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놀라지 마시라.
1. 올해 신입생이 10명이 안되는 전북지역 내 초등학교 수는 215개로 전체의 50%가 넘는다. 지금 입학생이 전국 40만명대인데 올해 출생자는 20만명 수준에 불과하다. 이렇게 6~7년만 지나면 전북내 초등학교 절반은 폐교 수순을 밟게 된다. 아직 위기는 시작도 안했다.
1. 출생률이 급감하면서 2020년대 태어난 여자아이들은 군대를 가게 될 확률이 높아졌다. 현재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20만명 가까운 병력을 유지해야는데 지금 총 출생자수가 20만명밖에 안된다. 결국 이스라엘처럼 여자도 군대를 가야만 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
1. 2023년 출산율은 0.7명대가 확실시 된다. 헌데 산부인과와 조리원을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산부인과가 힘들고 돈이 안되다보니 다 문을 닫았다. 예산을 쏟아부어서라도 산부인과와 조리원부터 늘려야는데 정치인들은 관심 없다.
1. 우리나라 저출산 예산은 실제 굉장히 저조하다. 40조원이니 100조원이니 하는 것은 다 구라다. 실제 피부로 와닿는 영아수당 예산은 고작 1조원대에 불과하다. 가덕도 신공항이 28조원이다. 직장내 왕따방지 예산, 소상공인 예산, 예술 창작 예산을 저출산 예산에 가져다붙이는 정부가 어이가 없다.
1. 나경원이 셋째 낳으면 빚 탕감해주자는 헝가리식 출산장려책을 들고 나왔다. 헝가리를 예를 든 이유는 헝가리가 유럽에서 출산율 꼴찌이고 그나마 따라하기 쉽기 때문이다. 꼴찌 헝가리 출산율은 1.3명이라 우리나라 거의 2배나 된다. 우리나라 GDP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해도 포퓰리즘이니 이딴 소리 안한다.
1. 우리보다 잘사는 선진국들, 독일, 프랑스, 덴마크, 노르웨이 등등 수없이 많은 나라들은 육아수당을 매달 부모에게 준다. 성인이 될 때까지 준다. 아이 한명당 적게는 월 몇십에서 많게는 월150만원 수준까지. 아이 셋 낳으면 왠만한 직장보다 많이 받는다. 단발성으로 몇백 주는 우리와는 차원이 다르다.
1. 이렇게 각 국가들이 인구 증가에 사활을 거는 이유는 인구 감소가 성장률 감소, GDP 감소 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아동수당을 단순 퍼주기 복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성장율 제고를 위한 미래투자로 본다. 실제 우리나라는 인구가 감소하며 한때 9위까지 올랐던 GDP 순위가 매년 낮아지는게 예정되어 있다.
1.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인구감소에 대비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표현이 맞다.
#오성현
1. 올해 신입생이 10명이 안되는 전북지역 내 초등학교 수는 215개로 전체의 50%가 넘는다. 지금 입학생이 전국 40만명대인데 올해 출생자는 20만명 수준에 불과하다. 이렇게 6~7년만 지나면 전북내 초등학교 절반은 폐교 수순을 밟게 된다. 아직 위기는 시작도 안했다.
1. 출생률이 급감하면서 2020년대 태어난 여자아이들은 군대를 가게 될 확률이 높아졌다. 현재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20만명 가까운 병력을 유지해야는데 지금 총 출생자수가 20만명밖에 안된다. 결국 이스라엘처럼 여자도 군대를 가야만 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
1. 2023년 출산율은 0.7명대가 확실시 된다. 헌데 산부인과와 조리원을 예약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다. 산부인과가 힘들고 돈이 안되다보니 다 문을 닫았다. 예산을 쏟아부어서라도 산부인과와 조리원부터 늘려야는데 정치인들은 관심 없다.
1. 우리나라 저출산 예산은 실제 굉장히 저조하다. 40조원이니 100조원이니 하는 것은 다 구라다. 실제 피부로 와닿는 영아수당 예산은 고작 1조원대에 불과하다. 가덕도 신공항이 28조원이다. 직장내 왕따방지 예산, 소상공인 예산, 예술 창작 예산을 저출산 예산에 가져다붙이는 정부가 어이가 없다.
1. 나경원이 셋째 낳으면 빚 탕감해주자는 헝가리식 출산장려책을 들고 나왔다. 헝가리를 예를 든 이유는 헝가리가 유럽에서 출산율 꼴찌이고 그나마 따라하기 쉽기 때문이다. 꼴찌 헝가리 출산율은 1.3명이라 우리나라 거의 2배나 된다. 우리나라 GDP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해도 포퓰리즘이니 이딴 소리 안한다.
1. 우리보다 잘사는 선진국들, 독일, 프랑스, 덴마크, 노르웨이 등등 수없이 많은 나라들은 육아수당을 매달 부모에게 준다. 성인이 될 때까지 준다. 아이 한명당 적게는 월 몇십에서 많게는 월150만원 수준까지. 아이 셋 낳으면 왠만한 직장보다 많이 받는다. 단발성으로 몇백 주는 우리와는 차원이 다르다.
1. 이렇게 각 국가들이 인구 증가에 사활을 거는 이유는 인구 감소가 성장률 감소, GDP 감소 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아동수당을 단순 퍼주기 복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성장율 제고를 위한 미래투자로 본다. 실제 우리나라는 인구가 감소하며 한때 9위까지 올랐던 GDP 순위가 매년 낮아지는게 예정되어 있다.
1.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인구감소에 대비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표현이 맞다.
#오성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자본 훼손 부재한데 과대낙폭 종목 리스트
"적자로 book을 까먹지 않았다면 부담없이 멀티플 갭 채워야 하는 기업들..."
상단 차트는 COVID-19 이후 평균 PBR 대비 현재 Deep Discount가 되어있는 실적 성장주들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해당 자료는 올해 연간 실적 성장율을 직접 조정하시면서 스크리닝 유니버스를 변경하실 수 있는 자료입니다.
P.S. "어차피 순환매장이라면...대응하실 수 있는 2번째 아이디어"로서, 해당 자료를 메일로 받아보시길 원하시면 저희 담당 브로커분께 문의 주시면 메일링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적자로 book을 까먹지 않았다면 부담없이 멀티플 갭 채워야 하는 기업들..."
상단 차트는 COVID-19 이후 평균 PBR 대비 현재 Deep Discount가 되어있는 실적 성장주들에 대한 리스트입니다.
해당 자료는 올해 연간 실적 성장율을 직접 조정하시면서 스크리닝 유니버스를 변경하실 수 있는 자료입니다.
P.S. "어차피 순환매장이라면...대응하실 수 있는 2번째 아이디어"로서, 해당 자료를 메일로 받아보시길 원하시면 저희 담당 브로커분께 문의 주시면 메일링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골드만의 자산관리=
* 연초 이후 회복하던 금융시장(주식/채권 포함)은 쉬어갈 시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비관심리를 엿볼 수 있는 Put Call Ratio는 연말 극단적으로 2이상을 넘기도 했다가, 이제 장기 평균(0.63)에 접근할 정도로 내려왔습니다(0.67, 5일 평균).
* 비관론이 중립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동안 Short Cover에 의한, 즉 낙폭과대 종목 중심의 반등은 주춤해질 시점입니다.
* 이제 진짜 강자를 선별하는 국면이 예상됩니다. 어제 골드막삭스와 모건스탠리 실적 발표 후 주가 흐름이 대표적입니다(골드만 -6.4%, 모건스탠리 +5.9%).
* 두 업체들 모두 지난 4Q EPS 는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골드만삭스 -66%yoy, 모건스탠리 -40%yoy). 하지만 보다 안정적인 ROE와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 두 업체 모두 IB 부문 실적은 부진했지만 가장 크게 차이가 난 부분은 자산관리였습니다.
* 골드막삭스는 지난해부터 자기자본을 너무 많이 사용해야 하는 투자(장외투자/사모투자 등)는 줄이고, 제삼자로부터 조달하는, 수수료 중심의 자산관리로 전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하지만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4Q 자산관리부문 ROE는 (-)였습니다. 지난해 골드만삭스 전체 ROE는 11%로 2021년의 24% 대비 반토막 이상 감소했습니다.
* 반면 모건스탠리의 2022년 전체 ROE는 15.3%였는데, 자산관리 부분 ROE는 31%였습니다(2021년 전체 ROE 19.8%).
* 자산관리 부분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희비를 갈랐습니다. 모건스탠리의 PER은 13.5배인데 반해 골드만삭스는 9.5배에 불과합니다.
* 다음주 빅테크 실적발표 역시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예 업황 바닥에 접근했거나, 아니면 별로 흔들리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 또는 수익성을 갖고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골드만의 자산관리=
* 연초 이후 회복하던 금융시장(주식/채권 포함)은 쉬어갈 시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입니다.
*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비관심리를 엿볼 수 있는 Put Call Ratio는 연말 극단적으로 2이상을 넘기도 했다가, 이제 장기 평균(0.63)에 접근할 정도로 내려왔습니다(0.67, 5일 평균).
* 비관론이 중립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동안 Short Cover에 의한, 즉 낙폭과대 종목 중심의 반등은 주춤해질 시점입니다.
* 이제 진짜 강자를 선별하는 국면이 예상됩니다. 어제 골드막삭스와 모건스탠리 실적 발표 후 주가 흐름이 대표적입니다(골드만 -6.4%, 모건스탠리 +5.9%).
* 두 업체들 모두 지난 4Q EPS 는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골드만삭스 -66%yoy, 모건스탠리 -40%yoy). 하지만 보다 안정적인 ROE와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느냐가 관건이었습니다.
* 두 업체 모두 IB 부문 실적은 부진했지만 가장 크게 차이가 난 부분은 자산관리였습니다.
* 골드막삭스는 지난해부터 자기자본을 너무 많이 사용해야 하는 투자(장외투자/사모투자 등)는 줄이고, 제삼자로부터 조달하는, 수수료 중심의 자산관리로 전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하지만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4Q 자산관리부문 ROE는 (-)였습니다. 지난해 골드만삭스 전체 ROE는 11%로 2021년의 24% 대비 반토막 이상 감소했습니다.
* 반면 모건스탠리의 2022년 전체 ROE는 15.3%였는데, 자산관리 부분 ROE는 31%였습니다(2021년 전체 ROE 19.8%).
* 자산관리 부분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희비를 갈랐습니다. 모건스탠리의 PER은 13.5배인데 반해 골드만삭스는 9.5배에 불과합니다.
* 다음주 빅테크 실적발표 역시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예 업황 바닥에 접근했거나, 아니면 별로 흔들리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 또는 수익성을 갖고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미국주식 모른다면 👩🏻💼미주와] 퀀트US 리서치센터
🇺🇸 미주 섹터/종목 코멘트 2023.1.23(월)
💁♀ S&P500은 11개섹터 가운데 에너지 섹터가 하락 나머지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01% 상승했으며, 인텔은 +3.59%, 마이크론은 +5.75% 상승했습니다
* AMD에대해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9.22% 상승했습니다
* 퀄컴에대해 바클레이즈가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6.62%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는 챗GPT 열풍으로 그래픽카드(GPU)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7.59%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는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7.74% 상승했습니다
* 루시드는 +12.79%, 리비안은 +11.52% 상승했습니다
* 애플 또한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확대되머 +2.35% 상승했습니다
* 넷플릭스는 +4.36% 상승했습니다
* 메타는 +2.8% 상승했습니다
* 화이자의 올해 매출기준은 최대 제약기업이 될것으로 이벨류에이트 벤티지가 분석했습니다 . 다만, 주가는 -0.29% 하락했습니다
* 머크에대해 이벨류에이트벤티지는 화이자에 비해 매출 성장 지속이 어려울것이라 평가가 있었고 주가는 -0.05% 하락했습니다
* 엑슨모빌은 국제유가가 소폭하락하며 -0.52% 하락했습니다
💁♀ S&P500은 11개섹터 가운데 에너지 섹터가 하락 나머지는 모두 상승했습니다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5.01% 상승했으며, 인텔은 +3.59%, 마이크론은 +5.75% 상승했습니다
* AMD에대해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며 +9.22% 상승했습니다
* 퀄컴에대해 바클레이즈가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6.62% 상승했습니다
* 엔비디아는 챗GPT 열풍으로 그래픽카드(GPU)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7.59% 상승했습니다
* 테슬라는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7.74% 상승했습니다
* 루시드는 +12.79%, 리비안은 +11.52% 상승했습니다
* 애플 또한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확대되머 +2.35% 상승했습니다
* 넷플릭스는 +4.36% 상승했습니다
* 메타는 +2.8% 상승했습니다
* 화이자의 올해 매출기준은 최대 제약기업이 될것으로 이벨류에이트 벤티지가 분석했습니다 . 다만, 주가는 -0.29% 하락했습니다
* 머크에대해 이벨류에이트벤티지는 화이자에 비해 매출 성장 지속이 어려울것이라 평가가 있었고 주가는 -0.05% 하락했습니다
* 엑슨모빌은 국제유가가 소폭하락하며 -0.52% 하락했습니다
텔레그램 제 채널에 34분이 계시네요 ㅎㅎㅎ
어떤 분들이 구독해주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제일 감사한 분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
설 연휴에 시간이 좀 남아서
염원했던(?) 유튜브 개인채널을 맨들었습니다.
"1인 1유튜브 시대다",
"유튜브는 SNS다"라고 떠들어왔건만
정작 제 개인채널은 없었던...
늦었지만 개인채널을 열었습니다.
'와이스트릿 사랑방'이라고,,
일단은 그냥 좋은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자는 느낌적인 느낌 정도입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랜선 저 넘어에 계시는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https://www.youtube.com/@ystreet_lee/videos
어떤 분들이 구독해주시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완전 제일 감사한 분들이라는 건 분명합니다 ^^!!
설 연휴에 시간이 좀 남아서
염원했던(?) 유튜브 개인채널을 맨들었습니다.
"1인 1유튜브 시대다",
"유튜브는 SNS다"라고 떠들어왔건만
정작 제 개인채널은 없었던...
늦었지만 개인채널을 열었습니다.
'와이스트릿 사랑방'이라고,,
일단은 그냥 좋은 사람들끼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하자는 느낌적인 느낌 정도입니다.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랜선 저 넘어에 계시는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https://www.youtube.com/@ystreet_lee/videos
세상에 알려지면 비싸게 사야 하는데
MBK와 유니슨캐피탈은
왜 하필 설 연휴에 IB출입 기자에게
기사를 주었을까...
진짜 민감한 이슈라면 IB 통해서도 철통보안을 요하는 일인데...
18만원? 19만원?에
공개매수를 부른다고 해도
95% 이상을 모아 자진상폐할 수준 아니면
기존 주주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일이고.
MBK측은 어찌됐든 공매 실패해도
경영권 측 지분은 이미 확보한 셈.
KCGI 측도 애초에 경영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었으니
오히려 엑시트 퇴로가 더욱 넓어진 셈.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진칼 엑시트 사례에서 본 것처럼
꼭 경영권을 확보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
사모펀드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될지,
상부상조가 될지...
그 사이에 누가 불나방이 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sid=101
MBK와 유니슨캐피탈은
왜 하필 설 연휴에 IB출입 기자에게
기사를 주었을까...
진짜 민감한 이슈라면 IB 통해서도 철통보안을 요하는 일인데...
18만원? 19만원?에
공개매수를 부른다고 해도
95% 이상을 모아 자진상폐할 수준 아니면
기존 주주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일이고.
MBK측은 어찌됐든 공매 실패해도
경영권 측 지분은 이미 확보한 셈.
KCGI 측도 애초에 경영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었으니
오히려 엑시트 퇴로가 더욱 넓어진 셈.
누이좋고 매부좋고?
한진칼 엑시트 사례에서 본 것처럼
꼭 경영권을 확보해야 성공하는 것은 아니니...
사모펀드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될지,
상부상조가 될지...
그 사이에 누가 불나방이 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sid=101
Naver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공개 매수 MBK·유니슨, 경영권인수 추진
"오스템임플란트 안정적 경영 가능해져" MBK·유니슨 백기사로 나서 최규옥 회장, PEF와 동맹 당분간 공동경영 나설 듯 상장폐지 가능성도 거론 국내 대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와 유니슨캐피탈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