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자의 사회과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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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털 깎이지 않고, 피라냐 떼에 뜯기지 않고,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위한 뉴스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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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메모리 가격 상승의 핵심 배경은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공급 증설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 RBC Capital은 신규 메모리 생산능력이 의미 있는 공급 완화로 이어지는 시점을 빨라도 2027년으로 예상했으며, 일부 업계에서는 2028년까지 지연될 가능성도 제기

» 과거 메모리 사이클이 재고조정과 공급 감축에 따른 가격 반등이었다면, 현재는 AI가 구조적인 수요 증가를 이끌면서 DRAM과 NAND의 가격 강세가 이전보다 장기화될 가능성

» 공급 증설이 수요 증가를 따라잡기 전까지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과 수익성에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으로, 최근 메모리 강세론을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논리 중 하나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레버리지 펀드들의 미국 기술주 관련 포지션이 빠르게 약세 방향으로 기울고 있는 모습. NASDAQ100 선물의 Short 포지션은 약 750억달러까지 증가. 지난 2월 이후 두 배 이상 확대

» 반면 Long 포지션은 약 180억달러까지 감소해 2025년 중반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 이에 따라 레버리지 펀드의 NASDAQ100 선물 Net 포지션은 약 -570억달러까지 도달

» 특히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Net 포지션이 플러스(+) 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근 포지션 변화는 상당히 빠르게 진행 중인 편. 즉, 헤지펀드 등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미국 기술주에 대한 상승 베팅을 줄이는 동시에 하락 방향의 포지션을 크게 늘리고 있는 상황
스레드는 이런 사람들이 특히 많은 걸까, 알고리즘이 띄워주는 걸까

https://www.threads.com/share/BAUvLBfC1I/
서울 사랑 상품권 발행 5% 할인 + 2% 페이백
3년... 얼마 안 남았네
실무에서 느끼는 건 기자 월급이 워낙 싼데다, 언론계가 워낙 보수적이고 기술에 무지해서 3년 보다는 더 오래갈 것 같습니다

https://youre-next.web.app/ko/r/job/?lang=ko&cc=KR&via=share#/
Forwarded from 루팡
IREN CEO Daniel Roberts

주말 동안 몇몇 분들이 프런티어 AI의 발전 속도를 늦추자는 주장들이 AI 인프라 증설(buildout)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물어봤습니다. 몇 가지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설령 AI 모델의 성능이 지금 이 순간부터 더 이상 전혀 향상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수년 동안 전 세계가 건설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컴퓨팅이 필요할 것입니다.

AI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도록 허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충분히 해볼 만한 논쟁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미래 세대의 모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람들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 부분은 현재 이미 존재하는 수요(existing demand)입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지난 5월, 자신들은 원래 10배 성장을 계획했는데 1분기에는 80배 성장 속도로 가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들이 컴퓨팅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은 지난 7월, 어떤 경우든 컴퓨팅 부족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며, 어떤 제품을 우선적으로 확장할지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글은 현재 1년 전보다 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날 수억 명의 사람들이 이러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고, 그중 대부분은 현재 모델들이 이미 할 수 있는 능력의 아주 일부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컴퓨팅이 추가될 때마다 사용량은 다시 한 단계 뛰어오릅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의 사용 제한이 풀리고,
이전에 컴퓨팅 부족 때문에 받아주지 못했던 고객들이 들어오며,
누구의 계획에도 들어 있지 않았던 새로운 활용 사례들이 등장
합니다.


이제 공급 측면을 보겠습니다.
현재 핵심 제약은 HBM입니다. HBM은 모든 주요 AI 칩 내부에 들어가는 메모리입니다.
이를 생산하는 회사는 세 곳뿐이며, 세 회사 모두 올해 생산 물량이 이미 매진됐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공장을 짓는 데에는 수년이 걸립니다.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출하량이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BM의 최대 구매자인 엔비디아는 내년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전망을 ‘공급 제약을 받는(supply-constrained)’ 전망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을 보면 실제로는 100% 성장에 더 가까운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진행한 바텀업 분석에서도, 메모리 공급 제약을 감안했을 때 가능한 성장률은 엔비디아가 제시한 성장률과 대략 비슷한 수준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산된 칩들은 다시 전력이 연결된 건물 안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것은 또다시 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골드만삭스는 향후 2년 동안 미국에서 건설될 예정인 데이터센터 용량 가운데 실제로 일정대로 완공될 수 있는 것은 약 절반에 불과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요에 대한 리스크는 여전히 압도적으로 상방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공급에 대한 리스크는 예상보다 더 많은 용량이 건설되는 방향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적은 용량만 건설되는 방향에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danroberts0101/status/2099441194006954418?s=20
진짜 십몇년사이에 천지개벽할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차도 그렇지만 오도바이를 중공산을 탄다는건 반값이라도 정신병자취급 받는 시절도 있었음

십 몇 년전만 해도 중공산 카피품들은 가다가 그냥 핸들이 빠지고 바쿠가 빠지고, 샤시가 두동강나는 일이 비일비재했고,오도바이가 몇푼이나 한다고 목숨을 거느냐는 게 너무나 당연한 진리였고,

중공산수요는 철없는 십대불량청소년들이나 진짜 돈없는 이십대 애들이었고,
오히려 오도바이로 밥벌이하는 딸배,철가방성님들은 곧죽어도 혼다만 탐

일단 구십년대부터 이천년대까지는 기름냄시만 맡아도 굴러가고, 수십만을 타도 고장이 안난다는

연비 60키로대의 경이적인 전설, 혼다 슈퍼커브 라이센스복제품인 시뻘번 88,훗날 시티백이 대세였다가-지금도 슈퍼커브이쁘다는 사람들을 이해모더는 이유가 철가방부터 떠오르기때문ㅜ

2010년대부터 스쿠터 pcx붐이 일어나면서 조선땅에서 딸배한다. 그럼 너는 피시엑스야. 수준으로 거의 절반이 훌쩍 넘는 딸배성님들이 옛날엔 슈퍼커브나 그 라이센스품만 탔듯이 이제 pcx는 딸배의 공식이 되는 지경까지 감...

택시기사들이 좋은 차를 제일 잘 알아보듯이 그냥 잔고장없고,내구성,바란스 좋은 게 최곤데
혼다의 pcx만한게 도저히 없었음

내가 스즈키 버그만400잔고장에 시달리며 오도바이가게 들락거릴때마다

아니 왜 잔고장덩어리 스즈끼를 타냐? 오도바이는 무조건 혼다다. 라는 것 사장님들의 공통된 견적이었고 이후 혼다,야마하 두루 거쳐보니 진짜 혼다가 진리라는 생각을 아직도 갖고있는데

요즘 오도바이까페 바튜매를 보면 이상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는데,

이상한 중공잡브랜즈 존테스 이딴 게 흥행돌풍임

며칠전 지나가다 와 이게 xadv인가?

디자인 죽인다. 응? 근데 존테스라고 써있지?
하고 쳐봤더니 중공브랜드래 368g라고-혼다 고급 adv를 모방했으나 디자인,바란스를 오히려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쳐보니 동급 혼다 포르자보다 더 비쌈ㅋㅋㄱㅋ
와.....
이것들이 미쳤나?

포르셰보다 byd가 더 비싼 격 아냐 ㅋㅋㅋ 하고
궁금해서 찾아보니 내구성은 아직 모르는 단계지만
성능이나 편의사양이 일본을 앞선다는 후기랑,
비주류라 갑자기 철수할까봐 사후정비가 걱정이다.

혼다가 옛날같지않은데, 혼다 포르자보다 낫다는 후기들을 보고 이게 실환가?하게 됨...

근데 태국.말련을 십년전에만 가봐도

죄다 일본차일색이었는제 진짜 체감상 80%이상

요새는 택시같은 건 중공산으로 빠르게 바뀌고있는 분위기임...모양보다 실용이 중요한 수요중심으로 빠르게 장악중

중공 2010년대초까지도 베이징,쌍하이 가면
현대택시나 현대차,상해는 특히나 오랜 합작회사인 폴크스바겐이 엄청 많았는데 재작년에 가보니 현대차는 흔적조차 사라지고 퐄스바겐도 찾기힘들고, 프리미엄브랜드아니면 죄다 중공전기차가 장악해버림...

진짜 일본이 제일 불쌍한데, 그냥 하청생산기지라 신경도 안쓰던 조선애들한테 기술막 퍼주다가 슬슬 밥그릇 뺏기다가 전자산업,반도체 쫄딱 망하고,
자동차,오도바이로 그나마 좀 버텨왔는데ㅜㅜ

자기네나라에선 쌍용차급이던 미쯔비시한테 옛날기술이나 전수받던 현대차가 밥그릇 엄청 뺏어갔는데

전기차 중공이 저가공세로 후진국시장 아도쳐버리고,

진짜 아무도 넘볼 수 없었고, 남조선은 진작에 경쟁 의미없다고 판단해서 100%중공하청주는오도바이시장마저

기존 오도바이시장 분위기를 알던 사람들은 보고도 못믿을 수준으로 빠르게 시장을 뺏기고 있음

더 황당한건 중공산이라 크게 싼것도 아니고 가격도이제 비슷한데 디자인빨-베끼는데 더멋있게 베낌

성능빨-내구성은 아직 못따라가지만 성능,옵숑빨로 승부하고 있다고 함...

다 뺏길거 알면서도 당하는 이 상황,

노망난 콘맨이 온갖 허풍과 으름장을 놓고 개지랄떨어봤어도 관세전쟁이라는 말도 무색하게 조용히 꼬리내리고 넘어갔고...

결국엔 금융시장을 움켜쥐고있는 미국이 동맹을 적으로 돌리는 병신삽질이 아닌 세련된 방법을 동원해서 돈놀이로 조지는 법밖에 없을 거 같은데
이미 하도병신짓을 많이 해놔서 돌이키기
쉽지않을 거 같음ㅜ

십년전만해도 중공브랜드 오도바이타는 건 그지새끼아니면 정신병자다 소리 들었는데
딸배성님들이 자발적으로 넘어가고있으며

그리고 모든 분야에서 역겨울 정도로 압축되어 폭발하듯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ai시대도 중공이 큰 지분을 가질 확률이 매우 높아보임

한동안 중공드라마,영화 보는 사람이 이상한 취급받아왔었는데 지금 넷플 국내1위가 중공영화 소실점임...중공ai드라마의 급부상은 말할 것도 없고...

중공기술이 너무 빠르게 발전하고있다는-밥그릇 다 뺏기게 생겼다는 사실 모골이 송연해짐...

페이스북 최우혁
무섭습니다..
전세보증보험도 선의에서 나왔지만 털어 먹는 놈들이 출몰해서
빌라왕 나오고 결국 빌라가 무덤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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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이 서부 전선 전술도로 조성 과정에서 MDL 이남 10~15m 지점까지 넘어와 최소 6곳 이상에 지뢰지대를 개설한 정황이 제기되었다.
어떻게 보면 이런 결론이…
용혜인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해도, 1석짜리 정당에 15석을 채우라는 건 거의 티배깅 아닌가.
Forwarded from 몰?루 (복싱이)
섬박람회 기념 여수 공무원들 출장 기록

1) 라면 맛은 꿀맛이었다
2) 산림욕은 최고~최고~
3) 헤럴드 공원에서 한컷ㅋ
Forwarded from 트릴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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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와 있지만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