영 나설 듯 상장폐지 가능성도 거론 국내 대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와 유니슨캐피탈코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2월 FOMC 핵심내용 정리 >
1️⃣ 정책금리를 4.50~4.75%로 25bp 인상 결정 (만장일치). 12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인상 속도조절 단행.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 긴축 계획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을 언급
2️⃣ “지속적인 금리인상” 공약을 유지한 가운데, 적절한 제한적 정책 영역까지 “couple more” 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통해 12월 점도표대로 3월과 5월 추가 25bp씩 인상을 시사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회가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시작됐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고 처음으로 인정. 공급망 차질 개선이 재화 부문에 도움을, 새로운 임대는 주거비에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가운데, 여전히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
4️⃣ 최근 완화적 금융환경에 대해서는 단기가 아닌 장기 추세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 상황에 현저히 무관심한 모습. 현재 시장이 반영하는 정책금리 경로에 대해서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내려갈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 답변. 즉, 시장을 문제삼지 않았음
5️⃣ 이에 미국채 2, 5, 10년물 금리 모두 10bp 이상 하락 (그 중에서 5년물이 가장 강세)했으며, S&P 500도 1.3% 이상 급등. OIS 내재금리는 정책금리 경로를 6월 FOMC에 4.892% 정점 ➡️ 12월 FOMC에 4.346%까지 인하를 반영 (전일 기준 6월 4.912% ➡️ 12월 4.456%)
1️⃣ 정책금리를 4.50~4.75%로 25bp 인상 결정 (만장일치). 12월에 이어 2차례 연속 인상 속도조절 단행. 성명서와 기자회견을 통해 추가 긴축 계획뿐만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을 언급
2️⃣ “지속적인 금리인상” 공약을 유지한 가운데, 적절한 제한적 정책 영역까지 “couple more” 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통해 12월 점도표대로 3월과 5월 추가 25bp씩 인상을 시사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원회가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시작됐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고 처음으로 인정. 공급망 차질 개선이 재화 부문에 도움을, 새로운 임대는 주거비에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가운데, 여전히 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
4️⃣ 최근 완화적 금융환경에 대해서는 단기가 아닌 장기 추세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하며, 현 상황에 현저히 무관심한 모습. 현재 시장이 반영하는 정책금리 경로에 대해서도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내려갈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 답변. 즉, 시장을 문제삼지 않았음
5️⃣ 이에 미국채 2, 5, 10년물 금리 모두 10bp 이상 하락 (그 중에서 5년물이 가장 강세)했으며, S&P 500도 1.3% 이상 급등. OIS 내재금리는 정책금리 경로를 6월 FOMC에 4.892% 정점 ➡️ 12월 FOMC에 4.346%까지 인하를 반영 (전일 기준 6월 4.912% ➡️ 12월 4.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