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주총 시즌입니다.
주총에 다 참석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노다지IR노트에서 주총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주총에 다녀오신 분들의 노트를 기다립니다.
회사측의 현황 설명과
주주간담회 Q&A 내용을 요약해서 보내주시면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필진도 계속 모집 중입니다.
탐방, 주담통화, 컨콜 등
어떤 방식이든 좋습니다.
필진께는 원고료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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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량 이상의 노트를 공유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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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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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실 곳
ystreet20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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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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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의 정보는 정보의 불균형, 차별적 제공 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일부 투자자에게만 허용되는 컨퍼런스콜, 시간 여력이 있는 투자자만 가능한 탐방 등에서 IR담당자의 회사 관련 발언은 '공정공시'에 저촉되어서는 안됩니다.
<노다지 IR노트> 채널은 '누구에게나 제공되어야 할 공정한 정보'를 지향하며 특별한 지표, 미공개 정보를 다루지 않습니다. 여러 SNS 채널에서 아는 사람들끼리만 주고받는 IR노트를 모두가 함께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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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대학교 투자동아리 사이트 모음
https://blog.naver.com/benine-/223385273169?fromRss=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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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투자동아리 사이트 모음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간혹 방송에 자기 분야에서
잘 나가는 어떤 사람이 나와,
자신이 하루를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는 장면이 있다.
하루 24시간 내내 모든 것을
자신의 일과 연결해서 사는 모습에
그걸 지켜보는 시청자와 출연자들이
깜짝 놀라며 열정에 감탄할 때,
오히려 나는 그렇게 놀라는
시청자와 출연자의 모습에 놀란다.
속으로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
“아니 다들, 저 정도는 하고 사는 거 아니었어?
저 정도도 하지 않고 지금까지 그렇게,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한거야?”
https://m.blog.naver.com/yytommy/22338626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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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루를 어떻게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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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지켜보는 시청자와 출연자들이
깜짝 놀라며 열정에 감탄할 때,
오히려 나는 그렇게 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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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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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도 하지 않고 지금까지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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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yytommy/22338626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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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면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열심히 하면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 간혹 방송에 자기 분야에서 잘 나가는 어떤 사람이 나와, 자신이 하루...
Forwarded from 루팡
오픈 AI 협업 프로그램 최종선정 기업
오픈AI 임원진의 현장 평가를 바탕으로 ‘마리나체인’ ‘와들’ ‘클라이원트’ 3개사를 '일반인공지능(AGI) 최고 잠재력 기업(Most AGI Potential Award)'으로 선정, 상을 줬다. 마리나체인(대표 김다원)은 AI기술을 활용해 해운, 항만, 물류의 서플라이체인 전체 탄소회계를 실현하는 Scope 3 탄소 배출량 플랫폼이다.
또 와들(대표 박지혁)은 쇼핑몰 이미지로부터 적절한 상품 정보를 추출해 음성으로 안내하는 주는 기술 기반 서비스 ‘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클라이원트(대표 조준호)는 AI 기반 문맥 분석 기술을 활용해 입찰에 특화한 LLM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들 3개사를 포함해 중기부는 오픈AI 소속 전문가 평가 결과와 지원 사업 참여 요건 검토를 종합해 2024년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10개사는 ㈜에이슬립, ㈜클라이원트, 디케이메디인포, 마리나체인, ㈜넥스트페이먼츠, ㈜나인와트, ㈜런코리안인코리안, ㈜튜링, ㈜와들, ㈜위레이저 등이다. 이들 스타트업은 중기부에서 사업화 자금(최대 2억원)을 지원받는다. 또 오픈AI에게서는 오픈AI 서비스 이용을 위한 크레딧, 전문가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4749?sid=105
오픈AI 임원진의 현장 평가를 바탕으로 ‘마리나체인’ ‘와들’ ‘클라이원트’ 3개사를 '일반인공지능(AGI) 최고 잠재력 기업(Most AGI Potential Award)'으로 선정, 상을 줬다. 마리나체인(대표 김다원)은 AI기술을 활용해 해운, 항만, 물류의 서플라이체인 전체 탄소회계를 실현하는 Scope 3 탄소 배출량 플랫폼이다.
또 와들(대표 박지혁)은 쇼핑몰 이미지로부터 적절한 상품 정보를 추출해 음성으로 안내하는 주는 기술 기반 서비스 ‘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클라이원트(대표 조준호)는 AI 기반 문맥 분석 기술을 활용해 입찰에 특화한 LLM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들 3개사를 포함해 중기부는 오픈AI 소속 전문가 평가 결과와 지원 사업 참여 요건 검토를 종합해 2024년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10개사는 ㈜에이슬립, ㈜클라이원트, 디케이메디인포, 마리나체인, ㈜넥스트페이먼츠, ㈜나인와트, ㈜런코리안인코리안, ㈜튜링, ㈜와들, ㈜위레이저 등이다. 이들 스타트업은 중기부에서 사업화 자금(최대 2억원)을 지원받는다. 또 오픈AI에게서는 오픈AI 서비스 이용을 위한 크레딧, 전문가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4749?sid=105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2024 점도표 중간값 4.625%(유지) / 장기 2.5625%(+0.0625%)
2024 GDP 성장률 2.1%(+0.6%p)
2024 실업률 4.0%(-0.1%p)
2024 PCE 2.4%(유지)
2024 Core PCE 2.6%(+0.2%p)
2024 GDP 성장률 2.1%(+0.6%p)
2024 실업률 4.0%(-0.1%p)
2024 PCE 2.4%(유지)
2024 Core PCE 2.6%(+0.2%p)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2분기 실적(시간외 +12.5%)
매출: $5.82B, (추정 $5.35B)
EPS: 42c (추정 -24c)
Q3 가이던스:
매출: $6.4B - $6.8B (추정 $5.99B )
EPS: 38c - 52c, (추정 24c)
기타 Q2 지표
조정 영업이익: $204M, (예상 손실 $238.4M )
영업 현금 흐름: $1.22B, (추정 $2.14B)
R&D 비용: $832M, 추정 $799.5M
조정 운영 비용: $959M, 추정 $950.2M
마이크론의 산제이 메로트라(Sanjay Mehrotra)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우리의 뛰어난 제품 포트폴리오는 2024년 하반기 회계연도를 탄탄하게 전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Micron이 반도체 산업에서 AI로 인해 수년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수혜자 중 하나라고 믿습니다."
차세대 NAND 노드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에 대량 생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는 또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제품 램프 계획에서 주목할 만한 진전을 이루어 용량, 수율 및 품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AI 애플리케이션으로 구동되는 HBM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예상하며, HBM 로드맵에서 실리콘 집약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D램 시장의 타이트한 공급 여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은 2024년에 매진되었으며 2025년 공급량의 압도적 다수가 이미 할당되었습니다
또한 회사는 차세대 AI PC 유닛이 확장되어 2025년까지 전체 PC 유닛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출: $5.82B, (추정 $5.35B)
EPS: 42c (추정 -24c)
Q3 가이던스:
매출: $6.4B - $6.8B (추정 $5.99B )
EPS: 38c - 52c, (추정 24c)
기타 Q2 지표
조정 영업이익: $204M, (예상 손실 $238.4M )
영업 현금 흐름: $1.22B, (추정 $2.14B)
R&D 비용: $832M, 추정 $799.5M
조정 운영 비용: $959M, 추정 $950.2M
마이크론의 산제이 메로트라(Sanjay Mehrotra)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우리의 뛰어난 제품 포트폴리오는 2024년 하반기 회계연도를 탄탄하게 전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Micron이 반도체 산업에서 AI로 인해 수년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수혜자 중 하나라고 믿습니다."
차세대 NAND 노드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에 대량 생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는 또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제품 램프 계획에서 주목할 만한 진전을 이루어 용량, 수율 및 품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AI 애플리케이션으로 구동되는 HBM 칩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예상하며, HBM 로드맵에서 실리콘 집약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D램 시장의 타이트한 공급 여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은 2024년에 매진되었으며 2025년 공급량의 압도적 다수가 이미 할당되었습니다
또한 회사는 차세대 AI PC 유닛이 확장되어 2025년까지 전체 PC 유닛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3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4년: 4.125➡️4.250➡️4.625➡️5.125➡️4.625➡️4.625 (유지)
25년: 3.125➡️3.125➡️3.375➡️3.875➡️3.625➡️3.875 (25bp 상승)
26년: 2.875➡️2.875➡️3.125 (25bp 상승)
장기중립금리: 2.500➡️2.500➡️2.500➡️2.563 (6bp 상승)
-24년도 중간값은 시장 우려와 달리 12월 수준을 유지. 즉, 연준은 내년 3차례 인하 전망을 유지한 것.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6월)➡️7명(9월)➡️8명(12월)➡️9명(3월)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
-25년도 중간값도 12월 대비 25bp 상향조정. 즉, 내년에 추가 3차례 인하를 시사.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6월)➡️8명(9월)➡️7명(12월)➡️4명(3월)으로 중간값이 올라간 만큼 줄어들었음
-26년도 중간값도 12월 대비 25bp 상향조정. 즉, 내후년 추가 3차례 인하를 시사. 이에 26년까지 총 11차례(9월)➡️10차례(12월)➡️9차례(3월)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bp 소폭 상향조정.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7명(9월)➡️7명(12월)➡️9명(3월)으로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
24년: 4.125➡️4.250➡️4.625➡️5.125➡️4.625➡️4.625 (유지)
25년: 3.125➡️3.125➡️3.375➡️3.875➡️3.625➡️3.875 (25bp 상승)
26년: 2.875➡️2.875➡️3.125 (25bp 상승)
장기중립금리: 2.500➡️2.500➡️2.500➡️2.563 (6bp 상승)
-24년도 중간값은 시장 우려와 달리 12월 수준을 유지. 즉, 연준은 내년 3차례 인하 전망을 유지한 것.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6월)➡️7명(9월)➡️8명(12월)➡️9명(3월)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
-25년도 중간값도 12월 대비 25bp 상향조정. 즉, 내년에 추가 3차례 인하를 시사.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 8명(6월)➡️8명(9월)➡️7명(12월)➡️4명(3월)으로 중간값이 올라간 만큼 줄어들었음
-26년도 중간값도 12월 대비 25bp 상향조정. 즉, 내후년 추가 3차례 인하를 시사. 이에 26년까지 총 11차례(9월)➡️10차례(12월)➡️9차례(3월) 인하를 시사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6bp 소폭 상향조정. 단, 중간값 위에 점을 찍은 위원수는7명(9월)➡️7명(12월)➡️9명(3월)으로 중간값 상향조정에도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3월 수정경제전망 >
- 2024~26년 성장률 전망치를 모두 상향조정한 가운데, 모두 장기잠재성장률 1.8%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실업률은 2024년과 2026년 전망치를 소폭 하향조정. 이전과 마찬가지로 2024~26년 모두 자연실업률 추정치 4.1% 이하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 PCE 물가는 2025년 전망치를, 근원 PCE 물가는 2024년 전망치를 각각 상향조정. 단, 둘다 2026년에는 물가목표치 2%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은 유지
- 2024~26년 성장률 전망치를 모두 상향조정한 가운데, 모두 장기잠재성장률 1.8%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 실업률은 2024년과 2026년 전망치를 소폭 하향조정. 이전과 마찬가지로 2024~26년 모두 자연실업률 추정치 4.1% 이하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 PCE 물가는 2025년 전망치를, 근원 PCE 물가는 2024년 전망치를 각각 상향조정. 단, 둘다 2026년에는 물가목표치 2%에 도달할 것이란 전망은 유지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3월 FOMC 기자회견 핵심 >
1⃣ 파월은 2023년 “Mr. Careful”에서 ➡️ 2024년 1월 “Mr. Confidence” ➡️ 3월에는 “Mr. Balance”를 자처하는 모습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 (still too high)면서도 제한적인 (restrictive) 정책 기조가 물가에 하방압력 (downward pressure)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발언
- 연준이 양대책무에 도달하는 위험 (risks)은 “better balance”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발언
- 금리 인하와 관련해서도 양면성 (two-sided risks)을 강조. too much일 경우 고용이, too soon일 경우 물가에 각각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답변
- 1~2월 물가 지표에 대해서는 2월이 1월만큼 나쁘지 않았고 (not as bad as), 전체적인 스토리를 바꾸지 못했다고 답변 (haven’t changed the overall story). 여기서 전반적인 스토리는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gradually) 내려오나 그 길은 울퉁불퉁할 (bumpy) 것을 의미
- 추가로 1월 PCE 물가는 계절적 영향 (seasonal effect)이 있었다고 언급. 단, 연준은 지표들에 대해 과민하게 반응하지도 (overreact), 무시하지도 (ignore) 않을 것을 강조
2⃣ 금리인하 시점과 QT에 관해서도 모호한 답변으로 대응
- 우선, 긴축 사이클 정점 (likely at its peak)임을 다시 한번 반복했고, 연내 인하가 적절하다는 (appropriate to cut rates this year) 견해도 재확인
- 하지만 5월 인하 가능성 질문에 아무것도 줄 것이 없다 (I really don’t have anything for you)고 답했고, 중립금리 상향 트렌드 관련 질문에는 우리가 알 수 없다 (I don’t think we know that)고 답변
- 그리고 이전처럼 회의마다 결정할 것이라는 (meeting by meeting) 입장도 재차 표명
- QT 관련해서는 오늘 회의에서 결정된 것은 없지만 곧 (fairly soon) 감속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 (general sense)을 확인했다고 답변
- 또한, 대차대조표와 관련해 연준의 장기 목표는 국채 위주로 구성하는 것 (mostly made up of Treasuries)이라 답변. 이는 월러 이사 발언과 유사
3⃣ 그 외 중요한 내용은 고용과 물가 양대책무를 좀 분리해서 보려는 움직임
- 파월은 강한 고용 (strong job) 자체만으로 금리를 유지해야 하거나 인플레이션을 우려해야 하는 이유는 아니라고 답변했기 때문
- 또한, 연준의 목표는 물가지 임금이 아니라고 답변 (our target is not wages)
- 마지막으로 성장률 상향조정 배경으로 강한 이민자 노동공급 (a strong pace of immigration)을 언급
➡️ 종합하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하지만 “연준은 커브 스팁을 원한다!”
➡️ 저는 6월 첫 인하 및 연내 3차례 인하, 미국채 10년물 4.1~4.3% (적정)레벨에서 금리 반등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1⃣ 파월은 2023년 “Mr. Careful”에서 ➡️ 2024년 1월 “Mr. Confidence” ➡️ 3월에는 “Mr. Balance”를 자처하는 모습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다 (still too high)면서도 제한적인 (restrictive) 정책 기조가 물가에 하방압력 (downward pressure)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발언
- 연준이 양대책무에 도달하는 위험 (risks)은 “better balance”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발언
- 금리 인하와 관련해서도 양면성 (two-sided risks)을 강조. too much일 경우 고용이, too soon일 경우 물가에 각각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답변
- 1~2월 물가 지표에 대해서는 2월이 1월만큼 나쁘지 않았고 (not as bad as), 전체적인 스토리를 바꾸지 못했다고 답변 (haven’t changed the overall story). 여기서 전반적인 스토리는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gradually) 내려오나 그 길은 울퉁불퉁할 (bumpy) 것을 의미
- 추가로 1월 PCE 물가는 계절적 영향 (seasonal effect)이 있었다고 언급. 단, 연준은 지표들에 대해 과민하게 반응하지도 (overreact), 무시하지도 (ignore) 않을 것을 강조
2⃣ 금리인하 시점과 QT에 관해서도 모호한 답변으로 대응
- 우선, 긴축 사이클 정점 (likely at its peak)임을 다시 한번 반복했고, 연내 인하가 적절하다는 (appropriate to cut rates this year) 견해도 재확인
- 하지만 5월 인하 가능성 질문에 아무것도 줄 것이 없다 (I really don’t have anything for you)고 답했고, 중립금리 상향 트렌드 관련 질문에는 우리가 알 수 없다 (I don’t think we know that)고 답변
- 그리고 이전처럼 회의마다 결정할 것이라는 (meeting by meeting) 입장도 재차 표명
- QT 관련해서는 오늘 회의에서 결정된 것은 없지만 곧 (fairly soon) 감속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 (general sense)을 확인했다고 답변
- 또한, 대차대조표와 관련해 연준의 장기 목표는 국채 위주로 구성하는 것 (mostly made up of Treasuries)이라 답변. 이는 월러 이사 발언과 유사
3⃣ 그 외 중요한 내용은 고용과 물가 양대책무를 좀 분리해서 보려는 움직임
- 파월은 강한 고용 (strong job) 자체만으로 금리를 유지해야 하거나 인플레이션을 우려해야 하는 이유는 아니라고 답변했기 때문
- 또한, 연준의 목표는 물가지 임금이 아니라고 답변 (our target is not wages)
- 마지막으로 성장률 상향조정 배경으로 강한 이민자 노동공급 (a strong pace of immigration)을 언급
➡️ 종합하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하지만 “연준은 커브 스팁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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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세상이 좋아져서 저자직강도 있네요 ㅎㄷㄷ
https://www.youtube.com/watch?v=RS_COszX0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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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모부신 - 펀더멘털과 예측치의 괴리. 기대투자
주제: 마이클 모부신 - 펀더멘털과 예측치의 괴리. 기대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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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 궁금하거나 다루면 좋을 주제 있으면 알려주세요 :)
(출처)
Columbia Business School 2021년 9월 29일: https://www.youtube.com/watch?v=zgfwWMSlol0&t=153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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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olumbia Business School 2021년 9월 29일: https://www.youtube.com/watch?v=zgfwWMSlol0&t=153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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