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자의 사회과부도
43 subscribers
84 photos
6 videos
58 links
양털 깎이지 않고, 피라냐 떼에 뜯기지 않고, 자본주의에서 살아남기 위한 뉴스 스크랩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받밭🌱
@추미애 페이스북, 김민석 대표의 DMZ영화제 축소 비판에 대해

경기도정을 인계받아 점검해보니 허술하고 방만한 살림살이가 여러 곳이 눈에 띄었습니다.
석달간 예산도 짜놓지 않고 관행적으로 낭비한 행태,
방만한 예산 운용을 해도 도민이 잘 알 수 없는 점을 이용하며 누적된 재정 위기를 초래해 왔습니다.
저는 그저 인심잃지 않겠다고 묵인하며 편승하지 않겠습니다.

도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바로잡겠습니다.
그것이 공정의 실천입니다.

경기도가 지원하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예산과 운영구조의 심각성이었습니다.

26년 본 예산기준으로 40억 원.
그중 도비가 무려 31억 원으로 전체의 77.5%를 차지합니다.

반면 티켓·후원·협찬 등 자체 수입은 1억 1천만 원, 전체의 2.8%에 불과합니다. 사실상 도비에 의존해 운영되는 구조입니다.

지난해 관람객은 1만 3,760명(유료 6,663명, 무료 7,097명)입니다.
연간을 기준으로 보면 관람객 1인당 약 29만 원, 유료 관객 1인당 약 60만 원이 투입된 셈입니다.

무엇보다 관객이 단 한 명도 오지 않아도 매년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조직 운영비가 과도합니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를 준비하는 조직에 막대한 인건비와 운영비가 투입되는 구조입니다.

비상근 집행위원장과 정규직·단기인력 등 71명의 인건비에만 연간 14억 원이 투입됩니다.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더 분명합니다.

경기도가 이 영화제 하나에 지원하는 도비 31억 원은 서울시가 15개 영화제에 지원하는 전체 예산 10억 3천만 원의 약 3배입니다.

인천 디아스포라영화제의 연간 예산도 6억 원 수준입니다.

문화예술 지원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필수 민생예산 조정을 위한 이번 추경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DMZ 영화제에 도비 24억 편성 집행했습니다.

그러나 문화예술이라는 이름이 방만한 운영의 면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고비용 운영구조와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철저히 점검하고, 도민의 혈세가 제대로 쓰이도록 바로잡겠습니다.
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추석엔 https://ashbound.online/
Forwarded from 라오니()
저스트코인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추석엔 https://ashbound.online/
이거 게임을 하기위해 ai 를 쓰다보면 ai 사용능력을 많이 올릴수 있음.

Ai 자습용도로 좋은 모델인듯함.
김기자의 사회과부도
Photo
클로드는 서늘한, 차가운 냉정한 이런 표현을 엄청 좋아함.
냉정하게 가정해보면, 차가운 추정으로 볼 때, 서늘한 예측
혹은 ~한 이유는 단순하다. 이런식의 표현
최소한 출판을 하려면 이런 표현, 문장은 편집에서 걸러야하지 않을까

예전에 김용범 전 정책실장도 글에서 클로드 냄새가 어마어마하게 났는데, 왜 최소한으로도 제거 안하고 그냥 올릴까 생각이 들었음
Forwarded from 점프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메타의 직전 전고점은 2025년 9월. 1년만에 깨부시러 가는 중인데. 주봉으로 보면 사실상 역사는 이번 주 한 주 동안 이뤄졌다고 봐도 무방한.

한줄 요약 : 주식은 한 방이다.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SK HYNIX'S SOLIDIGM EYES 2027 IPO AT $150B VALUATION: REUTERS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솔리다임 2027년 초 1,500억달러 상장 150억달러 조달
Forwarded from 한화PLUS 김수연
미국 반도체 IPO

2023년 ARM 540억달러
2026년 세레브라스 560억달러
2027년 솔리다임 1,500억달러
Forwarded from 소투
연봉 50억 vs 직장인 0:5 충격패
🇯🇵 일본 야구 대표팀 명단 및 본직업

• 선발: S. 히구치 (좌완) - 제지 회사 직원 (오지 제지)
• 1번: Y. 야노 - 중공업 회사 직원 (미쓰비시 중공업 East)
• 2번: M. 소에다 - 물류 회사 직원 (일본통운)
• 3번: M. 무코야마 - 통신 회사 직원 (NTT 동일본)
• 4번: R. 아이자와 - 자동차 회사 직원 (도요타 자동차)
• 5번: S. 미즈타니 - 철도 회사 직원 (JR 도카이)
• 6번: T. 쿠마다 - 자동차 회사 직원 (도요타 자동차)
• 7번: K. 야마다 - 금융 회사 직원 (일본생명)
• 8번: K. 와다 - 자동차 회사 직원 (도요타 자동차)
• 9번: Y. 츠지모토 - 통신 회사 직원 (NTT 서일본)
•미 30년 국채 금리 5.5% 돌파

•2004년 이후 최고치 경신


>美国30年期国债收益率突破5.5%,续创2004年以来新高。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네프콘구독자) 옆집부자형 Danny의 퀀트로시장읽기
ㄴ 성사되면 미국 반도체 역사상 최대 IPO입니다. 더 눈에 띄는 건 인수가 대비 배수입니다. 2021년 인텔 낸드·SSD 사업부를 90억달러에 사들인 자산인데, 1,500억달러면 약 16.7배입니다.

인수 초기에 수조원대 적자를 내던 곳이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QLC SSD 수요 급증으로 극적으로 반등한 결과입니다. (1년 사이 낸드가격 10배 오름)

구조를 보면 이번 IPO는 갑자기 나온 게 아닙니다. 솔리다임은 올해 초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세운 투자 자회사 'AI 컴퍼니' 산하로 편입됐습니다. 지금은 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죠. 이 지배구조 재편 자체가 상장을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읽힙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SK하이닉스 손자 회사 솔리다임, 이르면 내년 미국 상장 검토"

로이터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솔리다임이 이번 주 투자 은행과 '베이크 오프'(bake-off)라고 불리는 IPO 주관사 제안 회의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IPO 규모와 시기는 아직 초기 단계라 변경될 수 있지만, 소식통들은 솔리다임의 기업가치가 최대 1,500억 달러(약 204조 원)로 평가받을 수 있으며 150억 달러를 조달하게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411259?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