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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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명정도만 프라이빗하게 그냥 제 생각 공유 하려 만든방인데 어찌 하다보니 2000명이나 들어와 주셨는데

사실 저는 실시간으로 리딩하는것도 아니고 중간중간 쌔하면 바로 튀고 관점도 수시로 바뀌기도 합니다. 그러니 "그냥 이사람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정도로만 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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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f를 개같이 물렸다가 결국 거의 최저점 손절을 하고 본전이 온 친구와 이야기를 했는데

"꼭 그 마지막 한 파동을 버티기 힘들다"

라는 소리를 합니다.

당연히 세력은 여러분들의 평단을 대략적으로 알고 있고 어디가 깨지면 심리적으로 힘들지 어느 부분을 건드리면 흔들릴지 패를 쥐고 차트를 그려나갑니다. 그러니 레버리지가 있다면 당연히 버티기 힘듭니다. 하지만 현물은 다릅니다. 똥꼬에 힘만 꽉 주고 버티면 버틸 수 있습니다. 애초에 손절라인을 넘어 간 것부터가 잘못이지만 이미 벌어졌다면 현물이 훨신 유리 합니다.

모든 자금 운용을 선물로 운용하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반드시 현물 포트폴리오도 준비해 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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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가 방어력이 지림...
aptapt aptapt apta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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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을 보면 여기서 지금 치열한 싸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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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조금 진입해봄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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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워있다 지정가 채결소리 듣고 일어남
강제진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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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k돌파하면 close all 버튼 대기완료. 관점대로 다시 올라와서 더 비싸게 산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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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흘러내리는 캔들은 바닥을 만들때 2시간정도 u자 모양을 만들면서 반등하는 경향이 있음.

or 패닉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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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밤샐떄 특히 졸려운 시간에 저런식으로 진행되면 짜증이 많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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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팍 떨구고 팍 올리고 낭만이 있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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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이런식의 흘러내리는 캔들은 바닥을 만들때 2시간정도 u자 모양을 만들면서 반등하는 경향이 있음. or 패닉셀
그래서 사실 이렇게 진행되면 페닉셀을 기다리는게 정배긴하지만 어쩌겟어 일찍 진입됐으니 어쩔수없이 나도 패닉에 같이 셀 해야지...안좋은 진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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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셀이 만들어지는 과정.

보통 하락에 계속 매수를 받던 주체들이 일정 레벨을 깨버리면 다같이 던져서 패닉셀이 만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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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알트가 버티는경우도 빌리브인 썸띵 < 여기 부근에서 반등할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데 그것도 일정레벨이 깨지면 한번에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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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코인을 운전하는 주체는 그런것들을 잘 알고있기때문에 중요 레벨을 살짝 깨고 올린다던지 하는 무빙이 많음 v자 반등이 나오는경우는 그런 세력들의 움직임을 보고 기다리던 사람들 매수 + 손절한 사람들의 시장가 재 진입 때문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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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알트들이 빌리브인 썸띵 단계 하지만 66.5k를 이탈시 너도나도 던질듯 고로 아주 아주 중요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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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k를 왜 자꾸 말하냐하면
현제 52k부근에서 올라온 파동은 저점과 고점을 높히며 형성됬는데 직전 고점인 66.5k를 이탈 할시 그 패턴이 깨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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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반드시 저렇게 진행된다는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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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차트가 다 진행이 되지 않아서 섣부른 뷰이지만 어쩃건 66.5k는 아주 중요한 레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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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을 잘 구축해두면 든든한게 여기서 조정이 딥하게 온다해도 제 아파트 평단이 올까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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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트를 누구한테 배워본 적도 없고 스승도 없어서 사실 제 말이 틀릴 수도 있음
저는 그냥 사실 혼자서 지난 차트들을 복기하면서 나름대로 저만의 틀이 잡힌 거여서 정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가 게임처럼 재미를 가지고 취미였던 게 지난 차트들을 돌려보는 거였었음 21년도엔 하도 차트만 봐서 4시간 봉 캔들 8개만 보여줘도 날짜와 시간까지 맞출 정도였음(지금은 다 까먹음 test 하지 마세요)

뭔가 애매하고 헷갈릴 때 차트를 옆으로 슥슥 드래그하고 지난 차트들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뜯어보면서 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 흘러감 약간 소설보는것같음 (5~6시간 후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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