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11월 CPI 발표 >
1️⃣Headline
- 전년비
실제 7.1% / 예상 7.3% / 전월 7.7%
- 전월비
실제 0.1% / 예상 0.3% / 전월 0.4%
2️⃣Core
- 전년비
실제 6.0% / 예상 6.1% / 전월 6.3%
- 전월비
실제 0.2% / 예상 0.3% / 전월 0.3%
1️⃣Headline
- 전년비
실제 7.1% / 예상 7.3% / 전월 7.7%
- 전월비
실제 0.1% / 예상 0.3% / 전월 0.4%
2️⃣Core
- 전년비
실제 6.0% / 예상 6.1% / 전월 6.3%
- 전월비
실제 0.2% / 예상 0.3% / 전월 0.3%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1월 CPI
Headline +0.1% (<expected)
Core CPI +0.2%
🍲Food +0.5%
⛽️Energy -1.6% (gas -2%)
⤵️Goods -0.3%
🚗New 0.0%
🚘Used -2.9%
👕Apparel +0.2%
⬆️Services +0.3% (cooling)
🏠Shelter +0.6%
⚠️Rent +0.8%
⚠️OER +0.7%
🏨Hotel -0.7%
🏥Med -0.5%
🛫Air -3.0%
✔️중고차 가격은 9월 -1.1% ➡️ 10월 -2.4%➡️ 11월 -2.9%로 전월대비 낙폭 확대
✔️에너지도 한달만에 재차 역성장
✔️지난달에 이슈가 됐던 메디컬케어 서비스 중 보험료는 10월 -4.0% ➡️ 11월 -4.3%로 낙폭 추가 확대
✔️단, 주거비는 꾸준히 0.6~0.8%대 증가율을 유지하는 모습
Headline +0.1% (<expected)
Core CPI +0.2%
🍲Food +0.5%
⛽️Energy -1.6% (gas -2%)
⤵️Goods -0.3%
🚗New 0.0%
🚘Used -2.9%
👕Apparel +0.2%
⬆️Services +0.3% (cooling)
🏠Shelter +0.6%
⚠️Rent +0.8%
⚠️OER +0.7%
🏨Hotel -0.7%
🏥Med -0.5%
🛫Air -3.0%
✔️중고차 가격은 9월 -1.1% ➡️ 10월 -2.4%➡️ 11월 -2.9%로 전월대비 낙폭 확대
✔️에너지도 한달만에 재차 역성장
✔️지난달에 이슈가 됐던 메디컬케어 서비스 중 보험료는 10월 -4.0% ➡️ 11월 -4.3%로 낙폭 추가 확대
✔️단, 주거비는 꾸준히 0.6~0.8%대 증가율을 유지하는 모습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2월 점도표 중간값 변화 >
22년: 4.375% ➡️ 4.375% (올해 상단 4.5%로 마무리)
23년: 4.625% ➡️ 5.125% (50bp⬆️)
24년: 3.875% ➡️ 4.125% (25bp⬆️)
25년: 2.875% ➡️ 3.125% (25bp⬆️)
중립금리: 2.500% (유지)
-시장 예상대로 50bp 인상을 통해 속도조절 현실화
-23년의 경우 중간값 상향조정 폭이 87.5bp ➡️ 50bp로 9월보다 축소됐으나, 시장이 반영 중이었던 최종금리 눈높이 5.0%보다는 높은 5.25%로 (점도표 중간값) 발표되면서 장단기 금리 상승, 증시 하락
-24년도 중간값 상향조정 폭 역시 50bp ➡️ 25bp로 9월보다 축소됐으나, 절대레벨은 높아졌음. 단, 23년 ➡️ 24년 인하 폭이 75bp ➡️ 100bp로 확대
-25년도 중간값은 25bp 상향조정된 가운데 24년 ➡️ 25년 인하 폭은 24년과 마찬가지로 100bp로 제시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평균값은 소폭 상향조정
22년: 4.375% ➡️ 4.375% (올해 상단 4.5%로 마무리)
23년: 4.625% ➡️ 5.125% (50bp⬆️)
24년: 3.875% ➡️ 4.125% (25bp⬆️)
25년: 2.875% ➡️ 3.125% (25bp⬆️)
중립금리: 2.500% (유지)
-시장 예상대로 50bp 인상을 통해 속도조절 현실화
-23년의 경우 중간값 상향조정 폭이 87.5bp ➡️ 50bp로 9월보다 축소됐으나, 시장이 반영 중이었던 최종금리 눈높이 5.0%보다는 높은 5.25%로 (점도표 중간값) 발표되면서 장단기 금리 상승, 증시 하락
-24년도 중간값 상향조정 폭 역시 50bp ➡️ 25bp로 9월보다 축소됐으나, 절대레벨은 높아졌음. 단, 23년 ➡️ 24년 인하 폭이 75bp ➡️ 100bp로 확대
-25년도 중간값은 25bp 상향조정된 가운데 24년 ➡️ 25년 인하 폭은 24년과 마찬가지로 100bp로 제시
-장기중립금리 중간값은 2.5%를 유지. 단, 평균값은 소폭 상향조정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12월 수정경제전망 >
-올해 성장률과 실업률, 물가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23~24년 성장률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하향조정한 가운데 장기잠재성장률은 1.8%로 유지
-23~25년 실업률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단,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언급한 수준 (5%)은 하회. 이는 연착륙 (mild recession)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
-23~24년 물가 전망치도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헤드라인 PCE 물가 전망치는 내년에 2%대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으며, 근원 PCE 물가 전망치 상향조정 폭은 헤드라인보다 큼
-올해 성장률과 실업률, 물가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23~24년 성장률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하향조정한 가운데 장기잠재성장률은 1.8%로 유지
-23~25년 실업률 전망치는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단,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언급한 수준 (5%)은 하회. 이는 연착륙 (mild recession)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
-23~24년 물가 전망치도 9월 대비 모두 상향조정. 헤드라인 PCE 물가 전망치는 내년에 2%대로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으며, 근원 PCE 물가 전망치 상향조정 폭은 헤드라인보다 큼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제보)
한국시장은 제대로 작동해오지 않았다 - 송종식의 IT와 가치투자 이야기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2/12/blog-post_15.html
한국시장은 제대로 작동해오지 않았다 - 송종식의 IT와 가치투자 이야기
https://investor-js.blogspot.com/2022/12/blog-post_15.html
Blogspot
한국시장은 제대로 작동해오지 않았다
IT비지니스와 개발, 그리고 투자에 관한 블로그입니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BOJ=
* 어제 최대 이벤트는 BOJ 통화정책회의였습니다. BOJ는 장기금리통제 범위를 +/- 0.5%로 확대했습니다(이전 0.25%).
* 조짐은 있었습니다. 일본정부는 내년 3~4월 구로다총채 임기 만료 시점에 통화정책 목표에 대한 공동 성명서를 재검토할 예정이었습니다.
* 예상치 못했던 서프라이즈 이벤트였던 것입니다.
* 성명서에서 명시했듯, 이번 조치의 목표는 채권시장의 기능을 원상복구시키는 것입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장기금리가 0%대에 고정되어 있자, 금융기관들은 손실을 보고, 기업들의 자금조달은 어려워졌습니다.
* 또한 엔저가 심해지자, 무역적자 확대가 더 확대되었습니다. 엔화 급락 방지도 목적이었습니다.
* 이번 조치의 최대 수혜는 일본 금융기관(은행/보험)들입니다. 반대로 최대 피해는 금리상승에 민감한 내구재 수입업체들일 겁니다.
* 일본 정부부채 규모와 국채시장 규모(9.5조 달러)를 감안하면, BOJ 정책 변화는 예사롭지 않습니다. 규모로만 보면 BOJ 정책 변화는 금융시장 변동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메가톤급입니다.
* BOJ의 다음 수순은 (-)금리에서 제로금리로 전환하고, YCC 정책을 포기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화와 금리는 약간 더 높아질 여지가 있습니다.
* 그러나 엔강세, 장기금리 상승에 더 베팅하기에는 BOJ 정책 변화 시점이 너무 늦고, 너무 미미합니다. 장기금리 통제 범위를 확대하면서도, 국채매입 규모는 확대했습니다(월 7.3조엔에서 9조엔).
* 또한 BOJ는 2023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을 더 우려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경기가 안 좋아지면 상황은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리/외환시장에 비해 주식시장 반응이 심각하지 않았던 이유입니다.
* (-)금리는 자산가격에는 좋을지 몰라도, 이자생활자와 우량기업들에게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 이번 조치는 2008년 이후 마 마이너스 금리 시대의 종료를 알리는 신호 정도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BOJ=
* 어제 최대 이벤트는 BOJ 통화정책회의였습니다. BOJ는 장기금리통제 범위를 +/- 0.5%로 확대했습니다(이전 0.25%).
* 조짐은 있었습니다. 일본정부는 내년 3~4월 구로다총채 임기 만료 시점에 통화정책 목표에 대한 공동 성명서를 재검토할 예정이었습니다.
* 예상치 못했던 서프라이즈 이벤트였던 것입니다.
* 성명서에서 명시했듯, 이번 조치의 목표는 채권시장의 기능을 원상복구시키는 것입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장기금리가 0%대에 고정되어 있자, 금융기관들은 손실을 보고, 기업들의 자금조달은 어려워졌습니다.
* 또한 엔저가 심해지자, 무역적자 확대가 더 확대되었습니다. 엔화 급락 방지도 목적이었습니다.
* 이번 조치의 최대 수혜는 일본 금융기관(은행/보험)들입니다. 반대로 최대 피해는 금리상승에 민감한 내구재 수입업체들일 겁니다.
* 일본 정부부채 규모와 국채시장 규모(9.5조 달러)를 감안하면, BOJ 정책 변화는 예사롭지 않습니다. 규모로만 보면 BOJ 정책 변화는 금융시장 변동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메가톤급입니다.
* BOJ의 다음 수순은 (-)금리에서 제로금리로 전환하고, YCC 정책을 포기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엔화와 금리는 약간 더 높아질 여지가 있습니다.
* 그러나 엔강세, 장기금리 상승에 더 베팅하기에는 BOJ 정책 변화 시점이 너무 늦고, 너무 미미합니다. 장기금리 통제 범위를 확대하면서도, 국채매입 규모는 확대했습니다(월 7.3조엔에서 9조엔).
* 또한 BOJ는 2023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을 더 우려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경기가 안 좋아지면 상황은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리/외환시장에 비해 주식시장 반응이 심각하지 않았던 이유입니다.
* (-)금리는 자산가격에는 좋을지 몰라도, 이자생활자와 우량기업들에게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 이번 조치는 2008년 이후 마 마이너스 금리 시대의 종료를 알리는 신호 정도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