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channel/UCCkCgW8FhfkdHH0KCbxZu4w/videos
대구대학교 차세대 반도체 융합학부라는 채널인데, LX세미콘, 네패스, 온세미, 텔레칩스 이런 기업들에서 연구소장급 분들이 직접 회사 소개 영상을 찍어 올리셨습니다. 신입 채용 홍보용인 것 같은데 기업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좋아보입니다.
대구대학교 차세대 반도체 융합학부라는 채널인데, LX세미콘, 네패스, 온세미, 텔레칩스 이런 기업들에서 연구소장급 분들이 직접 회사 소개 영상을 찍어 올리셨습니다. 신입 채용 홍보용인 것 같은데 기업에 대해 기초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좋아보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증권_산업_전자 장비 및 기기_20220608070737.pdf
1.9 MB
삼성 임은영
자동차 부품
2022년 하반기 전망: 새 아이템 다오, Valuation줄게
• 현대차/기아의 양적 성장 시기 종료. 전기차 시대에 성장 동력은 ASP 성장과 서비스 모델. 부품사는 부가가치 축소 환경 하에 신규 제품군 없이 실적 성장 둔화 불가피.
• 전기차에서 기존 자동차 하드웨어 부품사가 새롭게 진입할 수 있는 영역은 배터리 관련 아이템, 센터그릴, 센서.
•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생산 증가에 따라 신규 아이템 매출 고성장이 예상되는 현대 모비스(BSA, 모터), 에스엘(센터그릴, BMS, 센서), 성우하이텍(배터리 케이스)에 관심
자동차 부품
2022년 하반기 전망: 새 아이템 다오, Valuation줄게
• 현대차/기아의 양적 성장 시기 종료. 전기차 시대에 성장 동력은 ASP 성장과 서비스 모델. 부품사는 부가가치 축소 환경 하에 신규 제품군 없이 실적 성장 둔화 불가피.
• 전기차에서 기존 자동차 하드웨어 부품사가 새롭게 진입할 수 있는 영역은 배터리 관련 아이템, 센터그릴, 센서.
•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생산 증가에 따라 신규 아이템 매출 고성장이 예상되는 현대 모비스(BSA, 모터), 에스엘(센터그릴, BMS, 센서), 성우하이텍(배터리 케이스)에 관심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DS투자증권_산업_전자_장비_및_기기_20220608071412.pdf
2.9 MB
DS 권태우
전기전자
믿을 건 실적 조정을 매수 기회로
Top Picks: 삼성전기, 대덕전자
전기전자
믿을 건 실적 조정을 매수 기회로
Top Picks: 삼성전기, 대덕전자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하이투자증권_산업_전자_장비_및_기기_20220608072059.pdf
3.2 MB
하이 고의영/박상욱
전기전자
탑다운 우려 & 바텀업 개선
(feat. MLCC, 반도체기판, 카메라모듈)
삼성전기 (009150) TP: 200K (하향)
LG이노텍 (011070) TP: 485K (유지)
LG전자 (066570) TP: 145K (하향)
대덕전자 (353200) TP: 41K (유지)
솔루엠 (248070) TP: 38K (유지)
비에이치 (090460) TP: 38K (상향)
아모텍 (052710) TP: 43K (유지)
와이엠티 (251370) TP: 27K (유지)
전기전자
탑다운 우려 & 바텀업 개선
(feat. MLCC, 반도체기판, 카메라모듈)
삼성전기 (009150) TP: 200K (하향)
LG이노텍 (011070) TP: 485K (유지)
LG전자 (066570) TP: 145K (하향)
대덕전자 (353200) TP: 41K (유지)
솔루엠 (248070) TP: 38K (유지)
비에이치 (090460) TP: 38K (상향)
아모텍 (052710) TP: 43K (유지)
와이엠티 (251370) TP: 27K (유지)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DS투자증권_산업_미디어_20220608071517.pdf
4.5 MB
DS 장지혜
미디어
우리들의 콘텐츠, 제작사의 해방일지
K-드라마와 영화의 세계화, 그럼에도 깊어지는 고민
의문에 갇힌 국내 콘텐츠 제작사, 해방을 위한 5가지 문답
Top Picks: 콘텐트리중앙, 스튜디오드래곤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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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ee's 잡동사니!! (Chee's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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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신호이고, 무엇이 소음인가? (자동차)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 자동차 대기수요 증가, 디플레이션의 압박과 같은 현상을 두고 미래의 예측이 갈...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6.08 11:38:19
기업명: SKC(시가총액: 5조 9,0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에스케이씨 (영문: SKC Co., Ltd.)
주요사업 :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개발 등
설립회사 : 에스케이씨 미래소재 (가칭)
주요사업 : PET필름 등 제품 생산, 판매
재상장 : 아니오
분할비율 :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이므로 분할비율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8000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790
기업명: SKC(시가총액: 5조 9,075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존속회사 : 에스케이씨 (영문: SKC Co., Ltd.)
주요사업 :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개발 등
설립회사 : 에스케이씨 미래소재 (가칭)
주요사업 : PET필름 등 제품 생산, 판매
재상장 : 아니오
분할비율 :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이므로 분할비율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08000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790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Q&A
1. 매각금액에 부동산 가치 포함?
: 부동산 건물도 매각 대상 포함
2. 동박 계획
: 시장에서 커가는 수요 따라잡는게 목표.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 시작한 후 폴란드, 미국에 증설계획 수립 중
동박 Capa 키우고 기존 품질 제품력 초격차 유지하기가 목표. 이차전지 소재 전체를 말하면 실리콘 음극재, 차세대 음극재 준비 중.
영국 회사에 이미 투자해서 투자에 필요한 사전 준비작업 하고 있음
동박 자체 경쟁력 강화 위한 cost 줄이는 방법은 예를 들면 사용 가능한 동을 늘리기, 동의 폐자원 리사이클링 음극재뿐 아니라 양극재도 준비 중
3. 재무지표 변화
: debt& cash free 딜임. 11월말 딜클로징 전까지 변동성 꽤 있을 것. 현재 매각금액만 가지고 보면 순차입금이 연결 기준 2.6조원 되는데 1조원 대로 줄어들 것. 부채비율도 1분기 말 기준 150%였는데 70%정도로 낮아질 것
4. 순수 지주 회사로 가는 것이냐?
: SKC가 아무 롤이 없는 순수 지주회사 형태는 우리 방향성 아님
5. 생분해 플라스틱도 매각에 포함?
: 포함 안됨. 친환경부문은 우리 생태계에 포함
6. 위로금
: 창출되는 현금흐름으로 위로금 커버 될 것. 비용적 임팩트 미미할 것
7. 투자비
: 기존 EBITDA 7,000억 정도에서 1,500억이 빠지는 수준 될 것. 순부채 수준이 많이 줄어들 것. 동박/비동박 투자비 배분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 사업 개발하고 있는 반도체 글라스 기판, 실리콘 음극재, 동박 사업 다양한 옵션
8. debt-cash free 기준으로 한 이유는?
: 딜파트너인 한앤컴과 합의 하에 한 걸로 큰 이유 없음. 분할에 의해 발생하는 비용은 통상적인 비용 들겠으나 특별히 발생한다고 보지는 않음
9. 화학부문 자회사 포트폴리오 코멘트, 넥실리스 IPO계획은?
: MCNS 100% 자회사이기 때문에 PIC글로벌 파트너사와 계속 논의 중. 어느 것이 양사 시너지와 더 강할지는 아직 판단 중.넥실리스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는 이유는 가지고 있는 사업회사들을 보면 SKC가 글라스기판, 음극재등 다른 많은 사업들을 가지고 있음. 넥실리스 규모 등을 볼 때 사업부문으로 두고있기 보다 독자적 조직 두는게 맞다고 보기 때문. 여러 옵션 선택이 있긴 해도 우리는 시장에 주주 이익 극대화 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
넥실리스의 넥스트 옵션에서 가장 우선은 현재 시장 속도에 맞춰 캐파 증설 고객 다변화 재원 적시 확보. IPO계획 없음
- 이베스트 정유화학신소재 이안나
1. 매각금액에 부동산 가치 포함?
: 부동산 건물도 매각 대상 포함
2. 동박 계획
: 시장에서 커가는 수요 따라잡는게 목표.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 시작한 후 폴란드, 미국에 증설계획 수립 중
동박 Capa 키우고 기존 품질 제품력 초격차 유지하기가 목표. 이차전지 소재 전체를 말하면 실리콘 음극재, 차세대 음극재 준비 중.
영국 회사에 이미 투자해서 투자에 필요한 사전 준비작업 하고 있음
동박 자체 경쟁력 강화 위한 cost 줄이는 방법은 예를 들면 사용 가능한 동을 늘리기, 동의 폐자원 리사이클링 음극재뿐 아니라 양극재도 준비 중
3. 재무지표 변화
: debt& cash free 딜임. 11월말 딜클로징 전까지 변동성 꽤 있을 것. 현재 매각금액만 가지고 보면 순차입금이 연결 기준 2.6조원 되는데 1조원 대로 줄어들 것. 부채비율도 1분기 말 기준 150%였는데 70%정도로 낮아질 것
4. 순수 지주 회사로 가는 것이냐?
: SKC가 아무 롤이 없는 순수 지주회사 형태는 우리 방향성 아님
5. 생분해 플라스틱도 매각에 포함?
: 포함 안됨. 친환경부문은 우리 생태계에 포함
6. 위로금
: 창출되는 현금흐름으로 위로금 커버 될 것. 비용적 임팩트 미미할 것
7. 투자비
: 기존 EBITDA 7,000억 정도에서 1,500억이 빠지는 수준 될 것. 순부채 수준이 많이 줄어들 것. 동박/비동박 투자비 배분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 중. 사업 개발하고 있는 반도체 글라스 기판, 실리콘 음극재, 동박 사업 다양한 옵션
8. debt-cash free 기준으로 한 이유는?
: 딜파트너인 한앤컴과 합의 하에 한 걸로 큰 이유 없음. 분할에 의해 발생하는 비용은 통상적인 비용 들겠으나 특별히 발생한다고 보지는 않음
9. 화학부문 자회사 포트폴리오 코멘트, 넥실리스 IPO계획은?
: MCNS 100% 자회사이기 때문에 PIC글로벌 파트너사와 계속 논의 중. 어느 것이 양사 시너지와 더 강할지는 아직 판단 중.넥실리스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는 이유는 가지고 있는 사업회사들을 보면 SKC가 글라스기판, 음극재등 다른 많은 사업들을 가지고 있음. 넥실리스 규모 등을 볼 때 사업부문으로 두고있기 보다 독자적 조직 두는게 맞다고 보기 때문. 여러 옵션 선택이 있긴 해도 우리는 시장에 주주 이익 극대화 되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
넥실리스의 넥스트 옵션에서 가장 우선은 현재 시장 속도에 맞춰 캐파 증설 고객 다변화 재원 적시 확보. IPO계획 없음
- 이베스트 정유화학신소재 이안나
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 SKC 필름사업부 분할매각
▪︎ 인더스트리 소재사업 물적 분할
필름 가공부문 /HTNM /미국 Inc/ 중국 장수/ 유럽 판매법인/ 중국 소주의 가공자회사 지분 포함 매각
▪︎ 물적 분할된 회사 소속으로 두고 분할 신설 회사의 지분 100%를 한앤컴에 매각하는 구조
▪︎ 매각 규모는 1.6조 계약금액 EV/EBITDA 멀티플 8~9배로 peer 대비 높은 수준으로 산정
▪︎기존 EBITDA 기준으로 50~70% 프리미엄 받고 가격 산정. 오늘 계약 체결 됐고 9월 임시주총, 분할 기일 11월 말에 딜 클로징 일정
▪︎ 11월 말에 딜클로징 되면 매각 대금 유입 되고 재무건전성 상당히 안정적인 지표로 나타날 것. 필름 사업 정리되면 내년에는 새로운 경영계획 목표 세워야 함
▪︎ 새로운 방향성
1) 반도체 소재사업
2) 이차전지 소재사업
3) 친환경 소재사업
▪︎ 매각 이유는?
수익성 악화보다는 위의 방향성 맞추기 위해서 인더스트리 부문이 별도의 부문으로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
- 이베스트 정유화학신소재 이안나
▪︎ 인더스트리 소재사업 물적 분할
필름 가공부문 /HTNM /미국 Inc/ 중국 장수/ 유럽 판매법인/ 중국 소주의 가공자회사 지분 포함 매각
▪︎ 물적 분할된 회사 소속으로 두고 분할 신설 회사의 지분 100%를 한앤컴에 매각하는 구조
▪︎ 매각 규모는 1.6조 계약금액 EV/EBITDA 멀티플 8~9배로 peer 대비 높은 수준으로 산정
▪︎기존 EBITDA 기준으로 50~70% 프리미엄 받고 가격 산정. 오늘 계약 체결 됐고 9월 임시주총, 분할 기일 11월 말에 딜 클로징 일정
▪︎ 11월 말에 딜클로징 되면 매각 대금 유입 되고 재무건전성 상당히 안정적인 지표로 나타날 것. 필름 사업 정리되면 내년에는 새로운 경영계획 목표 세워야 함
▪︎ 새로운 방향성
1) 반도체 소재사업
2) 이차전지 소재사업
3) 친환경 소재사업
▪︎ 매각 이유는?
수익성 악화보다는 위의 방향성 맞추기 위해서 인더스트리 부문이 별도의 부문으로 나가는게 맞다고 생각
- 이베스트 정유화학신소재 이안나
Forwarded from Buff
속이 꽉 찬 양파같은 Applied Materials (BofA Securities 콘퍼런스 요약)
https://blog.naver.com/bboyanaga/222765072045
https://blog.naver.com/bboyanaga/22276507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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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꽉 찬 양파같은 Applied Materials (BofA Securities 콘퍼런스 요약)
기존 CFO가 2021년에 Adobe Inc.로 이직하면서 관둔 이후 마침내 신임 CFO가 부임했다.
Forwarded from Buff
FV = PV*(1 + r)^t에서 FV를 크게 키우는 비결은
https://blog.naver.com/bboyanaga/222765595265
https://blog.naver.com/bboyanaga/22276559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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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 = PV*(1 + r)^t에서 FV를 크게 키우는 비결은
최근에 모 기업을 탐방했다가 미팅이 끝날 무렵 IR 담당자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B증권_산업_도소매_20220608224222.pdf
3.5 MB
KB 박신애
소비재
지금보다는 분명 나아질 하반기
화장품: Neutral 유지
유통: Positive유지
아모레퍼시픽 (090430) Buy
목표주가: 220,000원
F&F (383220) Buy
목표주가: 230,000원
신세계 (004170) Buy
목표주가: 360,000원
소비재
지금보다는 분명 나아질 하반기
화장품: Neutral 유지
유통: Positive유지
아모레퍼시픽 (090430) Buy
목표주가: 220,000원
F&F (383220) Buy
목표주가: 230,000원
신세계 (004170) Buy
목표주가: 360,000원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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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웨이퍼 시장 정리
반도체 웨이퍼란? 반도체 웨이퍼 종류는 구경, 용도로 나눌 수 있다. 구경 기준은 300mm(12인치), 200mm(8...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Inflation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https://s.nikkei.com/3H4Y3wl
전일 Nikkei 기사에 Sumco(Wafer), Showa Denko(Chemical) 등 소재 업체들이 반도체 소재 가격을 20~ 30% 인상한다는 내용이 보도 되었습니다.
전 지구적 물가상승으로 인한 영향에서 반도체 제조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다만, 원재료 의존도가 낮고 감가상각비 비중이 큰 반도체 업종의 구조적 특성상 그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감가상각비 비중이 크다는 것은 반도체 장비와 공정 기술력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는 의미입니다.
SK하이닉스 기준 1Q22 원재료 구매액은 2.4조원으로 분기 매출액 12.2조원 대비 약 20%에 해당합니다. 제조업 중에 매우 낮은 편에 속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원재료비 중 비중이 가장큰 소재는 Wafer로 원재료비 중에 10% 전후를 차지합니다. 즉, 20% x 10% = 2% 가 매출액 대비 Wafer 구매액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DB하이텍 기준 1Q22 원재료 구매액은 500억으로 분기 매출액 3,900억 대비 13%로 더욱 비중이 낮습니다.
비록 원재료비 중 Wafer의 비중이 50%로 높긴 하지만 매출액 대비 비중은 13% x 50% = 7% 내외입니다.
소재중 비중이 가장 큰 웨이퍼 가격이 설령 2배 올라도 반도체 업체의 매출액 변동폭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입니다.
참고로,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업체의 1Q22 원재료 구매액은 3.6조원으로 분기 매출액 6.4조원 대비 50%가 넘습니다.
원자재 가격인상 우려 등으로 제조업종 투자를 아니한다면 모를까, 투자를 해야한다면 반도체 업종은 상대적으로 비교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https://s.nikkei.com/3H4Y3wl
전일 Nikkei 기사에 Sumco(Wafer), Showa Denko(Chemical) 등 소재 업체들이 반도체 소재 가격을 20~ 30% 인상한다는 내용이 보도 되었습니다.
전 지구적 물가상승으로 인한 영향에서 반도체 제조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다만, 원재료 의존도가 낮고 감가상각비 비중이 큰 반도체 업종의 구조적 특성상 그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감가상각비 비중이 크다는 것은 반도체 장비와 공정 기술력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는 의미입니다.
SK하이닉스 기준 1Q22 원재료 구매액은 2.4조원으로 분기 매출액 12.2조원 대비 약 20%에 해당합니다. 제조업 중에 매우 낮은 편에 속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원재료비 중 비중이 가장큰 소재는 Wafer로 원재료비 중에 10% 전후를 차지합니다. 즉, 20% x 10% = 2% 가 매출액 대비 Wafer 구매액이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DB하이텍 기준 1Q22 원재료 구매액은 500억으로 분기 매출액 3,900억 대비 13%로 더욱 비중이 낮습니다.
비록 원재료비 중 Wafer의 비중이 50%로 높긴 하지만 매출액 대비 비중은 13% x 50% = 7% 내외입니다.
소재중 비중이 가장 큰 웨이퍼 가격이 설령 2배 올라도 반도체 업체의 매출액 변동폭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입니다.
참고로,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업체의 1Q22 원재료 구매액은 3.6조원으로 분기 매출액 6.4조원 대비 50%가 넘습니다.
원자재 가격인상 우려 등으로 제조업종 투자를 아니한다면 모를까, 투자를 해야한다면 반도체 업종은 상대적으로 비교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Nikkei Asia
Japan's Sumco, Showa Denko to hike chip material prices 20-30%
Cost pressures could mean higher car, appliance prices for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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