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고 있는 것.
Sapien에서 Builder Circle을 모집한다고 하길래 지원했습니다.
Builder Circle은 AI가 만든 결과물을 어떻게 검증할지 고민하는 빌더들을 모아서, 실제 데이터와 제품을 가지고 이런저런 실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이전에 Trinity라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를 만들었습니다.
Claude, Codex, Antigravity 같은 에이전트들이 하나의 목표를 나눠서 설계하고, 구현하고, 서로 리뷰하는 구조입니다.
만들면서 계속 남았던 의문이 하나 있었어요.
여러 에이전트가 토론하고 합의해서 결과를 만들었다고 해도,
그래서 이 결과가 진짜 좋은 결과라는 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처음에는 LLM judge 하나 더 붙이면 되겠지 싶었는데, 실제로 돌려보니 judge도 결국 하나의 확률적인 모델이었습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다 같이 수렴하거나, 그럴듯하게 작성된 결과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Sapien에서 만들고 있는 POQ는 하나의 judge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rubric을 기준으로 여러 AI나 사람이 독립적으로 평가하고 quality와 consensus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이걸 보고 문득, Trinity에서 나온 에이전트 결과물을 POQ로 검증하면 어떨까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항목들을 검증할 수 있다면, 단순히 여러 AI를 동시에 돌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결과물의 품질까지 증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진짜 되는지는 모르지만 요즘은 이걸 한번 붙여보려고 이것저것 보고 있습니다.
Trinity:
https://github.com/hongdangmoo49/Trinity
Sapien에서 Builder Circle을 모집한다고 하길래 지원했습니다.
Builder Circle은 AI가 만든 결과물을 어떻게 검증할지 고민하는 빌더들을 모아서, 실제 데이터와 제품을 가지고 이런저런 실험을 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이전에 Trinity라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를 만들었습니다.
Claude, Codex, Antigravity 같은 에이전트들이 하나의 목표를 나눠서 설계하고, 구현하고, 서로 리뷰하는 구조입니다.
만들면서 계속 남았던 의문이 하나 있었어요.
여러 에이전트가 토론하고 합의해서 결과를 만들었다고 해도,
그래서 이 결과가 진짜 좋은 결과라는 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처음에는 LLM judge 하나 더 붙이면 되겠지 싶었는데, 실제로 돌려보니 judge도 결국 하나의 확률적인 모델이었습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다 같이 수렴하거나, 그럴듯하게 작성된 결과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경우도 꽤 있었습니다.
Sapien에서 만들고 있는 POQ는 하나의 judge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rubric을 기준으로 여러 AI나 사람이 독립적으로 평가하고 quality와 consensus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이걸 보고 문득, Trinity에서 나온 에이전트 결과물을 POQ로 검증하면 어떨까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용자의 원래 목표를 제대로 달성했는지
- 건드리면 안 되는 범위를 지켰는지
- 완료했다고 볼 만한 evidence가 있는지
- 여러 reviewer가 같은 결론에 도달하는지
이런 항목들을 검증할 수 있다면, 단순히 여러 AI를 동시에 돌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결과물의 품질까지 증명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진짜 되는지는 모르지만 요즘은 이걸 한번 붙여보려고 이것저것 보고 있습니다.
Trinity:
https://github.com/hongdangmoo49/Trinity
GitHub
GitHub - hongdangmoo49/Trinity: Three minds, one context. Multi-agent AI orchestrator that unifies Claude Code, Codex, and Gemini…
Three minds, one context. Multi-agent AI orchestrator that unifies Claude Code, Codex, and Gemini through shared context, round-based deliberation, consensus building, and autonomous task distri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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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숨고르기청년 김쿠나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바로 에뮬레이터 앱 시장.
한국 앱스토어에서는 노출이 잘 안 되기는 하지만, 현시점 글로벌 1황은 Manic EMU임.
가장 많은 편의 기능과 가장 넓은 게임 호환성을 제공하고 있음.
에뮬레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건 편의 기능을 모두 떠나서 게임이 얼마나 잘 구동되고 호환되느냐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거임.
그런데 Manic EMU는 게임을 구동하는 코어를 100% 직접 만든 게 아님.
에뮬레이터가 어떻게 게임을 구동하는지 먼저 이해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게임기가 게임을 실행하는 방식부터 알아야 함.
예를 들어 3DS 게임을 실행한다고 하면,
3DS 운영체제가 게임 파일을 읽어 실행에 필요한 코드와 데이터를 메모리에 올려줌.
그러면 CPU가 그 메모리에 있는 명령을 하나씩 읽어서 실행하고, 그 결과로 게임이 동작하는 거임.
그런데 이걸 스마트폰에서 실행시키고 싶다고 생각해 보자.
스마트폰에는 3DS 운영체제도 없고, 3DS가 기대하는 메모리 구조도 없고, CPU도 3DS의 CPU와 다름.
즉, 3DS 게임은 스마트폰에서 바로 실행될 수 있는 환경 자체가 아닌 거임.
그러면 방법은 하나임.
한국 앱스토어에서는 노출이 잘 안 되기는 하지만, 현시점 글로벌 1황은 Manic EMU임.
가장 많은 편의 기능과 가장 넓은 게임 호환성을 제공하고 있음.
에뮬레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건 편의 기능을 모두 떠나서 게임이 얼마나 잘 구동되고 호환되느냐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거임.
그런데 Manic EMU는 게임을 구동하는 코어를 100% 직접 만든 게 아님.
에뮬레이터가 어떻게 게임을 구동하는지 먼저 이해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게임기가 게임을 실행하는 방식부터 알아야 함.
예를 들어 3DS 게임을 실행한다고 하면,
3DS 운영체제가 게임 파일을 읽어 실행에 필요한 코드와 데이터를 메모리에 올려줌.
그러면 CPU가 그 메모리에 있는 명령을 하나씩 읽어서 실행하고, 그 결과로 게임이 동작하는 거임.
그런데 이걸 스마트폰에서 실행시키고 싶다고 생각해 보자.
스마트폰에는 3DS 운영체제도 없고, 3DS가 기대하는 메모리 구조도 없고, CPU도 3DS의 CPU와 다름.
즉, 3DS 게임은 스마트폰에서 바로 실행될 수 있는 환경 자체가 아닌 거임.
그러면 방법은 하나임.
Forwarded from 숨고르기청년 김쿠나
언리얼 엔진에서 게임 개발하실 분 계신가요?
저는 혹시 몰라 Fab에서 이벤트로 풀리는 한정 무료 에셋을 매주 받아 놓습니다.
https://www.fab.com/limited-time-free?setlang=en
저는 혹시 몰라 Fab에서 이벤트로 풀리는 한정 무료 에셋을 매주 받아 놓습니다.
https://www.fab.com/limited-time-free?setlang=en
숨고르기청년 김쿠나
언리얼 엔진에서 게임 개발하실 분 계신가요?
저는 혹시 몰라 Fab에서 이벤트로 풀리는 한정 무료 에셋을 매주 받아 놓습니다.
저는 혹시 몰라 Fab에서 이벤트로 풀리는 한정 무료 에셋을 매주 받아 놓습니다.
나중에 간단한 게임개발 찍먹하실때 굳이 안쓰시더라도 저런식으로 한정 무료를 받아두시면 AI로 에셋을 만드실때나 다른 에셋 구매할 때 참고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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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도 계속 빠지고 분위기도 많이 무겁습니다.
저도 차트 볼 때마다 힘 빠지는 건 똑같아서, 이럴 때일수록 손에 잡히는 걸 하나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게임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 신화 속 인물들을 동료로 모으고, 파티를 구성해 전투와 성장을 이어가는 게임입니다.
지금은 캐릭터별 대기, 이동, 공격, 피격, 스킬 모션을 만들고 동료, 성장, 소환 같은 시스템을 하나씩 붙이고 있습니다.
아직 완성까지 갈 길도 멀고, 실제로 재미있을지는 계속 확인해봐야 합니다. 그래도 매일 조금씩 화면이 채워지고 캐릭터가 움직이는 걸 보면 버틸 힘이 생기네요.
하락장이라 다들 쉽지 않겠지만 너무 지치지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잘 버텨봤으면 합니다.
시장은 제가 어떻게 못하지만 게임은 계속 만들 수 있으니까요.
조금 더 정리되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버전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살아남아봅시다.. 화이팅
저도 차트 볼 때마다 힘 빠지는 건 똑같아서, 이럴 때일수록 손에 잡히는 걸 하나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게임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 신화 속 인물들을 동료로 모으고, 파티를 구성해 전투와 성장을 이어가는 게임입니다.
지금은 캐릭터별 대기, 이동, 공격, 피격, 스킬 모션을 만들고 동료, 성장, 소환 같은 시스템을 하나씩 붙이고 있습니다.
아직 완성까지 갈 길도 멀고, 실제로 재미있을지는 계속 확인해봐야 합니다. 그래도 매일 조금씩 화면이 채워지고 캐릭터가 움직이는 걸 보면 버틸 힘이 생기네요.
하락장이라 다들 쉽지 않겠지만 너무 지치지 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잘 버텨봤으면 합니다.
시장은 제가 어떻게 못하지만 게임은 계속 만들 수 있으니까요.
조금 더 정리되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버전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다 같이 살아남아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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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런 사이트가 있네요 자기 성씨랑 본관 넣고(조상 이름도 알면 더 디테일 해짐)
조상중에 독립유공자나 친일파가 있었는지 조회가 되네요
저도 잘 몰랐어서 조회해봤는데 신기하네요
https://history.kimyukah.com
조상중에 독립유공자나 친일파가 있었는지 조회가 되네요
저도 잘 몰랐어서 조회해봤는데 신기하네요
https://history.kimyuka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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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자낳괴 리리의 수금일기
상금은 이전의 1/4로 줄었긴 하지만,
어쨋든 돈 벌 수 있는 기회니 이번에도 잘 참여하길 ㅇㅅㅇ
상세 공지는 아래 아티클 읽으면 됨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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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숨고르기청년 김쿠나
대에이전트 시대에 진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만한 글
https://larsfaye.com/articles/agentic-coding-is-a-trap
숨고르기 청년 그만하고 싶어서 어제 면접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제가 딸깍해서 만든 기능들 이력서로만 보면 진짜 멋있고 대단해보이는데
관련 기술에 대해서 이해도가 너무 떨어지니까 꼬리 질문 하나둘만 나와도 개털려버리고 말았더랩니다...
예전에는 프로젝트 맡으면 직접 어려움에 부딪히고 고민하고 실패하면서 해결 방법을 찾아나서면 자연스레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때려죽여도 높아질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스스로 어려움을 느끼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면 경력에 따라 같이 기술력이 올라가기도 힘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더 빨리 딸깍하는 거에만 집중해왔는데 그러다보니 방법 자체에 대한 지식만 늘고 그 근본의 이해도는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내 주머니에 연장은 계속 늘어나는데 어디가 왜 고장 났는지도 모르고 뭘 꺼내야 할지도 모르는 시발스러운 상태가 된 느낌이에요
https://larsfaye.com/articles/agentic-coding-is-a-trap
숨고르기 청년 그만하고 싶어서 어제 면접 보고 왔습니다.
확실히 제가 딸깍해서 만든 기능들 이력서로만 보면 진짜 멋있고 대단해보이는데
관련 기술에 대해서 이해도가 너무 떨어지니까 꼬리 질문 하나둘만 나와도 개털려버리고 말았더랩니다...
예전에는 프로젝트 맡으면 직접 어려움에 부딪히고 고민하고 실패하면서 해결 방법을 찾아나서면 자연스레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때려죽여도 높아질 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스스로 어려움을 느끼는 상황을 만들지 않으면 경력에 따라 같이 기술력이 올라가기도 힘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더 빨리 딸깍하는 거에만 집중해왔는데 그러다보니 방법 자체에 대한 지식만 늘고 그 근본의 이해도는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내 주머니에 연장은 계속 늘어나는데 어디가 왜 고장 났는지도 모르고 뭘 꺼내야 할지도 모르는 시발스러운 상태가 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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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obsidian 플러그인 업데이트 해뒀습니다.
https://github.com/hongdangmoo49/oh-my-obsidian
스타 눌러주시면 감사..
- vault manager 성능 개선(디렉토리 구조화)
- jev api 연동 기능. 사용시, 맥락 파악 능력 향상됨 (저는 5불정도 충전해서 쓰는데 여태까지 0.001불정도 닳았어요)
- 간헐적으로 auto-session-save 안되던 이슈 수정
Codex:
이후 프로젝트에 복사된 훅도 갱신하고 새 세션을 시작해야 합니다.
Claude Code:
https://github.com/hongdangmoo49/oh-my-obsidian
스타 눌러주시면 감사..
- vault manager 성능 개선(디렉토리 구조화)
- jev api 연동 기능. 사용시, 맥락 파악 능력 향상됨 (저는 5불정도 충전해서 쓰는데 여태까지 0.001불정도 닳았어요)
- 간헐적으로 auto-session-save 안되던 이슈 수정
Codex:
codex plugin marketplace upgrade omob-codex
codex plugin add oh-my-obsidian@omob-codex
이후 프로젝트에 복사된 훅도 갱신하고 새 세션을 시작해야 합니다.
Claude Code:
claude plugin marketplace update omob
claude plugin update oh-my-obsidian@omob
GitHub
GitHub - hongdangmoo49/oh-my-obsidian: Obsidian-backed project memory for Claude Code and Codex.
Obsidian-backed project memory for Claude Code and Codex. - hongdangmoo49/oh-my-obsi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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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앤트로픽이 주장하는 것:
우리가 읽은 것:와 GLM-5.3 모델은 j o n n a 좋은거구나 꼭 써야겠다!!!
https://www.anthropic.com/research/glm-5-3-and-the-spread-of-advanced-cyber-capabilities
GLM-5.3은 세이프가드도 뚫기 쉽고 지나치게 강해서 end-to-end exploit 도 손쉽게 작성하는 사이버 재앙이다!
우리는 미토스 만들때 위험한거 알고 페이블에서 팔다리 묶고 내보냈는데 얘넨 그런거 없다. 정부 기관 기업 니네 정말 조심해라.
우리가 읽은 것:
https://www.anthropic.com/research/glm-5-3-and-the-spread-of-advanced-cyber-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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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DP
Metric이라는 DEX 라우팅 플젝 있어서 어제 풀 만들어서 돌려봤는데 LP 파밍 최종 진화형 느낌이라 잘될 거 같음
풀 만들고 가격 푸셔만 세팅해두면 끝임
가격이 움직이면 전체 유동성 범위가 같이 따라 움직여서 유니 v3처럼 범위 벗어날 때마다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음
포인트 대비해서 큐레이팅된 풀에서 스왑으로 볼륨 쌓는것도 괜찮아보임
https://app.metric.xyz/r/kdp광고x
풀 만들고 가격 푸셔만 세팅해두면 끝임
가격이 움직이면 전체 유동성 범위가 같이 따라 움직여서 유니 v3처럼 범위 벗어날 때마다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음
포인트 대비해서 큐레이팅된 풀에서 스왑으로 볼륨 쌓는것도 괜찮아보임
https://app.metric.xyz/r/k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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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DP
squeekchain 이라고 햄스터가 쳇바퀴굴려야지 블럭채굴되는건데 귀엽네 열심히 달려서 블럭 채굴중...
지금은 테넷이고 NFT랑 토큰 곧 나올듯
https://sepolia.squeekchain.com/
https://x.com/squeekchain/status/2114477954394915325?s=20
지금은 테넷이고 NFT랑 토큰 곧 나올듯
https://sepolia.squeekchain.com/
https://x.com/squeekchain/status/211447795439491532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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