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f를 개같이 물렸다가 결국 거의 최저점 손절을 하고 본전이 온 친구와 이야기를 했는데
"꼭 그 마지막 한 파동을 버티기 힘들다"
라는 소리를 합니다.
당연히 세력은 여러분들의 평단을 대략적으로 알고 있고 어디가 깨지면 심리적으로 힘들지 어느 부분을 건드리면 흔들릴지 패를 쥐고 차트를 그려나갑니다. 그러니 레버리지가 있다면 당연히 버티기 힘듭니다. 하지만 현물은 다릅니다. 똥꼬에 힘만 꽉 주고 버티면 버틸 수 있습니다. 애초에 손절라인을 넘어 간 것부터가 잘못이지만 이미 벌어졌다면 현물이 훨신 유리 합니다.
모든 자금 운용을 선물로 운용하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반드시 현물 포트폴리오도 준비해 두시길 바랍니다.
"꼭 그 마지막 한 파동을 버티기 힘들다"
라는 소리를 합니다.
당연히 세력은 여러분들의 평단을 대략적으로 알고 있고 어디가 깨지면 심리적으로 힘들지 어느 부분을 건드리면 흔들릴지 패를 쥐고 차트를 그려나갑니다. 그러니 레버리지가 있다면 당연히 버티기 힘듭니다. 하지만 현물은 다릅니다. 똥꼬에 힘만 꽉 주고 버티면 버틸 수 있습니다. 애초에 손절라인을 넘어 간 것부터가 잘못이지만 이미 벌어졌다면 현물이 훨신 유리 합니다.
모든 자금 운용을 선물로 운용하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반드시 현물 포트폴리오도 준비해 두시길 바랍니다.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이런식의 흘러내리는 캔들은 바닥을 만들때 2시간정도 u자 모양을 만들면서 반등하는 경향이 있음. or 패닉셀
그래서 사실 이렇게 진행되면 페닉셀을 기다리는게 정배긴하지만 어쩌겟어 일찍 진입됐으니 어쩔수없이 나도 패닉에 같이 셀 해야지...안좋은 진입임
결국 코인을 운전하는 주체는 그런것들을 잘 알고있기때문에 중요 레벨을 살짝 깨고 올린다던지 하는 무빙이 많음 v자 반등이 나오는경우는 그런 세력들의 움직임을 보고 기다리던 사람들 매수 + 손절한 사람들의 시장가 재 진입 때문에 형성
저는 차트를 누구한테 배워본 적도 없고 스승도 없어서 사실 제 말이 틀릴 수도 있음
저는 그냥 사실 혼자서 지난 차트들을 복기하면서 나름대로 저만의 틀이 잡힌 거여서 정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가 게임처럼 재미를 가지고 취미였던 게 지난 차트들을 돌려보는 거였었음 21년도엔 하도 차트만 봐서 4시간 봉 캔들 8개만 보여줘도 날짜와 시간까지 맞출 정도였음(지금은 다 까먹음 test 하지 마세요)
뭔가 애매하고 헷갈릴 때 차트를 옆으로 슥슥 드래그하고 지난 차트들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뜯어보면서 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 흘러감 약간 소설보는것같음 (5~6시간 후딱)
저는 그냥 사실 혼자서 지난 차트들을 복기하면서 나름대로 저만의 틀이 잡힌 거여서 정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가 게임처럼 재미를 가지고 취미였던 게 지난 차트들을 돌려보는 거였었음 21년도엔 하도 차트만 봐서 4시간 봉 캔들 8개만 보여줘도 날짜와 시간까지 맞출 정도였음(지금은 다 까먹음 test 하지 마세요)
뭔가 애매하고 헷갈릴 때 차트를 옆으로 슥슥 드래그하고 지난 차트들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뜯어보면서 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 흘러감 약간 소설보는것같음 (5~6시간 후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